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지 않고 배불리 먹고 싶다 - 부채사회 해방선언
구리하라 야스시 지음, 서영인 옮김 / 서유재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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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은 자율적 선택의 대상이 될 수가 없다.사실은 그들이 어떤 노동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일자리가 없기때문에,노동자 중 일부만 선택되고 나머지는 선택에서 밀려난 것에 원인이 있다.프리터나 니트,노숙자가 억압당하는 형태.빚과 그 변제가 인간의 자유와 사회성을 담보하고. 가계부채 천이백조,공공기관 천조.우리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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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과 도올, 국가를 말하다
도올 김용옥.박원순 지음, 지승호 기록 / 통나무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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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집단지성의 힘이 필요한 때이고, 중우정치는 결국 똑똑한 시민의 각성으로 해결해나가야 한다는 점.도올의 학문의 깊이에서 고전과 역사인식의 결여를 깨닫고,박원순을 통해 정치는 우리 삶 자체임을 재인식하면서 각자의 몫이 각자에게 돌아가는 지,정의의 파수꾼은 시민임을각성케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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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의 인문학 비틀기
마광수 지음 / 책읽는귀족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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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익히 잘 안다고 하는 대문호 톨스토이며, 사상가이자 철학자 니체, 루소 등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마광수의 인문학 비틀기 시각으로 이들의 작품들을 읽고 싶다. 마광수의 해박하고 깔끔한 문체로 쉽고 재밌게 읽힌다. 신선한 독서를 한듯해 뿌듯하고 행복하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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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아닌 약자의 편에 서라 - 뉴스타파 최승호 피디의 한국 언론 이야기 철수와 영희를 위한 대자보 시리즈 3
최승호.지승호 지음 / 철수와영희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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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자유가 나라를 살린다. 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영화 제보자를 보면서, 최승호 피디처럼 나는 언론인이다 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언론인이 있음에 감사한다. 진실을 위해 고통스러워하는 언론인이 있어 자랑스럽다. 약자들이 더많은 권리를 가질수있는 사회를위해뉴스타파 정기회원이됨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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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가면 또 진다 - 손석춘과 지승호의 대자보, 창간호 01 철수와 영희를 위한 대자보 시리즈 1
손석춘.지승호 지음 / 철수와영희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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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에겐 유연함이 없다.라는 생각이 든다. 시행착오 또한 경험인데. 경험을 통해 더 성숙해 나가는 진보를 바란다. 이 책에서 진보가 변화하고 나아갈 방향을 정확하게 직시하고 있는거 같다. 세상이 예기치 않게 변하고 그 구성원인 시민의 생각들이 변했다면 진보도 시민의 생각을 알아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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