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코드 - 당신의 다이어트를 망치는 식욕의 모든 것
제이슨 펑 지음, 최세민 옮김 / 시그마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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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도 굶기보단 더 효과적인 방식으로 따르며 단기적인 것이 좋은 영향만은 아니란 것은 사람에 따라 다르게  나온다고 한다. 과체중이나 비만 중에 정상 BMI 도달하는 이는35명 중 1명이 될까 한다고 하는데 이것은 확률로 봣을 때  99.35% 실패라 한다. 섭취열량 줄이기라 해서 이것 또한 효과는 볼 수 없다는 것이다. 덜먹기가 과연 답인가도 진짜 효과도 못보기는 마찬가지다. 답은 덜먹고 많이 움직여라. 이것이다. 



예전부터 미국에서 내가 살고있는 지역이 어디냐에 따라 비만-과체중 범주에 들어간다고 했다. 캘리포니아주는 태양이 사시사철이 있다보니 매일 런닝하고 밖으로 산책을 즐기거나 운동을 꾸준히 즐기면서 식단도 신선식품으로 즐긴다. 이러한 것이 외부환경에 의한 영향이라 할 수 있는데 남부지방에 살면 사이즈가 크고 초가공식품 위주로 먹어서 높은 칼로리가 나올 수 밖에 없다. 사회적 영향으로 지역에 1% 높아 질 수록 비만율에 큰 이유로는 가정에 청소년 비만도가 있을 경우 위험률 5%증가하고, 친구가 비만이면 171%가 되고, 형제자매 경우 40% 증가한다. 이는 주변이 더 먹게 될 수록 나도 따라서 더 먹는다는 것이 나온다. 먹는 것을 참는것이 심리적으로 힘들기 때문이다. 



집 옆이 코스트코다. 거기서 쇼핑을 하다 봄 매장내에 판매하는 미국제품이 대부분 초가공식품이 1순위로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에게는 전혀 입맛에 맞지 않다보니 잘 가지 않는 곳이다. 자극적인 짠맛도 강하다. 욕망, 결핍, 생존경쟁 처럼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이 공복감을 나타내면서 음식에 대한 갈망을 참아내는 것을 것식증이나 간헐적을 우리가 다이어트에서 마른 몸매에 대한 집착이 있기도 하다. 그러나 여기서는 과한 체중인 이들의 헝거 분석을 나타낸 것이다 보니 몸에 비축이 되는 에너지가 덜 먹고 많이 움직여서 칼로리를 소비하라 한다. 미국의 독특한 식생활이 있다. 지역적으로 과한 칼로리를 먹는 곳이 있다. 남서부 쪽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아는 텍사스는 모든 것이 다 사이즈가 크다.



오젬픽이란 무엇인지 몰랐다. 나도 한때 70kg이상 비만 인적 있는데 당시 엄마가 나도 모르게 다이어트약을 처방했다고 한다. 난 사촌에게 듣고 알았다. 지금은 환자 본인이 가야 약을 타지만 당시엔 보호자가 가도 무방할 때라 그랬다.  식욕이 없고. 포만감이 오래가기도 했다. 그 약으로 20킬로 이상 감량 해 지금 현재 유지 한다. 가끔 과식해 2~5kg찌거나 한다. 
GLP-1, 오잼픽이란 것은 미국 남서부에 서식하는 독도마뱀 힐라몬스터 덕 성분으로 착안해 만든 성분이라 한다. 오잼픽은 식욕이 줄고, 속이 약간 메스껍고 , 먹더라도 포만감 오래 느끼게 해준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가진 않는다. 여기서 마운자로는 배고픔 허기를 줄여 준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알아야 한다. 이 약들 근본으로 쓰려 했던 갓은 당뇨병 치료제가 다이아트 약으로 알려져 버린 거라 할 수 있다. 
미국의 70%(성인)는 체질적으로 과체중 또는 비만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은 환경으로 인한 문제라 할 수 있는 사회/ 사회 괜계저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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