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의 작은 기적 - 서평과 리뷰 글쓰기로 평범한 주부가 작가가 되기까지
글짱(장윤희) 지음 / 담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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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오전의작은기적
#도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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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름 마음이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어요.

책은 놓기 싫어
멀리하지 않고 읽고는 있지만,

뭔가 마음이.
신이 나지 않는.


약간의 무기력함과
권태와 뒤섞인 침체된 무드.

뭔지 아시쥬 다들 ㅜㅜ

그러던 중에
이 책을 만나 참 많은
공감을 느꼈어요.


같은 부모로서
주부로서 아내로서
공통점이 있는 상태에서
작가님의 글은
와닿을 수 밖에 없더라고요.



읽으면서
나만 이런 고민을 하는 게 아니구나
하는 안도감이 들었고


돈을 좇는 삶,
글을 쓰고 싶은 마음,
완벽하지 않은 하루를 인정하면서도
포기하지 않는 태도가 공감됐습니다.


작가라는게 대단한 기적을 외치는게 아니래요.

평일 오전,
30분이라도
자신만의 시간을 만드는 것 자체가
작은 기적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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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시작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저같은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조언을 주는것 같아요.



거창한 동기부여서가 아니라,
저처럼 평범한 사람이
조금씩 변해가는 기록이라
조금 더 마음에 와 닿았던게 사실이네요!


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조금씩 되찾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저 역시 뭔지모를 루즈함에
고민이 많은 요즘 이었기에
이책이 너무 좋았습니다.




@happness_jury
#책읽는쥬리 님의 서평단모집을 통해

@damda_book
#도서출판담다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

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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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뻘맨의 슈퍼 상식 월드컵 5 - 최강의 귀신과 요괴 슈뻘맨의 슈퍼 상식 월드컵 5
이혜림 그림, 김정욱 글, 고성배 외 감수, 슈뻘맨 원작 / 주니어김영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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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뻘맨의슈퍼상식월드컵5
#주니어김영사서포터즈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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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시
드라큘라
늑대인간
도깨비
장산범

다들 추억의 무서움
기억하시쥬??

우리에겐 추억이지안
요즘 아이들도
환장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책
반응이 진짜
폭발적이었답니다!!


최강의 귀신과 요괴를 주제로,

갓파 vs 장산범,
드라큘라 vs 늑대인간,
도깨비 vs 강시
이들이 환상적인 대결을 펼칩니다.


공포를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슈뻘맨 특유의 센스와
툭툭 튀어나오는 진짜 상식이
아이들을 무서워하게도
웃게도 하며 폭 빠져들게 하네요.


자연스럽게 일본요괴,
한국도깨비, 서양몬스터의 차이를
머릿속에 새기게 되는데요,

이 책 시리즈의 진짜 힘은
배움의 중독성이라고 할수 있어요!

월드컵 형식 자체가 이미
스포츠처럼 몰입을 유발하고요

5권은 유독 상상력 자극이
강렬한데요!

현실 동물·곤충 편을 넘어
환상 세계로 확장되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이 증폭시킵니다.


초등 저학년 저희 아이가
너무너무 재밌다를 입에 달고
또 읽고 싶다며 손에서 놓지 않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정말 재미있고,
부모님들께서 봤을때도
“이건 진짜 잘 만들었다”고
감탄하게 되실 학습만화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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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myoungjr
#주니어김영사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주니어김영사 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았습니다.
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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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암시 실천편 - 자신의 결점과 다투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자기암시
사이러스 해리 브룩스 지음, 권혁 옮김 / 하늘아래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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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암시실전편
#도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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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시. 확언 과 같은
무의식에서 일어나는 것들에 관심이 많아요.


많은 관심 대비 또
그렇게 잘 지켜 하지는 못하고요🤣

하지만 최소한
무의식을 의식해서
부정적인 생각은 좀
끊어 내려 노력합니다.


“의지력이 부족해서 실패하는 게 아니다.
그냥 무의식을 잘못 다뤘을 뿐이다.”


이 한 문장이
이 책의 핵심이라 할수있어요.


우리는 오랫동안 ‘의지력 부족’이라는
자책의 함정에 빠져 있습니다.

다이어트, 공부, 운동, 금연, 관계 개선
모든 실패를 내가 약해서라고 탓했죠.


그러나 이 책은 명확히 밝힙니다.
문제는 의지력이 아니라,
무의식에게 보내는 메시지의 방식이라고요.


무의식은 논리나 강한 의지가 아니라
상상과 반복되는 감정으로 움직여요.


억지로 "나는 할 수 있다!”를 외쳐대면,
무의식은 “아니, 너는 못 해”라고
대답할 뿐이에요.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실전 암시 문장들 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그리고 밤에 잠들기 직전에
반복할 수 있도록 고안된
짧고 구체적인 문장들이 가득한데요.

단순한 긍정 확언이 아니라,
지연증, 불안, 자책, 완벽주의, 습관 등
일상에서 가장 아픈 지점을
정확히 찌르는 문장들 입니다.

예를 들어
“나는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고
자연스럽게 시작한다” 같은 문장을
힘들게 외우는 게 아니라,

편안한 호흡과 함께
부드럽게 되뇌는 방식 입니다.


노력의 역설을
정면으로 깨는 실천법이죠.

읽으면서 실제로 따라 해보니,
더 열심히 해야지라는 강박이
사라지는 대신 ,
조용히 흘러가게 두자는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이 책은
의지력으로 자신을 채찍질하다 지친
모든 분들께 선사하는 진짜 해방입니다.

무의식을 적으로 두고 싸우지 말고,
동맹으로 만드는 법을 알려줍니다.

화려한 성공담도,
극적인 변신 스토리도 없어요.

다만 매일 5분씩,
조용히 자신에게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작은 실천만 있을 뿐입니다!

결국 삶을 바꾸는 건
거대한 의지가 아니라,

무의식이 받아들이는
‘작고 지속적인 암시’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책인 것 같아요.

의지력 부족을 탓하며
살아온 당신에게,

이 책은
“네가 부족한 게 아니야”라고
따뜻하게 속삭여줄 거에요~

이제는 해내고 싶다면
꼭 한번 만나 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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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b_mom
@watter_liliesjin

#단단한맘수련서평단 을 통해
#모티브출판사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
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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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모든 두려움
알렉스 핀레이 지음, 배지은 옮김 / 현대문학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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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모든두려움
#도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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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툴룸의 밤,
부서지는 파도 소리,
그리고 멀리서 다가오는 그림자.


마지막 모든 두려움은
단순한 스릴러가 아닙니다.

이 책은 ,
가족이라는 가장 친밀한
감옥에서 벌어지는,
인간이 견딜 수 있는 가장
잔인한 공포를
정밀하게 해부한 문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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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완전 페이지터널 !!

작가님은 놀라운 솜씨로
시점과 시간을 자유자재로 뒤틀며
우리를 현혹시킵니다.


한 장면에서는
따뜻한 가족 여행의 추억이
펼쳐지다가, 다음 장면에서는
차가운 감옥의 철창 소리가 울려요,

읽으며 맷과 함께 진실을 좇지만,
진실에 다가갈수록 내가 아는 가족이라는
기반 자체가 흔들리는
공포를 맛보게 됩니다.



이 소설의 가장 무서운 점은
괴물이 밖에서 오지 않는다는 것이에요!

괴물은 이미 식탁에 앉아 있었고,
크리스마스트리에 불을 밝혔으며,
사랑한다고 속삭여요.

미디어의 탐욕,
가족이 서로에게 숨겨온
치명적인 비밀들이 한데 뒤엉켜
숨 막히는 질식을 선사해요.


이 책의 문장들은,

불필요한 설명 없이도

장면 하나하나가
영화처럼 선명하게 그려지는데요,

읽는 내내 심장이 목구멍까지
올라오는 압박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마지막 모든 두려움은 단순히
‘반전이 좋은 스릴러’가 아니에요!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로부터,
우리가 가장 두려워해야 할 것이
나올 수 있다는.. 잔인한 진실을,
아름답고도 무자비하게 보여줍니다.


한 번 시작하면
끝까지 내려놓을 수 없는책!

시작하면 어느새 마지막장을
덮고 계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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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mh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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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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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이 멈춘 날
월리 램 지음, 박산호 옮김 / 리프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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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이멈춘날
#도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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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이 멈추는 순간,
세상은 조용히 질문을 던집니다.
너는 아직도 흐르고 있냐고.



월리 램의 신작 강물이 멈춘 날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처럼
한 번도 멈춰보지 않은
우리 안의 강을 잠시 세워놓습니다.

주인공의 삶은
거대한 강처럼 끝없이 흘러왔어요.

가족, 사랑, 실패, 죄책감, 그리고 용서가
뒤엉켜 소용돌이를 일으키면서요.

그런데 어느 날,
그 강이 갑자기 멈춘다.


물이 고이고,
과거의 잔해들이 수면 위로 떠오르죠.
그 정지된 수면에 비친 것은,
그가 평생 외면해온 ‘자신’이었습니다.

이 소설은 독창적인 서사 구조가 있어요!
작가님은 단순한 회상기가 아니라,
강의 관점을 빌려 이야기를 풀어내요.

강은 때로는 속삭이는 어머니처럼,
때로는 냉정한 판사처럼,
때로는 오래된 연인처럼
주인공의 인생을 되비춥니다.

“나는 네가 버린 것들을 다 기억하고 있다”고 속삭이는 강의 목소리는,
읽는 내내
등골을 서늘하게 하면서도 따뜻합니다.

특히 후반부, 강물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며
물이 움직이는 순간, 우리는 깨달아요.

흐름을 두려워했던 것이 아니라,
멈춤을 두려워했던 것임을 말이죠.

이 책은 설교하지 않아요.

다만,

"용서는 강바닥에 가라앉은 진흙을 건드리는 일”이라는, 한 문장으로
모든 것을 관통합니다.
그 한 줄에 저도 참
한참을 멈춰 있었습니다.

이 책은,
아직 흐르지 못하고 있는 당신의 강에게
조용히 손을 내미는 책이에요.

읽고 나면 가슴 한구석이
이상하게 시리면서도,
동시에 가벼워집니다.

마치 오랜만에 강가에 앉아
발을 담갔을 때, 차가운 물이
발가락 사이로 스며드는 감각같아요.




강을사랑하는 사람,
강에게 상처받은 사람,
그리고 아직 자신의 강을
제대로 마주하지 못한
모든 분들께 권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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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 언제나 기다리고 있다.
우리가 멈춰 서서,
비로소 자신을 바라볼 그날을.



@forest.kr_
#포레스트출판사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

재밌는책 감사히 잘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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