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슬보슬 비가 그쳤어요! - 자연관찰 아장아장
엘레나 바보니 지음 / 사파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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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보슬보슬 비가 그쳤어요! 어쩌면 제목부터

이렇게 사랑스러울까?



내용도 정말 뻔하지 않고 기대가 되는 내용이다.

새롭다.진부하지가 않다. 그리고 어른인 내가

읽어도 힐링이 된다. 아이들 책이라고 해서

그냥 단순히 애들 책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내가 아이에게 직접 읽어주다보니 보슬보슬 비가 그쳤어요!

이 책 한권으로 정말 다양한 활동까지 가능하다.


무지개 끝까지 조심조심 가 보면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나도 궁금했다. 그리고는 넘겨보니

와..어떻게 이 책 한권에 대자연이 담길 수 있다니

감탄의 연속이었다. 비, 무지개, 꽃밭, 나비..

인상깊었던 로켓과 우주까지...보슬보슬 비가 그쳤어요!

이 책 한권 안에 무한한 상상력이 펼쳐진다.



실제로 비가 오는 날 비가 그친 후 보슬보슬 비가 그쳤어요!

이 책을 읽고 밖에 나가보면 아이에게 정말 생생한 경험이

될 것 같다. 특히나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꽃 향기를 한가득 마셨다 뱉어 보아요"

였다. 마셨다 뱉어보았다는 표현이 너무 신선하게 다가왔다.

내용의 구성,그림,컬러감까지!

비가 그친 다음 펼쳐지는 알록달록한 세상..

이 책을 통해 만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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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불꼬불 길을 따라가 볼까요? - 자연관찰 아장아장
엘레나 바보니 지음 / 사파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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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냥 길도 아니고 꼬불꼬불 길!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아내는 책! 꼬불꼬불 길을 따라가 볼까요?


이 책을 지금 가을에 만나서 더 좋았다.

바닥에 떨어진 낙엽을 만지면서 노는 아이에게

책 속에 책에서 가을을 또 만난 경험을

선물해 줄 수 있으니 말이다.

게다가 너무나도 강렬하고 예쁜 컬러감 넘치는

일러스트가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은 물론

시각적 자극과 흥미까지!! 꼬불꼬불 길을 따라가 볼까요?이 책 너무 재미있다.



특히, 책을 세워 볼래요? 이 문장이 너무 좋았다.

어른인 나에게도 이 문장이 참 와닿았는데, 아이도 정말 반응이 색달랐다.

아직 내용을 모르는 아이일지라도 그림만으로도 와닿을 것 같다.

더군다나, 이 책 한권으로 물감놀이까지 같이

해보면 더할나위 없을 것 같다.

어쩌면 저렇게 물감이 실제로 떨어지는것 같이

그릴 수 있는지.. 꼬불꼬불 길을 따라가 볼까요? 이 책 정말 추천한다.



꼬불꼬불 길을 따라가 볼까요? 이 책의 포인트는 그림과 내용이 함께 이어진다는 것?

이 작은 포인트가 굉장히 큰 포인트로 숨어있는 듯한 포인트이지만 살아있는 포인트이다!

특히나, 팔랑팔랑,주르륵,빙글빙글,똑똑똑 등

다채롭게 읽어줄 수 있는 재미있는 표현도

많다. 그래서 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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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 자연관찰 아장아장
엘레나 바보니 지음 / 사파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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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강렬한 레드와 싱그러운 초록의 대비가

멋진 조화를 이룬 표지에 제목까지 톡!

센스 넘치는 책을 만났다. 이름하여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아이들 책은 항상 감동을 준다. 잔잔한 감동이 있다.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이 책도 그러하다. 빨간 체리 하나가 떨어졌는데

이 체리가 어떻게 변해가는지 책을 한장씩 넘겨보면서

알아갈 수가 있다. 걸까요?볼까요?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문장이 이어지는데 상상력은 물론

그림과 비슷한 색상으로 씌여진 컬러감 넘치는

문장까지..정말 눈에 확 들어온다.



이렇게 자연의 흐름을 체리 하나가 톡 떨어짐으로써

배워가게 되는 책이다. 그림 또한 상당히 멋지고

훌륭하다. 그림만 보여줘도 아이들의 창의력은 물론

상상력이 무한 자극 될 것 같은 책이다.



어느정도 큰 아이라면 실제로 책의 내용처럼

작고 여린 싹을 빨간 화분에 심어보는것도

정말 최고의 경험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빠르고 강렬하고 자극적인 것이 너무 넘치는

스마트폰을 벗어나서 부모와 함께 교감하고

이야기하며 책에서 느낀 자연을 실제로 옮겨본다면

이보다 더 멋진 추억이 있을까? 빨간 체리가 톡 떨어지면

이 책 한장 한장이 너무 멋진 책으로 기억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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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세-10세 영어 원서 필독서 100 - 그림책부터 뉴베리상까지, 아이의 수준과 취향에 맞는 영어책 100권을 한 권에
고은영(령돌맘) 지음 / 센시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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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시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0세부터 10세까지 영어원서 필독서 100이라는 제목만봐도 이 책을 안 읽어보고싶은

엄마는 없을 것 같다. 영어 교육의 시기와 참여도를

떠나서 0세부터 10세까지라니..저자의 노하우를

이 책 한권으로 배울 수 있다니!!



게다가 이렇게 자세히 말이다.

엄마표 영어에 도전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0세부터 10세까지 영어원서 필독서 100 이 책이 정석이 되지 않을까싶다.

책 제목만봐도 익숙한 책이 있는데 이 익숙함만으로는

엄마표 영어학습이 안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어떻게 읽어줘야할지 등등..

이 책에 그 모든 것들이 담겨있다.


기본정보,리딩 포인트에 더 나아가 이 책으로

할 수 있는 활동부터 연관 책까지..

정말 이렇게 많은 책들을 이렇게 샅샅이 분석하고

실천으로 옮기고 이 모든것을 자녀 분들은

학습을 했다는것이 정말 너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집약체가 0세부터 10세까지 영어원서 필독서 100으로 출간된 것이 아닐까..



qr코드까지 나와있어서 정말 무궁무진하게

다양한 방법으로 이 책을 활용할 수 있다.

이 책 한권 안에서 만날 수 있는 책이 몇권이나

되는지 짐작이 가는가? 특히나 실전 노하우가

생생하게 담겨있기 때문에 어떻게 읽어줘야

능률적이고 재미와 더불어 학습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지 책만 읽었을 뿐인데 벌써

엄마표영어에 성공한 듯한 기분까지 들게한다.


이왕이면 엄마도 아이도 재밌게! 어렵다는

막연하다는 부담없이! 즐겁게 놀이처럼!!

이런 엄마표영어를 꿈꾸는 분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하고싶은

0세부터 10세까지 영어원서 필독서 100!

저자는 원서 읽기가 아이의 생각 무대를 완벽히 넓혀주며,

이에 어울리는 어학 실력까지 만들어준다고 한다.

더 나아가 단순히 언어학습을 넘어 아이의 전반적인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하였는데 이 모든 노하우와 열정과 노력과 실력이 담긴 이 책, 정말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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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부자인 아이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 행복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는 정서 육아법
박소영 지음 / 북크레용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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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너무나 좋지 않은가? 마음이 부자인 아이! 이 세상 모든 부모의 같은 바램이 아닐까?

행복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는 정서 육아법이 담긴 이 책! 너무나도 읽어보고 싶었다.



이 책의 저자는 의사쌤이기 때문에 실제 접했던 사례들이 나오는데 이 사례를 읽다보면 정말 좋은

의사선생님이라는게 느껴졌다. 정말로 진심으로 상담을 하러 온 부모와 아이를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그 아이의 마음에 따뜻하게 다가가는지 노력하는 선생님이라는게 많이 느껴져서 훌륭한 의사쌤이라고 생각되었다.

그런 분이 쓰신 책이라서 그런지 정말 감명깊고 어려운 내용도 최대한 쉽게 서술되어진 책이라고 생각되었는데

내가 이 책에서 가장 감명 깊은 내용은 Doing이 아니라 Being 이라는 내용이다. 이 내용은 이 책에서

처음 접했기 때문에 더 감명 깊었는지도 모른다. 어쩌면 당연히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아이에게

끊임없이 해주려 하지만 아이가 원하는 것은 부모가 부모로서 존재하는 것이다라는게 너무나도 깊은

울림이 있었다. 그렇다면 이 존재 ( BEING)은 어떻게 이루어지느냐? 이 모든 답은 이 책에 나와있다.



그리고 역시 아이는 놀아야한다. 저자도 놀이는 아이의 소우주라고 표현했다.

그런데 '잘'놀아야 한다. 어떻게 하면 잘 노는 것일까? 아이와 소통하며 아이와 함께 공감하는 놀이법도

이 책에 아주 상세히 나와있다. 특히 부모와의 상호작용이 필요한데 PRIDE 라는 놀이 기술도 인상깊었다.

칭찬, 반영, 모방, 묘사, 즐기기의 5단계이다. 바로 상호주관적인 경험이다. 저자는 단순하지만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구체적인 칭찬도 중요하다고 하니 단순히 잘한다가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잘하는지, 구체적으로 표현하도록 노력해야겠다.



아이를 키우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인 것 같다. 매순간 보다 더 나은 부모가 되고 싶은데 쉽지 않으니 말이다.

그래도 좌절할 필요는 없다. 이렇게 좋은 책이 있으니 말이다. 저자가 말하는 진짜 부모는 어떤 부모일까?

이 책에 해답이 있다. 아이가 원하는 부모는 어떤 부모일까? 나는 아이에게 어떤 부모가 되고 싶을까?

아이와의 놀이법, 대화법에서 어떻게 효율적으로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 아이와 애착도 생기고 이를 통해

긍정적인 관계가 강화되어 아이도 나도 마음이 부자인 사람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는지 어쩌면 어려울 수 있는

내용들을 읽기 쉽게 풀어낸 책이라고 생각한다. 제목부터 내용까지 어느 하나 부족한 점이 없는

너무나도 훌륭한 이 책, 많은 부모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 이 책에 나온 내용대로만 육아하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전문가여도 모든게 쉽지는 않을 것 같다. 매일 꾸준히 노력해야겠다.

이 책이 많은 힘이 되어 줄 것 같다. 육아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더불어 이렇게 좋은 책을

내주신 박소영 의사 선생님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박소영

#북크레용

#마음이부자인아이는어떻게성장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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