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던트 아웃풋 스킬 - 대기업 26년차 작가가 알려주는 자기계발 솔루션
이세훈 지음 / 대경북스 / 2021년 11월
평점 :
품절


사장이 되기보다는 장인을 목표로 하라

저자는 LG의 공고 출신이지만 부회장의 자리에 올랐던 조성진부회장과 사례와 발레리나 강수진 사례를 들어서 장인정신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장인정신은 끈기로 볼수도 있을 건데요, 책에서도 Grit의 개념을 차용하여 설명합니다.

끝까지 해내는 은근과 끈기를 가지고 성실하게 10년 이상 1만 시간의 법칙을 채워가는 성실한 태도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시간만 들이는 것이 아닌 철저하게 사전에 계획된 방식으로 실전 연습을 통해 성과로 연결 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많은 대한민국 직장인들이 영어공부에 들인 시간은 10년 이상 1만 시간 이상은 될 것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성과적인 측면을 본다면 들인 시간과 노력대비 효율은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내 업에 있어서 어떤 부분이 필요한 사항인지, 내가 전문성을 가져갈 수 있는지를 고민해보고 그곳을 계획적으로 실전 연습을 지속하며 성과로 만들어 보겠다.







장인은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하면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다.

책에서는 맡겨진 일이라고 표현했지만, 본인의 역할에서 행복을 느끼고 분명 행복을 느낀다면 본인이 해야할 일을 스스로 찾고 깊이있게 수행하고 있을 거라 확신한다

승진보다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회사에서 내가 새로운 업무방식에 대한 전문가이고 또한 이론만 알고 있는 것이 아닌 실제 적용 사례와 현장에서 먹히는 Case study사항들을 가지고 있을 때 회사도 발전하고 나도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날 것이다.

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서 성실히 리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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