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A4 아트 포스터 컬렉션 (32장) 마블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MARVEL 지음 / 아르누보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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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다. 스파이더 맨 시리즈도 영화로 2편을 본 것이 전부라 할 수 있다. 배트맨도 아주 예전의 시리즈, 스파이더맨의 등장인물이 이렇게 다양성이 있는 줄은 몰랐다. 포스터 속의 인물에서 나오는 그림의 느낌이 좋으면서 하나씩 늘어놔 보니 색채감이 다양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포스터 하나마다 영화의 특별한 한 장면을 보여주는 느낌을 받아서 그림 색채들이 아주 좋아 보여서 자꾸만 눈길이 가게 되어 버린 포스터라는 인상을 받았다. 스파이더맨이다 보니 포스터의 포즈가 휙~ ~ 날아다니는 느낌을 주는 포스터란 생각에 어디서든 포즈는 비슷하다.

 

여기서 스파이더 <그웬> 이란 인물이 포스터가 있다. 발레 슈즈로 활동하기도 한다. 그러나 포스터에서는 스니커즈로 그려져 있다. 스파이더맨보다 우아한 액션으로 연출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녀는 초능력이 없는 대신 멀티버스 인맥 능력이 탁월하다.

 

<제시카 드류>란 인물 또한 있다. 스파이더 우먼 이면서 오토바이를 탄다. 고글, 슈트(시대에 따라 의상이 변화) 입는다.

여기서 고양이가 스파이더맨 복장을 한다. 조카들이 이 고양이 스파이더맨이 귀엽다며 서로 갖겠다고 싸워서 내꺼야라고 안 준다고 해버린 사건이 있었다.

 

 

포스터라고 해서 종이가 얇은 것이라 생각 한다면 절대 아니다. 종이가 빳빳하게 두껍다 보니 일반 엽서의 두께이다. 그렇다 보니 누군가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싶어질 때 뒷면에 쓰기가 참으로 좋은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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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이부치 - 단 한마디를 위한 용기
최덕현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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对不起 뚜이부치

 


 

우리와 비슷한 경험을 한 중국의 역사는 정치 문화는 다르지만 이렇게 지속되는 역사 속에서 나오는 일본의 전쟁 아픈 역사 속에서 우린 이것을 한 번쯤 읽어 봐야 한다고 본다.

우리 또한 똑같은 경험을 나라이기 때문에 전쟁의 역사 속에서 나오는 우리의 모습과 똑같은 모습이 보이게 되고, 우리가 독립운동 하는 것에 영향을 받아 중국도 독립운동을 한다. 난징대학살은 역대 학살이라는 3대 사건에 해당할 만큼 비극적인 사건이다.

난징이란 곳은 당시에 중화민국의 수도이기도 한 곳이라 한다. 그래서 일본군은 난징이 점령당하면서 역사의 한 고통을 느끼는 아즈마 소위는 그곳에서 목격한 인간의 혐오성을 바로 보게 되는 것이 고통으로 느껴지게 되면서 아즈마는 자신이 알고 있는 일본에 대한 극 혐오감이 느껴지면서 반감으로 인질인 중국인 사살을 하지 않는다.

인질을 풀어 주지만 그것을 들켜 버리면서 동료들에게

중국 영화를 보면서 난징의 학살 장면이 잠깐 나온다. 친일파인 주인공 난징으로 여주인공을 동료들을 데려가 학살한다. 난 난징대학살을 알아 가면서 나는 우리나라와 비슷한 사건이 있었던 중국의 역사를 배워 볼 수 있었다.

만인갱(일만, 사람, 구덩이.)이라는 대학살 기념관을 찾아간 아즈마 시로의 한마디를 한다.

뚜이부치

지금까지 일본 정부는 난징대학살을 부정하고 일본군 위안부동원에 관해 피해자를 고려한 진정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있다. 중국 정부는 2014년 난징대학살 관련 기밀문서를 공개했고, 이 문서는 2015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아즈마 시로(1912.4.17.~2006.1.3)’란 인물이다. 현존했던 인물이면서 학살 당시에 일본 육군 제16사단 20연대 소속 병사라 한다. 가담했던 인물로 무려 6일 동안 30만명의 학살에 가담한 실존 인물이다. 아즈마 시로의 구성은 픽션이다.

 

참고로 아즈마 시로 인물에 대한 설명 란에서 1912.4.47이라는 탄생 오타가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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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은 살 만하다
나혜옥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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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엄마와 사이 좋게 늙어가는 법-이란 소 제목으로 써 있지만 치매 어머니의 이야기는 그렇게 많이 담겨 있지만 않다. 친정 엄마의 이야긴 그렇게 자주 등장을 하지 않다 보니 다른 이야기의 중심이 많았다.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 가면서 IMF문제로 빚 문제로 인하여 치열하게 삶을 살아간 이야기를 담아 갔다. 치매 시어머니와 함께 살아간 이야기를 담아갔다. 큰 아들의 adhd판정을 받았을 때 미안해 하는 마음과 엄마로서의 역할을 해낸 과정을 담겨 있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란 글로 시작을 한 것은 아마도 그렇게 살아 온 인생들이라도 나는 지금도 행복을 꿈꾸는 삶을 살아가는 인생이다." 라는 마침표처럼 들리는 글 이었다

치매는 나의 부모님께서도 설마 노년에 오실까 하시는 염려가 있으시다. 치매에 있어서 상대(환자)의 입장을 말아 한다는 것이다. 집에 가고 싶다고 할 때, 우린 그들이 엄청나게 불안과 고통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린 불안할 때 빨리 집에 가고 싶어 한다. 치매이신 어른도 마찬가지다. 

나도 곧 사회복지사가 된다. 이분의 구체적인 방법은 자신이 살아온 역사를 글로 쓰면서 인생 전체를 돌아보는 것이다. 글 쓰기라는 과정을 통해 나 자신에게 숨 돌릴 시간을 주고, 스스로를 위로하는 것이다.

또한 인생 후반에 이루어나갈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하나씩 이루어가며 삶을 더 음미하는 것이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바로 지금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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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골디락스 지음 / 시공사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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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누구를 막론하고 결코 피해갈 수 없는 가족 문제를 본인의 경험을 여과 없이 밝힘으로써 들려주는 이야기가 공감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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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의 온도 - 엄마를 직접 돌보는 요양보호사의 지혜 지속가능한 가족돌봄의 회복탄력성
이은주 지음 / 헤르츠나인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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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마음이 다르게 뜻대로 되지 않아도 엄마는 내일 웃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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