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이 아닌 약자의 편에 서라 - 뉴스타파 최승호 피디의 한국 언론 이야기 철수와 영희를 위한 대자보 시리즈 3
최승호.지승호 지음 / 철수와영희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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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자유가 나라를 살린다. 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영화 제보자를 보면서, 최승호 피디처럼 나는 언론인이다 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언론인이 있음에 감사한다. 진실을 위해 고통스러워하는 언론인이 있어 자랑스럽다. 약자들이 더많은 권리를 가질수있는 사회를위해뉴스타파 정기회원이됨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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