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폴라 데이 앤 나이트 Polar Day & Night
랜섬 릭스 지음, 이진 옮김 / 폴라북스(현대문학)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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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소설이라 하기엔 음산한 사진들, 그만큼이나 묵직한 무게... 1930년대 말 일어난 학살의 기억은 피해자에게 사라지지 않았고, 이제 피해자의 후손에게까지 대물림 된다. 이 처절한 가혹함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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