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을 낳은 위대한 질문들 - 모든 위대한 법칙은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위대한 질문 시리즈
마이클 브룩스 지음, 박병철 옮김 / 휴머니스트 / 2012년 6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처음 대했을 때는 이랬다. "이 책은 물학의 질문들에서 답을 얻기까지의 지난한 과정을 보여주기 보다는 기발한 발상이 어떤 위대한 과학적 결과를 낳을 수 있는가를 강조한다. 이것은 일종의 사기로, 발상이 과학을 변화시킬 수 있다면, 나도 할 수 있겠는 걸, 과 같이 착각하도록 만든다."

 

책과 만난 뒤 생각은 조금 바뀌었다.

1. 제목에 충실하지 못 했다: "물리학을 낳은 위대한 질문들"이기보다는 "물리학에 대한 질문"에 더 가깝다.

2. 비교적 내용은 충실하다.

 

결론적으로 좋은 책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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