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열상품]꼬꼬마과학자/통누리 꼬꼬마과학자/최신간 /진열상품/특AAA구성완벽
아람출판사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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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추천도서

아람/재미난 과학씨






집에 과학동화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와니혀니가 과학동화를 잘 안 읽더라구요!!
그런데 요렇게 아람 재미난 과학씨를 읽어볼 기회가 생겼네요^^
선물받은 아람 재미난 과학씨까지 있어서 한꺼번에 아이들이 볼 수 있게 책을 꺼내주었답니다





그나마 요번에 과학체험을 다녀오고 난뒤인지라~조금 관심을 보여서
이때가 기회인듯 하여서 재미있는 과학책이라고 보여줬답니다!! ^^
그 첫번째로 플라스틱에 대한 이야기의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집 안 곳곳에 플라스틱이 아마 절반 이상은 될 듯 하지요^^
눈에 보이는 것 대부분이 플라스틱이라서 그런지
주위에 플라스틱을 찾아보라고 했더니... 이것저것 여러가지를 말하더라구요!!!



 


가볍고 실용적이긴 하지만 플라스틱도 단점이 있지요

바로 썩지않는다는거...환경오염에 최대적이랍니다.

와니에게 이야기를 해 주었더니 왜 안섞냐고 하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이것저것 얘기해줬답니다^^ 이렇게 아이들은 하나씩 책을 통해 이해하게 되네요

 



 

 



 

환경오염으로 부터 지킬수 있는 길은 재활용분리수거!!!

어제도 와니혀니 엄마도와서 분리수거를 해 줬는데...

이 부분을 보더니 분리수거를 왜 해야되는지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아람 재미난 과학씨는 저학년까지 볼 수 있는 과학동화인듯해요^^

9살 와니가 읽기엔 글밥이 좀 적지만...과학동화를 워낙 안 본지라....

요책부터 재미있게 과학에 대해 이해하고 조금 난이도가 높은 단계로 올라가도 될 것 같아요^^

 

 

 


 
 

다 읽고나서 뒷부분에 요렇게 과학실험을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답니다!!!

재미난 과학시 뚝딱뚝딱 플라스틱을 읽고 실험을 시작해 볼까요?^^
책을 한 번 읽어보고 시작하려고 하니 잘 모르겠다고 해서 함께 하면서 책을 같이 보았답니다.



 

juni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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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로 플라스틱 만들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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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를 냄비에 부어서.... 미지근할 정도로 끓여주세요^^





그리고 식초를 한 숟가락 넣어주세요^^






우유와 식초가 잘 섞이도록 잘 저어주면 거의다 완성 되어 간답니다^^





다 식으면 헌 스타킹에 넣어주세요^^
요때 스타킹 안에 하얀 덩어리가 생긴답니다.
와니가 갑자기 '엄마 느낌이 젓소 우유 짜는것 같아...' 이러더라구용^^

 


 



집에 남아도는 틀에다 요렇게 하얀 덩어리를 꺼내어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나서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말려주면 끝!!!

 


 

와니 너무 좋아하네요^^

저 또한 요렇게 플라스틱을 만들수 있다는게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우유 플라스틱의 비밀은 우유안의 단백질 때문이라고 하네요

단백질은 식초나 열을 가하면 성질이 변해서 굳어진답니다.

플라스틱을 만드는 재료인 석유에도 같은 물질이 들어 있기 때문에 우유로도 플라스틱을

만들수 있다고 하네요.... 정말 신기한 과학이랍니다!!!





우유로 만든 플라스틱이 요렇게 완성이 되었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읽을 수 있는 아람  재미난과학씨

초등저학년까지 재미나게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내일은 또 어떤 과학동화를 읽고 실험을 해 볼까요~

아이들이 내일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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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인성나무 - 12가지 인성 덕목 창작동화 좋은꿈아이 5
류근원 지음, 조혜진 그림 / 좋은꿈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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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가지 인성 덕목 창작동화

꿈꾸는 인성나무/좋은꿈

 
 
 
 
 
 
지금 94세가 되신 저희 할머니께서 늘 저에게 하신 말씀중에 사람을 만날때는
그 사람의 성품(인성)을 보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었습니다. 
인성이 좋은 사람이야 말로 바른 사람이라고 익히 들었던 것 같네요!!!
<사전적 의미로 인성은 ; 사람의 성품이나 각 개인이 가지는 행동 및 사고 특성>


 
꿈꾸는 인성나무의 저자 류근원 선생님게서 직접 자필로 사인까지 해 주신 책이라서
더더욱 와니와 저에게는 너무 감사할 따름이랍니다!!!

 
 
 
 
 
 
 
현재 안산시 덕성초등학교 교장선생님으로 계신 류근원선생님께서
아이들이 꼭 알아야 될 인성에 대해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들을 모아서 
너무 재미있게 책으로 만들어 주셨답니다!!!





 
아직 인성이라는 단어가 뭔지 잘 모르는 와니에게
인성(人性)에 대해 얘기해주고 나서 시간 날 때 책을 읽어보라고 하였다지요!!!

태권도 학원에 가기전에 이렇게 앉아서 책을 보고 있더라구요^^



 
책 제목을 보다가 "입장 바꿔 생각해 봐" 가 보이길레
이부분을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한번씩 와니가 친구나 동생을 배려하는 모습이 부족할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한번씩 이 말을 자주 쓰는데... 잘 됐다 싶더라구요!!!




 
이 부분은 병아리에 관한 이야기였답니다
와니 학교앞에도 한번씩 병아리를 파는 아저씨가 온다지요!!
아이들이 귀엽다고 너무 만져대서 병아리들이 곧잘 죽더라구요...
와니도 병아리 얘기를 했답니다. 다행히 와니 친구중에 그렇게 샀던 병아리가 지금 엄청
큰 닭이 되어서 잘 크는 닭도 있지만은요~!!!




 
태영이의 잘못한 행동과 나래가 병아리를 사랑하는 마음이 엿보였던 것 같아요
와니도 책을 읽으면서 바로 태영이는 왜 작은 병아리를 차냐고 하더라구요~!!
나래가 더 착하다고 얘기하면서~^^

 





 
내가 조금 힘들어도 불편한 친구 도와주기
맛있는 과자를 혼자 먹고 싶어도 동생과 나눠먹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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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모든 것들이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도 있지만,
책속에도 쓰여있는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처럼
어릴때 부터 몸에 밴 인성은 커서도 그대로 유질 될 것입니다!!

인성은 아이 스스로 만드는게 아니라, 부모의 역할이 너무나 중요하다지요!!
올바른 아이로 키우는 것이 부모의 숙제가 아닐까 싶네요!!!


 


 
요즘은 인성보다는 공부가 우선이지 하는 분들이 꽤 많더라구요!!
물론 공부도 잘하고 인성도 좋으면 너무나 좋겠지만~
그런 아이들이 몇이나 될런지..ㅋㅋ


공부 보다는 저도 인성을 중요시 하는지라~시험 못 친 것 보다는
누군가에게 상처주는 말을 했을때 더 야단을 친다지요!!!

 

 

 



 

 
류근원 교장선생님의 꿈꾸는 인성나무 책을 읽고
아이와 부모 모두 큰 가르침을 받은 것 같네요!! ^^


꼭 필요한 인성!!!!  차근 차근 쉬운 것 부터 하나씩 실천해 보기로 해야겠어요!!^^


 

 

 커가는 아이들에게 인성은 그 어느것 보다도 중요한 덕목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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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룩 셰프의 예절 레시피 - 바른 예절을 키우는 사자소학 따라쓰기
강정화 지음, 이희랑 그림 / 다락원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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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예절을 키우는 사자소학 따라쓰기

후루룩셰프의 예절 레시피/다락원



사자소학 ; 우리 조상들이 어린이들에게 한자를 가르치기 위하여 엮은 기초한문교과서. 




 

후루룩 셰프의 예절 레시피"는 부모님 말씀도 안 듣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개구쟁이 들에게 후루룩 셰프가 사자소학 글귀로 바른 예절을 배우게 하는

 인성 동화이네요

딱 우리 와니같죵? ^^


사자소학을 조금더 재미나게 공부할 수 있는 ​후루룩셰프의 예절레시피책

한문을 좋아하는 와니에게는 1석 2조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로 예절이 나뉘어져 있네요

봄/ 부모님을 섬기는 예절

여름/ 우애를 다지는 예절

가을/ 관계를 살찌우는 예절

겨울/ 멋지게 자라는 예절

 

 

 







 

​후루룩셰프의 예절 밥상을 읽고 사자소학 문장을 따라 쓰면서 생각을 살 찌우는 아이들





 

후루룩 셰프가 요리차를 끌고 다니며 만난 여러 아이들

그 아이들의 상황에 맞는 요리를 선물해주면서 지켜야 할 예절 레시피를 전달해주네요!!!

너무 재미있네요~ 우리집에도 좀 찾아와서 와니혀니에게 예절 레시피를 전달해 줬음 하는 바램이... ^^



아버지는 나를 낳으시고 어머니는 나를 기르셨다

父生我身  母鞠我身

<부생아신  모국아신>



 




 

요리셰프님의 맛있는 요리이야기로 시작해서 그런지

먹성 좋은 와니는 아주 그냥~~~ 

글자수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책 속에 빠져있네요!!


와니가 보고 있으니 혀니도 궁금한지 오빠책을 힐끔 같이 보았답니다

 

 


 





 

읽은 페이지는 요렇게 책갈피로 꼳아놓고 다음에 뒷편부터 다시 읽는 와니^^

사자소학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비록 한꺼번에 사자소학을 외우기는 어렵지만, 예절밥상의 이야기를 읽고

반성도 조금씩 하지 않을까 싶네요

엄마만의 생각이지 말아야 할 텐데요~~~^.^​




 

​후루룩셰프의 예절레시피

기존의 딱딱한 사자소학 책이랑은 비교가 되네요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있는 재미있는 책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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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을 따라가요 - 어린이가 처음 만나는 지리 그림책 어린이가 처음 만나는 지리 그림책
박승규 지음, 김찬우 그림, 김성은 기획 / 토토북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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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처음 만나는 지리 그림책

한강을 따라가요/토토북

 




 

지리 그림책을 처음 접한 와니!

집에 있는 세계지도나 대한민국 지도를 보면서

혀니랑 할머니집이랑 여행가본 곳을 표시해 가면서 놀때가 있다지요!!!

요렇게 상세히 지리를 보면서 이야기 한적은 한번도 없었답니다.

아직 9.7세 에게는 어려운 듯 하여서 엄마가 안 가르쳐준 준 탓이겠지용?^^

토토북 한강을 따라가요 책을 통해서 오늘은 지리에 대해 공부해 보기로 하였답니다!!!



 



 

엄마도 어려운 지리공부 한 번 쉽게 해볼까요? ^^


한강, 작은 샘에서 시작하다


강원도 태백시 금대봉 깊은 계곡에 꼭꼭 숨어있는 작음샘,

한강은 이 작은 샘에서 시작된답니다.


저도 첨 알았네요 - - 지리 공부를 안하긴 안했나봐요!!

역시 아이들 책을 통해서 엄마가 배번 공부를 하게 되네요

 





 

굽이굽이 돌아 산골짜기를 따라 흐르던 물은 다른 계곡에서 내려온 물과 만나

작은 냇물을 이루고 산을 내려온 물은 들판을 적시며 힘차게 다시 흐른답니다.


한강은 슬픈이야기도 낳고, 소중한 생명을 키우기도 하고, 땅의 모양을 바꾸기도 하고,

아름다운 풍경과, 전기도 만들어 내고,

치열했던 싸움의 역사를 간직한 역사의 장이 되기도 한다지요​


 



 

드디어 한강은 양평 양수리에 이르러 북쪽에서 내려오는 북한강과 만나서

하나가 된답니다!!! 두물머리라고 부른다네요!!!

한강의 물이 어디에서 만나나 했더니 여기에서 만나는군요!

와니는 구미에서 태어나 자라길 9년이라 양평이 어디인지 북한강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지만, 하나의 물이 합쳐지는 곳이 양평이라는 것은 책을 통해 알고가네요​

지도를 보고 양편이 어디에 있는지 가르쳐 줘야겠어요​

 




 

이렇게 흘러온 한강물은 서울을 가로질러 흐르게 된답니다.

생명수가 되어 강은 사람들에게 마실 물을 공급해 주지요

여기저기 쓰이지 않는 곳이 없으니 참 고마운 강물이네요! ​

 





 

서울을 빠져나온 물은 이제 바다에 가까워지기 시작합니다.

바다에 가까워지면서 강물과 서해에서 올라온 바닷물이 만나서 습지를 만드네요

그리고 한강은 갯벌을 이루게 됩니다


한강은 길고 긴 시간끝에 강화도에 이르러 가장 깨끗한 상태로 바다로 들어갈 준비를 한답니다.



높은 산에서 시작한 강은 낮은 곳을 향해 흘러가 드디어 바다로....

작은샘물에서 전혀 다른 물이 되어 넓고 넓은 바다를 향해 나아가네요

 






 

책을 다 읽고 나면 강이 어떻게 흘러가는지에 대해서 나와있는 부분을 보고

책에서 이해하지 못한 내용을 다시 한 번 이해하고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물길지도를 손으로 이어보면서..... 차츤차근 물의 이동경로를 확인해 봅니다!!!


 

 

어렵게 느껴만 졌던 지리를 토토북 한강을 따라가요 책을 읽고 재미있게 공부를 하였답니다!!

엄마도 와니도 지리가 이렇게 재미있는 책인줄 처음 알았네요!!! ^^



 

내년에는 와니와 함께 서울나들이로 한강을 한 번 가봐야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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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보이지 않아 한울림 그림책 컬렉션 25
안 에르보 글.그림, 김벼리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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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

바람은 보이지 않아 


 

 


한울림어린이 출판사책 바람은 보이지 않아는 시각 장애인도 함께 읽는 그림책입니다.

처음에 표지에 구멍이 보이길레~이건 뭐지? 점자인가? 라고 생각을 했답니다

책을 넘겨보니 점자가 맞더라구요!!

 

표지의 점자 "vent"라는 말은 프랑스 어로 "바람"이라는 뜻이랍니다.


 



 

점자라는 것을 모르는 와니에게 설명을 하니...

가만히 만져보더니 이게 어떻게 바람이냐고 물어보네요!!!

엄마도 점자를 공부를 해 본 적이 없어서 ​설명하기가 어렵더라구요!!


책을 통해서 시각장애인들이 힘들게 책을 읽는다는 것을 와니는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바람은 무슨 색일까요???

와니가 책을 읽더니 엄마 바람은 무슨색이야? 라고 물어보더라구요

바람에 색깔이 있었던가요? 마냥 바람은 그냥 바람이지~라고 생가했던 터라~~~

음~~~ 바람은 하얀색일까? 라고 대답하니 와니는 바람은 파랑색이라고 하더라구요!!! ^^

 





 

책에서 처럼 바람은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아요

바람이 실어 오는 소리만, 실어오는 것들만 들을수도 볼 수도 있답니다!


 

바람은 바람 그대로는 보이지 않지만, 나뭇잎이 흔들리는걸 보고 바람이 분다

머리카락이 날리는 걸 보고 바람이 분다라고 막연하게 생각하지요

 

와니는 손 끝으로 전해지는 바람의 소리를 듣고 있다지요^^

 



 


아침일찍 바람과 바람의 색을 찾아 떠난 소년

 

 

 

 


 

늙은개는 들판에 가득 핀 꽃의 향기로 물든색, 빛바랜 털색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늑대는 숲 속에 깔린 젖은 흙이 품고 있는 어둠의 색이라고 얘길 하구요~

코끼리는 조약돌처럼 둥글고 시원하고 매끌매끌한 회색이라고 하네요

큰산은 나를 어루만지는 파란 구름색이야라고 말합니다.

어느 마을은 옷들이 나부끼는 골목의 색, 이야기를 간직한 지붕의 색이라 하고,

창문은 꽃과 풀이 자라고, 계절이 지나는 시간의 색이라 합니다. 

 

 





 


 

갑자기 내리는 비에게 소년은 바람은 무슨 색이냐고 물어봅니다.

비는 바람이 무슨 색인지 잘 몰랐지요.

비가 그친뒤 꿀벌들은 바람은 태양처럼 뜨거운 색이라고 말합니다. 

 

 


 




 

사과는 바람의 색이 빨간색이라고 하네요!!


저마다 각기 다른 바람의 색깔들을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소녀는 바람의 색을 알지 못해서 지쳐가고 있네요

 

 






지친 소년은 큰거인이 해 준 말을 듣게 됩니다.

"바람은 이 색이기도 하고 동시에 저 색이기도 하지"

바람은 모든 색이란다. 네가 이 책속에서 만난 모든 색처럼." 



책과 함께 부드러운 바람을 느껴봅니다!!!

와니도 바람은 보이지 않아 라는 책을 읽으면서 바람을 느껴보았답니다!!!

오늘 만난 바람에게 안녕 이라고 인사하는 와니라지요^^​


바람은 정확한 색이 없답니다.

내가 느끼는 그 색이 바로 바람의 색이 되지 않을까요?

오늘 와니는 바람이 파란색 같다고 했지만, 비가 오는 날이나 눈이 오는 날이면 바람의 색은

또다른 색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바람은 보이지 않아 그림책 한 권으로 마음이 따뜻해 짐을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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