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를 내는 방법
제임스 웹 영 지음, 신인섭 옮김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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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아는 책 중 가장 얇은 책인 것 같다. A4로 따지면 7장이 채 되지 않지만 내용의 무게감이나 진정성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이란 결국 기존의 지식의 새로운 배합˝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말은 당시에는 매우 파격적인 말이었겠지만 지금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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