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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펄로 키드 ㅣ 미래그림책 200
라스칼 지음, 루이 조스 그림, 밀루 옮김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26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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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펄로 키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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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ㅡ 미래아이
글 ㅡ 라스칼
그림 ㅡ 루이 조스
옮김 ㅡ 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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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은 넓고 읽어야 할 책들은 너무 많다.
2026년 4월 24일 현 시간까지 읽은 책 181권이다.
분명 읽고도 체크를 놓친 책이 있을 것이다.
몇 권을 읽었냐가 중요하지 않다하지만,
이제는 나이탓을 하며 좀 전에 읽은 것도 기억이 잘 나지 않아 애먹을 때가 있다.
다시 돌아가 읽는다고 하지만,
나이를 운운하며 그것조차 괜시리 서럽다.
그래서 나에게 보상차 권 수를 기록한다.
많이 읽은 달은 나에게 많은 그림책을 더 선물한다. 📚
책을 기다리는 마음
명품 신상을 기다리는 마음보다 크다.
명품 신상이 없어서 사실 그 마음이 어떤지 잊은지 오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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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두 벨기에 작가의 글과 그림.
연필선의 터치가 거친듯 보이나 색이 칠해진 전체적인 느낌은 참 부드럽다.
그림을 잘 그리는 분들 보면 눈이 즐겁다.
학창 시절 멋내기 흉내낸다고 따라 그렸던 유치한 내 그림이 생각이 난다.
구도 잡고, 명암 넣고, 색칠하고.
잘 그리고 싶고 색칠 또한 잘 하고 멋지게 보여야지 싶으면 벌써 과해서 망쳐 버렸다는. 🤣
그림책은 그려져 있는 그림이 주는 내용이 상당히 크기에,
그림 작가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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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오래전,
북아메리카의 드넓은 평원에는 삼천만 마리 버팔로가 살았다.
1800년대가 되자,
멀리서 온 자들이 버팔로를 마구 잡기 시작했고,
그 많던 버팔로는 사라질 위기에 놓였었다.
1880년대쯤에는 겨우 몇 백 마리밖에 남지 않았고,
지금 많은 이들의 노력으로 다시 약 오십만 마리가 살고 있다.
버팔로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 사람의 이야기이면,
그 노력으로 멸종 위기에서 벗어났다.
버팔로들과 인간이 그린 자연 속에서 함께한 우정이야기.
그들에게 진심으로 마음을 내어 주니,
그들도 인간에게 마음을 내어 주었다.
지금 버팔로드른 보호 구역과 목장, 원주민이 사는 땅에서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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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해보고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
지금 볼 수 있는 동물이라 해도 곧 다가 올 미래에는 사라지고 없어질 동물일 수 있다.
미래를 지키고 동물을 지키고 우리를 지키기 위해,
지구 환경까지 생각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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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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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아이에서 도서선물로 주셔서 하을모녀가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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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펄로키드 #라스칼 #루이조스 #밀루 #미래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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