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싱어송라이터
이미경 지음 / 북극곰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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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싱어송라이터 🧑‍🎤


출 ㅡ 북극곰
글 ㅡ 이미경


📒 제목부터 과거와 현재의 만남이 어색하지 않다.
제목의 조합이 너무 탁월했다.
조선의 가수라고 했으면 별 주목을 받지 못했을 것인데, 조선의 싱어송라이터라고 하니 뭔가 멋져 보이면서도 또 궁금해졌다.
고등학교때 고전문학을 그렇게 어려워 하고 싫어했었는 데, 무조건 외라고 하는데 외워지지도 않고.
그런데 더 대박은 컴공을 졸업하고 글을 써 보고 싶다는 이유로 국문학과에 편입을 했고, 나는 다시 고전문학을 접했다.
인생의 위기가 찾아 왔었다.
시대가 달라도 정서는 달라도 뭔가 와닿는게 있어야는데, 학창시절 외우는데 급급했나 보다.
아니 내 정서가 말랐나보다.
고전을 읽고 별 느낌이 없었다.
어느새 주제가 뭐지를 찾고 있으니.
이 책을 읽으면 다르겠지라고 읽기 시작했다.
작가의 머릿글은 상당히 인상 깊다.
관찰력이 좋으신 상상력이 풍부한 작가.


📕 작가는 이 글을 쓰면서 자신의 마음을 치유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세상을 보는 시선도 과거와 현재는 평행이론.
첫 시작부터 입이 다물어 지지 않았다.
잊고 있던 < 서경별곡> 언제 들어 봤던가?
서경별곡과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를 연관지어 잘 풀어 썼다.
서경별곡의 여인은 울음 속에서 자신을 발견했고, 심수봉은 자신의 노래 속에서 단단해졌다.
참 이런 글을 쓰기 쉽지 않는데 처음부터 긴장되었다.
무겁게 읽으면 이해하기 어려우니 그냥 소설 한 권을 읽는다는 느낌으로 읽어야 한다.
그렇게 어려운 문장은 없으나 그래도 옛 시가는 어렵게 이해되니 조금 불편할 수 있다.


📗 1부 '사랑과 이별과 그리움을 노래하다', 2부 '메마른 땅에 노래가 단비처럼 내리면'으로 되어 있다.
제목부터 시적표현의 시작으로 그 안에 소제목또한 절제된 시적 표현으로 시작한다.
예전에도 사랑과 이별, 그리움을 그 시대의 방식으로 표현했고 오늘날 MZ세대들의 그들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산다.
시대가 다르나 공통점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예로 버드나무는 동•서양에서 인연과 이별의 상징이었다.
연인에게 버림받았거나 사별한 사람은 버들잎을 옷에 달고 슬퍼했다고 한다.
사랑하는 사람이 죽으면 둥근 테를 만들어 집에 걸었고 그것이 아무래도 리스를 말하는 듯 하다.


📘 2부에서는 황진이와 이효리로 시작한다.
내 작명이 '해어화', '해화'인데 여기서 또 반갑게 보게 되고, 이 두 여인들은 시대를 넘어선 아티스트라고 생각한다.
황진이에 대한 글은 야사로 내려 오는 것이 많아 정확치는 않지만 그 시대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당당한 여성이었다.
이효리 뿐더러 멋진 여성이고.
박인로 얘기가 나오는데 조선의 3대 시가인으로 그의 나이 40살 이후에 작품들이 나왔다.
그 시대적 배경이 1592년 임진왜란때 그의 나이 32살로 붓을 내려 놓고 의병 활동을 했다고 한다.
활동하고 살아 있었기에 그의 작품 <누항사>도 세상에 나온 것이다.
참 대단한 인물들은 두루두루 다 잘해 !


📙 나는 트로트를 좋아하지 않는다.
우리 정서에 맞는 노래가 트로트라는 것은 어릴 때 어른들을 보며 그냥 알게 되었다.
트로트는 일제강점기인 1930년대에 당시 일본의 대중가요인 엔카의 영향으로 생겨난 음악이란다.
그러나 지극히 우리의 전통 민요의 명맥을 잇는 음악이니 우리 음악이라 할 수 있다.
민족의 한, 우리의 정서가 잘 나타난 트로트.
온 국민에게 사랑 받는 음악이 확실하다.
조선의 귀명창 신재효의 판소리가 그 당시에 많은 사랑을 받은 것은 주제도 명확하고 거기에다 모든 애한이 잘 나타나 있어 사랑을 받았다.
조선의 귀명창, 고려의 시인, 조선의 시인과 현대의 싱어송라이터는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았지만, 그들의 예술로 인해 백성들에게 많은 위로를 준 점은 같다.
그 작은 위로가 오늘의 우리를 있게 한 것이 아닐까?
1부는 다소 어렵게 읽어졌으나, 2부는 술술 읽어졌다.


📔 공부로 생각하고 절대 읽으면 안 된다.
그냥 오늘 나를 위로하고 싶다면 읽어라.
이 책 덕분에 고전 공부하고픈 의지 불끈 생기네 ㅎ ㅎ
그래서,
격이 있는 도산독서회에 4월의 도서로 추천했지.
다들 어떻게 읽고 올지 기대하며 나의 글쓰기는 끝.


📚 북극곰에서 도서 선물을 주셔서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



#책좋아하는플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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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소녀 나채율 3 - 수상한 세 번째 마녀의 비밀 봄날어린이문고 4
김성범 지음, 국민지 그림 / 봄날의곰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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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소녀 나채율 🧚‍♀️
( 3. 수상한 세 번째 마녀의 비밀 )



출 ㅡ 봄날의 곰
글 ㅡ 김성범
그림 ㅡ 국민지


📽️ 가족의 의미를 찾아가는 판타지 성장 동화
신비한 마법 세계에서 만나는 흥미진진한 모험!



📗 진짜 이런 내용의 한 페이지가 초 3 친구들 교과서에 실리면 좋겠다.
국어교과서 편찬하시는 분들 뭐 하시나 몰라.
단순 이야기 차원을 넘어서 가족의 중요성과 모두가 특히 내가 세상에서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느끼게 해 준다.
아빠와 엄마의 재혼으로 아이들은 성이 다르고, 그리고 지금 엄마와 아빠 사이에 셋째가 태어나고.
셋 째는 나와 또 성이 다르다.
나만 소외감이 느껴진다.
그럴 수 있다.
집 안에서 성이 다른 건 엄마와 나인데 엄마는 아빠와 묶어 있고 셋 째도 묶어 있고 나만 외톨이 같은 기분.
이 또한 나채율이 혼자 느껴진 것이다.
스스로 위축감이 드니 자신의 존재가 곧 사라질 것만 같고.
그러나
우리의 나채율 잘 극복해 낼 거지?



📒 1권에서는 새로운 가족이 생겼고, 갑자기 생긴 가족이 진짜가족이 맞냐에서 혼란스러움을 겪었지만 잘 극복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2권에서 나채율이는 자신의 감정에 더이상 혼란스럽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
스스로 갈등을 해결해 나가는 나채율이 짱 !
새로운 등장인물 '고모'에 의해 위태위태한 모습이 살짝 그려 졌지만 그래도 결국 끈끈하게 다시 하나로 뭉쳤다.
김성범 작가의 어린 시절 실제 이야기가 가미되었다고 했는데, 요즘은 한부모 가정에서 재혼 가정, 재결합 가정까지 다양한 가정이 많아졌다.
나의 어린 시절에는 이혼 가정이라하면 숨기기에 바빴는데, 요즘은 흠이 되지 않는다.
이혼 가정도 재혼 가정도 많아져 새로운 가족이 될 때는 아이가 상처를 받지 않도록 서로가 상처를 받지 않게 충분히 이해하고 배려해 줘야 한다.



📕 3권에서 보인 나채율의 심리는 충분히 공감되는 이야기로 동생의 마음을 오빠가 잘 토닥해 줘 이야기는 더 훈훈하다.
피가 섞이지 않아도 가족이 되는 법 !
그리 어렵지 않다.
내 마음 한 켠 돌아보기 쉽지 않으나, 가족을 돌아 보는 건 쉬울 수 있다.
구성원 누구라도 소외되지 않게 잘 챙겨 보도록 하자.
가족이 된다는 건 아주 행복한 일이 랍니다.
얄미울 때도 있고 화가 날 때도 있고 속상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가족이라는 든든한 울타리가 있어 행복하답니다.
이 책을 읽고 가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는 건 어때요?
오늘 엄마, 아빠에게 감사하다고 동생에게 언니에거 사랑한다고 말해 보세요.
마법이 일어날 거에요. 🤭

"It's a fantastic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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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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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날의 곰에서 도서 선물로 주셔서 하을모녀가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
감사합니다. 💛






#봄날의곰 #마녀소녀나채율 #마녀소녀나채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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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과학자가 될까? 지식 잇는 아이 23
슈테판카 세카니노바 지음, 혼자 스몰리크 그림, 윤영 옮김 / 마음이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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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과학자가 될까?👩🏼‍🔬




출 ㅡ 마음이음
글 ㅡ 슈테판카 세카니노바
그림 ㅡ 혼자 스몰리크 그림
옮김 ㅡ 윤영




🔬 과학자에도 세세하게 나뉘어 보면 다양한 이름의 과학자들이 있다.
하을이는 이 책을 읽고 자신의 꿈 만화가에 대해 마인드맵으로 그렸는데, 과학자가 된다면? 하고 자꾸 물으니 고생물학자가 되고 싶다고 했다.
5학년인 딸은 과학 시간에 지층, 암석 등 배우는 데 화석에 대해 배우면서 화석에 관심이 생겨 고생물학자가 되고 싶다고 했다.
과학이라는 학문은 호기심에서 시작하는 학문이고, 직업들도 호기심에 접근해야 하니 참 매력적인 학문이라 생각한다.



🧬 과학을 상당히 아주 상당히 잘했던 나의 꿈은 '과학 선생님'이었는데, 과학에도 이렇게 많은 직업들이 있다니 놀라웠다.
그 중에서 '선태학자'라는 학자가 있다는 게 너무 신기하다.
이끼를 연구한다니, 그 이끼도 우리에게 해나 득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참 신기하다.
생소한 직업이긴 하나 나는 '선태학자' 참 매력적이다.
또 빙하가 녹는 원인을 알아내고 미래 기후에 대해 예측하는 '빙하학자'도 매력적이라 생각한다.
여기서는 작은 기생충을 관찰하는 기생충학자부터 곤충학자, 어류학자, 조류학자, 파충류학자, 균류학자, 수목학자, 지질학자, 토양학자, 식품학자까지 다양한 과학자들을 보여준다.
그들이 하는 일을 알게 되면 아이들은 금새 호기심이 생길 것이다.



🔭 과학은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고 더 잘 살기 위해 필요하다.
과학자들이 계속 계속 필요하다는 이야기이다.
책을 읽어 보고 친구들이 과학자를 꿈꾸면 좋겠다.
아니 읽어 보면 꿈이 과학자로 바뀌어 있을 것이다.
아주 쉽게 아주 재미있게 과학 이야기와 과학자 이야기를 들려 주는 이 책은 초등 저학년 친구부터 재미있게 볼 수 있다.
많은 친구들이 읽고 우리나라에서 멋진 과학자들이 나오면 참 좋겠다.
미래에 과학자 친구님들 덕으로 노후에 편히 보내 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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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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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음에서 도서 선물로 보내 주셔서 하을모녀가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이음 #나는어떤과학자가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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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한국사 : 윤봉길 Who? 한국사 43
김현수 지음, 팀키즈 그림, 최태성 추천 / 다산어린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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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 한국사
윤봉길



출 ㅡ 다산어린이
글 ㅡ 김현수
그림 ㅡ 팀키즈



📘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수강생 600만
큰별쌤 최태성이 추천하는 최고의 '인물 한국사'
* 100만 어린이 독자가 선택한 who? 한국사
* 하루에 하나씩 읽고 문제를 푸는 독해 워크북 수록




📙 위인의 도서를 읽어보면, 위대한 분들은 태어나고 자랄 때 부터 보통 사람과는 다르다.
천재도 남다르다지만, 나라를 위해 생각하신 분들은 특히 더 남 다르다.
어렸을 때부터 나라에 대한 깊은 생각과 관찰력이 그들을 독립 운동가로 만들었다.
특히 윤봉길은 아는 것이 힘이라며 열심히 공부했다.
무지한 분들에게 무지를 일깨워 줬으며, 그런 백성들은 무지에서 깨어날 수 있었다.
진정 이런 분이 계셨기에 대한민국의 독립이 일어났다.
일본이라는 이름의 나라로 살 뻔한 우리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편히 살게 해 주신 고마우신 분.
감사합니다. 🙏



📒 독립운동가 분들 진짜 존경한다.
윤봉길하면 유명한 일화가 몇 개 있다.
'아버지의 묘표이야기' 여기서도 윤봉길은 무지가 문제라고 생각했고, 무지가 나라를 잃게 만든다고 생각한다.
문맹 퇴치 운동에서 농촌 계몽 운동으로 그 운동이 독립운동으로 까지 이어진 그의 노력은 국민들에베 마땅히 존경받아야 할 인물이다.
또 김구와는 거사를 치르기 전 마지막 식사를 하게 되는 데, 자신의 시계를 건낸 일화도 자기 시계는 한 시간밖에 쓸모가 없다며, 그 시계를 더 써 달라며 김구에게 줬다.
이런 일화만 봐도 그는 꼼꼼한 인물이며, 주변의 어떤 것도 소홀히 하지 않는 인물이다.



📕 도시락 폭탄을 투척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연행되어 갈 때도 "나는 대한민국의 윤봉길이다!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친 강인하신 분이셨다.
무차별 구타에도 굴하지 않고 외친 "대한 독립 만세!"는 훙커우 공원에 그렇게 크게 울려 퍼졌다.
이 사건으로 인해 오랜 외교적 노력에도 주목을 끌지 못했던 대한민국 임시 정부는 세계의 큰 관심을 받게 되었다.
부당한 우리의 일을 세계에는 알렸으나, 사건 23일 만에 1932년 5월 25일 사형 선고를 받는다.
사형 선고 후상하이의 구치소에 수감되어 있던 윤봉길은 11월 18일 일본 오사카로 압송되고 1932년 12월 19일 윤봉길은 짧은 생을 마감했다.
그렇게 짧게 살다 가셨다.



📗 윤봉길의 어린시절과 살아온 시대적 배경, 업적 등 을 알 수 있어 또 나라의 독립에 어떻게 도움이 되었는지 상세히 알 수 있어 좋은 책이다.
다른 독립 운동가 이회영, 김구, 안중근, 최현배, 이봉창에 뒷 편에 나와 있어 함께 알아 두도록 하자.
예산에 윤봉길 기념관에 다녀 온 우리는 이 책을 읽고 더 더 슬펐다.
다음 번에는 서울 서초구에 있는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에 가 보도록 해야 겠다.
예산에 가서도 윤봉길 영상 보고 얼마나 울었던지 ㅠ
가족을 남겨 두고, 나라를 위해 죽는 줄 알고서 뛰어든 그의 심정이 어땠을까?
이건 용기로 할 수 없는 일이다.
많은 친구들이 읽고 우리도 나라를 위해 가족을 위해 나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생각해 보자.
이 책은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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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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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어린이에서 도서 선물로 보내 주셔서 하을모녀가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산어린이 #who한국사 #who윤봉길 #윤봉길 #인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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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한국사 : 홍범도 Who? 한국사 47
김현수 지음, 박종호 그림 / 다산어린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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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 한국사
홍범도



출 ㅡ 다산어린이
글 ㅡ 김현수
그림 ㅡ 박종호



📘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수강생 600만
큰별쌤 최태성이 추천하는 최고의 '인물 한국사'
* 100만 어린이 독자가 선택한 who? 한국사
* 하루에 하나씩 읽고 문제를 푸는 독해 워크북 수록



📗 아.
진짜 이런 책 읽어 볼 때면 눈물이 줄줄줄.
이런 분들이 계셔서 오늘날 대한민국이, 그리고 우리가, 내가 있는 것이다.
역사라고 하기에 화도 나고 속상하지만 뭐 복수할 수도 없고.
그들의 만행은 전세계에 알린 것만으로 대한민국은 대단하다고 본다.
어렷을 때 전봉준과 홈범도의 업적에 대해 늘 헷깔렸다.
전혀 다른 이름이긴하나, 그 시절은 노상 외워서 공부를 해야하는 시절이었기에 외우면 돌아서서 까먹기 일쑤였다.
요즘 친구들은 외우는 것보다 많은 책으로 읽어 보고 역사를 이해하며 알고 있다.
우리 시절도 이런 정리가 잘 된 책이 있었다면 아쉬움이 남으나, 그 시절 뭐 나는 공부를 잘 했으니 그라믄 되었다라고 위로하며 지금 아이의 책에 폭 빠져 산다.



📙 상당히 재미있을 뿐 아니라 홍범도 인물에 대한 출생부터 업적 그리고 마지막까지 모든 것을 한 편의 영화로 보여 준다.
읽기 쉽게 만화로 되어 있으니, 인물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하려면 who? 를 따라올 책이 없다.
여러 번 보다보면 더 자세히 알 수 있고 인물에 관한 책이지만, 그 시대 전반적인 흐름까지 쉽게 알 수 있다.
1943년 10월 25일 75세에 다시 못 올 먼 길을 떠나셨지만 홍범도가 있었기에 대한민국은 독립을 할 수 있었다.
교과서에서 대략적인 스토리만 알게 된다면 무조건 who? 시리즈 추천한다.
너덜해질 때까지 보고 또 보길 추천.



📕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영웅들을 위해 다시힌 번 감사를 전한다.
"감사합니다."
많은 초등 친구들, 학부모들, 어린이들 모두 알아야 하는 스토리니 많이들 읽어 보시길 🙌



⚔️ 봉오동전투와 청산리대첩
1920년 간도 지역에서 독립군이 일본군을 크게 물리친 전투이다.
홍범도는 이 두 전투에서 대한독립군, 대한국민회군 등의 독립군 연합 부대를 이끌고 일본군과 격전을 벌여 큰 승리를 이루었다.
봉오동전투는 1920년 6윌 7일 만주 봉오동 골짜기에서 홍범도가 이끄는 대한독립군, 최진동이 대장으로 있는 군무도독부 독립군 부대가 연합으로일본군 제19사단 소속 월강추격대대와 전투를 벌였고 최초로 승리한 전투이다.
청산리대첩은 봉오동전투가 벌어지고 네 달 뒤에 일본군의 기습공격으로 시작해 엿새 동안 열 차례의 크고 작은 전투를 벌였는데, 이를 청산리대첩이라 한다.
청산리대첩으로 민족의 사기를 높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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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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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어린이에서 도서 선물로 보내 주셔서 하을모녀가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산어린이 #who한국사 #who한국사홍범도 #홍범도 #인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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