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가면 또 진다 - 손석춘과 지승호의 대자보, 창간호 01 철수와 영희를 위한 대자보 시리즈 1
손석춘.지승호 지음 / 철수와영희 / 201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진보에겐 유연함이 없다.라는 생각이 든다. 시행착오 또한 경험인데. 경험을 통해 더 성숙해 나가는 진보를 바란다. 이 책에서 진보가 변화하고 나아갈 방향을 정확하게 직시하고 있는거 같다. 세상이 예기치 않게 변하고 그 구성원인 시민의 생각들이 변했다면 진보도 시민의 생각을 알아채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