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주는 용기
이성률 지음, 김설희 그림 / 예림당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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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나에게 주는 용기



​모든 사람들은 어떠한 선택을 하기에 앞서 '용기'가 필요합니다!!! 

할 수 있을까?? 에이~못할꺼야?? 라는 고민을 많이 한다지요. 어른들이나 아이들이나~ 모두


예림당에서 나온 나에게 주는 용기 라는 책을 보고서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너무 좋을 것 같더라구요

 




 

이 책에는 삶을 멋지게 빛낸 사람들이 이야기가 15편이 실려있습니다.


미래를 바꾼 용기/ 말랄라 유사프자이, 하라 잇페이 ,권정생

사회를 변화시킨 용기/ 이크발 마시흐,유일한,존 스콧 홀데인

나라를 위해 바친 용기/ 넬슨 만델라 ,김마리아 ,시빌 루딩턴

세상을 감동시킨 용기/ 마더 테레사,강영우,김연아

희망을 준 용기/ 아르투로 토스카니니,장기려,정평구



제가 좋아하는 권정생 선생님도 보이고, 와니혀니가 잘알고 있는 김연아 선수도 보이더라구요!!

내가 궁금했던 인물을 먼저 읽어보기로 했답니다

 




 

동화작가 권정생

가난과 외로움, 그리고 병으로 인해 얼마 남지 않은 시간동안에도 아이들을 위해 글을 섰던 권정생 선생님

아이들에게 마음 따뜻한 책을 주기위해서 마지막까지도 글을 섰던 권정생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 그 용기가 없었다면 아마도 지금 권정생 선생님의 책들을 우리가 알지 못했겠지요

한분의 용기로 인해... 우리도 좋은책을 읽고 있고 ~그리고 권쟁생 선생님도 잊혀지지 않고 있는 것 같아요

 


 

​와니혀니가 TV속에서 자주 봤던 김연아 선수

어릴때부터 힘든 훈련을 모두 이겨내고 노력 끝에 세계적인 선수가 된 김연아


힘들었던 어린시절 좌절해 버렸다면, 지금의 김연아 선수도 없었을 거예요

김연아 선수가 용기를 내어 노력한 만큼... 너무나 큰 보석이 되었네요

 





 

진정 내가 이루고자 하는 꿈이 있다면 좌절 앞에서 무너지지 말고, 조금만 더 용기를 내어 보아야 될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서 내가 왜 그때 용기를 내지 않았을까?? 라고 후회하지 말고~


아무리 힘들어도 다시 일어서는 오뚝이 처럼

우리에게는 용기가 필요하답니다!!! 





그 누구도 나의 삶을 살아주지는 않는답니다.

나에게 주는 용기 라는 책을 읽고 나서 보니 내가 지금껏 용기를 냈던 일들은 새발의 피 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부모가 되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간절해 지는 책이었답니다!!


와니혀니도 바라는 꿈이 분명히 있답니다.

그 꿈을 위해서.... 용기를 내어서 열심히 홧팅!!!!



내 마음속 용기를 꺼내어 빛나는 삶을 만들어 보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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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다! 호기심 딱지 2 - 최고의 실험왕을 위한 절대딱지 최고다! 호기심 딱지 2
박유림.정서연.EBS [최고다! 호기심 딱지] 제작팀 지음, 이봉우 감수 / 해나무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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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무 EBS 최고다! 호기심딱지2


 

와니가 이제 3학년이 올라간답니다.

3학년이 되면 과학이라는 새로운 과목을 배우게 되는터라 ~ 과학을 좀 더 재미있게 다가가고자

책을 찾아보다가 EBS에서 방영되고 있는 '최고다! 호기심딱지' 책을 알게 되었답니다^^


EBS를 자주 보지 못해서 요런 과학 실험이 있는지도 모르고 있었네요!!!




 

차례를 살펴보니 신기한 실험이 될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들더라구요!!!


1. 화산이 부글부글

2. 물먹기 대장을 찾아라!

3. 커져라! 비누

4. 아슬아슬 삐뚜로 나라

5. 달걀의 비밀

6. 무지개 대소동

7. 와이맨의 화풀기 대작전

8. 우리는 호기심 요리사



​호김심딱지에 등장하는 등장인물들을 알아보고 책을 보기로 한 와니!!!

아이들은 역시 부모보다 기억력이 좋은 것 같아요. 한 번 보더니 등장인물 이름을 다 외우더라구요~^^


 


 

만화책을 좋아하는 와니!!! 호기심딱지 또한 과학실험 영상만화라서.... 너무 재미있게 와니가 보더라구요!!!

책에 등장하는 등장인물들이 재미있게 실험하는 모습이 만화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더 몰입이 되었던 것 같아요


앉은자리에서 한권을 다 읽어버렸답니다^^



 

호기심딱지를 읽고나자마자 와니가 실험을 해야된다고... 어찌나 성화던지~~

책을 제대로 보지 않은 엄마로써는 실험을 어찌해야될지 난감해하고 있는데...

혼자서 책을 보더니 간단한 실험은 집에 있는 재료를 찾아서 하고 있더라구요!!! ^.^ 





 

유치원에서 돌아온 동생 혀니에게도 호기심딱지 책을 들고 자랑을 얼마나 하던지...

혀니는 또 자기책은 없다고 난리치고..ㅎㅎ


그래도 와니가 실험 같이 하자고 해서 혀니도 화가 풀렸답니다!!^^


아이들이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과학실험


 



과학실험에 그닥 흥미가 없던 엄마까지도 책을 읽어보게 되는 EBS 최고다!호기심딱지

책 뒷편에 보면 실험을 성공했을 때 붙이는 스티커가 있다지요..

아직 책 속에 나온 과학실험을 다 해보지 못해서... 방학동안 실험을 모두 해볼까 한답니다

성공 스티커를 꼭  다 붙이고 싶다는 와니혀니!!!



막상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

이제는 재미있게 공부 할 수 있을 것 같답니다^^



과학이 팡팡!!! 실력이 쑥쑥!!!  본격 과학 실험 만화

EBS최고다! 호기심딱지2



호기심딱지1권은 꼭 사서 봐야겠어요^^

너무나 재미있는 과ㅏ길험 영상만화 EBS최고다! 호기심딱지2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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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거나 말거나 마음대로 도서관 네버랜드 꾸러기 문고 54
김유 지음, 소윤경 그림 / 시공주니어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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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꾸러기 문고54

읽거나 말거나 마음대로 도서관/시공주니어





 

목록을 보니 왠지 방학에 꼭 읽어야 될 것 같은 책이 될 것 같아요^^

심심한 방학...와니혀니가 지금 딱 그렇거든요~^^

그림캐릭터도 너무 재미 있어서 책 내용이 너무 궁금해지는 책이였답니다~






 

고아원에 사는 재재와 친구들

방학이 시작되고 어느날 고아원으로 광고지가 날아들어왔습니다


'방학맞이 독서 교실 참가자 모집'


재재와 친구들(큰뻥,작은뻥)은 심심한 방학에 잘 됐다 싶어서 원장님께 얘기한답니다.

원장님은 너무 좋아하지요!!!


엄마들도 아이들이 도서관에 가자고 하면 흐믓해지는 그런 이유가 아닐까요?^^





재재와 친구들은 똑바로 도서관으로 갑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요?? - -;;

똑바로 도서관에 도착하자마자 마녀처럼 무섭게 생긴 도서관 관장이 보이네요!!


도서관에 들어가자 마자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에 재재와 친구들은 너무 무서워한답니다


똑바로 도서관 규칙은 무엇이든지 똑바로!!!!


똑바로 도서관이 너무 싫은 재재와 친구들은 집에 가고 싶다고 하지만, 똑바로 도서관 관장은

함부로 나갈 수 없다고 하네요~~ 재재와 친구들은 관장이 자는 사이에 몰래 개구멍을 통해 밖으로 도망을 쳤다지요


재재와 친구들을 응원하는 와니혀니!!! ^^


 





 

개구멍을 통해 빠져나온 재재와 친구들은 버려진 낡은 트럭하나를 발견한답니다!

버려진 버스를 신나는 놀이터로 꾸미려고 하네요^^


그러나 주위에 반대..... 재재와 친구들은 고장난 버스 지키기 대작전을 펼친다지요







 

​마음대로 다 되는 도서관을 만들기고 한답니다!!!


재재와 친구들... 정말 너무 멋지네요^^


도서관하면 '정숙' 이라는 글씨가 먼저 보이고 무조건 조용해야되는 분위기


그러나 재재와 친구들은 틀을 꺠고....무엇이든지 마음대로 다 되는 도서관을... 멋지네요!!!

우리 아이들이 진정 바라는 도서관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답니다^^

책 읽는데 집중은 좀 안될지 몰라도....ㅎㅎ

 

​고장나 버려진 버스 한대를 어른 아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마음대로 도서관을 만든

재재와 친구들!!! ^^


무서운 똑바로 도서관 관장은 자취를 감추웠다지요~


마음대로 도서관 때문에 유명해진 도시


읽거나 말거나 마음대로 도서관 책은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따뜻한 감동을 얻을 수 있는 동화랍니다!!


우리 아이들 주위에도 재재와 친구들이 만든 마음대로 도서관 같은 곳이 있었음 더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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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 속 강아지 - 이재복 동시집 J.H Classic 3
이재복 동시.사진, 이순영 그림 / 지혜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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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 속 강아지/이재복 동시집



현재 6학년인 이재복군이 쓴 코코아 속 강아지

제목도 너무 귀엽고 초등학생이 쓴 동시집이라서 더 읽어보고픈 충동이 막 일어났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한 번 읽혀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컷던 것도 있고~


이재복군의 엄마가 시인이어서 영향을 받은것일까??

이재복군의 동시집을 읽으면서 놀라움을 금할길이 없었답니다~

정말 초등학생이 쓴 동시집이 이정도야?? 라는 생각이 읽으면서 계속 들었어요

 






학교 도서관 도우미로 가면서도 가방에 쏙 들고가서 읽어보았던 코코아 속 강아지 동시집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풀어놓은 동시집

재복군의 또래가 느낄수 있는 모든 공통된 관심사들






 

아직 어린 와니혀니는 코코아 속 강아지 동시를 읽고서는 엄마 무슨 말인지모르겠어?ㅎㅎ

조금더 크면 형의 마음을 오빠의 마음을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와니는 읽으면서도 엄마 정말 형아가 쓴거 맞아? 라는 소리를 계속 하더라구요~ ㅋㅋ

뭔가 너무 멋져 보였던 것 같아요^^




 

 

 


코코아 속 강아지 동시집을 읽으면서 아이들의 심리를 생각하게 되었네요!!!

어른들과 다른 시각을 가진 아이들은 어떤 생각들을 할까?? 궁금하기도 했거든요~


동시집을 보면서 보이는 것들 모두가 동시이 소재가 되는것도 너무 신기했답니다. 





동시집을 와니에게 몇 번 보여줬던 적이 있답니다!!!

쉽고 재미있게 쓰여져 있어서 너무 좋아했던 기억이 있었지요~

오늘 코코아 속 강아지를 읽고, 한편의 동시를 써보라고 할까봐요?^^


학교시험처럼 답이 있는 게 아니니 자유롭게 쓰고 싶은데로 쓸 수 있어서 좋아할 것 같아요!!!

읽어보라고만 했지 표현해보라고는 한번도 안한듯 하네요!^^



오늘 동시 한편을 써 볼까요??

와니의 머릿속에는 어떤 생각들이 가득할까요? ^^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멋졌던 동시집!!

아이같지 않은 표현력의 코코아 속 강아지 이재복 동시집!!!

복잡한 머릿속을 깨끗하게 해줬던 동시집이었답니다^^



부록으로 함께 있는 이재복군의 피아노연주곡 CD

요것도 너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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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저녁 비룡소의 그림동화 235
유리 슐레비츠 글.그림, 이상희 옮김 / 비룡소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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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이 시작된 곳도 있고 이번주에 겨울방학을 하는 곳도 있답니다!!

겨울방학을 하면 기본 40일... 정말 후덜덜하지요~

방학동안 뭘 해야될까?? 망막하기도 하지만, 시간이 남을때는 아이들과 함께

그동안 보지 못했던 책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지는 건 좋은것 같아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겨울에 관한 책이 없을까 하고 찾다가~

비룡소 그림동화 235 유리슐레비츠의

'겨울저녁' 책을 보았답니다!!!





 

'겨울저녁'

그림책의 노벨상이라 불리우는 칼데콧상을 3번이나 수상한 그림책 작가 유리슐레비츠의 책이랍니다!!!

유리슐레비츠 작가의 책 '비오는 날'도 집에 소장하고 있는 책 중의 한권이랍니다!!!


그림동화만으로도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책들이 바로 유리슐레비치의 책이 아닐까 싶어지네요!!!

 

 



 



도시와, 겨울, 그리고 크리스마스에 대한 내용들이 모두 담겨있는 한권의 책!!!

몇일전 크리스마스가 지났죵? 저는 크리스마스가 되기전날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었다지요~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겨울이예요

낮이 짧아졌습니다. 밤은 길어졌고요.



 

겨울이 되면 해가 짧아진답니다.

아이들은 아직 해가 짧아지고 길어지는걸 잘 모르나봐요..


우리집아이들도 예전에는 7시까지 놀라고 해놓고 왜 지금은 6시 되기전에 집에 오라고 하냐고 하더라구요- -

겨울저녁 그림책을 보면서 여름이랑 겨울을 또 이야기 하면서 설명을 해 줬더니

그제서야 와니혀니가 이해를 하더라구요^^

 





 

할아버지와 개와 함께 산책을 나간 아이


해가 저물어 가는 것을 보면서, 하루가 지나가서 슬프다고 하는 아이

저녁이 되면 어둠이 깔려서 그럴까요? 슬프다는 표현을 하네요!!!




 

어둠이 내리면서 도시는 사람들로 북적거립니다.

집으로 가는 사람들, 볼일을 보러 가게로 들어가는 사람들....


아침과는 다른 저녁의 거리를 재미있게 표현해 주었더라구요!!!


와니혀니는 그림을 보더니, 배고파서 빨리 집에 가는 사람들이라고 하더라구요^^

아이들 다운 발상이죵?? 


 






 

점점 어둠이 더 많이 .... 하늘도 어두워지기 시작하네요!!! 




 

환하게 도시를 밝혀주던 해가 사라지니 도시는 불을 하나둘 켜기 시작하네요

여기도 저기도 어둠이 내린 도시를 밝혀준답니다.

 

 


 



 


크리스마스 트리의 불빛들도 도시의 어둠을 밝혀주고 있네요

 






 

은은한 불빛, 반짝이는 불빛

이제 도시는 불빛들고 가득차있답니다. 





 

아이는 이제 슬프지 않은 것 같네요!!!

대낮처럼 환해진 도시를 보면서 너무 좋아라 하고 있답니다.



책 속에서 이야기 해 주듯이 알고 보면 더욱 재미난 그림책

'겨울 저녁'


하누카축제, 콴자축제를 나타낸 그림도 있다고 하네요.

아이들과 함께 다시 읽어보면서 숨은그림찾기처럼 그림을 찾아보고 너무 놀랐답니다.


알려주지 않으면 몰랐을 법한 그림들....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해 줄 한편의 시 같은 그림동화

'겨울저녁'을 읽고 따뜻한 겨울밤을 보낼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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