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플래트닝, 생각의 형태 - 만화, 가능성을 사유하다
닉 수재니스 지음, 배충효 옮김, 송요한 감수 / 책세상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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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것도, 옳은 것도, 맞는 것도 없다. 어떤 상황에서 더 나은 것이 존재할 수는 있다. 아니 실제로 더 나은 것은 없다. 더 낫다고 믿을 수 있는 어떤 것이 있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왜냐하면 그것만으로도 나는 내 선택을 후회하지 않을 수 있으니까 말이다. 생각은 나약하나 나쁠 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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