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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재밌는 특수자동차 그림책 - 그림으로 배우는 신기한 지식 백과 ㅣ 진짜 진짜 재밌는 그림책
필드 노트 소사이어티 지음, 노스마크 그림 /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2026년 3월
평점 :
📍도서명 :
진짜 진짜
재밌는
특수자동차 그림책
📍저자 :
필드노트
📍출판사 :
라이카미
📍장르 :
어린이
단순히 기계의 제원을 나열하는 도감을 넘어, 우리 사회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하는 특수 자동차들에 대한
진짜 역할을 담아낸 수작입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과 설명을 통해 소방차, 구급차, 경찰차 같은 친숙한 차량뿐 아니라 다양한 현장에서 활약하는
특별한 자동차들을 흥미롭게 보여 줍니다.
책을 읽으며 나는 자동차가 단순한 탈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안전과 생활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존재라는
사실을 새롭게
느낄수 있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특수자동차들을 소개하며
시작된다. 먼저 가장 익숙한 소방차와 구급차, 경찰차 같은 자동차들이 등장합니다.
이 차량들은 화재가 발생했을 때 불을 끄고, 아픈 사람을 병원으로 옮기며, 위험한 상황에서 사람들을 보호하는 중요한 일을 한다는
것을 사진과 함께 설명하여 줍니다.
우리가 평소에 길에서 자주 보는 자동차들이 얼마나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자동차들이 사실은 많은 사람들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는 사실을
아이와 같이 이야기 하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주변에서 만나게 되는 특수 자동차도 있지만, 평소에
보기 힘들지만,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다양한 특수자동차를
소개하여 보여줍니다.
흔히 아는 소방차, 구급차, 경찰차뿐 아니라 쓰레기차, 견인차,
굴삭기, 덤프트럭, 믹서트럭까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거의 모든 특수자동차가 등장한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그림을 보면서 자동차의 구조와 기능을 자세히 아이와 이야기
하면서 살펴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특히 평소에는 잘 몰랐던 자동차들이 등장할 때마다 이런 자동차도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수자동차가 단순히 크고 멋진 자동차가 아니라 사람들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자동차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래형 특수차와 극지 탐험차들은 인류의 끊임없는 도전 정신을 보여줍니다
불가능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진화한 기계들의 모습은, 변화무쌍한 글로벌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혁신을 거듭해야 하는
이 시대의 숙명과도 닮아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진짜 좋아하는 책을 만들어주셔서. 자동차를 좋아하는 모든 아이들에게, 특히 특수자동차에 관심 있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