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스피치 마스터 : 이론편 -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말의 힘
김양호.조동춘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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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골든 스피치 마스터 

📍저자 : 김양호 조동춘

📍출판사 : 비전코리아

📍장르 : 자기계발

단순히 말을 잘하는 화려한 기술을 넘어, 듣는 이의 마음을 움직이고 공감을 얻어내는 골든 스피치의 본질꿰뚫어

보여주는 책입니다.

말을 잘하는 기술서를 넘어, 어떻게 말해야 삶이 바뀌는가알려줍니다

말재주가 없어서가 아니라, 준비 없는 말과 불분명한 메시지,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불신 때문이라는 분석은 매우 설득력 있게 다가옵니다.

말을 잘하고 싶다면 먼저 생각을 정리하라고 강조하며,

스피치의 출발점을 발성이나 제스처가 아닌 사고 구조에서 찾습니다.

지점에서 이 책은 기존의 스피치 책들과 분명히 다른

깊이를 보여줍니다

스피치 능력을 타고난 재능이 아닌 훈련을 통해 완성되는

기술로 정의하며 우리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습니다.

청중 앞에서 떨림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적 장벽

해소법부터 시작하여, 실제 연설 시 활용할 수 있는 단계적인 방법론을 제시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막연한 용기를 촉구하는 대신, 명확한 로드맵을 제공합니다.

또 다른 강점은 다양한 실제 상황, 프레젠테이션, 면접, 회의, 토론 등 각각의 목적에 맞는 맞춤형 스피치 전략을 제시한다는 점이였습니다  

이는 우리들이 이 책을 단순한 이론서가 아닌, 언제든 꺼내 볼 수 있는 실전 교과서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말로 인해 기회를 얻고, 말로 인해 관계가 깊어지는 시대에 이 책은 스피치의 기술서이자 인생의 커뮤니케이션

교과서라 할 만합니다.

매일 기록하고, 성찰하며, 더 나은 자신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분명히 말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려 줄 든든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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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스 해킹 - 데이터로 증명하는 성장의 공식, 10주년 기념 증보판
라이언 홀리데이 지음, 고영혁 옮김 / 길벗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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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그로스 해킹 

📍저자 : 라이언 홀리데이

📍출판사 : 길벗

📍장르 : 마케팅

변화하는 시대의 생존 철학을 담고 있는 마케팅 지침서입니다

십억 원의 예산을 쏟아붓는 TV 광고가 과거의 유물이 되어버린

시대, 전통적인 마케팅의 사망 선고를 내리고 새로운 시대의

마키팅 방법을 제시합니다

문학적인 광고비 없이도, 화려한 마케팅 캠페인 없이도 제품

자체에 성장의 엔진을 내장하는 것. 이 책은 단순한 마케팅 기법서가 아니라, 21세기 비즈니스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뒤바꾼

사고방식에 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드롭박스, 에어비앤비, 핫메일, 페이스북 같은 글로벌 기업들이

어떻게 맨손으로 거대한 제국을 건설했는지를 생생하게 풀어낸다. 그들은 전통적인 마케팅 교본을 던져버리고 데이터와 실험,

그리고 끊임없는 개선이라는 아젠다를 제시합니다

핫메일은 이메일 하단에 단 한 줄의 문구를 추가하는 것만으로

30개월 만에 3천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으며,. 투자금은 고작

30만 달러였지만, 4억 달러 규모의 브랜드로 성장시켰습니다.

이것이 그로스 해킹의 위력입니다

마케팅은 제품이 완성된 뒤에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기획 단계부터 함께 가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마케터뿐 아니라 창작자, 작가, 그리고 1인 브랜드를 꿈꾸는 모든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좋은 책이 쓰여진 뒤에 홍보를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람이 왜 이 책을 필요로 하는지를 처음부터 생각해야 한다는 메시지로도 읽힙니다

감각이나 직관보다 실험과 데이터를 강조합니다.

작은 가설을 세우고, 빠르게 테스트하고, 실패를 통해 배우는

과정이 반복될 때 비로소 지속 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대목에서 그로스 해킹은 단기 성과를 노리는 기술이 아니라, 장기적인 태도이자 철학임을 깨닫게 됩니다.

성공 사례 뒤에는 늘 수많은 실패와 조정의 시간이 있었다는

사실을 진솔하게 이야기 해줍니다.

단순히 마케팅 예산이 부족한 스타트업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이것은 시대정신이자 새로운 비즈니스 철학입니다

이상 브랜드 인지도나 화려한 광고가 성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용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만들고, 데이터로 검증하며, 제품 자체가 최고의 마케터가 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이 책은 그 여정의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스타트업 창업자나 마케터만을 위한 책이 아닙니다.

자신의 가치를 시장에 전달하고 싶은 예술가, 작가, 그리고

끊임없이 자기 계발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한 번 읽고 끝낼 책이 아니라, 실무에서 부딪히는 문제마다

다시 꺼내 읽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성장을 이끌어내는 마법 같은 이야기가 여기 있습니다.

당신의 제품이, 당신의 사업이 정체되어 있다면, 이 책이 돌파구가 되어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로스해킹

#라이언홀리데이

#길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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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규칙 - 나도 Happy, 모두 Happy
이토 미나코 감수, 후타바 하루 만화 / 주니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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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마음의 규칙

📍저자 : 이토미나코

📍출판사 : 주니북스

📍장르 : 학습만화

초등학생의 화, 슬픔, 기쁨을 '규칙'으로 정리하며 스스로를 이해하는 힘을 길러주고 아이의 내면을 다스리는 지혜로운 책입니다

감정은 적이 아닌 나를 알려주는 신호로 재정의하며, 아이 스스로 내면을 다스리는 힘을 길러주는 내용의 책입니다

초등학생의 화·슬픔·기쁨을 규칙이라는 구체적 틀로 정리합니다.

단순히 화내지 마라고 훈계하는 대신, 화는 빨간불, 멈추고

원인을 찾아보자라고 제안합니다.

비유는 놀라울 만큼 바로 와 닿습니다

교통신호등처럼 감정에도 색깔이 있다는 발상이,  빨간불()

멈춰 서서 원인을 살펴야 하고, 노란불(슬픔)은 속도를 늦춰

쉬어야 하며, 초록불(기쁨)은 나누고 키워야 한다는 것은 너무

좋은 아이디어 인것 같습니다  

만화 속 주인공 소녀가 화난 마음을 종이에 적으며 친구가 장난감을 안 빌려줘서 서운했어라고 쓰는 장면은, 감정에 이름을 붙이는 법을 자연스럽게 가르쳐 줍니다

인상적인 것은 표현 규칙입니다.

때문에 화났어!라는 비난 대신, 나는 네가 약속을 어겨서

속상해라고 말하는 나는 문장 연습은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간단한 전환이 책임 전가를 막고, 솔직한 소통을 가능하게 한다. 책 속에서 소녀가 선생님께 수업 중에 딴생각 해서 불안했어요

라고 털어놓자 선생님이 따뜻하게 안아주는 장면은, 감정 표현이 연결의 다리가 됨을 보여주었습니다 .

감정을 말로 꺼내는 순간 아이는 고립에서 벗어나 공감의 세계로 들어서게 됩니다

더 깊은 울림을 주는 부분은 '마음 리셋 규칙이였습니다.

매일 저녁 감정 일기를 쓰며 오늘 빨간불은 언제? 노란불은 왜?"되새기는 습관은, 누적된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안전밸브가 된다. 만화에서 동생과 싸운 날, 소녀가 인형에게 미안해,

내가 너무 서둘렀어라고 속삭이는 장면은 용서의 힘을 조용히 증명하여 보여줍니다

부정적 감정을 억누르지 말고 흘려보내기를 강조하며, 호흡법과 산책 같은 구체적 방법을 제시한다. 이런 규칙들은 아이의

정서 안정성을 높여 학교 적응력과 가족 관계를 튼튼하게

만들어 줍니다.

책의 후반부는 '관계 규칙'으로 확장되며 친구·가족과의 갈등

해결로 이어진다.

상대 마음 읽기" 놀이처럼, 서로의 표정을 맞추는 게임은 공감력을 키워줍니다

소녀가 "친구가 울 때, 안아주고 싶었어"라고 깨닫는 순간, 감정 지능이 꽃핀다. 이토 미나코의 일본식 섬세함은 한국 아이들의 예민함과 놀랍도록 잘 맞아떨어진다. 256쪽의 가벼운 분량이지만, 단계별 도표와 귀여운 일러스트가 실천을 유도하며 부담

없이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감정 과잉의 시대, 우리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참는 법이 아니라 읽는 법, 숨기는 법이 아니라 표현하는 법, 폭발하는 법이 아니라 흘려보내는 법이다. 『마음의 규칙은 바로 그 기술을 따뜻한 만화와 명쾌한 언어로 전달한다. 이토 미나코의 지혜가 후타바 하루토의 그림으로 살아 숨 쉬는 이 작품은, 감정 문맹 시대에 필수적인 '내면의 나침반'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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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정돈의 규칙 - 나를 바꾸는 새로운 습관
오하시 와카 감수, 후타바 하루 만화 / 주니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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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정리정돈의 규칙

📍저자 : 오하시 와카

📍출판사 : 주니북스

📍장르 : 학습만화

아이의 물건을 치우는 단순한 정리정돈의 방법을 이야기 하는 책이 아니라,  마음을 정리하고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생각의

규칙을 가르치는 만화 에세이입니다

공간을 통해 삶의 질서를 회복하고 내면의 중심을 잡는 생활의

예술을 제안하는 아주 단단하고 사려 깊은 지침서입니다.

정리는 한 번에 끝내는 이벤트가 아니라, 매일의 판단 기준이다

라는 말이 마음에 꼭 들어옵니다

물건을 완벽한 수납하기 보다 반복 가능한 규칙을 강조합니다.

 예컨대 물건을 들일 때 이미 돌아갈 자리를 정해두는 습관,

사용 빈도에 따라 배치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원칙, 보관의 기준을 공간이 아닌 행동 동선에 맞추는 사고방식은 실용적이면서도

습관을 만들 수 있게 해줍니다

이는 정리를 실패로 만드는 과도한 결심과 작심삼일을 피하게

만든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인상적인 점은 정리정돈을 통해 사람이 얼마나 정직해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는 대목은 대단한 통찰이라고 생각합니다

필요하지 않으면서도 버리지 못하는 물건, 언젠가 쓸 것 같아

쌓아둔 물건들에는 미련과 불안, 과거의 자아가 얽혀 있다는

주장은 수긍이 갑니다.

이를 무작정 비우라고 다그치지 않고,. 대신 지금의 나에게 정말 필요한가라는 질문을 반복하이 질문은 물건을 넘어 삶 전반에 적용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일정, 인간관계, 목표 역시 같은 질문 앞에 동일하게

적용 되는 질문입니다

인상적인 건 '마음 정리 규칙' 챕터다. 어질러진 방은 어질러진 생각의 거울이라는 선언 아래, 매일 저녁 5리셋 타임을

제안합니다

오늘 뭐 했지? 내일 뭐 할까?물건 치우며 되새기는 습관은,

반성의 시간을 만듭니다.

만화에서 소녀가 인형을 정돈하며 내일은 숙제 먼저!라고

다짐하는 장면은, 물리적 정리가 정신적 정리를 동반한다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

부모-자녀 공동 작업으로 바구니를 꾸미는 팁은 가족 유대를

강화하며, 정리=혼자 하기라는 오해를 깨뜨려 줍니다

복잡한 수납 기술을 나열하기보다, 우리들이 바로 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습관들을 조곤조곤 일러줍니다.

특히 정리는 미래의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대목은 큰 울림을 줍니다.

오늘 내가 물건을 제자리에 두는 짧은 수고가, 내일의 나에게

여유로운 아침과 쾌적한 저녁을 선물한다는 논리는 독자들에게 강력한 동기를 부여합니다.

공간이 단정해지면 그 공간을 채우는 공기가 바뀌고, 그 공기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의 생각과 태도 또한 긍정적으로 변화한다는 사실을 작가는 임상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공간을 다스리는 자가 인생을 다스린다는 격언처럼, 오하시 와카가 전하는 규칙들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집뿐만 아니라 복잡했던 머릿속까지 맑아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삶의 방향이 먼저 정돈되는 느낌을 받게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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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패권 전쟁 - 미국과 중국이 촉발한 제2의 냉전
박종성 지음 / 지니의서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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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피지컬 AI 패권전쟁   

📍저자 : 박종성

📍출판사 : 지니의서재

📍장르 : 세계경제

인공지능 담론을 스크린 속 알고리즘에서 끌어내려, 현실의 공장·도로·하늘·바다 위로 옮겨놓는 책이다

움직이는 인공지능’, 현실 세계에 물리적으로 개입하는 피지컬 AI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로봇, 자율주행차, 스마트 공장, 드론, 의료 로봇까지 AI가 눈과

손과 발을 갖는 순간, 기술 경쟁은 곧바로 국가 경쟁이 되고,

산업 패권의 문제로 확장됩니다  

책은 바로 그 전환점에 서 있는 현재를 냉정하고도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보여줍니다

언어와 데이터 처리에 강점을 지닌 디지털 AI의 시대를 지나,

이제는 센서·모터·반도체·에너지 기술이 결합된 피지컬 AI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음을 강조한다.

이는 단순한 기술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AI판단에서 행동으로 이동하는 문명적 변화라고 이야기합니다

판단은 오류를 수정할 수 있지만, 행동은 곧 사고와 책임으로

이어집니다.

지점에서 피지컬 AI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윤리, ,

안보의 문제로 격상됩니다.

·중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패권 경쟁을 추상적으로 다루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미국은 소프트웨어와 플랫폼, 반도체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피지컬 AI의 ‘두뇌를 장악하려 하고, 중국은 방대한 제조 인프라와 실증 환경을 무기로 몸체를 빠르게 진화시키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경쟁은 어느 한쪽의 우위가 아니라 두 축을 얼마나

유기적으로 결합하느냐의 문제임을 배우게 됩니다

미국과 중국을 필두로 한 주요 국가들이 왜 휴머노이드 로봇과 자율 제조 시스템에 천문학적인 자금을 쏟아붓고 있는지 그

이면의 코드를 해독합니다.

피지컬 AI는 단순히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가 아니라, 국가의

제조 경쟁력과 국방력, 나아가 인구 절벽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작가님이  알려주는 패권 전쟁의 지도는 냉전 시대의 군비

경쟁보다 더 치열하며, 그 결과에 따라 인류의 부와 권력이

어디로 재편될지를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기술의 구조와 지정학의 냉혹함을 설명할 때는 차갑고 건조하지만, 한국의 현실을 말할 때는 분노와 애정이 느낄수 있습니다

덕분에 책은 전문가를 위한 기술 분석서이면서도, 일반 독자가 읽기에도 큰 무리가 없는 교양서의 면모를 보여줍니다

AI·로봇·반도체·지정학이 얽힌 복잡한 지형도를 한눈에 보여주기 위해, 저자는 반복적으로 도식과 비유를 활용하는데, 이는

독자의 인지 피로를 줄이면서도 논지의 핵심을 각인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21세기의 지정학적·산업적 패권을 결정할 이 전쟁에서,

우리는 어느 편에 설 것인가? 아니, 우리는 과연 이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조차 제대로 인식하고 있는가?

피지컬 AI 패권 전쟁은 우리가 스크린 속 AI에 매혹되어 있는

동안, 스크린 밖 세계에서 벌어지는 진짜 전쟁의 본질을

폭로합니다.

그리고 이 전쟁의 승자가 다음 세기의 질서를 결정할 것이라는 명백한 사실 앞에, 우리는 더 이상 방관자적 태도가 아닌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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