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도 독해가 먼저다 초등 5학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 독해와 교과 공부를 한 번에 끝내는 교과 독해 프로그램 ㅣ 사회도 독해가 먼저다
키 초등학습방법연구소 글, 서영 그림 / 키출판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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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저희 아이는 학원은 안 다니고, 집에서 책을 많이 보고, 영어만 원어민 수업을 듣고 있어요.그러다가 고학년이 되었으니 뭔가 해야 할 것 같아서 키출판사에서 나온 <<사회도 독해가 먼저다>>를 풀게 되었습니다.

키출판사에서 나온 <<사회도 독해가 먼저다>>는 독해와 교과 공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2022 개정 교육과정을 담았고 5종 검정 교과서의 핵심을 한 번에 쭉 훑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게다가 이 책 한 권으로 1학기와 2학기를 모두 다루었다니, 엄마에게도, 아이들에게도 부담이 덜하겠죠?

사회는 아무래도 지리 분야는 지도 같은 그림들이 많이 나오고, 역사 쪽은 연도나 인물이 많이 나와서 외울 것도 많고 신경을 써야 할 게 더 많았는데, 개념-어휘-독해라는 3단계 독해법으로 아이가 차근차근 단계별로 교과 내용을 이해하고 문제에 적용할 수 있었어요.


고학년 사회에는 어려운 용어들이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사회도 독해가 먼저다>>라는 책을 통해서 갑자기 당황하지 않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기초 독해부터 심화 독해, 서술형 쓰기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된 교재라서 아이의 독해 실력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고등학생들의 3월 모의고사가 있는 날이에요. 저희 큰애도 오늘 시험을 보는데, 이 책으로 미리 공부했더라면 훨씬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가 밀려오네요. 초5 둘째는 이 책으로 기초를 탄탄히 쌓아보려고 합니다.

키출판사의 책으로 지금 초5 딸은 차근차근 수능을 향해 준비를 하려는데요,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이제 2028년 대입부터 수능에 통합사회 과목으로 출제되니까, 독해를 바탕으로 한 <<사회도 독해가 먼저다>> 책으로 미리미리 연습해 두는 게 꼭 필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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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 독해가 먼저다 초등 5학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 독해와 교과 공부를 한 번에 끝내는 교과 독해 프로그램 ㅣ 과학도 독해가 먼저다
키 초등학습방법연구소 지음, 정인성 외 그림 / 키출판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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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저희 집에 초등 5학년 딸아이가 있어서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통 국영수만 문제집을 풀게 했었는데요, 교과와 독해력을 엮어서 나온 책이 있길래 눈에 띄더라고요.


수능에서 언어영역 지문도 과학, 예술, 철학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출제되기 때문에 미리미리 연습해두는 것도 좋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키출판사에서 나온 <<과학도 독해가 먼저다>>는 독해와 교과 공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2022 개정 교과서 내용을 그대로 담아서 이 책 한 권으로 5종 검정 교과서의 핵심을 한 번에 마스터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게다가 이 책 한 권으로 1학기와 2학기를 모두 다루었다니, 아이들에게도 부담이 덜하겠죠?

사실 저희 아이는 과학보다는 예술에 흥미가 많은 아이라서 그다지 과학 과목과 친하지 않았는데요, 복잡한 개념을 그림으로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해주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개념-어휘-독해라는 3단계 독해법으로 아이가 차근차근 단계별로 이해할 수 있었어요.


고학년 과학에 어려운 용어들이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갑자기 당황하지 않게 도와주는 교재였습니다.

기초 독해부터 심화 독해, 서술형 쓰기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된 교재라서 아이의 독해 실력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큰아이는 벌써 고등학생이 되었는데, 초등학생 때 좀더 두루두루 공부를 시켰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후회가 많은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키출판사의 책으로 지금 초5 딸은 차근차근 수능을 향해 준비를 하려는데요,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이제 2028년 대입부터 수능에 통합과학 과목으로 출제되니까, 이런 책으로 미리미리 연습해 두는 게 꼭 필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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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고 무섭고 따뜻한 색 ㅣ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72
모서현 지음 / 현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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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이 그림책은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 작가의 책입니다.

색깔에 대한 그림책인데요, 우리는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으로 색깔들을 정의하고 있는데, 그런 색깔의 이름에 대한 생각을 달리 해보게 하는 그림책이랍니다.

이 책에는 두 마리의 쥐가 등장합니다.

하나는 윗집 화가이고, 다른 하나는 아랫집 화가입니다.

윗집 화가는 꼭대기에 살아서 위만 볼 수 있었고,

아랫집 화가는 건물 맨아래에 살아서 지나다니는 사람이나 동물의 발치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자신이 보는 것이 충분하다고 여기고 서로 바깥 세상에는 나가지 않았던 거예요.

어느 날, 윗집 화가는 잃어버린 물감을 찾으러 건물 아래로 내려가게 되면서  우연히 이 둘은 만나게 됩니다. 너무나도 다른 세계에 살던 둘이 저녁 노을을 보고 서로 좋아하는 색을 이야기 하며 친구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이미 정의 내려지고 이름 지어진 것에 대해 별로 의문을 품거나 호기심을 갖지 않습니다. 

색깔의 이름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저도 빨강이면 빨강이라고 인지하고 살았을 뿐이지 그것을 다른 이름으로 불러보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고 살았거든요.

우리 아이들이 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것은 색깔의 이름을 자신의 상상력을 동원해 새롭게 지어볼 수 있었던 거예요.

다른 아이들도 이 책을 읽으며 색깔의 이름을 마음껏 지어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 책을 덮고 나면,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여 온 이름들에 대해 한 번쯤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어쩌면 색깔뿐만 아니라 우리가 바라보는 세상 역시 각자의 자리에서 다르게 보이고, 또 다르게 불릴 수 있는 것은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과 함께 정해진 이름 대신 자신만의 언어로 세상을 표현해보는 경험을 나눈다면 조금 더 넓고 다정한 시선으로 서로의 세계를 이해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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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ㅣ 세계철학전집 8
세종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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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세종대왕... 하면 떠오르는 것은 광화문 광장에 인자한 미소로 앉아있는 동상입니다.

훈민정음을 만들 정도로 과학적이고 창의적인 인물이었고, 백성을 아낀 성군이라는 이미지로 남아있어요.

요즘 저는 세 아이 키우면서 학교 시간강사로 일을 하며 바쁘게 살고 있는데요,

그러면서 인생의 가치도, 의미도 없이 ‘나’라는 존재감도 없이 살아가고 있어서 굉장히 허무하기도 하던 차에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제목부터 제가 인생에서 뭔가를 놓치고 살아가고 있다는 걸 콕 집어 이야기해주는 것 같더라고요.

이 책의 프롤로그를 보니, 세종대왕이 후세에 이런 위대한 업적을 남길 수 있었던 것은 나라의 근본을 사람에게서 찾았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불편함과 억울함을 끊임없이 고민했던 왕인 것이죠.

이 책은 모두 7개의 챕터로 되어 있는데, 저는 그 중에서도 5장이 가장 좋았습니다.

성장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에 대한 내용이었는데요.

준비된 한 사람이 준비되지 않은 다수를 이긴다는 말에 무척 공감이 되었습니다.

나는 지금 무엇을 향해 가고 있고, 무엇을 위해 준비된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위기와 문제의 상황 속에서 세종대왕은 어떻게 판단하고 결정했는지를 보면서 저도 깊은 깨달음을 얻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덮으면서 결국 중요한 것은 거창한 목표가 아니라 지금의 자리에서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느냐가 아니겠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록 여전히 바쁜 일상 속에 있지만, 더 이상 의미 없이 흘려보내기보다는 스스로 질문하고 준비하는 삶을 살고 싶어졌습니다. 세종대왕처럼 누군가의 삶을 깊이 이해하고 작은 불편에도 귀 기울일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그것이 지금의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방향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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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 - 중학수학에서 꼭 필요한 초등수학의 핵심만 담았다 / 유튜브 무료강의 제공
고희권.구수영 지음 / 쏠티북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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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맘수다 서평단으로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아이를 둔 학부모입니다.


아이에게 얼마 전에 모 문제집을 풀게 했는데, 같은 유형의 문제가 반복적으로 나와서 제가 봐도 수학에 질려버릴 정도로 힘든 교재 구성이었어요.

그런데 이 책은 초등 전과정과 중등 연계를 염두에 둔 핵심 개념과 문제를 적절히 배치한 교재더라고요.


모든 수학 강사들이 말하듯, 수학은 개념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이 책은 그 개념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잘해주었습니다.

기본 개념을 충실히 학습한 후에 응용문제까지 도전할 수 있도록 해준 구성이라 기본서와 응용서가 한꺼번에 들어간 총정리 책이라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학원을 여러 개 다니는 탓에 학원 숙제도 많고 공부할 양이 생각보다 많은데요.

공부 습관이 잘 자리잡은 아이들이나 그렇지 않은 아이들 모두에게 기본부터 충실히 시작할 수 있고, 초등 전과정의 수학 필수 개념을 중등과 연계해 실었다는 점에서 아주 유용한 것 같았습니다.

게다가 혼자 공부하다 모르는 것은 동영상 강의를 통해 보충을 할 수도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유튜브 ‘카리수샘’ 강의를 통해 무료 강의도 들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네요!

다른 학교도 마찬가지지만 3월은 기초학력평가를 보는 달인데요.

학교에서 일하다 보니 시험 감독을 하는데, 아이들 수학 실력이 정말 작년보다도 더 저하되었다는 게 실감이 나요.

기본적인 개념도 모르고, 어떤 도형의 꼭짓점 개수와 모서리 개수도 그 도형을 그려보기만 해도 알 수 있는 것인데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고 찍는 아이들이 제법 많아서 충격이었어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수학이 걱정이신 분들은 이 책 한 권으로 초등 수학을 마스터 하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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