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째 약물치료 중이다
가장 예쁜 두 알만 골라서 먹는다.
다 먹으면 잠자는 숲속의 마녀?

..ㅎㅎ




5년째되서야
약빨이 나왔다.
부모님 모두 조울증.
유전도 있겠지만 내 선택이겠지



어쩌면 전생부터 
가져오기로 선택한 
나의 영혼놀이일른지도 ..



귀신 천연두 포르노보다 
나쁜건 못견디겠는건
지리멸렬 < 권태>



그리하여 라이프가
뒤돌아보면 헉..하지만
권태로울 틈이 없었다!



물려받는 재산
...............
조울증
땡큐~받고 레이스~~



뇌호르몬 과잉덕분에 
눈치없이 꼴값 떨고 
발광떨며 살았네.나도 모르게..



이해받지 못해도
오해받아도
시간은 천성을 알아보게 하여 좋더라.



반백년넘으니
기력도 쇠잔하여
조증울증 시소타며 즐기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쿤달리니 탄트라...이 책과 인연이 깊다.

30대중반 계룡산에서 이 책 번역자를 만났다.

한바다 (본명 박광수) 명상가!



그 후로 인연이 한 십여년 이어졌다.

개인적으로 참 부드러운 성품을 가지셨고 

흥이 많으신 도인.



인도의 차크라에 대해 알고싶으면 이 책은 필수!

인도커리를 좋아해서 ,, 이 책을 잘 본다. 맞나~? 이 연결문구가..???@,.@

암튼 인도의 사리옷 색깔이 좋다. 까딱춤도 재밌다. 눈알굴리기..


한바다님은 안녕하신가? 대구 청도에 사시다가

주로 계룡산 상신리에서 제자들 가르치며 머무신다던데...

인연따라 강물처럼 흘러갔다. 지금의 난 명상을 안하고 멍때리기 한다..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블레이드 러너 2019 

..오래전 비됴가게할때 보고

어제 다시 보니 , 또 다른 감격이 솟구친다.


눈물나는 장면들, 기시감 ..큭크~

인조인간과 인간의 차이 ? 무엇일까?

맞춤형 유전자 설계사..미래직업중에 하나.


블레이드 러너 2049는 아직 못 봤다.

상영이 끝났다. 다운받아서 봐야겠어!

해리슨 포드 ,, 테스토스테론이 너무 많은신듯~ㅎ


2019에서 레이첼과의 키스씬 ,,,주먹으로 문을 쾅!!! 닫고..

자신이 듣고픈 문구를 요구한다. 강요.. 그런데 그 강요가 참 매력있단 말이지~..ㅋ

강압강요.....누가 하느냐에 따라서 참 많이 달라..ㅋㅋㅋ 



때론 순박남 친절매너보다 100배 효과! 특히 도도하거나 시니컬하거나

자기 캐리어가 강하여 혼자 오래 산 우먼들에게..  지대로하면 미져리로 만들 수도~!

근데 그건 뇌섹,고단수맨들이나 해야지 ,, 잘 못하면 왕복싸다구에 수갑 찰 지도...ㅋ


.

.


카달로그만 봤지만 2049 ..포드님 백발도 멋지십니다.

도망자...에서도 와일드한 포스로 날리셨지.

나이들수록 멋진 배우..숀 코넬리도 계시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이 책을 보면서 난 울었다.

난 학교에 가면 안되는 아이였었다.

도살장에 끌려가듯 다닌 학교, 그 지옥을 누가알까?


누때 참 외로웠다. 누구도 그 고통을 몰라주었다. 

등교거부증!!...학교가면 두뇌에서 번개가 치는듯 백짓장같았던 

기억이 많다. 학습장애와 난독증도 있었던 나는 

선생님의 질문에 정답을 한 적이 한 번도 없는듯..


손바닥에 불이 났었지, 매일!

아 , 어린꼬마의 격노와 증오심...서서히 작은악마가 되어갔다.ㅋ

왜 때리는건데 ..도대체 왜왜왜???? 선생녀석들이 말야! ㅋㅋ (속으로)


무슨 교육을 시키는건지 도저히 알아 들을 수가 없었다.

숨막히고 식은땀나고 온종일 심장이 조여오고 ,, 불안초조하고 , 감옥같은 학교가 싫었다.

떠드는 소음때문에 귀속은 벌떼처럼 웅웅대고~도움이 필요했던 아이에게 학교는 회초리와 경멸 뿐. 


...부모들은 알아야 한다. 

학교보내지 말아야 할 아이는 안보내는게 상책이란걸..!

성장한 후에 ,,난 수십년간 군대트라우마처럼 학교 트라우마 악몽을 꾸었다.


학교는 교양있게 포장된 감옥이다. 평등도 없는..

나때에는 학교 안보내면 죽는 줄알 던 시절이다.

대학, 부모의 자부심? .. 진정한 학교가 있나? 지금..한국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내일 .... 보자
빨리가서 봐야지.

내일 오후 5시에 창원에서 볼 영화< 러빙 빈센트 >
아스퍼거 레인맨과 아내가 치매이신 장파파와 ADHD조울증인 외계몽키
..이렇게 셋이 보기로 했다. (참고로 난 원숭이띠다)

고호....
그의 죽음이 지금까지 의문으로 회자되기도하고!
킬리만자로의 표범,,,,가사에서는 고호라는 사나이가 있었는데
하면서 고독한 하이에나에 비유되기도 하고.


고호...
압상트,,,라는 술을 많이도 드셨다지.
불붙이면 확 타들어가는 녹색의 향연!




댓글(2)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2017-11-12 21: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11-12 22:08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