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인생독본 세트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최종옥 옮김 / 노마드 / 202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매일 일기 쓰기는 힘듭니다.



정신건강에도 좋다고 나타나 있는 일기 쓰기를 실천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시간도 없고, 이야기 거리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는 사항이 큰 요소로 보입니다.


하루에 한 장씩 나를 채워나가 본다.

책 한 권을 쓰기란 매우 어렵지만, 매일 한 줄 글을 쓰기 시작하여 한 장의 내용을 기록해 보는 것은 저항이 적습니다.

매일 새로운 하루를 톨스토이의 사색 노트와 함께 해보는 건 어떨까요?



책과 사색노트는 1년의 기간을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매일 영감 가득한 내용과 그 영감 가득한 내용에서 나만의 이야기를 남겨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줍니다.


매일 무엇인가 꾸준히 하는 것이 많이 힘들지만, 작심삼일을 100번하면 300일간지속되는 습관이 되는 것일겁니다.


이제 몇 시간뒤면 새해인데 새해를 톨스토이의 인생독본과 함께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생각 정리의 힘 - 같은 시간, 다른 결과를 만들어내는 마법
심은정 지음 / 북카라반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같은 시간,

다른 결과를 만들어 내고 싶은 분

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되겠습니다.





이 책을 읽게 되면 각 장에서 여러분은...

1

생각 정리의 필요성에 대해 알 수 있게 됩니다.

2

생각 정리 노하우(도구)를 알게 됩니다.

3

직장인들의 생각 정리 활용 노하우를 알게 됩니다.

4

글쓰기를 위한 생각 정리에 대해 알게 됩니다.

5

말을 잘하기 위한 생각 정리에 대해 알게 됩니다.

6

인생 전반을 위한 생각 정리에 대해 알게 됩니다.

내가 필요로 하는 정보나 지식이 있을 때 그 부분을 알려주는 책이 나에게 맞는 책이고 도움이 되는 책이다.

요즈음 머리가 복잡하고, 일을 시작하기가 어려운 시기였는데 어떻게 나의 귀중한 시간을 잘 쓸 수 있을까 하면서 읽어나갔고 정리가 잘 된 책으로 느껴졌다.

서문에서 나오고 있는 강 팀장과 하 팀장의 사례를 보며, 과연 나는 여유롭게 본인의 일과 팀을 잘 이끌고 있는 강 팀장의 모습일까? 아니면 뭔가 집중도 안 되고 의욕도 없는 팀을 이끄는 하 팀장일까 고민을 하게 되었다.

아래와 같은 형식을 Logic Tree라고 한다.

Thinkwise가 마인드 매핑 프로그램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근본은 logic tree가 깔려있고 논리적인 사고와 MECE 방식의 사고가 바탕이 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한 부분을 연습하기에도 도움이 되는 책으로 여겨졌다.



메타 인지란 자기 생각에 대해 판단하는 능력을 말한다고 한다.

아무래도 메타버스가 최근 핫하다 보니 무언가 가상의 사항같이 느껴지는 부분이 있는데,

융합과 통합의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독창성'이라고 들었었다. 모든 것이 합쳐지고 공유되는 환경에서 나만의 독창성 또는 특별함이 없어지면 나라는 존재의 의미가 희석이 되는 것이다.

뭔가 거창한 개념을 떠나서, 우수한 학생들과 그렇지 않은 학생들의 차이가 본인의 역량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는 것이라는 다큐멘터리의 내용은 이 책에서 처음 본 것은 아니지만 정말 신기했다.

어찌 보면 현업에서 일을 잘하는 직원과 그렇지 않은 직원에서 그러한 부분이 보이는 것 같다.

팀장은 모두에게 일을 할당한다. 이때 자신의 업무 처리 역량을 알고 있는 사람은 팀장과 조율을 통해 결과물의 수준과 준비에 필요한 자원을 받아내고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은 시간만 끌다가 결과물이 없는 상황이 벌어진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보고나 기안을 할 경우에 유관부서에서 관련 형식을 정해서 제공해 주고 내용만 넣으면 좀 더 빠르게 입력이 되고 취합하는 부서에서도 원하는 정보를 수집하는 경험을 했다.

그러게 바로 프레임의 힘이고 형식의 장점이 될 것이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빠표 5세/6세 한글공부 1 : 자음 - 1달 만에 읽고 쓴다!, 부록 : 한글 교구 카드, 따라쓰기 노트 아빠표 한글공부
황의민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5살 7살 아이들 키우고 있는 회사원 아빠입니다.

내년에 학교를 가는 7살 딸은

한글을 곧잘 읽지만

쌍자음이나 이중모음 겹받침은 어려워하고

5살 아들은 부끄럽지만

아직 한글을 읽는 것은 잘 못하네요



엄마와는 달리 아이의 흥미를 끌기가 여간 쉽지 않은 아빠에게 맞춰진 책이 있다 해서 한번 써보았습니다.




이 책의 놀라운 부분은 7살 아이가 어려워하던 쌍자음과 이중모음 겹받침을 책의 가이드 대로 아이에게 알려주니 곧잘 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입니다.


5살 아이는 아직 한글에 흥미를 가지는 시간이 길지 않아서 많은 것을 할 순 없지만 선명한 사진이 많아서 충분히 관심을 가졌습니다.

성격이 아빠를 닮아서 하기 싫은 건 하지 않는 성품이시라 하나씩 하기 싫어하시는데 그림이 선명하니 곧잘 읽어 주시네요. 감사하게도..




저자의 경우 아이를 키우는 아빠의 심정으로 책을 써서 그런지 실제 활용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책의 활용도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세이펜을 활용하고자 했으나 아직 세이펜이 없어서 세이펜을 쓰신 못했습니다.

만약 세이펜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더욱 즐겁게 아이들이 학습을 할 수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매일 매의 눈으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지 않는다고 째려보는 와이프의 매서운 눈매를 아이들과 한글놀이를 하며 피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언젠가 아빠와의 시간을 엄마보다 좋아질 시간이 오길 기대하려다.. 그건 포기하고 제가 아이들의 응석을 좀 더 잘 받아 줄 수 있는 그날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아자아자!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서 써보고 리뷰를 남겼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샐러던트 아웃풋 스킬 - 대기업 26년차 작가가 알려주는 자기계발 솔루션
이세훈 지음 / 대경북스 / 2021년 11월
평점 :
품절


사장이 되기보다는 장인을 목표로 하라

저자는 LG의 공고 출신이지만 부회장의 자리에 올랐던 조성진부회장과 사례와 발레리나 강수진 사례를 들어서 장인정신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장인정신은 끈기로 볼수도 있을 건데요, 책에서도 Grit의 개념을 차용하여 설명합니다.

끝까지 해내는 은근과 끈기를 가지고 성실하게 10년 이상 1만 시간의 법칙을 채워가는 성실한 태도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시간만 들이는 것이 아닌 철저하게 사전에 계획된 방식으로 실전 연습을 통해 성과로 연결 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많은 대한민국 직장인들이 영어공부에 들인 시간은 10년 이상 1만 시간 이상은 될 것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성과적인 측면을 본다면 들인 시간과 노력대비 효율은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내 업에 있어서 어떤 부분이 필요한 사항인지, 내가 전문성을 가져갈 수 있는지를 고민해보고 그곳을 계획적으로 실전 연습을 지속하며 성과로 만들어 보겠다.







장인은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하면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다.

책에서는 맡겨진 일이라고 표현했지만, 본인의 역할에서 행복을 느끼고 분명 행복을 느낀다면 본인이 해야할 일을 스스로 찾고 깊이있게 수행하고 있을 거라 확신한다

승진보다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회사에서 내가 새로운 업무방식에 대한 전문가이고 또한 이론만 알고 있는 것이 아닌 실제 적용 사례와 현장에서 먹히는 Case study사항들을 가지고 있을 때 회사도 발전하고 나도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날 것이다.

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서 성실히 리뷰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어떤 루틴으로 일할까 - 언제 어디서든 활약하며 인정받는 1% 인재들의 남다른 한 끗
도쓰카 다카마사 지음, 이정미 옮김 / 더퀘스트 / 2021년 11월
평점 :
절판






인정받고 활약하는 사람과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 사이에는

겨우 '1퍼센트의 차이'만이 존재할 뿐이다.

서문중

책 제목이 익숙해서 찾아보니 이미 서재에 2권의 책을 가지고 있는 저자였다.

제목에 이끌려 구매를 하고 읽지는 못했던 책 들이었지만, 신간으로 말미암아 새롭게 나머지 책들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외국계 대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다. 회사의 구성원들을 살펴보면, S대부터 해외 유학파들이 많이 근무하고 있다.

물론 나처럼 지방대 출신의 일반적인 사람들도 있지만..

업무방식에 있어서 그 사람이 졸업한 학교는 큰 차이를 주지 않는다고 경험했다.

나도 저자의 서문을 인정하는 것이 다른 역량도 중요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태도이며 그 태도에 기반한 행동 그리고 습관이라고 확신한다.

나 또한 새로운 것들을 익히는 것이 예전에 비해서 많이 힘들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새로운 도구들에 대해 즐겁게 생각하고 또 나눔을 습관화하고 있다.

회의 시의 기여도가 나의 존재감이다.

외국계 기업이라도 공장장이 한국 사람이면, 그 기업은 한국 기업이라고 판단한다.

하지만 해당 공장의 장인 공장장이 외국 사람이면, 아직은 외국계로 볼 수 있다.

그런 문화 중 하나가 바로 회의 문화이다.

저자는 챕터 1에서부터 회의 문화를 강조하고 있다.

아무래도, 기존의 한국/일본 문화와 차이가 있고 강조했을 때 좀 더 와닿는 부분이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국내기업과 외국계 기업을 다 근무해 봐서 어떤 부분인지 경험으로 알고 있는 부분을 활자로 보았을 때, 해당 장면들이 스쳐 지나가는 경험을 했다.

한국 기업에서는 아무래도 직급이 깡패여서 높은 직급의 사람이 말할 때는 받아쓰는 것이 일반적이고 물어볼 때에만 답을 하곤 했었다.

하지만, 러시아 국적의 공장장이 있는 외국계 기업에 입사를 해보니 저자가 말하는 의미를 그때 당시 느끼게 되었다.

회의 시에 기여도에 따라 달라지는 평가...

지금쯤 국내 기업 또한 이러한 문화로 바뀌지 않았을까 한다..


모든 일에 최선(에너지)을 다해서 하면, 남는 것은 어정쩡하게 마무리되지 않은 일들만 있거나 망가진 몸이 있다.

부자나 일반인이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시간과 그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에너지는 한정된 자원이라는 것을 명심하며 중요한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을 분류하고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은 하지 않는 것이 바로 우선순위 설정이고 Onething이 된다.



책에서 설명해주고 있는 38가지의 루틴 중 내가 가지고 있는 루틴과 그렇지 않은 루틴의 Gap을 알아보고 조금씩 줄여나간다면 나 또한 1%의 남다른 한 끗을 줄여나갈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