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나다운 공부 - 수능 만점으로 증명한 나를 성장시키는 배움의 기술
최장우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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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나다운공부
#도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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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아들을 둔 엄마로서,
요즘 가장 많이 하는 말이
“공부해야지” 입니다.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저도 모르게 툭툭 튀어 나오네요.


이 책 완독하자마자
아들에게 토스 했습니다.

안그래도,
장우형이라고 유투브에서 보고
멋있다고 생각 했었다며
반가워 하더라고요.


입시가 코앞으로 다가온
아들의 책상 앞에서
저는 자주 고민합니다.

어떤 문제집을 좀더 채워줄까,
좀 더 긴 시간을 어떻게 하면
앉아 있게 할수 있을까.

그런데 이 책을 만나면서
생각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수능 만점으로 증명된
배움의 기술을 이야기하면서도,
‘성적’보다 ‘나’를 먼저 놓습니다.

남들이 하는 공부를
따라가는 게 아니라,

내가 성장하는 방식의 공부를
찾으라는 메시지.


아들에게 처음으로

“너는 어떤 방식으로 배울 때
가장 너답게 느껴지니?”라고
물어보게 되었어요.

억지로 앉혀 놓는 공부가 아니라,
스스로 궁금해하고
확장해 나가는 공부.

그게 진짜 ‘나다운’ 공부라는 걸,
이 책은 차분하면서도
단단하게 보여줍니다.

입시라는 큰 산을 앞둔 아이에게
이 책은

“너도 할 수 있다”는
응원이 아니라,

“너는 이미 네 방식대로 성장할 수 있다”는
신뢰를 건네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부모인 저에게도 마찬가지에요.

성적을 챙기는 마음과,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응원하는 마음 사이에서
균형을 찾게 해줍니다.

입시라는 긴 여정 속에서
우리 아이가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배움을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이라면,

이 책을 꼭 한번
같이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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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좋은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 - 박성준 역술가가 수만 건의 상담을 통해 밝힌 대운의 법칙
박성준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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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좋은사람은이렇게합니다
#도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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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를 봤던 경험이 있어요.
들을수록 신기하더라고요.

용어를 알아들을수는 없었지만
내가 가지고 태어난 사주에 관해
듣는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지금 힘들다면, 어쩌면
운이 바뀌고 있는 중일지도 모른다”

이 말이, 참 위로가 되었습니다.

호사다마.

좋은 일이 오기 직전,
마음이 흔들리고 일이 꼬이는 그 시기를
정면으로 마주하게 한다고요.



저는 ‘천·지·인’이라는
세 축이 무척 인상깊었어요.

시간이 불리할 때는 공간을 바꾸고,
공간이 척박할 때는 사람을 다르게 만나고, 사람이 나를 깎아먹을 때는
스스로의 그릇을 살핀다.


거창한 비법이 아니잖아요.

아침에 일어나 이불을 개고,
세수를 하고,
이유 없이 커피 한 잔을 베푸는

사소한 행위들이 모여
운의 관성을 바꾼다는 이야기 입니다.

주고 나서 곧바로 잊어버리는
그 마음가짐이, 결국
가장 강력한 개운법이라는 통찰이
오래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내가 지금 운을 깎아먹고 있는 건 아닐까? 조급함으로 대운을 밀어내고 있는 건 아닐까?

읽다보니 이런 조급한 생각도 들더라고요.😂

이 책은,

운을 기다리는 것에서
살아내는 것으로,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지금 삶이 조금 막막하다면,
이 책을 손에 쥐어 보길 권하고 싶어요!

대운이 오는 신호를
놓치지 않도록,

그리고

그 신호를 붙잡을 수 있는
내가 되도록 말이죠~!



@page2_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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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유전자 (50주년 기념판)
리처드 도킨스 지음, 이한음 옮김 / 을유문화사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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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유전자
#도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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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유전자의 꼭두각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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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희생
형제의 배려
심지어 낯선 이를 향한 연민까지.

이 모든 이타성이
유전자의 교활한 계산 이었다늬!!

벽돌두께에
6글자의 제목만 보고

흠...

잘 읽혀질까 싶었는데,
너무 재밌게 술술 읽혀서 깜짝 놀랬어요.


신랑이 늘 이기적유전자 읽어봐라,
이기적 유전자에서 어쩌고 저쩌고 참
많이도 얘기했던 터라
언젠간 꼭 만나봐야지 했었거든요,


이 책 완독하고
인간의 행동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하게 되는 것 같아요.


우리는 사실 ‘내’가 주인이 아니라,
유전자가 주인공이며

유전자는
자신을 더 많이 복제하려고 애쓰는
이기적인 존재이고,


우리는
그 유전자가 타고 다니는
자동차 같은 존재라는 거죠!


어려운 과학 용어를 많이 쓰지 않고,
일상적인 비유를 많이 들어서
이해하기 너무 쉬워 좋았고요.

흥미진진한 이야기책처럼
읽히는 점이 제일 좋았습니다.

과학에 관심 없어도,
진짜로 한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에요!


저 사람은 왜 저렇게 행동하지?
할때마다,

아~유전자 입장에서는
저게 이득이겠구나 하고
생각할 것 같아요 껄껄😂




@eul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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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술사
이원정 지음 / 양양하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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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술사
#도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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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짧지만 정말 강렬하고요,
덮고나서 많은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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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맞아도 젖지 않는 사람과,
늘 물속에 잠긴 채 살아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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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감정의 동물 아니던가요.

감정을 빼고는 살아갈수 없잖아요,우리.

읽는 내내 가슴 한켠이 서늘해졌어요.


우리는 감정을
다루어야 할 것 또는
정제해야 할 것으로 여기곤 합니다.


슬픔은 불순물이고,
기쁨만이 순수한 것이라고.

그러나 이 책은

조용히, 그러나 단호하게 묻습니다.


슬픔을 걷어낸 삶은
정말 더 나은 삶이냐고.


많은 생각이 들 더라고요.


물기를 모두 뺀 돌은 반짝일지 모르나,
더 이상 살아 있는 돌은 아니잖아요.


이 책은
감정을 치료하거나
극복하라고 말하지 않아요.


대신,
감정 그 자체를 살아내는 방식에 대해
오래도록 생각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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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맞아도 젖지 않는 삶을 원하는지,
아니면 물속에 잠긴 채라도
느끼는 삶을 원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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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jin_bookangle
@yyhd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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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평전 - 2026년 개정증보판
앤드루 킬패트릭.정주용 지음, 안진환 외 옮김 / 윌북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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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버핏평전
#도서지원_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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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만나기전 저는
워런버핏을 그저
어마어마한 부자 로만 알았어요.

이 책을 만나고나니
시간을 가장 정직하게 살아낸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엔
눈속에 작은 눈덩이 같았어요.

오마하의 수줍은 한 소년이
동전을 모으고,
신문 배달을 하고,
핀볼 기계를 사들이며
세상을 조금씩 자기 쪽으로 끌어당겨요.

그 작은 눈덩이가 쌓이고 쌓여
복리의 기적이라는
커다란 눈덩이가 됩니다.

그리고
그 복리를 견뎌내는 사람의
인내가 보입니다.



그가 ‘부’를 정의하는 방식이
가장 인상 깊었는데요,

돈은 자유를 사기 위한 도구일 뿐,
목적 그 자체가 되어서는 안되며,

그 자유를 가지고
책을 읽고,
사람을 만나고,
오마하의 작은 사무실에서
세상을 조용히 응시합니다.

화려함 대신
단순함을 택한 그의 삶속에서

화려한 성공 신화가 아니라,
매일 아침 같은 자리에 앉아
같은 일을 반복하는 사람의 고독이
더 깊게 와닿는 것 같아요.


이 평전을 읽고 나면
문득 저에게 묻게 됩니다.


나는 지금 무엇을 굴리고 있는가.





@happiness_jury
@willbooks_pub
#책읽는쥬리 님의 서평단 모집을 통해
#윌북출판사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
소중한도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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