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유령작가입니다
김연수 지음 / 창비 / 2005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눈물이 그렁그렁해서, 곧장 울어버릴 태세지만, 울음으로 말을 그치거나 서사를 마치는 일 없이, 끝끝내 말로 눈물을 대신 하는 그런 소설, 그 문장들이 눈물만큼이나 아름다운 그런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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