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멋진 영어 필기체 완성
글꼴연구소 지음 / 마들렌북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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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연습삼아 영어 책 뒷편에 있는 필기체 글씨체가 이뻐서 영어노트에 연습을 해 본 적이 있었다. 글씨를 쓰는 것이 효율적이게 글을 써갈 수 있을 것 같아서 어는 글꼴에서는 필기체 글꼴로 쓰는 것도 있기도 하다. 어는 알파벳은 어떻게 쓰더라 하면서 연습이 좀 필요 하기도 했었다.

그래서 조카랑 함께 대문자와 소문자를 연습을 하게 되었다. 안쓰는 영어노트에 써가면서 단어 공부를 하며 이쁜 영어 필기체 글씨쓰는 것이 멋있어 보이는 것이 조카들이 손풀기 연습하는 선 긋기하는데 노트 3페이지나 연습을 한 것이다.


여기서 보면 이 획들이 왜 연습을 하라고 할까? 이상한 선 긋기 연습을 하라 하는데 그러는데 있어서 필기체는 휘어서 부드럽게 쓰는 부분이 있는 데다가 옆으로 그어서 획을 쓰는 것이 종종 있다. 그래서 몸 풀기 선 긋기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조카들은 내가 영어 문장을 쓰다 봄 영어 글씨를 이쁘게 쓴다고 부러워 한다. 어떻게 쓴 거냐 묻곤 했던 필기체다. 단계 별로 나뉘어져 있다. 나라 이름(당연 대한민국이 먼저다.), 기념일, 달력의 월, 이름 성들을 쓰는 것이 있다. 

자주 사용이 되는 접두사를 필기체로 쓰는 것 또한 있다. 이러한 단어 글쓰기 연습하다가 응용이 된 문장이 나오게 되면서 문장을 조금씩 써내려 가는 연습을 해 볼 수 있기도 하다. 연습은 배신하지 않는다. r b f g y z는 헷갈리는 선긋기가 있어서 힘들기도 하다.

문장의 띄어쓰기가 어색하게 될 때 있기도 하지만 점점 하다 봄 예문의 문장처럼 비슷하게 써지게 된다. 필기체의 문장 흐름을 써가면서 필사를 조금씩 할 수 있게 문장을 만든 부분이 있기도 하다. 아직도 be는 필기체 쓰기는 어색하다.




그리고 부가 서비스로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위크시트 다운을 받아 대소문자 연습을 할 수 있다. 그리고 기본 적인 위크시트 다운도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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