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부터는 단순하게 사는 게 좋다 - 90세 정신과 전문의가 깨달은 늙지 않는 마음의 비밀
이근후 지음 / 21세기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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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부터는단순하게사는게좋다
[도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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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셋 방학이라 정말
제 체력과 정신이 너덜너덜 인데요,

가끔 귀에 손꾸락 넣어서 확인도 합니다.
왜냐믄..피가 흐를것만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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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자는 아이들 보며
'내가 잘하고 있는걸까..'하며
베개를 적시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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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이 조금 지쳐있는 상태 에서
이 책을 만나니 위로도 되고 힘도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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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오십이 아니지만,
이미 마음의 무게는
오십을 넘은것 같은 느낌ㅠㅠ


이 책은 그 무게를
하나씩 풀어주는
따뜻한 손길 같았어요.


90세 선생님이 내 어깨를 토닥이며
“너도 이제 네 몫의 가벼움을 찾아도 돼”
하고 속삭여주는 기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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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후 교수님 책 두번째 인데요,
만날때마다 마음이 편안해지면서도
뭔가 깨닫는게 느껴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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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없는 사람은 없다.
그저 그 상처를 덜 앓는 사람이
더 앓는 사람을 안아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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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가지고 문을 노크하는 사람이 아닌
풍요로운 마음을 가지고 노크하는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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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iness_jury
@jiinpill21


#책읽는쥬리 님의 서평단 모집을 통해
#21세기북스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
소중한 책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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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 1 - 생명의 나무를 찾아서
이정모.최향숙 지음, 김고은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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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관장이정모와떠나는경이로운생명탐험1
[도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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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모 관장님
아이도 저도 너무 좋아하는데요!

이책 단순한 과학 동화가 아닌걸요!?


38억 년 전,

아직 불타던 지구의 가슴속에서 시작된
아주 작은 떨림이 우리의
지금 이 순간까지 이어져 내려온,
끝없이 이어지는 숨소리 같아요.


털보 이정모 관장님이
경이와 로운이를 데리고

책 속, 그림 속, 포스터 속으로
뛰어들 때마다 저도 아이도
함께 폭 빠지는 느낌이에요!


우주가 차갑게 식어가고,
뜨거운 바다가 처음으로
고요해지던 그 순간,

누군가 또는 무언가 가 처음으로
‘살아 있다’고 속삭였을 그 떨림!


그게 바로
나고, 너고, 우리 모두였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과학을 가르치려는 책이 아니라


“너도 이 긴 여정의 일부야” 하고
조용히 어깨를 토닥여 주는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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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나서 아이도 저도
세상 모든 생명체를
조금 더 조심스럽게
바라보게 된 것 같아요.


지나가는 개미 한 마리,
창가에 핀 작은 이끼 한 점까지도
다 같이 살아남아 온
동료처럼 느껴지기도 하고요🫠

그 모든 크고작은 선택들이 쌓이고 쌓여서 오늘 우리가 여기 서 있다는 게

너무 벅차고, 너무 미안하고,
그래서 더 사랑스러운 책이라
말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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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일타 선배들의 최상위 공부법 - 초중등부터 한발 앞서 준비하는 명문대 합격 전략의 모든 것
kt HCN <스튜디오S> 서울대생 7인 지음, 류정희 구성 / 북라이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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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공부법
#도서협찬




관심이 무척 가요.
중3 올라가는 큰아이도 있고
밑으로 주르륵 공부해야하는 아이가 둘이나 더 있다보니 많이 찾아 읽는 편이에요.

아! 물론 저만 봅니다. 외로이 홀로..🍂


이 책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치열하게 고민해 본 이들의
찐찐찐 꿀팁 대방출 이랄까요.

서울대학교 합격생들의 공부 노하우를 집대성한 실전 전략서 입니다.



자기 객관화, 메타인지 부터 시작해요.

흔히들말하는 엉덩이힘. 물론 중요하지만,

이들은 단순히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약점을 파악하고 그것을 메우는 과정에 집요하게 매달립니다.


서울대생 다수의 공통점을 뽑아 표준을 제시하지만 각자의 성향을 고려해 개인화
해 볼수 있도록 안내 되어 있어요.


수험생 곁에 서울대 재학중이거나
서울대 출신 멘토가 있다면 당연히 든든하겠죠?



이 책이 그런 느낌이더라고요.

서울대라는 목표를 향해 먼저 길을 걸어간 선배들이 옆에서 조근조근 가이드를 해주는
딱! 그 느낌 이요.


책 속의 선배들 역시 슬럼프를 겪고 불안감에 떨었던 평범한 수험생이었음에 더욱 공감이
가고 진솔하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이 책은
서울대를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나 부모님만
읽어야 할 책이 아니라,

공부 방향을 잡지 못해 방황하고 있거나,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아 답답한 학생과 학부모님들 께서
만나 보시면 좋을것 같은데요!



나도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라는 확신으로
바꿔주는 계기가 되실 것 같습니다.


공부는 결국 장기전이고 멘탈관리 인가봐요.

우리 아이들에게 흔들리지 않는
마음 근육을 키워 주고 싶네요^^





@booklife_kr
북라이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았습니다. 소중한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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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문법
박민혁 지음 / 에피케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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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문법
#도서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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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나요,
2년여 전쯤.

8살 차이나는 제자와 교사였던
앳되어 보이는 부부의 이야기가
인간극장으로 화제가 되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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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에세이는
러브스토리로 시작해서결국엔
나 자신에 대한 이야기로 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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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에서 보았던 예쁜부부가
생각이 나서 책을 만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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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문법' 이라는
제목도 엄청 궁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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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싶었던 순간이 아니라,
잊을 수 없어서 더 소중했던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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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은 그걸
기억의 문법 이라고 불렀으며,


그리고 그 문법의
가장 완성된 형태가
사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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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흔적이 녹아 있는
기억을 떠올리는 일,
그것의 문법이 있다면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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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장이 참 오래 기억에 남아요.

우리가 진짜로
잊지 못하는 것들은
대부분 사랑과 닿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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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게 사랑했던 누군가,
우리 때문에 아팠던 누군가,
그리고 지금 이 순간도 곁에 있어 주는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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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볼때요,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만으로
오롯이 다 평가해서는 안된다고
다시한번 다짐 했어요.


전교1등에 화목한 집안의 작가님 에게도
아팠던 시절이 있고 어두웠던 내면도
있었다고 누가 생각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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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으로 무너졌던 날들,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
두 아이의 손을 잡고 걷는 지금의 풍경까지.

모두가 다 연결되어 있었으며,


한 사람의 삶이 이렇게나 촘촘하고,
이렇게나 따뜻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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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누군가에게는 운명 같은 사랑 이야기이고,
누군가에게는 용기 내어 살아낸 성장기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오늘도 나를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작은 위로의 편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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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제 오랜 기억 속에 어린 나를 꺼내
한번 포근히 꼭 안아주고 싶어졌고요.


그리고
지금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조금 더 자주
전하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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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솔직하게,
조금 더 천천히,

그리고 무엇보다
조금 더 사랑으로,

제 인생의 문법을
다시 써 보고도 싶어 졌고요.

사랑을 기억하는
모든 분들 만나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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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한 마지막 수업 - 삶의 마지막 순간에 비로소 보이는 것들
모리 슈워츠 지음, 김미란 옮김 / 부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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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함께한마지막수업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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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죽음을 앞둔 한 노교수와
오랜만에 재회한 제자의 대화로 이루어진, 실화 바탕의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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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게릭병으로 서서히 몸이 굳어가는
모리 교수님은, 매주 화요일
미치를 만나며 삶의 가장 소중한 것들을 조용히 전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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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교수님은 몸이 망가져가는데도
웃으며 말합니다.


“죽음이 두려운 건 당연하지만,
그걸 받아들이면 삶이 더 선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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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돈이나 성공이 아니라
사랑, 가족, 용서,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을 강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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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없으면 우리는 죽어가는 거야
라는 그 말과 ,
슬픔을 온전히 느껴보고 나서
놓아주 라는 조언이
제 마음 깊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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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나서 많은 사람들이 생각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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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 친구들 , 사랑하는 사람들의 얼굴이 떠올라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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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교수님의 마지막 수업은,

죽어가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

살아 숨 쉬는
우리 모두에게 주는 선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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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죽을지를 알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알게 된다”는
이 말이 제 삶을 더 깊이, 더 간절히
사랑하게 만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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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나면 세상이 맑아지고,
마음이 따뜻한 불로 채워짐을
느끼실 수 있을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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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읽어보면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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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너그럽고 친절하고
다정한 사람이 되기에
너무 늦은 때 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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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ie_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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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출판사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

소중한 책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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