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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교과서가 쉬워지는 덧셈과 뺄셈 ㅣ 저학년 수학 개념 쌓기
조셉 미드툰 지음, 샘 히티 그림, 박영도 옮김, 이영희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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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당신은 수학이 즐거웠나요??' 라는 물음에 저는 자신있게 Yes~!! 라고 대답할 수 없어요..

제가 고등학생때 문과를 선택한 이유도 수학이 너무너무 싫었기 때문이라..

시험을 봐야하니 어쩔 수 없이 수학공식을 달달 외우긴 했는데..

이걸 어떤 상황에 써야하는지 모르니 수학 점수가 제대로 나올리가 있나요..

수학 점수를 20점 아래로 맞아본 적도 있어요 ㅎㅎㅎ

(틀린 갯수대로 쌤에게 맞았는데.. 반장이라고 더 맞았답니다 ㅡ ㅡ;;)

 

그래도 외롭지(?) 않았던 것은.. 저와 같은 사람들이 꽤 많다는 것 ㅎㅎㅎ

사람들은 저와 같은 사람들을 가르켜 '수.포.자' (수학을 포기한 사람) 라고 부르더군요 ㅋㅋ

 

수포자인 엄마가 아들과 함께 수학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허허~~ ^^;;

​

만두군 초등학교 입학 전에 수학 개념을 세워주고자 '수학세움' 공부를 시작했는데..

처음엔 8살 만두군과 6~7세용 수학세움 K 단계를 하는 것도 버거웠어요.. 

​

내가 하는 방법이 맞는 건가.. 고민도 많이 하고..

좀 더 쉽게 가르칠 수 있는 방법도 있을거 같은데..

뭔지를 모르겠단 말이죠.. ㅡ.,ㅡ

 

 

 

그러면서 만두군과 함께 수학세움 K 단계 6권 모두를 풀었답니다~

버럭버럭대장 엄마와 꾸준히 공부해준 만두군이 기특하기만 해요 ㅋㅋ

​

수학세움 활용법에는 아이 스스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오답에 연연하지 않기, 칭찬과 격려 많이 해주기 등이 나와있는데

아이가 잦은 실수를 할 때마다 자연스레 눈살이 찌푸려지니.. ㅠ_ㅜ

아.. 난 아직 도 닦으려면 멀었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수학세움 K 단계를 뙇- 끝내자마자

제가 만두군과 함께 공부하면서 이해하기도 어렵고

설명하긴 더 어려웠던 '수학' 의 개념이

재밌는 그림과 스토리로 담긴 학습만화가 나와서 신나게 읽고 있어요 ^^

 

'수학 교과서가 쉬워지는..' 시리즈는 초등 기초 수학에 꼭 필요한 개념들을

단단히 쌓아주고,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발달시키는 수학만화에요~

 

학습만화지만 요즘 추세인 판타지나 액션이 주된 정신 없는 만화가 아니고

화려함 빼고 귀여움으로 무장한 캐릭터들과 함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배우며 생각하는 힘을 기르게 된답니다 ^^

 

 

 

 

저학년 수학개념 쌓기

​

수학 교과서가 쉬워지는 덧셈과 뺄셈

수학 교과서가 쉬워지는 곱셈과 나눗셈

수학 교과서가 쉬워지는 분수와 수 이야기

 

글 조셉 미드툰 / 그림 샘 히티 / 옮김 박영도 / 감수 이영희

 

 

'수학 교과서가 쉬워지는..' 같은 약 냄새 풍기는 이런 제목 별로 안 좋아하는데 ㅋㅋㅋ

책을 읽어보니.. 참 좋은데.. 정말 좋은데.. 뭐라고 설명할 방법이 없네~ 라던

어느 건강식품 광고처럼 뭐 딱히 더 설명할 방법이 없으니

이렇게 '수학 교과서가 쉬워지는..' 이라고 직접 말할 수 밖에 없단 생각이 들어요

 

 

 

 

 

덧셈 캐릭터에요 ^^ 요즘 학습만화 주인공하고는 생김새가 정말 거리가 멀죠?? ㅎㅎㅎ

​

 '겁먹지 마!, 해 보자!, 좀 틀리면 어때!, 포기하지 마!'

​

아이의 편이 되어서 아이의 생각을 들어주고, 생각할 기회를 주는..

엄마보다(?) 더 아이를 생각해 주는 캐릭터에요~ ㅎㅎ ^^::

 

 

2 페이지 ~ 4 페이지 정도로 짧지만 임팩트 있게 내용을 전달해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그 상황에 집중하기가 쉬워요 ^^

 

 

저는 쌍팔년도에 수학도 아니고 산수를 배웠던 사람이라

요즘 초등 수학이 덧셈, 뺄셈이 아니고 왜 '가르기, 모으기' 라고 하는 거지??

덧셈, 뺄셈을 쉽게 표현하려고 하는 건가?? 잘 이해를 못 했었는데..

이 부분을 읽으면서 그 궁금증이 한방에 해결되었네요 ^^

 

제가 이해한 것을 말로 설명하라면 어려워요 ^^;;

정말 그림이 주는 힘은 대단해요~

말로 백번을 설명하는 것보다 나은 단 한 장의 그림이네요

 

덧셈 안에서도 가르기와 모으기를 적절히 사용해서 쉬운 수를 만들어

덧셈이 단순한 연산이 아니라수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게 하네요~

 

 

'수학세움' 교재 학습법의 연장선에 있는 학습 만화라서 더 좋아요 ^^

 

문제지에서 벗어나 일상생활에서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수학은 그렇게~!!

아이를 재촉하지 않고 여유있게 기다리며 맞장구 쳐주기!!

아이가 관심을 보이면 상황을 창의적으로 만들어 보게 하기~!!

​

이 과정 속에서 아이는 수학이 단순한 연산이 아니라,

즐기고 사고하는 과정임을 깨달을 수 있다고 해요 ^^*

 

 

만두군과 함께 수학 공부를 하면서 보니까 8살 만두군은 지금

덧셈보다는 뺄셈을 더 어려워 하고,

10 이하의 수로 덧셈, 뺄셈은 잘 하지만..

조금만 어려운 수가 나오면 지레 겁 먹고 문제를 풀기 싫어하네요~

 

뺄셈 문제지만 덧셈을 사용해서 답을 구할 수 있는 방법도 배워보고,

어려운 수가 나오면 더하기 쉬운 수로 만들어서 계산하는 방법을 쓰는 배우면

만두군에게 참 도움이 될거 같아요 ^^*

 

 

 

 

 

풀이와 과정, 답이 왜 그렇게 나오는지 개념을 알게 되면

사고력, 응용력도 따라서 좋아지고 다양한 문제해결 능력도 좋아질거에요 ^^

 

 

수학 공부를 시작하는 적절한 타이밍에 이 책을 만나게 되서 정말 다행이에요 ㅎㅎㅎ

책을 읽으며 아이에게 '넌 할 수 있어!!' 라고 말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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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시대 보물찾기 1 ㅣ 한국사탐험 만화 역사상식 9
곰돌이 co. 글, 강경효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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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만두군은 이제 8살이라 한국사에는 별 관심이 없을 줄 알았는데..

위인전을 보다가 자연스럽게 시대별 역사에 관심을 가지더군요

 

관심을 가졌을 때 슬슬 한국사를 접하게 해주면 좋을텐데..

한국사가 그리 만만한 과목은 아니니 학습만화로 가볍게 접해보도록 했어요 ^^

 

처음이니 재미있는 걸로.. 내용도 충실한 책으로 고르다보니

<한국사 보물찾기 시리즈> 가 눈에 띄이네요 ^^

 

한국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 9

고려시대 보물찾기 1

 

글 곰돌이 co. / 그림 강경효

 

 

 

 

책은 뭐 말할 것도 없이 당연히 좋고 ^^

부록으로 들어있는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기출 문제와 해설지도 맘에 들어요 ㅋ

​

책이 '고려시대 보물찾기' 니 문제도 당근 고려사 관련 문제로 모아놨네요~

 

기출 문제는 총 12문제..

'고려시대 보물찾기' 책을 읽어보기 전에 문제를 먼저 풀어봤어요 ^^

왕년의 실력이 남아있나 모르겠어요 ㅋㅋ

 

12문제 중에 3문제 틀리고 9문제 맞았어요

 

오.. 웬일이래~ ㅎㅎㅎ 객관식이라 좀 쉬웠어요 ㅋㅋ

기출 문제도 좋지만.. 해설지는 더 대박이네요~ 이것만 봐도

문제유형을 파악하고 고려시대에 대한 요점정리가 될 거 같아요 ^^ 

 

 

 

 

'고려시대 보물찾기' 는 제목 그대로 고려의 보물을 찾으려고 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에

고려시대 역사 이야기, 인물 이야기, 문화재·보물이야기가 잘 녹아있어요~

 

유물 도둑 & 사기꾼 '봉팔이' 는 공민왕이 직접 그렸다는 노국 공주의 초상화를 찾기 위해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전시 기획 에이전시로 속여 북한에 가게 되는데..

노국 공주의 초상화 찾기는 하늘의 별따기보다 더 어렵네요 ^^

 

 

한편 돈주만 박사와 조수 도토리도 남북한 공동 발굴단으로 북한에 가게 되는데..

북한?? 왜 북한으로 가야하지??
고려 시대의 수도 개경 (현재의 개성) 은 현재 북한 땅이고..
고려의 대표적인 무역항 벽란도도 북한에 속해있기 때문이에요 ^^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레 북한과 우리나라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토리의 말대로 오천년의 역사 속에서
남북으로 분단된 것은 고작 60년 밖에 안 되는 시간이니깐요 ^^
 
 

 

 

 
공민왕릉 (개성시 개풍군 해선리에 위치)
 
북한에 있기 때문에 직접 가볼 수 없는 유적지도 사진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몇 년 전에는 드라마 '신의' 에서.. 그리고 지금은 드라마 '정도전' 에서
고려의 마지막 왕, 공민왕과 노국공주의 이야기가 나왔죠~
드라마에서 자주 보고, 구구절절한 사연을 가진 두 사람의 묘..
죽어서도 서로 이어져 있고 싶다는 소망을 담은 '쌍릉' 의 설명과
사진을 보니 저도 꼭 한 번 가보고 싶단 생각이 들어요~
 
 
 
  
유물 도둑 주제에(?) 나름의 철학을 가지고 있는 봉팔이, 무슈 봉은
거란이 침입했을 때 강동 6주를 획득한 협상의 달인 서희의 이야기를 꺼내며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을 생각해 내는데.. 위기는 따로 있었으니.. ^^;;
 
내용이 궁금해요?? 궁금하면 오백원 ㅋ
 
서로 속고 속이는 긴장감 있는 이야기가 쫀쫀하고 재밌네요 ^^
역사 이야기도 길지 않고 과하지 않아서 아이들이 읽기도 부담이 없어요
 
  
전 역사 이야기중에서도 야사, 야화에 관심이 많아서 ㅋㅋ
공민왕과 노국공주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접해봤었는데
 오랜만에 학습만화를 통해 그 이야기를 보니 또 새롭네요 ^^
 
공민왕이 그렸다는 노국공주의 초상화가 진짜 있을까 검색을 해봤더니
지금까지 남아있는 것은 없고, 추정되는 작품만 남아있다고 하니..
참 아쉽네요.. 어떤 그림인지 정말 궁금한데 말이죠..
 
 
'고려시대 보물찾기' 1권은 북한이 주무대였고..
2권은 이야기의 무대가 다른 곳으로 옮겨질거 같아요
어떤 스펙타클한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지..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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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1 ㅣ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25
달콤팩토리 글, 한현동 그림, 김진석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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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신랑이랑 만두군은 자전거타러 호수공원에 나가고..

자전거 못 타는 저는 집에서 뒹굴~ 뒹굴~ 굴러다니다가

만두군 읽으라고 도서관에서 빌려온 학습만화가 눈에 띄길래 읽어봤어요~

 

지금은 8살 초등 1학년인 만두군.. 어릴 때는 책을 많이 읽어줘서

저도 본의 아니게(?) 만두군의 책을 같이 정독했는데.. ㅋㅋ

이제는 만두군 혼자서 책을 보니.. 저는 아이 책을 잘 안 읽게 되네요 ^^;;

 

대충 제목하고 출판사 보고, 내용을 휘리릭- 보고 빌려왔지..

정독해본 건 처음인데.. 와.. 정말 충격이었어요.. ㅡ.,ㅡ

뭔 내용이 이래.. 내용이 앞, 뒤가 안 맞고, 너무 산만해요..

 

왕자가 읽어버린 힘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는 판타지에

과학을 억지로 끼어놓아서 내용 전개가 어색 어색..

보면서 얼굴은 찌푸려지고.. 제가 다 오그라들 정도였네요 ㅠ_ㅜ

 

출판사만 보고 책을 골랐던게 함정..

​

이번엔 책 내용도 고려하며 저도 좀 신경써서 책을 골랐는데

괜찮아요~ 맘에 들어요 ^^ 만두군도 재밌대요 ㅋㅋ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1

 

글 달콤팩토리 / 그림 한현동 / 감수 김진석(국립생물자원관)

 

 

지금은 중학생인 큰 조카에게 어린이날 선물로 '살아남기 시리즈' 를 선물로 준 적이 있는데..

지금도 여러가지 주제로 꾸준히 나오고 있네요~

이제 내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어서 이 학습만화를 보다니 너무 신기해요 ㅎㅎㅎ

 

 

 

 

 

 

이 책의 주인공 '지오' 는 궁금한 건 절대 못 참는 성격에.. 모험을 좋아해요~

8살 만두군도 궁금한게 있으면 기어이 만지고 주물럭 대야 직성이 풀리는 녀석이라

지오랑 너랑 닮은거 같지 않냐고 하니깐 배시시 웃고 마네요~ 찔리냐? ㅋ

 

 

 

 

 

 

천재 식물학자 '박식' 은 혼자서 작은 섬에서 비밀 연구를 진행 중이었는데..

지오의 실수로 박사의 배합액이 온실 전체에 뿌려지면서

식물들이 몇 배나 크게 자라게 되고, 박사와 지오 일행은 온실 속에서 길을 잃게 되요..

 

식물이 커진다고 뭔 문제가 생기겠어?? 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거대해진 꽃과 열매, 대형 식충식물 때문에 엄청한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식물의 특성을 잘 알고 이용하면 되겠죠?? ^^

 

그나저나 엄청난 사고를 치고는 대충 얼버무리려는 지오를 보면서

만두군은 재밌다고 깔깔 웃으면서 난리가 났고..

저는 우리 아이가 저런 걸 배우면 어떻하지.. 걱정부터 하는 걸 보니

제가 나이를 먹더니 만화를 만화로 보지 못 하는 꼰대가 되어버렸네요 ^^;;

 

 

 

 

 

 

지오와 일행은 지금 엄청나게 커진 식물들과 사투를 벌이고 있지만..

사실 식물들을 크게 자라게 하고, 개량을 통해 먹을 수 있게 만들어 내는 건

이미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연구하고 있던 일이래요~

 

씨가 있던 야생 바나나를 씨가 없게 만들고..

맛없고 볼품 없었던 감자나 배, 포도, 당근도 개량되서 지금의 먹을거리가 된거라네요 ^^

​

우리가 흔하게 볼 수 있고 간식으로 자주 먹는 바나나의 탄생 비화네요 ㅎㅎㅎ

 

 

 

 

 

 

사진을 통해 야생바나나도 직접 볼 수 있어요~

와.. 진짜 씨가 엄청나네요 ㅎㅎㅎ

 

세계에게 8번째로 중요한 작물이고 개발도상국에서는 4번째로 중요한 작물인 바나나..

오늘 인터넷 실시간 검색에서 '바나나 전염병' 이 핫이슈더라구요..

​

치료방법이 전혀 없어서 바나나가 멸종해 버릴지도 모른다고 여기저기서 난리에요..

똑똑한 박식 박사님이 얼른 온실에서 탈출해서 바나나 전염병 백신을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네요~ 바나나 멸종하면 앙대요~!!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책에는 청치마 상추 씨앗이 같이 들어있어요~

​

상추 씨앗을 심고, 성장을 기록한 관찰일기를 써서 보내는 모든 사람에게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2권을 출간 후에 보내주신다네요~

 

만두군도 얼른 심자고 난리인데.. 우리는 아파트라 좀 그래 만두야.. ㅠ_ㅜ

 

 

 

 

 

 

작년에 할머니 댁에서 상추 심어서 고기랑 맛나게 먹었는데 ^^

상추씨 들고 친정집에 놀러가야겠네요~ 상추 심기와 관찰일기를 핑계로.. ㅎㅎㅎ

 

 

만두군은 책을 몇 번이나 읽고 나더니

지오 일행들 처럼 위험천만한 일을 겪고 싶지 않기 때문에

약품들의 성분은 미리 확인하고 사용해야겠다고 말을 하네요 ^^

 

이 책에 나오는 4명의 캐릭터 중에서 '열매' 는 험한 곳에서도 잘 생존하고,

'지오' 는 헤어 스타일이 멋지고, 행동하는게 웃겨서 좋대요 ㅋㅋ

 

엄마는 지오를 보면서 꼭 너를 보는 거 같아서 마음이 조마조마했는데?? ㅋㅋㅋ

​

2권이 기다려지네요~

과연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가능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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