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딸들에게#도서지원저는 딸 입니다.....딸 의 엄마 이기도 하고요,....이 책은 딸이면서 딸을 가진 엄마 에게는특히 더 좋을수 밖에 없는 책 인것 같아요....유투버 니모 김희진 님의 첫번째 에세이로..그녀의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딸들에게 전하는..따뜻한 조언과 위로를 담고 있습니다.....이혼 후 두 딸을 혼자 키우며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자신을 사랑하며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삶의 태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읽다가 진심으로 공감되는 문장 들이 많았어요....눈물도 나고요, ..웃음도 나고요......부모라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왔지만...동시에 자신 또한 사랑하고 한 여자로서 열심히 살아가고 도전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이 책을 읽으며 많이 성장했고,...내 옆에 있는 내 소중한 딸 에게도...엄마로, 어른으로, 같은 여자로...이런 멋진 발자국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p54크리스마스트리의 전구는 서로가 연결되어 있다.전구 한두 개가 불이 조금 약하더라도옆의 전구가 환하게 밝혀주면 된다.내가 힘든 순간에도 주변에서 불빛을 비춰주기 때문에 나도 다시 빛을 낼수 있다......📖 p125"사랑하는 사람에게 할 수 있는 가장 나쁜 일은그들이 할수있고, 해야 할 일을 대신해 주는것이다.".....📖 p246존중하는 사람만이 존중받을 수 있다.사람의 마음을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은그 사람을 존중하는 것이다.다만 존중하는 태도는 하루 아침에 생길 수 없다.존중은 숙제처럼 정해진 양이 있는것이 아니라무의식적인 행동에서 드러나기 때문이다.존중하는 습관을 기르자.그 어떤 공부보다 삶을 살아가는 데 가장 큰 자산이 될 것이다.......#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를 통해#다신북스 로 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소중한 책 감사합니다..
#도서협찬저는 사람을 볼때 눈을 굉장히 중요시 여겨요...눈은 거짓말을 하지 않거든요...눈동자는 사람을 속이지 않습니다.....마쓰우라 야타로의 '안녕은 작은 목소리로'이 책은, 저와 결이 같다고 느껴지느 책이었어요...... 잔잔한 목소리 조곤 조곤" 있잖아, " 하고 일상의 얘기를 들려주는 것 같은데..그 이야기가 담백하고 진솔해 공감이 참 많이 되었어요......처음에 했던 눈 이야기는,이 책에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마음이란 갈고닦을 수 있고 그것은 자기 눈동자에 나타난다. 사람은 아름다워디기 위해 살아간다 사람은 눈동자를 갈고닦기 위해 살아간다'.....이 문장에 깊이 공감을 했거든요.....처음 책 제목을 보고...이별의 안녕은 덜 슬프게 최대한 작게 이야기 하자는 건가?라고 생각했습니다......그게 맞았는지 틀렸는지는 비밀 이에요!🫠.....저자가 열살때 백화점 매점에서 스윽 훑어본 시집이 갖고싶어 차비를 대신해 있는돈을 다 털어 사고세정거장을 가도 조금도 힘들지 않았던,그책만 주머니에 있으면 어디라도 걸어갈수 있겠다고 생각했으며성인이 되어 생각해도 어린 내가 잘도 그런 물건을 샀구나 하고 감탄했던.<다카무라 고타로 시집> 이 저도 너무 읽고 싶어졌습니다.어떤 책이라도 읽으면 언제라도 나다움으로 되돌아 올수 있는 그런 책 한권쯤 있다는건 정말 행복한것 같아요!.......이 책은 주옥같은 문장들이 너무 많았어요!.....🔖p37자기가 관계하는 것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가 있어야 할텐데.........그런 배려 없는 태도가 손을 쓰는 방식에 드러나고 만다.나는 "가슴에 손을 얹고 물어본다"라는말을 아주 좋아해서 매일 잠자리에 들기 전에그렇게 한다.무심코 타인이나 주변을 속일 수는 있어도 자신에게는 거짓말을 할 수 없다.무엇이든 손은 잘 알고 있다.....#구구의서재 님이 모집하신 서평단에 선정되어#북노마드출판사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소중한 책 감사합니다.
#도서협찬매년 새해 목표에 영어공부 있다 없다???왜 때문에 제 새해 목표 리스트엔 언젠가부터 두가지가 죽지도 않고 계속 있습니다!!!뭘까유~~~~~~~~🫠빙.고.영어공부 와 다이어트 입니다!🤣해도해도 왜 (죽어라 하지도 않으면서;;)그대 앞에만 서면 어버버💦 난리가 날까요 크크모국어가 아니라 그렇다고 합리화해 봅니다🫣이 책은영어 회화 초보자를 위한 실용적인 학습서 이고요,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말하고 듣는 데 중점을 두고 있어요.. 저자 이정은 쌤은 20년간의 영어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어와 영어의 발음, 억양, 리듬 차이를 논리적으로 분석해 설명합니다핵심 내용을 요약 하자면'소리블록'과 '소리튜닝' 기술로, 원어민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과 발음을 체계적으로 연습하는데 도움을 줍니다.1. 리듬과 강세 파악영어의 자연스러운 리듬과 강세를 익히는 것이 핵심이며, . 단순한 발음보다는 문장의 흐름에 집중해야 합니다2.반복 연습소리블록을 반복적으로 말하며 입에 익히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표현이 나올 수 있도록 훈련 해야 합니다..3.연음과 발성 연습원어민처럼 연음을 활용하고 영어식 발성을 익히는 것도 필수적입니다. 이는 소리튜닝 기법을 통해 보완할 수 있습니다소리블록을 연습할 때,어떤 상황에서의 거창한 영어 표현이 아닌,일상 생활 속에서 흔히 쓰일수 있는 상황들로연습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뭐든 다 꾸준히 하는게 좋지만 ,특히!!! 영어는 공부양이 많지 않더라도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하는것이 효과적인것 같아요!올해는 주아쌤 동영상 강의와 이 책으로 영어공부 뽀개 보려구요!!#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를 통해#몽스북출판사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소중한 책 감사드립니다.
#도서협찬아니, 이 멸종에 관한 이책이 이렇게 재밌다고???다른 기후 변화 관련 책들과 비교해 확실히 차별점을 가지고 있기에 더 재밌게 몰입해서 후딱 읽었던것 같아요지구의 46억 년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며대멸종 사건과 생명의 진화를 다룹니다. 기후 변화의 현재 문제를 다루는 대부분의 책과 달리, 장기적인 지구 생태계의 변화를 조망하고 있어요또한 이책이 딱딱할수 있는 소재를 다루지만왜 이렇게 제 혼을 쏘옥 빼놨을까 생각해보니,과학적 사실을 단순히 나열하는 대신, 유머와 생명체의 시각을 활용한 흥미로운 이야기 형식인스토리텔링 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백상아리가 자신의 서사를 자기가 읊어요!!어떻게 귀가 솔깃하지 않을수 있겠어요 ㅋㅋ단순히 기후 변화의 원인과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을 넘어, 인류와 자연의 관계를 성찰하며 우리에게 깊은 통찰을 제공하고 있습니다.정말 유쾌하고 재미있고 감동적이라 호다닥 읽어냈지만,새로운 시각과 경각심은 분명 느끼게 되었습니다.인류가 멸망하고 난 이후인 2150년을 배경으로 시작해요.거꾸로 옵니다!작가님은 다양한 생명체의 시각에서 이야기를 전하고 있으며,기후위기와 인류의 책임을 통찰력있게 제시 합니다.이정모 작가님 특유의 유머가 있으세요~그 유머와 흥미로운 스토리 텔링으로과학적 지식을 정말 기가막히게 전달 하시는 것 같아요!'찬란한 멸종'은 지구의 46억 년 역사를 거꾸로!탐구하며 멸종과 생명의 역사를 유쾌하게 풀어낸과학 교양서 입니다~ 띠지에 '소설보다 재미있고 다큐보다 감동적이다 ' 라고써 있었거든요?!저는 정말 너무 재밌게 읽었고 충분히 감동적이었습니다.과학 관심 있으신 분들은 재밌게 읽으실것 같고요,10대 청소년들이 읽으면 더더욱 좋을것 같단 생각도 듭니다.🔖새로운 생명이 등장하면 누군가 그 자리를 비켜주어야 합니다.우리는 그것을 멸종 이라고 합니다.🔖지구 걱정은 말라.인간들 너희를 걱정해라.#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를 통해 #다산북스출판사 로부터#도서지원 받았습니다.소중한 책 감사합니다.
#도서협찬태양계 라면 아이든 어른이든 누구나 다 알고싶고궁금한 영역이 아닐까 생각해요!요즘 '별들에게 물어봐' 라는 드라마도 나왔더라구요.우주 공간 속에서 로멘스 이야기도 이제는 이상하지 않은 시대가 된것 같아요^^《태양계, 어디까지 알고 있니?》 이 책은 태양계를 가족에 비유하여 태양을 엄마, 여덟 행성을 자녀로 묘사하고 있어 천문학 정보를 매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책은 태양계의 구성, 행성들의 특징, 태양의 역할 등을 친근한 서술과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우리집 막내인 딸아이도 너무 재미있게 읽더라고요~~어린이들이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고 지구의 소중함을 깨달을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것 같아요.아이들과 함께 읽고, 상상력을 자극하기 너무 좋은 어린이 과학서 입니다.#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를 통해 #풀과바람출판사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소중한 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