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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 교과서 연산 6-1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이번 학기 공부 습관을 만드는 첫 연산 책! ㅣ 바빠 연산법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저자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6년 1월
평점 :
📍도서명 :
바빠 수학
문장제
📍저자 :
최순미
📍출판사 :
이지스에듀
📍장르 :
초등학교참고서
수학이라는 거대한 장벽 앞에 선 아이들에게 단계별 징검다리를 놓아주며 다정하게 안내줍니다, 단순히 정답을 찾아내는 기술이 아니라, 빈칸을 채워가는 과정을 통해 아이 스스로 사고의 틀을
완성하게 함으로써 수학적 성취감과 자존감을 동시에 길러주는 실질적인
전략서입니다.
수학을 잘하는 아이보다, 수학을 끝까지 스스로 풀어내는 아이를 길러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빈칸을 하나씩 채워 가며 풀이 과정을 완성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처음에는 막막하게 느껴지는 문장제도 어느새 손으로 직접 풀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문제를 읽고 생각하고, 스스로 답에 도달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차근차근 이끌어 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은 여섯 개의 마당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첫째 마당에서는 분수의 나눗셈을 다루며, 자연수끼리의 나눗셈에서 시작해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까지 차근차근 이어지며, 마지막에는 빈칸 안에 알맞은 수를 찾거나 바르게 계산한 값을
구하는 문제로 이어지는 부분을 따라가다 보면 분수도 어렵지 않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으로 각기둥과 각뿔의 기본 개념을 익히고, 그것이 실제 문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따라가며 쉽게 배울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비와 비율, 백분율 부분에서는 수학이 실생활과 얼마나 가까운지
보여 주는 대목처럼 느껴졌다. 단순한 숫자 놀이가 아니라 비교하고, 관계를 보고, 크고 작음을 해석하는 힘을 기르게 해 줍니다
이 첵에서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좋았던 부분은 어려운 문제를 한 번에 뛰어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낮은 계단을 하나씩 오르듯 단계적으로 접근하게 해 준다는 부분이였습니다
어디서 시작해야 하는지, 어떤 순서로 생각해야 하는지, 그 첫
발걸음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그 첫 발걸음을 아주 작게 만들어서 아이가 스스로 내딛게 해서, 낮은 계단은 혼자 오를 수 있다는 것. 그 단순한 진리를 책 한 권이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각 마당이 끝날 때마다 마당 통과 문제가 있고, 책의 마지막에는 단원평가 부록이 따로 붙어 있습니다.
이 구성이 아주 실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원평가 직전에 따로 자료를 찾을 필요 없이, 이 책 한 권으로 개념 정리부터 시험 대비까지 마무리할 수
있으니까. 학교 시험을 앞두고 허둥대는 일 없이, 차분하게 복습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수학을 포기하지 않도록, 오히려 그 속에서 재미를 찾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된 '성장 지도'입니다. 6학년이라는 중요한 시기,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선물하고 싶은 모든 부모님께 이 책을
권합니다.
아이가 수학을 포기하지 않도록, 오히려 그 속에서 재미를 찾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된 수학책입니다.
6학년이라는 중요한 시기,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선물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