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난임과 유산을 경험한 사람을 위한 책 - 국내 최고 난임·산과 전문의가 전하는 의학적 해법과 몸과 마음 돌봄서, 2025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도서
최범채.김희선 지음 / 포르체 / 2025년 4월
평점 :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큰 위로와 지혜를 알려줍니다
난임과 유산이라는 고통스러운 경험을 통해 느끼는 감정과 생각들을
솔직하게 나누며, 독자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독자들이 겪는 슬픔과 상실감,
그리고
좌절감을
공감하게 합니다.
특히, 자신의
경험을 나누며 서로의 이야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이 과정에서 독자들은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위로와
연대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책의 각 장에서는 실질적인 조언과 함께 마음의 치유를 위한 방법들도
제시합니다.
명상, 일기 쓰기,
그리고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며,
독자들이 조금씩 자신의 감정을 정리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난임과 유산을 겪은 이들에게 따뜻한 손길과 같은 존재입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누군가에게 이 책을 권하며,
그들이
조금이라도 위로받고,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