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1의 세계 ㅣ 마음틴틴 22
고이 외 지음, 무디 그림 / 마음이음 / 2025년 3월
평점 :
⠀
⠀
중 1의 세계 👨🏻💻
⠀
⠀
⠀
출 ㅡ 마음이음
지 ㅡ 고이, 김성운, 안미란
⠀
⠀
⠀
💎 14살, 드디어 세상을 만나다
어쩌면 정글, 어쩌면 천국, 어쩌면 친구
중1 앞에 펼쳐진 웃기고 기묘하고 설레는 세계!
⠀
⠀
⠀
🌸 핀 벚꽃같은 중 1.
잔잔한 바람에도 후두둑 떨어지는 벚꽃처럼,
옆에서 살짝만 건드려도 후두둑 떨어져
한없이 약한 14살의 아이들.
성난 파도 같았다 잔잔한 바람에 일렁이는 바다같았다하는
너스레 웃음짖는 중 1의 이야기.
⠀
👩🏻 하고 싶은 건 죽어도 해야 하고,
싫은 건 죽어도 싫고,
유독 아침잠이 더 많은 중 1.
초등학교 졸업을 하고 중학교를 입학하면 초등학교와
사뭇 다른 분위기에 중 1 은 혼돈의 시간을 보낸다.
운이 좋게 바로 적응하면 좋겠지만,
대게는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
⠀
🪐 혼자서 할 수 있는 나이가 중 1 이라고 말한다.
과연 그럴까?
급 반항심에 성격이 삐뚤어지거나,
초등학교때 잘 지냈던 아이도 친구를 잘못 사귀어 삐끗할 수 있는 중 1.
중 1 의 세계란 한마디로 아주 복잡한 '카오스'.
세상 많은 일들이 내게만 일어나는 것 같은 중 1.
⠀
☄️ 아!
무서운 중 1 병.
세상 모르는 것들이 투성인 중 1.
14살의 아이들은 저마다 각자의 속도와 방향으로
자라고 있다.
⠀
📕 4인 4색의 이야기로 써진 이 책은
친구들이 중학교에 입학하고 일어날 수 있는
일상 이야기를 잔잔하게 그렸다.
읽고 있자니 나의 중 1 시절이 생각나
데자뷰같은 오버랩이 되고 있었다.
그럴 수도, 이럴 수도, 안 될 수도, 될 수도 . . .
⠀
📗 4편 모두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었으나,
개인적으로 < 보건실 청소 담당 김민기 외 2인 >이
괜찮더라.
중 1 의 세계를 잘 보여줬고,
과거로 돌아가 친구를 챙기는 설정도 매력적이었다.
처음은 서로가 다 몰라 친구 간에 어색할 수 있지만,
내게 먼저 손을 내밀어 주는 친구가 없다면
과감히 내가 먼저 손을 내밀면 된다.
⠀
🎞️ 세상에는 수많은 열네 살들이 있고,
친구들이 다니는 중학교 1학년의 계절은 다 다를 것이다.
사복에서 어색한 교복, 군기잡는 선배 그리고 선생님들.
모든 것이 낯설고 서툴지만,
계절은 바뀌고 친구들은 어느새 성장해 있을 것이다.
⠀
🏫 친구들의 발걸음이 자신에게 맞는 적당한 속도로 걸어가길.
학교가는 일이 즐겁길 바라며,
친구들과도 잘 지내길 바려며,
모든 중 1 친구들 이모가 응원합니다!
⠀
👁️🗨️ 성장통이 마음에도 온단다.
앓고 나면 쑥 커 있을거야.
두근두근.
둑흔둑흔.
학교로 가는 길이 즐겁길 바라며 중 1 친구들
꼭 읽어보길.
"화이팅 14살의 청춘들아!"
⠀
⠀
⠀
*┈┈┈┈*┈┈┈┈*┈┈┈┈*┈┈┈┈*┈┈┈┈*┈┈┈┈
⠀
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
*┈┈┈┈*┈┈┈┈*┈┈┈┈*┈┈┈┈*┈┈┈┈*┈┈┈┈
⠀
이 책은 마음이음에서 선물로 보내주셔서 읽고 썼답니다.
감사합니다.
⠀
⠀
#마음이음 #중1의세계 #중1 #중일병 #신입생 #중학교입학 #청소년 #청소년도서 #청소년책 #마음틴틴 #MD추천도서 #청소년책추천 #사춘기 #성장소설 #소설 #청소년소설 #책추천 #책리뷰 #책소개 #일상 #소통 #공감 #배려 #친구 #14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