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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위는 던져졌다 - 모든 것을 잃을 각오가 모든 것을 얻게 한다 ㅣ 리더의 서재 1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지음 / 프라임북스 / 2026년 7월
평점 :

야망을 갖는 것은 죄가 아니다. 그것을 부끄러워하도록 길들인 사회의 시선이 부끄러운 것이다. 카이사르는 루비콘 강을 건너면 당시 로마의 국법을 어기는 것이고 다시 돌아올 수 없는 내전으로 치닫는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이 말을 사용했다고 해서 우리는 여러 가지 국면에 치달을 때 이 말을 응용을 할 때 있다. 어떠한 선택을 하는가에 따라서 우리의 운명이 갈라지기 때문에 어떻게 할 것인지 좌우한다.
여기서는 실행력과 그의 리더십에 대한 지혜를 배워 볼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가 잃은 상황에서 선택의 가로에 서 있을 때에 한번 결심은 두려움이 없는 행동으로 옮기면서 그것을 헤쳐 나가는 모습을 제대로 보여 주려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는 선택의 기로에서 망설임이 많아져서 어떻게 할지 몰라 고민을 한다. 이럴 때 행동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좋은 답변들이 담겨 있기도 한다.
기원전 44년, 로마는 지중해 세계를 지배하는 거대한 공화국이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전쟁의 천재이자 뛰어난 정치가였던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있었다. 갈리아를 정복하고, 내전에서 승리한 그는 로마 최고의 영웅이 되었다. 그가 정복을 하면서 군계 정책도 좋아지게 되면서 그에 대한 정치에 밑바탕이 된 조짐 된 현실이 된다.
갈리아 전쟁으로 인한 갈등 또한 동정으로 하지 않고 오로지 군림으로 올라 앉은 그의 품격을 보여주기 때문에 이름이 아직도 거론이 되어 있을 수 있는 경우다. 종종 불리한 조건의 상황이 우리에게 닥치게 된다. 내가 쥐고 있는 패가 어떠한 것이 되었다해도 그 누구도 나에게 승리를 예견해 줄수는 없다. 나에게 연민을 가지지 않는 카이사르는 그의 무기였을 지도 모른다.
최후의 칼로 찔린 모습에도 그는 품격을 보여주면서 죽음을 맞이하면서 죽게 되었다.
오독심.
탐욕, 교만, 분노, 어리석음, 의심 이란 것인데 마음에 오독이 있으면 탐욕이 넘쳐 제 것이 아닌 것을 욕심낸다. 누구나 어떠한 욕망을 가지게 되어있다. 목표가 있으면서 그에 대한 여김이 있게 되고 삶을 윤택하게 살아가고 싶어지려고 더더욱 나은 지위와 권력을 가지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