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 초등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기본(4·5·6급) - 2023‧2024 시험 대비
메가스터디 한국사연구회.한유진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 / 2023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비가 많이 오는 금요일입니다. 빗소리 들으며 '메가스터디초등한능검' 5주차 후기를 올려볼까 합니다

5주차라니! 너무너무 놀라운대요! 저도 놀랐지만 우선 아이가 더 많이 놀랐습니다

왜냐구요? 자신이 꾸준히 학습하고 있는 모습이 참으로 대단하고 놀랍다고 했습니다

아이가 이 교재를 처음 시작할때 "과연 나는 잘할 수 있을까?"고민했던 적이 있습니다

끝까지 완주해야한다는 부담감이 살짝은 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제가 말해줬어요 "꼭 완주를 하지 않아도 꾸준히 학습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되는거야~"라고 말이죠!

그랬더니 부담을 내려놓고 꾸준히 학습을 했습니다

마지막 5주차 후기를 올리며 한국사 시험에 도전하는 아이의 멋진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5주차 후기 시작해볼게요!














어제 26일차까지 마무리를 했습니다. 30일 챌린지를 기록할때마다 아이는 뿌듯해 했어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재미를 느끼며 학습하는 아이 모습을 보며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30일차까지 이제 4일 남았습니다. 아이는 주말에도 학습을 하겠다고 하네요^^











기분 좋은 상상을 해봅니다. 미리 맛보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인증서'!!

아이는 합격해서 기뻐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더구요~














23강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 정부

아이가 가장 자신있어 하는 역사 부분이 나왔습니다. 개념을 읽지 않아도 다 알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는데요. 그래도! 개념은 꼼꼼하게 읽기로 했어요

3·1 운동의 배경, 전개, 일제의 탄압, 의의와 영향까지 열심히 읽었습니다

메가스터디초등한능검 교재는 보기만 해도 이미지가 저절로 떠오르는 이미지 연상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 기출문장에서는 3·1 운동, 제암리 학살 사건, 대한민국 임시 정부, 김구에 대해 읽어봤어요















23강, 24강, 25강 문제를 풀고 아이는 "역사는 참 재미있어!"하고 외쳤습니다

역사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은 무조건 이 교재로 공부하며 자신감을 쌓았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는 이 교재로 학습하며 몰랐던 걸 알아가는 재미도 있었고,

알고는 있었지만 정확하게 알지 못했던 것을 머릿속에 차곡차곡 정리하는 것도 좋았다고 해요

5학년 2학기때 한국사를 배우는데 아이는 벌써 한국사를 다 알게된 것 같다며

자신감이 뿜뿜! 하늘을 찔렀습니다 ㅎㅎ

저희 아이는 초3이거든요. 초2때부터 한국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다양한 역사책을 읽으며 한국사를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이 교재가 좋았던 건

아이가 혼자서 공부가 가능하도록 3~6학년 사회 교과서를

필수 키워드 중심으로 개념 정리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서 발췌한 고난도 개념은 초등 수준의 어휘로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려웠던 문제는 별표를 쳐놓는데 별표친걸 마췄을 때는 두배, 세배 더 기뻐하더라구요

기뻐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몇번 더 읽으며 머릿속에 기억해두기로 했습니다













9 대한민국의 수립과 발전

메가스터디초등한능검 교재는 최근 3개년 시험 출제 비중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기본 47~63회 기출 문제 약 660 문항을 분석했어요!

2023·2024 시험 완벽 대비가 가능하도록 최신 시험 문제를 반영했습니다!















아이는 이 교재로 학습하며 좋았던 건 풍부한 사진 자료였다고 합니다

글만 빼곡한 교재였다면 지루했을텐데 풍부한 사진이 개념 설명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었다고 해요

아이는 사진을 보고 있으면 자신이 마치 역사속에 있는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오~ ㅎㅎ)















26강을 어제 저녁 늦게까지 학습했고, 만점을 외치며 기뻐했어요 ㅎㅎ

아이는 이 교재로 학습하며 자신이 어떤 역사부분을 어려워하는지 알게되었다고 합니다

통일 신라와 발해, 고려의 성립과 변천 부분이 어렵다고 해서 30일차가 끝나고 나면

어려웠던 부분의 개념 설명을 다시 꼼꼼하게 읽어봐야겠다고 하네요

스스로 학습 계획을 다시 짜는 아이를 보며 엄지척! 날려주었습니다

(오구오구 대단해^^)












교재 뒤에는 시험 전 1문제 더 맞히기 개념 마스터부분이 있습니다

세시 풍속과 민속놀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역사, 역사 인물에 대해 마지막까지! 공부할 수 있습니다















아침마다 꼭 읽고가는 '키워드 그림 카드'

그림 카드로 언제 어디서나 시험 필수 키워드를 반복학습 할 수 있습니다

140개의 키워드와 그림으로 정리되어 있어요!













하루 2장 학습할 수 있고, 30일만에 한능검 대비를 할 수 있습니다

30일차가 끝나면 아이는 실전 모의고사를 친다는 생각에 마음이 두근두근 한다고 하더라구요

실제 시험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부분도 아이에게는 의미가 클것 같아요!

한국사를 좋아하는 아이들, 한국사 공부를 제대로 하고 싶은 아이들.

초등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도전하고 싶은 아이들이 있다면

'초등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메가스터디북스 교재로 시작해보세요!

매일 부담없이 풀다보면 한국사 어렵지 않을거예요

마지막 30일차까지 아이가 완주할 수 있도록 저는 열심히 응원해줘야겠습니다!

아들아 화이팅!






- 메가스터디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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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 독해가 먼저다 초등 5학년 - 독해와 교과 공부를 한 번에 끝내는 교과 독해 프로그램 과학도 독해가 먼저다
키 초등학습방법연구소 지음, 정인성 외 그림 / 키출판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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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학년이 되니 아이가 과학 어휘를 많이 어려워하더라구요

쉽게 설명해주는 과학 교재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3, 4학년 다음으로 5학년

키출판사 <과학도 독해가 먼저다>교재를 만났습니다! 올레~

독해와 교과 공부를 한 번에 끝내는 교과 독해 교재이구요.

수능 비문학을 잡으려면 과학 독해부터 해야 합니다

깔끔하게 개념잡고! 탄탄하게 독해를 쌓을 수 있는 '과학도 독해가 먼저다 초등5학년'

과학 어휘 어려워하는 아이들은 모이세요! 이 교재로 과학을 쉽게 공부하자구요!










'과학도 독해가 먼저다'교재는 총 4단원으로 나누어져 있고,

운동과 에너지/지구와 우주/물질/생명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1단원 운동과 에너지를 먼저 만나볼게요!












01 온도는 어떻게 측정할까요?

이 교재는 5학년 과학 교과서 내용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핵심 내용이 한 권에 담겨있어요!

복잡한 교과 개념을 먼저 그림으로 한눈에 볼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림 덩어리로 기억할 수 있는 점이 이 교재의 특별함입니다














'과학도 독해가 먼저다'는 개념-어휘-독해 3단계로 완성할 수 있구요

개념-어휘를 지나 독해에서는 읽기+쓰기로 확실하게 서술형쓰기까지 할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을 확인하며 글을 읽고, 핵심 어휘 찾기, 바르게 읽기를 통해 독해력을 키울 수 있어요

기본 독해력 뿐만아니라 심화 독해력도 키울 수 있고, 요약하여 쓰거나,

서술형 쓰기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좀 더 세밀하게 교재를 살펴볼게요

'과학도 독해가 먼저다' 교재는 개념-어휘-독해 3단계로 완성할 수 있는데,

먼저 그림으로 쉽게 개념을 잡을 수 있습니다

*고체에서 열의 이동 : 전도

이 교재가 좋았던 점이 그림이 정말 잘 되어 있다는 거예요

전도란 말이 도대체 뭐야?라고 할 수 있는데 그림으로 쉽게 개념을 잡을 수 있습니다














1단계 개념을 잡고, 2단계는 문장으로 똑똑하게 어휘를 익힐 수 있습니다

* 고체에서 열은 고체 물질을 따라 이동해요

* 고체에서 열이 물질을 따라 이동하는 것을 전도라고 해요

어휘를 문장에 직접 넣어 보며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는 코너도 있어요!

핵심 개념을 한 문장으로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교재 이름이 '과학도 독해가 먼저다'잖아요?

여기에 독해 지문이 있습니다. 핵심 개념을 분명하게 이해하고 글의 구조를 파악하며

효과적으로 글을 읽을 수 있도록 합니다

지문은 적당한 길이의 지문이라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지문 밑쪽에는 낱말 풀이가 있습니다















핵심 어휘 찾기에서는 중심 문장에 들어갈 핵심 어휘를 찾을 수 있고,

바르게 읽기에서는 내용을 있는 그대로 정확하게 파악하는 사실적 이해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1학기때 배운 과학을 아이는 쉽게 풀어나가더라구요

부담없이 학습할 수 있는 과학 교재! 드디어 찾았습니다!

이 교재는 하루3장 학습할 수 있고,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어 좋습니다

저는 서술형 쓰기까지 할 수 있는 부분이 특히 좋더라구요
















03 액체와 기체에서 열은 어떻게 이동할까요?

아이는 핵심 개념이 눈에 쏙 들어오니 너무 좋대요. 진작에 이 교재를 만났다면 좋았을걸 했습니다












독해 지문은 아이에게 어려울거라 생각했는데 생각외로 잘 읽고 문제를 풀었습니다

틀린 문제는 왜 틀렸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고 지문을 다시 읽어보기도 했어요

기초 독해부터 심화 독해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 좋은 <과학도 독해가 먼저다>

교과 공부를 하면서 독해 실력도 키울 수 있으니 너무너무 좋아요!














단원이 끝나면 확인 학습 문제를 풀 수 있고, 교재 뒤에는 깜짝 읽을거리가 있습니다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

아이들이 꼭 읽으면 좋을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국어 과목만 독해 연습을 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이 교재를 통해 과학도 독해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낯선 개념과 어휘가 많아서 과학도 독해가 꼭 필요해요!

단계적인 독해 연습을 할 수 있는 교재라 초5학년 아이들은 꼭 이 교재로 학습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2학기 교과서를 한 권에 담아 냈으니 이번 여름방학에 이 교재로 학습해보자구요!

과학 어휘가 어렵다 느껴지는 아이들에게 <과학도 독해가 먼저다> 교재를 적극 추천합니다






- 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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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한국 신화 2 : 세상의 처음, 대별왕과 소별왕 - 어린이를 위한 우리 인문학 만화 한국 신화 2
박정효 지음, 권수영 외 그림, 이경덕 기획 / 다산어린이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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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한국 신화 2>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아이가 너무 기다린 책이에요

1권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고, 2권이 언제나오는지 물어봤는데, 아이는 책이 오자마자 폭풍같이 읽었습니다

현직 초등 교사 22인의 강력 추천 책이고, 한국 신화를 재미있는 만화로 알려주는 시리즈예요

두번째 책에는 세상의 처음, 대별왕과 소별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살아가는데 중요한 가치와 지혜가 담겨있는 '만화 한국 신화 2' 책 속으로 들어가볼게요~















환웅은 바리님에게 부탁을 합니다

"바리님, 단군이 떠날 여행의 안내자가 되어 주시겠습니까?"

단군이 어딘가로 여행을 떠나려나 봅니다. 단군의 어머니는 눈물이 그치지 않았어요

이 책은 세련된 만화 스타일로 누구든 단숨에 한국 신화에 빠져들게 합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 아이들까지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저희 아이는 고학년인데 이 책이 너무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단군이 여행을 떠나며 챙긴 건 '허리띠'입니다

그런데 허리띠가 그만 절벽 아래로 떨어지고 말아요. 아뿔싸!

닿을락 말락하는 곳에 허리띠가 있는 걸 알고 단군은 손을 뻗습니다

허리띠를 빨리 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읽던 아이는 두 손을 모아 빌더라구요

그런데 풍백, 우사, 운사가 나타났네요? 혹시 단군의 허리띠를 찾아주려고 하는걸까요?

풍백, 우사, 운사는 사실 아버지 환웅이 단군의 뒤를 따르며 보살펴 주라고 보낸 인물들입니다

단군의 허리띠를 찾아줄 수 있을지 기대하며 읽었는데 엥. 아니였답니다;












허리띠를 찾은 건 단군의 지혜 덕분인데요.

아이는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 대단하다고 하더라구요!

책을 통해 허리띠를 찾는 지혜를 알 수 있습니다. 그나저나 허리띠를 찾아서 다행이에요 ㅎㅎ

허리띠는 아주 중요한 물건이거든요!
















살면서 한번쯤 '세상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아이도 어떻게 이 세상이 생겨났는지 궁금해 했는데요.

붙어 있던 하늘과 땅이 나뉘고 질서가 만들어진 우리나라의 창세 신화를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아이는 가장 흥미로웠던 장면을 뽑았는데, 그건 바로 해와 달이 두개였던 때입니다

해와 달이 둘씩 뜨던 때!

낮에는 타는 듯한 뜨거움 때문에,

밤에는 살을 에는 추위 탓에 살기가 어려웠어.

그뿐만 아니라,

동물과 식물도 말을 할 줄 알아 혼란스러웠고,

산 자와 죽은 자의 구분도 없었지.

하늘에서 지켜보던 천지왕의 고민은

깊어만 갔어.

천지왕은 세상을 다스릴 아이를 낳기 위해 결혼을 결심하고 총맹부인을 찾아갔습니다

총맹부인은 천지왕에게 대접할 쌀이 없었는데, 쌀을 얻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일은

아이를 화나게 했지만, 천지왕 덕분에 다시 활짝 웃기도 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꼭 책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아이들이 잘 알지만

우리나라 신화를 잘 모르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

바로 <만화 한국 신화>입니다. 읽다보면 우리 문화에 대해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드디어 쌍둥이 신, 대별왕과 소별왕을 단군과 범범, 바리님이 만났나봐요!













대별왕과 소별왕 형제는 이승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 대신

꽃 피우기 시합을 벌입니다. 이승은 생명을 살펴야 하는 곳이니까

건강한 꽃을 더 잘 피우는 신이야말로 세상을 다스리기에 적합하겠죠?

둘의 시합이 어떻게 될지 아이는 진지하게 책을 읽었습니다

저도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대별왕과 소별왕 중 이승을 차지한 사람은 누구인지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쌍둥이 신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와 허리띠가 간직한 비밀!

그 비밀은 무엇일지 '만화 한국 신화 2'책을 꼭 읽어보세요~















이 책은 만화를 재미있게 읽고 신화학자 이경덕 교수님의 '한국 신화 특강'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옛이야기인 신화가 우리의 삶과 문화에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첫번째 원전 읽기는 세상이 생겨난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아이가 너무 신기해 했습니다

집중 탐구 시간에는 꽃 피우기 시합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다루고 있고,

이 책은 교과연계 책입니다. 지식 더하기에서 속담을 알아봅니다

하늘신을 부르는 여러 이름을 알아보았는데, 하나님과 하느님, 하늘신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섬인 제주도에는 대별왕과 소별왕 외에도 많은 한국 신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흙으로 제주도를 만든 설문대 할망, 제주도에 신화가 많은 이유는

깊고 너른 바다 때문에 육지와 떨어져 있다는 지리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또 다른 이유는 책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짜라란~ 요건 한국 신화 홀로그램 카드입니다

하늘의 신 천지왕과 대별왕, 소별왕 카드입니다. 아이가 열심히 모아보겠다고 하네요^^











이 책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우리 문화와 가치관을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옛이야기의 교훈과 지혜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책이라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 아이들까지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신화를 통해 모험하고 성장하고 싶은 아이들~ 이 책과 함께 하세요^^





- 다산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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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4 - 세계도술대회, 검은 안개에 휩싸이다!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4
김성효 지음, 정용환 그림 / 해냄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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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는 아이가 읽고 1권부터 사달라고 노래를 불렀던 책이에요

그래서 이번 주말에는 서점에 가기로 약속했습니다^^

4권을 읽고 1권을 읽고 싶어 하는 아이의 마음이 어떤 마음일지 저도 읽어봤는데,

오모! 호기심 많은 저희 아이에게 정말 재미있는 책이더라구요!

재미와 감동을 모두 잡은 판타지 소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 아이들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책을 펼치면 어린이 추천단의 흥미진진 추천사가 눈에 띕니다

함께 모험을 떠나는 즐거움~! 이 책은 정말 모험을 떠나는 즐거움을 안겨주는 책 입니다

등장인물도 꼼꼼히 살펴봤는데, 풀뿌리 요괴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해요!














출발선을 향해 바람처럼 달려온 소연이가 내민 파란 배턴을 막 받으려던 찰나,

지우는 갑자기 다리가 꼬여서 앞으로 홱 고꾸라지고 말았습니다

지우의 다리에 붙은 건 뭘까요? 바로 풀 요괴입니다!

풀 요괴는 무슨 힘이 그리도 센지 지우의 한쪽 다리를 꽉 붙들고 있었어요

아이는 왜 풀 요괴가 여기서 등장하냐며 여기서부터 왠지 이 책이 재미있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책에 홀딱 빠졌어요!

이 책은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그림을 함께 호흡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림체가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고 아이가 말했는데 그림 작가의 이름을 보고 아! 하더라구요

저희 집에 다른 책이 있는데 이 책이랑 천년손이 책이랑 그림체가 똑같다는 걸 아이가 발견했습니다 ㅎㅎ













드디어! 세계도술대회가 열리는 날!

최고의 도술을 겨루는 대회에 참가한 천년손이와 친구들!

대회장을 덮친 검은 안개를 물리치고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요?

아이는 어떤 도술이 등장할지 엄청 궁금해 했습니다

그러더니 빠르게 책장을 넘기더라구요:)














저기 ~ 천년손이님이 보입니다

마치 연예인이 시상식에 입장하는 것처럼 천년손이가 한걸음 한걸음 걸을 때마다 모여 있던

요괴들이 감탄하는 소리를 냈습니다

'나도 천년손이님처럼 도술을 잘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지우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 세계도술대회 우승을 생각하며 자신이 왜 이런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이 책이 재미있는 이유는 다양한 요괴들과 만날 수 있고, 재미있는 유머에 두 번 웃을 수 있다는거예요

아이는 요괴가 등장할때마다 오오!를 외치기도 했고, 어쩜 이렇게 글을 맛깔나게 쓸 수 있는지

작가님을 만나고 싶어했습니다 ㅎㅎ 제가 읽어봐도 대박인 책이에요!

"무슨 신선 이름이 요강이에요? 아하하, 요강이 아니라 요광입니다."












세계도술대회의 세 가지 규칙이 있습니다

첫 번째 규칙 : 어떤 도술이든 허용됩니다.

두 번째 규칙 : 상대를 다치게 하면 탈락입니다.

세 번째 규칙 : 상대를 죽게 하면 탈락입니다.

규칙이 꽤 무섭고, 까다롭다며 아이는 세계도술대회 만만하게 볼게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세계도술대회에서는 도력으로 달걀 쌓기, 황금 솔방울 숨기기, 무덤에서 보물찾기까지

재치와 기지를 발휘해서 올라온 천년손이 4인방은 서로를 의지하며 대회를 치릅니다

아이는 도력으로 달걀 쌓기를 엄청 흥미로워 했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달걀을 쌓을 수 있지? 하며 감탄하기도 했어요 ㅎㅎ

집에 있는 달걀로 저렇게 쌓아볼까? 농담을 하기도 했는데, 왠지 진짜로 그렇게 할까봐 저는

살짝? 겁나기도 했습니다 하하하하 ㅎㅎ

무명과 흑무는 환혼석의 주인인 지우를 경기 중간중간 끊임없이 불러내서 유혹하기도 했고,

천년손이에게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느낀 지우는 흑무와 무명이 뻗치는 손길에 마음이 흔들리기도 합니다

정신차려 지우야! 외쳐주고 싶다는 아이는 책 속으로 들어갈 기세였어요~













천년손이와 친구들은 무사히 세계도술대회를 마칠 수 있을지 끝까지 책에서 눈을 뗄 수 없습니다

책을 읽던 아이는 자신이 마치 세계도술대회에 참가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합니다

이야기 하나하나 그림 하나하나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었다고 해요

이 책은 흥미로운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어요

4권을 빠르게 읽고 다음 5권을 기다리게 될지도 모르는 책입니다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초등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해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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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지 않는 관계의 비밀 - 웹툰으로 알려주는 인간관계 심리 처방전
최리나 지음, 연은미 그림, 천윤미 일러스트 / 미디어숲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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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수많은 사람과 만나는데 유독 힘든게 관계 맺기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과거 사회생활을 하며 맺었던 관계가 머릿속에 떠올랐고, 지금은 10년이 넘은

남편과의 부부관계 그리고 두 아이들을 키우며 아이들과의 관계가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관계 맺기. 정말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을 더 집중해서 읽었고, 누구를 만나든 어렵지 않고 행복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겠다 라는

작은 희망을 품기도 했습니다. 상처받지 않는 관계 맺기를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드려요

아주 실용적이고 상냥한 관계 심리학 수업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이 특별했던 건 예쁜 웹툰으로 그려져 있다는 거예요

마치 내 얘기같은 사례가 책의 재미를 더 합니다

인간관계의 책이라고해서 묵직한 이야기보다는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첫번째 사례는 사랑하는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기 힘든 한 여자의 이야기 입니다

남자는 의존성 인격을 가졌고, 의존성 인격은 강압적이거나 난폭한 부모에게서 자란 사람에게서 보인다고 해요

사례에 대한 마무리는 옆집 언니처럼 친절하게 안아주며 이야기 합니다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내 거절도 존중해줄 수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

날 그대로 수용해주는 사람이 나를 아껴주는 사람이다

말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내 속 마음을 알지 못한다. 건전한 남녀관계란,

나와 상대의 만족이 서로 적절히 채워지는 관계이다(p35)











책에는 사례와 함께 저자의 처방전이 있습니다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알려주고 있어 나만 알고 싶은 처방전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해보자'라는 처방전의 이야기들이 마치 깊은 구덩이에서 위로 올라가려는 저를

밧줄을 던져 끌어올려주는 금빛 동아줄 같기도 했습니다

깊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던 처방전이였습니다













두번째 사례는 자존감이 낮은 회피성 인격과의 사랑이야기 입니다

사실 이 사례는 제 이야기 같아 마음이 아프기도 했습니다

누군가로부터 좋아한다는 말을 들으면 "왜? 왜 날? 왜 하필 나지?" 이런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회피성 인격은 부모에 의해 자존감이 낮아진 채 성장한 인격입니다

회피성 인격은 작은 인연 몇 명과 평생을 지내는 타입입니다. 맞아요 제가 그렇습니다

회피성 인격에게는 한 발 진보를 칭찬하는 쓰담쓰담 사랑법을 책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회피성 인격을 가진 이들과의 사랑에서 가장 필요한 건 두가지!

신뢰, 그리고 존재를 인정하는 칭찬입니다. 매일 거울을 보며 이 말을 입 밖으로 되뇌자!

"난 사랑받아 마땅해."












정말 듣고 싶었던 말이 책 속 처방전에서 등장하더라구요

처방전을 읽으며 울컥하게 되었다면 믿으시겠어요?^^;;

"나는 특별한 재능이 없어도 충분히 멋진 사람'임을 기억하기
















이 책은 어딘가에서 관계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아주 깊은 동굴로 숨어버리기전에 손 내밀며 건네줄 수 있는 '특별한 선물'

이 선물로 인해 다시 관계 맺기에 용기를 얻게 될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주변에 관계 맺기에 힘들어하는 사람을 찾아보고 저도 선물하려구요^^

이 책은 아주 특별하고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책에는 남녀관계, 가족관계, 사회관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다양한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크고나니 부부관계에서 언어도 중요하다는 걸 많이 느끼게 됩니다

아이들이 어렸을때는 별 신경쓰지 않으며 내뱉었던 말이 이제는 아이들이 커서 다 듣고 똑같이

행동하는 건 아닌지 걱정되기도 하더라구요

양육자가 평소 말하는 언어를 아이가 고스란히 보고 배운다는 것이다.

당신이 사용하는 언어가 당신만의 산물이 아니라는 걸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p133)














세번째 사례는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 이야기입니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1년이 조금 지났을 때 갑자기 어머니가 방문을 벌컥 열고 들어와

시험공부를 당장 때려치우라고 성을 냅니다

이유인즉, 주변 지인의 이야기를 전해 들은 어머니가 아들의 상황이 다른 자녀와 너무 비교돼 불안했던 거예요

많은 심리학자는 부모는 자식에게 우주와 같이 커다란 존재라고 말합니다

부모는 자식에게 생존이자 내 생명을 잉태하고 길러준 절대적인 믿음의 존재라고 합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손가락질해도 내 부모만큼은 날 믿어주고 지켜준다면 두려울 게 없습니다

부모가 지지해준다면 실패하더라도 우리의 자존감이 바닥까지 떨어지진 않을 것입니다

저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부모인지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고 있는 부모인지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따뜻한 응원과 조건 없는 사랑은 사람을 단단하게 세워준다고 합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줄 수 있는 좋은 부모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합니다

책에는 함께 읽으면 더 좋은 도서를 소개하기도 합니다












책에는 진심 저만 알고 싶은 상호존중 대화법과 마음을 읽어주는 공감 대화법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몇개만 소개할게요

* '그러나, 그런데, 하지만' 같은 상반되는 느낌의 언어로 거부감을 유발하지 않는다

* 말은 잘 쓰면 건강한 인간관계를 만드는 약이 되고, 잘못 쓰면 사람을 죽이는 무기가 될 수 있다.

말하기 전에 언어 선택을 위해 고려하는 시간을 5~10초 정도 가져본다

이 책은 공감가는 부분이 많고, 앞으로 내가 어떤 인간 관계를 맺어야 할지 답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책을 통해 앞으로는 좀 더 건강하고 행복한 관계 맺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부록으로 자가점검 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있습니다

관계 중독은 아닌지, 강박성 인격인지 아닌지, 가스라이팅의 행동 패턴 등 점검해볼 수 있습니다












관계로 일상이 괴로운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재미있게 읽기만 하면 어떻게 관계를 맺어 나가야 할지 시원한 해결책을 얻을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자신만 손해입니다. 스트레스 받지 말고 나에게 딱 맞는 책을 골라 읽어보세요

관계의 고수가 되고 싶다면 <상처받지 않는 관계의 비밀> 책을 추천합니다






- 미디어숲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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