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이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 범죄 실화, 살인자의 얼굴을 읽는 법
박진규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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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문은 사건의 경위에 대해 간략한 설명이 이루어진다. 그러다가 사건이 일어나게 된 수사 과정을 취재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끌어 나가게 되는데 단순한 기록처럼 느껴지진 않는다. 평소 나도 [용/형]이나 [꼬/꼬/무], [스모킹 건]등을 즐겨 보다보니 사건을 맡았던 형사들이 나와서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당시의 이야기나 아찔한 상황의 이야기를 이끌어 주면서 범인의 단서 이야기가 좋아서 자주 즐기는 프로다.

여기서는 형사를 인터뷰하면서 사건의 이야기 들으면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한다.

읽거나, 듣다 봄 대부분이 돈으로 얽히게 되는 이야기가 많았다. 우리는 이젠 누군가가 죄의식이 없는 이가 주변에 있을 수 있다고 한다. 나도 동생이 이혼을 겪으게 되면서 이혼하지 않을려고 폭행이며, 납치를 벌인 걸 지켜 볼 수 밖에 없었다. 우리 가족은 법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터라 합의를 해줬지만 안전이별은 없었다.

여기서 나오는 형사들의 집념은 수사가 끝날때까지 안전하게 끝난 것이 아닌거라 생각을 가지면서 수사한다. 죄의식이 없는 사회가 되었다. 그러한 사회 속에서 우리는 사회 어둠을 드러내는 범죄 집담 속에서 이러한 범죄자를 뒤쫓는 형사들이 있다는 것이다.

집에서 지내는 히키코모리처럼 살다가 은폐하려 할 수 있는 것이 점점 사회면으로 나온 것이 우리가 용형을 어떻게 보냐고 무섭지 않느냐 한다. 그래서 넌 형사님들이 사건 이야기 들려줄 때 어떠한 생각이 들던? 물으니 아무 대답이 없다. 밈 같은 짧은 영상을 보지 말고 제대로 보라고 했다.

이제는 사건이 점점 진화해나가고 있기 때문에 범죄는 일촉즉발처럼 우리가 당한 건지 아닌지 모를 때가 있을 때 있다. 예전엔 살인사건만 있었다면 이제는 사이버 사건이 많아져있어서 <수사연구>잡지또한 대부분이 이젠 사이버 범죄가 나오기 때문에 신종 범죄에 대한

여기서 재미난 점은 우리는 보통 이러한 책을 읽게 됨 저자는 형사와 대화를하면서 복잡하게 얽힌 사건의 전말이 보이게 되면서 해결하게 된 내용을 인터뷰하면서 봐 온 것을 쓴다는 것인데 여기서는 경찰이 말하지 않는 에피소드도 담겨져 있어서 재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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