윈도우 11 무작정 따라하기 에센셜북 - 중요한 기능은 제대로! 새로운 기능은 빠르게! 무작정 따라하기 컴퓨터
고경희 지음 / 길벗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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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나 노트북이 없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상상도하기 힘들 것이다. 신 제품, 신 프로그램, 신 운영체제 이런 것들이 계속 나오게 되다보니, 항상 적응을 해야한다. 특히 윈도우도 예외가 있을 수 없다. 지속적으로 나도 업데이트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과거에 익숙해져서 그 때가 편할 수도 있겠지만, 새로운 것에 익숙해져야만 나중에 업무를 하는데 있어 적응하기에 수월할 것이라 생각한다. 이 도서는 WINDOW 11버전 컴퓨터 프로그램을 잘 활용할 수 있게끔 안내를 해주고 있는 도서다. 중요한 기능을 제대로 압축하면서 설명을 하고 있기에 더 필요성을 느끼게끔해준다. 저자는 고경희 선생님이시다. 윈도우와 인터넷이 보급되기 시작할 때부터 IT 전문가이셨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첫째마당 윈도우 11 시작하기

1장 윈도우 11로 업그레이드하기 / 2장 새로워진 시작 화면 살펴보기 / 3장 나에게 딱 맞는 윈도우 만들기 / 4장 알아 두면 편리한 윈도우 기능 / 5장 윈도우에서 파일 관리하기

둘째마당 업무의 달인으로 만들어 주는 윈도우 11

6장 자유롭게 인터넷 사용하기 / 7장 업무의 기본은 메일 관리부터 / 8장 꼼꼼하게 일정과 할 일 관리하기 / 9장 최상의 플래너, To Do 앱으로 할 일 관리하기 /

셋째마당 윈도우 아낌없이 활용하기

10장 윈도우에서 멀티미디어 즐기기 / 11장 놓치기 아까운 기본 앱 / 12장 윈도우 11로 다시 돌아온 파워토이

넷째마당 안전한 시스템 만들기

13장 사용자 계정 관리하기 / 14장 윈도우 안전하게 사용하기 / 15장 하드 디스크 관리하기 / 16장 문제 해결 및 백업과 복구

총 4파트 16장으로 구성되고 무려 117가지의 섹션이 소개된다. 윈도우11을 제대로 활용하고 싶거나, 제품을 새롭게 구매하신 분들에게는 잘 짚고 넘어가기에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나도 윈도우 98, XP, 7, 10을 이어서 써왔는데, 그대로 유지가 되는 부분도 있지만 변경이되거나 새롭게 적용이 되어야하는 부분이 있을 때는 꼭 알아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뭐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사용을 할 수 있지않겠는가? 그리고 각 기능마다 어떻게 접근을 해야할지?를 차례대로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다. 솔직히 오피스를 배우는 것보다 배우기 수월할 수도 있다. 하나하나 알게된다면, 복잡한 것도 편하게 느껴질 것이고, 이런게 있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그냥 윈도우 11은 이 도서 하나로 점찍고 쭉 이어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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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스웰 리더십 불변의 법칙 - 25주년 특별개정판
존 맥스웰 지음, 박영준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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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조직, 기업, 단체든 리더가 존재하는 것과 존재해야하는 건 당연한 것이다. 리더십이란 조직이나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사람들을 이끌어내고 관리하는 능력을 말한다. 구성원들의 각 역량도 중요하지만, 그것들을 하나로 통일하고 응집해내서 성장시키는 역할을 리더가 해야하는 것이다. 그만큼 리더의 존재유무와 역량이 그 운명을 좌지우지한다고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것, 이것들이 회사가 추구해야할 방향이 아니겠는가? 동서고금 어느 지역에서나 시간이 흘러도 리더십의 본질은 변하지않다고 생각한다. 갖추어야할 덕목은 알다시피 지극히 상식적이기에 말이다. 이 도서는 10년간 리더십 분야에서 베스트셀러 위치를 유지한 도서라고한다. 지도자, 정치인, CEO 등 600만명의 리더들의 필독서 역할을 하는 멘토같은 책이라고한다. 게다가 25년만에 특별 개정판으로 다시 나왔으면 말 다한 것 아니겠는가? 그리고 내용은 무려 21가지의 법칙에 달한다. 이 책의 저자인 존 맥스웰은 비즈니스 분야에서 최고의 리더이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십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돈을 주고서라도 갖추고 싶은 능력이 과연 무엇일까? 나 역시 리더십으로 꼽고 싶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언젠가는 자연스레, 혹은 개인의 노력과 곁들여서 위치는 올라가게 되어있다. 그런데 높은 사람에게만 리더십이 필요한 것 뿐만 아니라, 개인에게도 리더십이 필요하다. 그리고 내용도 유기적으로 연관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제 각각의 개념이라서 필요한 부분부터 읽어도 무방할 것이다. 지금 나에게 당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이런 고민들이 있다면 책을 보면서 청사진이 그려질 것이다. 스케치를 하듯이 아웃라인이 드러날 것이고, 나를 뒤돌아보면서, 스스로를 냉철하게 진단해보면서 어떻게 역량을 키워가야할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리더십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더 되새기고, 어떻게하면 리더십을 갖출 수 있을지를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가 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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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리디자인하라 - 변화의 시대에 직원의 만족도와 조직의 성과를 높이는 실전 전략
린다 그래튼 지음, 김희주 옮김 / 클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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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일하는 방식이나 스타일이 획일화로 정해져있는 건 아니다. 디자인의 정의가 과연 무엇일까? 나도 정확하게 정의를 내리기가 쉽지가않다. 물론 디자인에 대해서 배운적이 없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런데 획기적인 것은 일이 일에 국한되지않고, 디자인이라는 요소가 결합이 된 부분이다. 오히려 효율성이나 결과성에서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면서 더 큰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수도 있겠다는 기대감을 심게해주었다. 일의 목적과 목표를 고려해서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최적화하는 것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린다 그래튼(Lynda Gratton) 싱커스 Thinkers 50이 선정한 가장 뛰어난 비즈니스 사상가 15인 중 한 명이다. 일의 미래에 관심이 많으시다. 이제는 일의 패러다임도 변화하고 있고, 그 변화의 속도도 예측을 할 수 없기에 우리가 선제적으로 미리 도입을 한다면 나쁘지 않을 것이라 생각이든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장 일을 리디자인하는 방법 / 2장 이해하기 / 3장 재상상하기 / 4장 모델을 만들어 테스트하기 / 5장 행동하고 창조하기 총 5장으로 구성되면서, 일과 일을 어떻게 디자인하고 효율성을 추구하고자 싶은 분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일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그리고 자세히 읽어보면 1-4단계로 구성되는데, 처음부터가 아니라, 상황이나 조직에 따라서 어느 단계든 시작을 할 수 있다. 재택근무가 과연 100% 옳은 것일까? 이것을 도입하는 것이 과연 효율적인 선택일까? 이제 코로나가 끝나서 재택근무를 해소하는 분위기가 강한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미래가 또 어떻게 바뀔지 예측하는 것은 쉽지가 않다. 그렇지만 이번 팬데믹에서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유연성이다. 업무도 흐름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할 때 제대로하고 쉴 때 제대로 쉬는 이런 것이 바람직하지않을까? 엉덩이가 무겁다고 일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공부를 잘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자기가 속한 기업의 변화를 시도할 수 있는 용기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가 읽어도 반가울 것 같다. 리더와 팀장 그리고 한 조직에 소속된 구성원 등 그 누구든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많기에 충분히 활용가치가 크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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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숨 쉬게 하는 말 - 책 속의 스피치가 건네는 따스한 위로
이명신 지음 / 넥서스BOOKS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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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우리 독자들에게 주는 영향력은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고, 그 힘은 상당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서 글귀가 눈에 들어온다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줄 수도 있을 것이고, 그 자체만으로도 매력을 뿜을 수 있을 것이다. 누군가에게 위로를 받는다는 것도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인생을 살면서 단 한 번도 실수를 안할 수는 없다. 물론 그 실수가 계속 반복된다면 실력이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상황을 대범하게 덤덤하게 받아들일 방법을 알아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런거 하나로 멘탈이 흔들려서는 안 될 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러가지 이야기가 소개가 되는데, 비슷한 부분이 겹쳐서 공감대를 형성할 수도 있을 것이라 보았다. 이런 것 자체가 소통이라고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정서, 감정의 교류가 진정한 소통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서 상처나 아픈과거 혹은 흑역사는 피하고 싶고 두 번 다시는 겪기 싫은 것들인데 이런 것들을 털어놓고 공감대를 산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용기가 아닐 수 없다. 이 책의 저자는 이명신 네이버 오디오클립 ‘책 속의 스피치’를 통해 좋아하는 책 이야기를 사람들과 나누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이자 티엔티 스피치 대표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장 나를 숨 쉬게 하는 말 / 2장 이상하게도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는 순간에 / 3장 누구나 하나쯤은 연약한 부분이 있다 / 4장 나답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삶 총 4장으로 구성된다. 사회 초년생 분들이나 사회생활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꼭 한 번쯤은 읽어보았으면 하는 간절한 추천을 해보고 싶고, 내면적인 힘을 꼭 키우면 좋을 것이라 본다.

결국에는 아픔도 실수도 인정할 것을 인정해야한다. 그래야 내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요즘 일 자체가 감정소모가 많은 시대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스스로 먼저 메말라져서는 아니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그랬다면 괜찮다. 아직까지 우리에게는 시간도 많고 기회도 얼마든지있다. 천천히 서둘러라는 말도 있다. 그것이 성공할 수 있는 지름길일 것이다. 감정도 챙기시면 더할 나위 없는 결과물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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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솥밥
반이짝이 지음 / 경향BP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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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밥에 있어서 획기적인 한 획을 그으셨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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