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 2026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대상 수상작 날개달린 그림책방 67
사미 라모스 지음, 제님 옮김 / 여유당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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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



출 ㅡ 여유당
글 • 그림 ㅡ 사미 라모스
옮김 ㅡ 제님




📓 출판사에서 25년 볼로냐에서 왜 픽을 한 책인지 알겠다.
글도 많이 없고 그림도 참 간결한 그림책이다.
이 짧은 글과 그림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 지 귀를 기울였다.
나는 49세.
죽음에 대해 생각 해 볼 나이이나, 아이가 어리다보니 죽음 보다는 사는 문제에 매달리며 산다.
과거의 나는 '죽음'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인 감정을 갖고 있었다.
원초부터 왜 태어났다고 죽어야 하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없던 시절이 있었다.
나이가 많은 부모님을 둔 덕에 엄빠가 언제 죽을지 몰라 나의 국민학교 시절은 고아될까 늘 두려웠다.
죽는 것은 싫고, 무섭고. . .
그러면서 종교에 의지하게 되고.
"죽으면 천국과 지옥! 우리는 어디로 갈까요? 믿으면 천국 갑니다."
기가 막힌 타이밍에 종교를 접하면서 사후세계가 있다 확신했다.




🏫 그러다 여중. 여고 시절은 친구들과 노는게 즐거워 또 잊었었다.
그러다 20대 나의 아버지의 죽음.
그때부터 또 두려워졌다.
엄마도 빨리 죽을까봐 . . .
'죽음'이라는 단어는 늘 무서운 단어였다.
사후세계에 대해 생각을 해 본다.
'아버지는 천국 갔을까? 아니 지옥? 진짜 존재할까? 환생은 못 하겠지. 전생에 엄마와 나를 하도 때렸으니'
30대 후반 복막염 수술이 갑자기 하게 되었고,유언을 하라는 말에 나는 살고 싶어졌다.
살고 나니 진짜 지옥을 경험한 듯 했다.
열심히 노력하며 더 열심히 살고 싶어졌었다.
수술 이 후, 사람에 많은 의지를 했던 나는 사람보다는 책에 의지를 하게 되었다.
또 그렇게나 혼자 있는 내 시간이 좋다.



🪐 넓디넓은 우주에 지구라는 행성에, 것도 대한민국 울산에살고 있는 나는 언젠가 죽는다.
내가 먼저 죽을지 니가 먼저 죽을지 키우는 반려식구가 먼저 죽게 될지 아무도 알 수 없다.
죽음은 예측 불가능이다.
죽으면 어디로 갈까?
나는 환생하고 싶지 않고 환생하다면, 지금의 기억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환생하고 싶다.
인간 말고는 환생하고 싶지 않고 천국이 있다면, 내 영혼을 잘 측정해서 지은 죄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면 꼭 ! 천국에 보내달라.
내가 이렇게 지껄일 수 있는 이유?
죽으면 어디로 갈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아무도 모르기에 내가 상상하는 대로 그렇게 믿고 즐겁게 살면 된다.
영화에서 말고 죽어서 살아 온 경우가 없으니 아는 바도 없지.
즐겁게 현실을 즐기며 살자구.



☑️ 아이가 물어 보면 요즘은 "챗 Gpt에게 물어 봐." 라고 한데요.
찾아보는 아이들이 있으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요즘 궁금한 것도 별로 없고 궁금한 게 없으니 질문할 것도 없다고 합니다.
빠른 기술로 인해 갈수록 인간의 뇌는 더 퇴화가 되겠지요.
어른도 바쁘게 사는 핑계로 생각을 하고 싶어 하지 않는데요.
그러나 '죽으면 어디로 갈지?'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슬플 수도 있겠지만 내가 생각는대로 아주 즐거운 상상이 될 거에요.
이미 적으면서 저는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전생의 기억을 갖고 다시 '애늙은이'처럼 모든 것을 다 아는 듯이 살아 갈 거에요. 😆
이 책은 무거운 주제에 지혜롭게 이야기 할 수 있게 해박한 상식을 줍니다.
아이와 함께 꼭 읽어 보길 추천해요.
그림책 좋아하고 신간그림책 나오는 웬만하면 다 읽어보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플로리스트가 자신있게 이야기를 합니다.
즐겁게 읽고 머릿 속에 남겨질 이야기가 많을 그림책들!
저는 너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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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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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당에서 도서 선물로 보내 주셔서 하을모녀가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제님쌤 번역도 감사합니다.







#여유당 #우리는죽으면어디로가나요 #사미라모스 #제님 #선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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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델과 바다마녀 미래그래픽노블 17
브레나 섬러 지음, 임윤정 옮김 / 밝은미래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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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델과 바다마녀 👻



출 ㅡ 밝은미래
글 • 그림 ㅡ 브레나 설러




🚁 마음의 얼룩을 지우는 마지막 오싹한 여행!
상실을 치유하는 큰 울림, <웬델> 시리즈 완결편




📘'조용하고 잔잔하게 그러나 강하게'
벌써 완결이라 책에 섭섭한 마음이 들지만, 그동안 잘 읽은 것에 감사하다.
유령이라는 (있거나 없거나) 소재로 일상에 끌어 들여 주인공 친구들이 일상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요즘 아이들은 정말 사소한 일에 삐치거나 미세한 일에도 시기.질투하는 일이 많다.
'다같이 친하게'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괜찮은 친구들이 하나는 있겠지 ' 했다가도 '아니 친구없으면 어때! 혼자 즐기면 되지' 했다가 알 수 없는 요즘 친구들의 이야기이다.
허긴 우리 어릴 적도 '따'는 존재했다.
그런 단어가 없었을 뿐이지.
가해자와 피해자는 엄연히 존재했었다.
친구들 이야기에서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부분이 잘 나타난다.
정서는 우리와 다른 나라지만 친구들 문제는 각 나라마다 다 있는 것 같다.




📔 < 웬델 >은 일단 그림 자체가 파스텔톤이고 색 자체는 다운되어 있다.
눈은 편안하게 보지만 노안인 나는 침침해 잘 안보여 햇빛이 비치는 낮에 봐야 했다.
1편부터 세탁소라는 공간에서 마조리가 겪는 가족의 슬픈 이야기, 또 학교에서는 우정이야기를 다루었고, 2편에서는 엘리자라는 새로운 소녀를 등장시켜 외롭고 소외된 삶에 대해 다시한 번 생각해 보게 했다.
웬델로 하여금 마조리의 삶의 변화, 그 주변 사람들의 변화 등 갈등과 조화의 의한 것이 '나비효과'를 생각케 하였다.
좋은 것으로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새로운 뭔가의 등장으로 인해 살이 바뀐 것은 확실하다.
이래서 사람은 결이 맞는 사람과 어울려야 한다.




📗 3편에서는 마지막 편 답게 드디어 웬델이 터트린다.
자신의 죽음을 궁금해했던 웬델은 과거를 생각하려 한다.
'바다마녀'가 자신의 죽음과 연관이 있다며 기억을 계속 꺼내어 보지만 바다마녀의 행방을 찾을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웬델의 친구 마조리와 엘리자가 바다마녀도 같이 찾고, 웬델이 죽게 된 이유도 함께 알아 본다.
웬델이 자신의 죽음을 알게 되고, 받아 들이고 용서하고 이해하는 과정에서 우리의 삶은 모두 이같은 일을 반복하며 살아간다.
자신의 탓도 아닌, 나의 탓도 아닌.
그러니 우리 너무 많은 것에 연연하며 힘들게 살지 말자.
웬델을 보면서 나는 배웠다.
'용서와 이해 그리고 존중하는 삶'
마조리와 엘리자도 다 갈등을 겪지만 내 생각도 중요하지만 타인의 생각도 존중하는 법을 알아가길 바래 본다.
나이가 많아도 어려도 우리는 모두 이 삶을 처음 살아가다 보니 실수가 있기 마련.
실수해도 괜찮아!
상처 받아도 괜찮아!
잘했고 잘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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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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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 세상을 바라는 밝은미래에서 도서 선물로 보내 주셔서 하을모녀가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밝은미래 #밝은미래출판사 #밝은미래그래픽노블 #그래픽노블 #웬델과바다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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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16 - 박경리 대하소설, 5부 1권
박경리 지음 / 다산책방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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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에 시작해 2026년 4윌까지 매 달 1권씩 16권까지 왔다.
읽고 필사까지 무려 16개월
앞으로 종착역까지 4개월이 남았고 우리의 역사 이야기라 가슴아프고 답답하고 내 감정도 복잡하다.
소설의 내용도 좋지만, 시대적 이야기를 심도 깊게 잘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이 보기 쉽게 청소년 < 토지 > 도 나오면 하고 바래 본다.
토지 16권은 일제강점기 후반으로 역사책에서 배윘던 악락했던 시대이다.
우리나라는 상당히 불안했으며, 주인공들도 살기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노력하는게 보인다.
최서희는 가문을 지키기 위해 온갖 애를 쓰고, 김길상은 현실과 이념 속에서 애를 쓴다.
일본의 지배가 더 악랄해진 시대로 민중들의 고통은 말도 못하게 힘들었고 거기서 살아남기 위해 각자의 방법이 안쓰럽고 쨘하다.
그래도 살아가는 그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서도 안되지만, 이런 비극 속에서 버틴 그들에게큰 위로를 건네 본다.
대한민국 전 국민들이 읽기를 바라는 [ 토지 ] 시리즈.
장편이 주는 힘 !
그러나 지루하지 않게 . . .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다산 북스에서 선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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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두루마리 18 - 공룡들의 세상으로! 초등학생을 위한 타임슬립 역사 동화
강무홍 지음, 김종범 그림, 허민 감수 / 햇살과나무꾼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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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두루마리 18
< 공룡들의 세상으로 !>




출 ㅡ 햇살과 나무꾼
글 ㅡ 강무홍
그림 ㅡ 김종범
감수 ㅡ 허민



📗 모든 책의 시리즈가 그러하듯 시작하면 멈출 수 없다.
역사 이야기 좋아하는 하을모녀는 시대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좋아한다.
가만히 생각하니
구석기, 신석기,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이런 시대 이야기는 둘이 별로 나눈 적이 없더라.
이 번에 이 책으로 공룡 이야기에 '깔깔'했다.
한국이름의 공룡이라니 너무 놀랐고 사람 이름 뒤에 '사우루스'접미사를 붙여 '하을 사우루스', '쪼리 사우루스'붙여보니 나쁘지 않게 그럴싸 했다.
보통 시리즈의 책은 구석기부터 시작하는데,
마법의 두루마리는 권의 순서에 따른 시대가 아니라 참 흥미롭다.
18권인 이 번의 시대는 꺄악! '공룡 시대'이다.




📙 스토리는 역사학자 아빠를 따라 어쩌다 경주로 이사를 간 준호와 민호는 어쩌다 그 집 지하실에서 [ 마법의 두루마리 ] 를 발견한다.
이웃의 수진이가 눈치를 챈 바람에 셋은 함께 여러 시대 모험을 시작한다.
다양하게 많은 곳을 다니는 세 명의 친구.
거기에 찾으려는 사람이 있다.
무사하길 바라며 🙏
"할아버지 곧 만나요."




📘 타임머신 설정의 이야기는 많다하나 꾸준히 19권까지 나온 책에는 이유가 있겠지? 😝
재미있으니까.
셋이서 이번에는 이상한 곳에 떨어졌다.
오잉!
옷이 안 바뀌었자나.
여긴 어디?
나무와 풀이 우거지고 알 수 없는 동물의 기이한 울음손니가 들리는 공룡들이 사는 시대.
그곳에서 무시무시한 공룡과도 마주치고,
알에서 갓 깨어나 자신의 새끼를 먹는 공룡도 보게 되고.
"끔찍하다.
제 새끼를 먹다니."
공룡 알둥지에서 새끼 공룡도 만나고,
어미 공룡의 꼬리에서 미끄럼도 탄다.
세상 신나게 놀다 익룡에 의해 납치되는 데 . . .
익룡에게서 빠져 나올 수 있을까?
이 번에도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겠지?



📕 뒷 면 < 준호의 역사 노트 >는 꼼꼼히 읽어 보길 바란다.
앞의 스토리가 끝나면 학습적인 부분을 정리해 준다.
지구의 역사, 지구에 살았던 공룡들, 우리나라에도 공룡이 살았을까?
또 어떤 공룡이 살았을까?
과학자들은 멸종된 공룡을 어떻게 연구할까? 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세상에!
우리나라에 공룡이 살았는 건 발자국으로 이미 아는 건데, 공룡 이름이 '코리아노사우루스 보성엔시스', '코리아케라톱스 화성엔시스', '부경고사우루스' 한반도 에도 고유의 공룡이 있었다.
재미와 학습적인 요소가 함께 있으니 보면 볼 수록 아주 괜찮은 책.
읽고 싶은 주제의 책을 사서 읽어 봐도 되니 1권부터 읽어야 한다는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된다.
초 3학년부터 강력 추천.
엄마들에게도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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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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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과 나무꾼에서 도서 선물로 보내 주셔서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재미있게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햇살과나무꾼 #햇살과나무꾼출판사 #마법의두루마리 #마법의두루마리18 #역사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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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펄로 키드 미래그림책 200
라스칼 지음, 루이 조스 그림, 밀루 옮김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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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펄로 키드 🐃



출 ㅡ 미래아이
글 ㅡ 라스칼
그림 ㅡ 루이 조스
옮김 ㅡ 밀루




📚 세상은 넓고 읽어야 할 책들은 너무 많다.
2026년 4월 24일 현 시간까지 읽은 책 181권이다.
분명 읽고도 체크를 놓친 책이 있을 것이다.
몇 권을 읽었냐가 중요하지 않다하지만,
이제는 나이탓을 하며 좀 전에 읽은 것도 기억이 잘 나지 않아 애먹을 때가 있다.
다시 돌아가 읽는다고 하지만,
나이를 운운하며 그것조차 괜시리 서럽다.
그래서 나에게 보상차 권 수를 기록한다.
많이 읽은 달은 나에게 많은 그림책을 더 선물한다. 📚
책을 기다리는 마음
명품 신상을 기다리는 마음보다 크다.
명품 신상이 없어서 사실 그 마음이 어떤지 잊은지 오래. 😂



📓 이 책은 두 벨기에 작가의 글과 그림.
연필선의 터치가 거친듯 보이나 색이 칠해진 전체적인 느낌은 참 부드럽다.
그림을 잘 그리는 분들 보면 눈이 즐겁다.
학창 시절 멋내기 흉내낸다고 따라 그렸던 유치한 내 그림이 생각이 난다.
구도 잡고, 명암 넣고, 색칠하고.
잘 그리고 싶고 색칠 또한 잘 하고 멋지게 보여야지 싶으면 벌써 과해서 망쳐 버렸다는. 🤣
그림책은 그려져 있는 그림이 주는 내용이 상당히 크기에,
그림 작가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 아주 오래전,
북아메리카의 드넓은 평원에는 삼천만 마리 버팔로가 살았다.
1800년대가 되자,
멀리서 온 자들이 버팔로를 마구 잡기 시작했고,
그 많던 버팔로는 사라질 위기에 놓였었다.
1880년대쯤에는 겨우 몇 백 마리밖에 남지 않았고,
지금 많은 이들의 노력으로 다시 약 오십만 마리가 살고 있다.
버팔로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 사람의 이야기이면,
그 노력으로 멸종 위기에서 벗어났다.
버팔로들과 인간이 그린 자연 속에서 함께한 우정이야기.
그들에게 진심으로 마음을 내어 주니,
그들도 인간에게 마음을 내어 주었다.
지금 버팔로드른 보호 구역과 목장, 원주민이 사는 땅에서 지내고 있다.



📔 생각해보고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
지금 볼 수 있는 동물이라 해도 곧 다가 올 미래에는 사라지고 없어질 동물일 수 있다.
미래를 지키고 동물을 지키고 우리를 지키기 위해,
지구 환경까지 생각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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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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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아이에서 도서선물로 주셔서 하을모녀가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버펄로키드 #라스칼 #루이조스 #밀루 #미래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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