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3-1 - 최신 개정판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배성호 외 지음 / 창비교육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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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사회 진짜문해력> 3학년 1학기/2학기 리뷰
📕 도서 협찬

❓️8종이나 되는 사회 교과서, 대체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초등 사회를 공부하다 보면 생각보다 낯선 용어가 많습니다. 게다가 사회 교과서는 출판사에 따라 8종이나 된다고 하니, 학부모 입장에서는 ‘어느 교과서를 기준으로 공부해야 하지?’ 하는 고민부터 생깁니다. 학교에서 사용하는 교과서만 열심히 읽으면 되는지, 다른 교과서의 내용까지 챙겨야 하는지도 헷갈리고요. 🥲

창비교육의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은 이런 실제적인 고민에서 출발한 책입니다. 여러 교과서에서 공통적으로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을 뽑아 아이들이 사회 공부의 뼈대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교과서가 중요하다는데.. 무슨 교과서를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아이들을 가르치다 보면 용어의 뜻을 한 번 설명해 주었다고 해서 아이가 그 개념을 제대로 이해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자주 느낍니다. 예를 들어 ‘백지도’라는 말을 외웠다고 끝이 아닌 거죠. 백지도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보고 다른 지도와 구분할 수 있어야 하며,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도 알고 실제 문제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해요. 결국 사회 공부는 ‘용어 암기’보다 개념을 맥락 속에서 이해하는 힘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바로 그 과정을 교과서의 핵심 어휘와 자료를 중심으로 차근차근 연습하게 해 줍니다.☝️

❗️대(大)문해력의 시대, 이제는 ‘교과서를 읽어내는 힘’입니다
요즘 어디에서나 문해력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사회 문해력은 단순히 글을 읽고 뜻을 알아내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지도와 그래프, 사진과 도표를 읽고 그 안의 정보를 연결하며, 배운 개념을 새로운 상황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은 사회 문제집이라기보다 교과서를 제대로 이해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처럼 느껴졌어요.

사회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외울 것도, 이해해야 할 개념도 많아지잖아요. 초등 시기에 무작정 암기하는 습관을 들이기보다 ‘이 말이 무슨 뜻이지?’, ‘어디에 활용하지?’를 스스로 생각하는 연습을 해 두면 중고등학교 사회와 역사 공부에서도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8종 교과서를 모두 공부할 수는 없어도, 어떤 교과서를 만나든 읽어낼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 그것이 결국 진짜 사회 문해력이 아닐까요?☺️

#진짜문해력 #초등사회 #초등과학
#창비교육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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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3-1 - 최신 개정판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배성호 외 지음 / 창비교육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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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사회 진짜문해력> 3학년 1학기/2학기 리뷰
📕 도서 협찬

❓️8종이나 되는 사회 교과서, 대체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초등 사회를 공부하다 보면 생각보다 낯선 용어가 많습니다. 게다가 사회 교과서는 출판사에 따라 8종이나 된다고 하니, 학부모 입장에서는 ‘어느 교과서를 기준으로 공부해야 하지?’ 하는 고민부터 생깁니다. 학교에서 사용하는 교과서만 열심히 읽으면 되는지, 다른 교과서의 내용까지 챙겨야 하는지도 헷갈리고요. 🥲

창비교육의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은 이런 실제적인 고민에서 출발한 책입니다. 여러 교과서에서 공통적으로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을 뽑아 아이들이 사회 공부의 뼈대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교과서가 중요하다는데.. 무슨 교과서를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아이들을 가르치다 보면 용어의 뜻을 한 번 설명해 주었다고 해서 아이가 그 개념을 제대로 이해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자주 느낍니다. 예를 들어 ‘백지도’라는 말을 외웠다고 끝이 아닌 거죠. 백지도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보고 다른 지도와 구분할 수 있어야 하며,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도 알고 실제 문제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해요. 결국 사회 공부는 ‘용어 암기’보다 개념을 맥락 속에서 이해하는 힘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바로 그 과정을 교과서의 핵심 어휘와 자료를 중심으로 차근차근 연습하게 해 줍니다.☝️

❗️대(大)문해력의 시대, 이제는 ‘교과서를 읽어내는 힘’입니다
요즘 어디에서나 문해력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사회 문해력은 단순히 글을 읽고 뜻을 알아내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지도와 그래프, 사진과 도표를 읽고 그 안의 정보를 연결하며, 배운 개념을 새로운 상황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은 사회 문제집이라기보다 교과서를 제대로 이해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처럼 느껴졌어요.

사회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외울 것도, 이해해야 할 개념도 많아지잖아요. 초등 시기에 무작정 암기하는 습관을 들이기보다 ‘이 말이 무슨 뜻이지?’, ‘어디에 활용하지?’를 스스로 생각하는 연습을 해 두면 중고등학교 사회와 역사 공부에서도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8종 교과서를 모두 공부할 수는 없어도, 어떤 교과서를 만나든 읽어낼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 그것이 결국 진짜 사회 문해력이 아닐까요?☺️

#진짜문해력 #초등사회 #초등과학
#창비교육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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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원래 괜찮은 사람이야 - 불안한 시간을 건너는 너에게 들려주는 35가지 다정한 말
윤지영(오뚝이샘) 지음 / 터닝페이지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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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원래 괜찮은 사람이야> 리뷰
📕 도서 협찬

이책을 읽는 동안 주책없이 눈물이 참 많이 났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책인데 이상하게 자꾸 어린 시절의 제가 떠올랐고, 또 지금의 제가 겹쳐 보였습니다. 누군가에게 괜찮다는 말을 듣고 싶었던 어린 나에게, 그리고 여전히 잘하고 있는지 불안해하는 지금의 나에게 오뚝이쌤이 곁에 앉아 조곤조곤 말해 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10대 아이들은 자신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몰라서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알고 있어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순간 속에서 자라는 것 같습니다. 어른도 마찬가지잖아요. 그래서 더 강한 충고보다 “그럴 수도 있어. 그래도 넌 다시 해볼 수 있어.”라는 말이 필요할 때가 있겠지요.

이 책은 아이의 감정을 섣불리 판단하지 않으면서도 그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다시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방법을 아주 다정하게 알려줍니다.

평소 오뚝이쌤의 글을 보면서 ‘참 지혜로운 분이다’, ‘참 솔직하다’, ‘나도 이런 태도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이번 책을 읽으며 그 생각이 더 깊어졌습니다. 불안에 떨고 있는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책이지만, 사실 위로와 응원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읽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른이라고 해서 늘 단단한 것도 아니고, 나이를 먹었다고 해서 스스로를 다독이는 법을 저절로 알게 되는 것은 아니니까요.

책 제목인 “너는 원래 괜찮은 사람이야”를 저는 이렇게 조금 바꾸어 읽어보고 싶습니다. 너는 원래 괜찮은 사람, 잠시 그렇지 않을지라도 너는 곧 다시 일어설 사람, 너는 원래 그런 사람.

실수해도, 흔들려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날이 있어도 우리의 가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 결국 다시 일어설 힘도 우리 안에 있다는 것. 이 책은 아이들에게 그 사실을 알려주는 동시에, 한때 아이였던 어른에게도 늦지 않게 그 말을 건네주는 책이었습니다💚

#너는원래괜찮은사람이야 #오뚝이샘
#터닝페이지 #책추천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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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진다이아를 사랑해 우리학교 소설 읽는 시간
김선미 지음 / 우리학교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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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를 하다 보면 아이들이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이야기를 참 많이 합니다. 누가 팔로워가 몇 명인지, 어떤 영상의 조회 수가 얼마인지, 친구가 올린 사진에 좋아요가 얼마나 달렸는지까지 생각보다 숫자에 민감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우리는 진다이아를 사랑해>를 읽는 동안 소설 속 이야기가 아주 멀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지금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상과 맞닿아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SNS에서 누군가의 삶을 쉽게 들여다봅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 사람이 보여 주고 싶은 모습만 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행복한 순간, 예쁜 모습, 잘된 일은 올리지만 속상하고 초라한 순간은 굳이 꺼내놓지 않으니까요. 문제는 그걸 알면서도 자꾸 남의 반짝이는 순간과 내 평범한 일상을 비교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어른인 저도 그런데 한창 친구들의 시선에 예민한 아이들은 오죽할까 싶었습니다.

이 책에서 특히 마음에 남았던 것은 ‘본다는 것’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내가 보고 싶은 모습만 보고 그 사람을 안다고 생각하는 것과, 한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려고 노력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겠지요. 다니가 진다이아를 알아가는 과정도 결국 그 차이를 깨닫는 과정처럼 느껴졌습니다.

처음에는 인플루언서의 죽음을 둘러싼 미스터리가 궁금해서 책장을 넘겼는데, 마지막에는 ‘나는 사람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나’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국어 과외를 하면서 아이들에게 인물의 마음이나 행동의 이유를 자주 묻곤 하는데, 어쩌면 현실에서도 우리는 조금 더 천천히 상대의 마음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려한 SNS와 인플루언서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결국 이 소설이 말하는 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였습니다.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한 내가 아니라 그냥 ‘나’로 살아가는 것, 그리고 상대 역시 내가 원하는 모습이 아니라 그 사람 자체로 바라보는 것. 아이들과 함께 읽고 ‘좋아요를 많이 받으면 정말 사랑받는 걸까?’라는 질문으로 이야기를 나눠 보고 싶은 책입니다.☺️👍

#우리는진다이아를사랑해
#김선미 #비스킷
#우리학교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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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 독서법 - 책을 읽고도 제자리인 사람들에게
하토야마 레히토 지음, 원선미 옮김 / 마인드빌딩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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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권 독서법> 리뷰
📕 도서 협찬

저는 책을 좋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독하는 사람을 부러워하게 됩니다. 한 달에 몇 권을 읽었는지 세어보는 재미도 있고, 책장에 읽은 책이 한 권씩 늘어가는 것도 좋거든요. 그래서 저도 늘 ‘조금 더 많이 읽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가끔은 많이 읽는 것만으로 충분한가 싶을 때도 있습니다. 분명 여러 권을 읽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면 내용이 잘 떠오르지 않거나, 결국 내 삶에는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기 때문이에요.

<10권 독서법>은 그런 제 독서 습관을 다시 돌아보게 한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무조건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완독보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내용을 책에서 찾아내고 그것을 실제로 써먹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한 페이지를 읽더라도 그 안에서 얻은 것을 실천으로 옮길 수 있다면 충분히 의미 있는 독서라는 말이 특히 마음에 남았습니다.

저자는 하나의 관심사나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정한 뒤 관련된 책 10권을 함께 읽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한 권에만 매달리지 않고 여러 책을 넘나들며 공통되는 내용을 찾고, 서로 다른 관점을 비교하면서 필요한 부분을 골라 읽는 방식입니다. 책을 꼭 끝까지 읽어야 한다는 부담을 조금 내려놓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다독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대신 단순히 읽은 권수만 늘리는 다독보다는, 많이 읽으면서도 책마다 무엇 하나씩은 챙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좋은 문장 하나, 새롭게 알게 된 사실 하나, 바로 해보고 싶은 행동 하나라도 남는 독서라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10권 독서법>을 읽고 나니 ‘얼마나 많이 읽었는가’보다 ‘읽고 나서 무엇이 남았는가’를 조금 더 생각하게 됩니다. 많이 읽되 그냥 흘려보내지는 않는 독서. 당분간은 그런 독서를 해보고 싶습니다🩵

#10권독서법 #자기계발서 #다독법
#독서법 #마인드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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