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그림만화 책으로 그리스와 몰타의 지역의 특징과 유산, 나라위치를 한눈에 보기 쉽게 쓴 책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그리스와 몰타의 지역의 특징과 유산을 정리하여 썼습니다. 

 그리스는 수많은 섬들로 둘러싸인 국가이다 그리스 반도는 따뜻한 바다인 지중해를 향해어 있다. 그리스 앞바다를 '에게 해'라고 불른다 그리스의 땅ㅇ는 지중해의 계절풍과 '멜텔미'라는 건조한 여름 바람이 분다. 그리스 제일 밑에 있는 거대한 크레타 섬 해안에는 고온 다습한 '시로코'라는 바람이 불고 있고, 바다에는 수많은 섬과 내륙은 산간 분지와 골짜기로 이루어져 있어 교통이 매우 불편하다. 하지만 고대문명의 발상지로 오래된 유적들과 예술품들이 많아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온다. 

 그리스의 유적으로는 크로노스 궁전의 크레타 섬의 전걸의 왕인 미노스 왕의 궁전이다. 빛과 공기가 붉은색 기동 사이를 휘감으려 고대 미노아 문명을 나타내는 궁전의 벽화를 비추고 있다. 그 외에 그리스의 유적으로는 아테네와 델필, 올림포스 경기장이 있다. 그리고 언덕 위의 요새는 방어를 묵적으로 만든 고대 그리스의 중심 지역인 아크로폴리스는 도시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있다. 

 미코노스 섬에는 하얀 집들이 해안선을 둘러싸고 있다. 미코노스는 그리스어로 '하얀 섬'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넓고 큰 크레타 섬에서 아주 작은 암초 섬에 이르기까지 2쳔여 개에 달하는 그리스 섬들 가운데서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다. 그리스 본토는 다섯 개의 군도에 둘러싸여 있어 북부 크포라데스 제도, 남부 스포라데스 제도, 키클라데스 제도, 열두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도데카니소스 제도, 서쪽으로는 이어니아 제도가 있다. 이오니아 제도의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이타카 섬은 트로이를 함락한 영웅 오디세우스 왕의 고향이다. 

 칼키디키 반도의 아토스 산에는 수천 년 전 수도승들을 위한 특별한 나라가 세워졌다. 지금까지도 수도원과 수도승들의 마을은 자신들만의 관습과 제도를 지켜 오고 있다. 방문객들은 특별한 허가증을 받아야만 며칠 간 머물 수 있다. 단, 남자들만 가능하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그리스와 몰타의 특징을 잘 알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지식을 얻으니 공부에 도움이 되고 보다 쉽게 나라의 특징과 위치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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