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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주식공부 - 생초보 5060을 위한
초류향 지음 / 힘찬북스(HCbooks) / 2026년 6월
평점 :


간혹 비밀번호 설정이 많다고 짜증을 내는 경우 있다. 모바일 사용하는 경우 아마도 인증서 PW, 간편 PW, 주문 PW, 로그인 PW 등 다 다르게 설정을 해야 한다. 난 이럴 경우 메모 앱에 저장을 하라고 한다. 초보들이 어려워하는 주식의 문턱을 뛰어넘을 수 있게 설명을 아주 쉽게 해주었다. 예문을 들어서 하는 설명이 공장에 비유를 하면서 설명을 하다 보니 실제 내가 공장을 운영을 하지 않아도 설명을 들다 보니 이해가 가게 된다. 요즘 들어서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주식을 하게 되었는데 이 주식 바람이 상당하다 할 수 있다. 까딱하다가 내 재산을 말아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기 위한 나도 너도 읽어 봐야 할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삼촌 중에 주식을 하신 분이 계신다. 내가 삼촌 댁에 가게 됨 항상 HTS로 세대의 모니터로 항시 주식을 하신다. 그렇게 하시면서 주식에 관련 책들도 읽고는 하셨다. 초창기에는 1억에 가까운 돈을 날렸다고 한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엄마 때문이다. 뭔가 가입을 하게 되면 꼭 나를 찾으신다. 이거 해달라며 휴대폰 디리 빈다. 아~또다. 싶으며 가입하는 게 뭐냐며 묻고는 해준다. ID, PW 등 손수 다 해준다. 이번엔 주식이다. 가입해달라고 한다. 우선은 공부 좀 하고 시작하라 하지만 엄만 이런 걸 거르는 편이라 주식의 문턱이라 할 수 있는 증권계좌, 인증, 앱 설치, 비밀번호 PW 다음이 매수, 매도이다. 이런 과정을 넘겨야 원활한 주문과 체결이 이해하며 주식의 초급을 조금씩 나갈 수 있다.
은퇴를 앞둔 부모님께, 뒤늦게 주식을 시작한 친구에게, “다들 한다는데” 하는 마음에 시장 문 앞에 선 모든 늦깎이 초보에게 권한다. 이 책은 한탕 비법을 약속하지 않는다. 다만 돈을 버는 가장 확실한 출발점, 즉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법을 가르친다. 살아남은 사람에게만 다음이 있기 때문이다.
MTS는 편하다. 소파에서 볼 수 있고, 커피 마시다가 볼 수 있고, 버스에서 볼 수 있다. 단점이라 할 수 있는 게 어느 때든 켜서 앱으로 볼 수 있다. 그럴 때면 솔깃한 정보에 너무 쉽게 산다. 생활이 주식이 되면 게임중독자 인생처럼 매수매도하다 터치 하나로 돈이 지옥과 천국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이다.
하다 봄 주의 할 게 있는데 손절을 망설이지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우린 이거 조금만 더 란 생각 버려야 한다. 냉정을 잃지 않아야 하 때 있기도 한다. 어떠한 거래 스타일로 갈 것인지 정해놓고 해야 한다.

주문 창의 행동의 문턱
마지막에 허겁지겁 여는 창이 아닌 매수 전에 미리 열어 두어서 내가 무엇을 하려는가 확인을 위한 창이라 할 수 있다.
종목, 매수, 매도, 수량, 가격, 계좌, 주문 방식 등이 맞는지 한 번 더 본다.
관심종목 5개 내로 줄이기
1. 오늘 뉴스가 붙은 큰 테마
2. 그 안에서 실제 거래대금이 붙는 종목 찾기
3. 이미 며칠째 급등 종목은 조심 표시
4. 차트가 무너진 종목 삭제
5. 내가 이해하지 못한 종목 과감히 제외
최근 2030 청년층 뿐만 아니라 5060 시니어 세대의 신용융자 잔액도 가파르게 증가하며 고령층 투자자들이 자본시장 '빚투'의 새로운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상위 10개 증권사의 연령대별 신용융자 잔액 현황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전체 신용융자 잔액(약 27조2000억원) 중 50대 이상 시니어 계층이 차지하는 비중은 62.3%에 달했다. 시니어 세대의 신용융자 급증은 '강세장' 흐름이 가장 큰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은퇴 후 수입이 급격히 줄어드는 고령층이 노후자금을 불리고 현금 흐름 확보를 위해 공격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