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을 책임지는 사람들 - 꿈꾸는 10살 진로직업 진로직업 시리즈 1
홍기운 글, 이유정 그림 / 계림북스 / 2015년 9월
평점 :
품절


꿈꾸는10살 진로직업

안전을 책임지는 사람들​/계림북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꿈을 물어본답니다.

선생님, 경찰, 태권도관장님, 피아노원장님, 가수, 연예인, 대통령 등등...

수많은 직업들이 아이들의 입에서 나온다지요!!!

그중에서 오늘은 안전을 책임지는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우리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직업으로 총4장으로 분류가 되어 있네요^^


1장 안전하게 이동해요/버스운전기사, 전동차 기관사, 비행기 조정사, 선장

2장 안전하게지켜줘요/대통령, 국제 활동가, 정부 안전 책임자

3장 안전하게 도와줘요/소방관, 경찰관, 군인

4장 안전하게 생활해요/심리 상담가, 초등학교 교사, 경호원, 수상 안전 요원, 놀이공원 안전 요원


와니도 경찰관이 되고 싶은 꿈이있답니다.

정말 경찰이 될거냐고 물어보니~그렇다고 하더라구요!!

나쁜 도둑 아저씨들을 잡아야 된다고..^^

꿈이 언젠가는 또변하겠지만, 지금 와니가 꿈꾸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

경찰관이 어떤 일을 하는지도 알아봐야겠죠?

계림북스 안전을 책임지는 사람들 책에서 경찰아저씨 이야기가 있어서 읽어보았답니다


실제로 직업을 가지고 있는 분들의 이야기라서더욱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같더라구요!!!​

 




 

안전을 책임지는 직업을 가진 분들이 알려주는 안전수칙도 책속에 요렇게 있어서

아이들에게는 많은도움이 될 것 같아요^^

 







처음엔 책이 왜이렇게 두껍냐고.. 한번에 다 읽어야 되냐고 투덜거리더니..ㅋㅋ

이야기 하나씩 하나씩 읽으면 된다고 하니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와니가 좋아하는 만화로 된 이야기들 까지..



 


혹시나 아이들이 꿈꾸는 직업이 있다면 그 부분부터 읽으면 더욱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것같아요

그리고 나서는또 다른 직업에 대해 알아보면 재미나게 읽을 수 있네요!!

안전을 책임지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놀랐다고 하네요^^

아이들에겐 생소한 국제 활동가, 정부 안전 책임자들은 안전을 책임지는사람이 아닌 줄 알았다고...


책을 통해서 새로운 직업을 알아가고

안전을 책임지는 직업을 가진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 겠다는 걸 느낀 와니였습니다.

조만간에 꿈이 또 바뀔지도 모르겠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빠, 미안해하지 마세요! 한울림 장애공감 그림책
홍나리 글.그림 / 한울림스페셜 / 2015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어느날 런던으로 떠나 이방인이 되어 자신을 되돌아 보는 과정에서

그림책이 주는 매력을 느껴, 가슴속에 담아둔 이야기들을 그리기 시작

홍나리 작가님의 첫 번째 그림책


 

[ 아빠, 미안해하지 마세요! / 한울림스페셜 ]​

​주인공의 아빠랍니다.

아빠는 다른아빠들과 조금 다른점이 있답니다.

아빠는 걷지를 못합니다. 어렸을 때 부터 그랬다고 하네요.


아빠는 아이에는 늘 미안하다는 말을 자주 한답니다.

다른 아빠들에 비해 해 줄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없다고 느끼기 때문인가 보네요​

 

아빠는... 늘 미안합니다.

아이와 자전거를 못 타서 미안해 하고,

아이와 겨울에 같이 스케이트를 못타서 미안해 하고,

아이와 바다에서 신나게 헤엄치고 놀 수 없어서 미안해 하고,

아이와 함께 축구를 할 수 없어서 미안합니다.


아이는 괜찮다고 말하지요


아빠랑 공원에서 예쁜 꽃을 보는게 좋고

아빠랑 같이 얼음낚시 하는게 더 재미있다고 하고,

아빠랑 해변에서 모래성 만드는게 더 재미있다고 하고,

아빠와 우쿨렐레치며 노래 부르는 시간이 즐겁다고 합니다.

 

 

 


아빠는 뭍습니다.

비 오는 날에는 밖에서 첨벙첨벙 빗물 놀이를 하고 싶지 않니? 라고...


아이는 대답합니다

비 오는 날에는 아빠가 만들어 주신 코코아를 마시며, 빗소리를 듣고 싶다고...

미안해 하는 아빠와, 괜찮다고 하는 아이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더욱더 감동적인 그림책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장애를 가진 분들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책이 되었고

함께 읽은  엄마는 또다른  감동을 느끼게되었네요


아빠들은 서로 다른이유에서지만

모두들 아이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저희집 아빠도 365일 바쁜 아빠라서 늘 아이들에게 미안해 한다지요.

함께 잘 놀아주지도 못하고, 빨리 들어오라고 해도 바쁜일 때문에 그러질 못하니...


아이들은 아빠의 생각처럼 바라는게 그리 크지 않답니다.  

잠깐의 시간이 있다면 아이들과 하나의 게임을 하더라도 아이들은 너무 좋아할거예요^^


 

홍나리 작가님의 그림책을 통해서 잔잔한 감동이 가슴속에 스며들었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야, 파리 - 파리가 들려주는 신기한 곤충 이야기 스콜라 똑똑한 그림책 7
브리짓 히오스 지음, 제니퍼 플리커스 그림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5년 9월
평점 :
품절


스콜라 똑똑한 그림책 07

나는야 파리



파리가 들려주는 신기한 곤충이야기

와니혀니 할머니집이 돼지를 키우고 있어서, 여름이면 엄청난 파리들을 본답니다.

엄마는 반갑지는 않지만, 애들은 파리 조차도 신기해 하더라구요!!!

잠잘때 빼고는 말이죠~  할머니 집은 파리가 왜 이렇게 많아? ^.^

궁금해 하는 그 파리에 대해  알아볼까해요!!!!

 


 




 

학교에서 나비에 대해 공부중인 아이들 곁에 파리 한마리가 날아왔답니다.

학교에서는 언제나 나비를 배운다고 파리는 서운해 한다지요


그럴만도 하네요...

엄마인 저도 파리에 대해서 학교에서 뭘 배웠던 기억은 없는 것 같아요

탈바꿈<변태라고도 함>을 하는 나비~

그러나 탈바꿈을 하는 곤충이 또 있다네요

바로 파리, 예쁜 파리 라네요​



<곤충의 한살이 : 곤충이 알에서 어른벌레가 되기까지의 탈바꿈 과정>

 




파리는 500마리 정도가 알로 태어난답니다.

와니혀니는 파리엄마가 500마리냐 냫냐고 하면서 엄청 놀라네요.

저도 이렇게나 많이 알을 낳는지는 몰랐네요.


아기였던 작은알- 애벌레-번데기-어른파리

그 작은알들이 열흘만에 어른파리가 되어서 날아다니나 봅니다.

파리에 대해 공부할 기회가 없었던 엄마와 아이들은 완전 흥미를 유발하는

새로운정보들이랍니다.


파리에게는 1,941,000가지 세균​이 있고, 사람들에게 65가지 병을 옮기고

 

 

 

책을 보면서 몰랐던 내용을 알아서 좋긴한데

엄마는 파리를 더 싫어하게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와니혀니도 그럴까요? ^^

 

 


책을 다 읽고 뒷편에 있는 재미있는 파​리사전도 한 번 공부해 보면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파리가 없으면 안돼? 라고 엄마에게 물어보는 혀니


파리가 없다면 지구는 온갖 지저분한 것들로 엉망진창이 되고 말거랍니다.

있어도 걱정 없어도 걱정이긴 하지요!!! ^^

그래도 무언가에 보탬이 되는 파리라서 다행인 것 같아요

 





지저분하고 없어도 될 것 같았던 파리에 대해 많은 것들을 알게해 준 책이었답니다.

또 다른 곤충과 벌레들에 대해서도 공부해 보아야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상을 뒤집어 봐! 신나는 새싹 16
조 외슬랑 글, 뤼실 플라생 그림 / 씨드북(주) / 2015년 9월
평점 :
절판


씨드북

신나는 새싹 16

ㅅㅔ상을 뒤집어 봐!​


 

 실제로는 일어날 수는 없는 일이지만

아이들의 동심으로 생각한다면 가능할수도 있는 일들이 되지 않을까요?


제목부터 궁금해지는 책~세상을 뒤집어봐!

와니는 오늘은 또 어떤 내용의 책일까 싶어서 책 속으로 파고 들었답니다.


 

세상을 거꾸로 뒤집어 보니 정말 신기한 일들이 한둘이 아니랍니다.


학교를 뒤집었더니 새들이 교실에서 공부를 하고, 아이들은 하늘을 날아다니고

송아지는 바다에서 음파음파 헤엄치고 아기 고래는 음매음매 풀을 뜯고~ 

사람은 동물원 우리에서 살고 원숭이가 회사에 일을 하러 가고...


상상만으로도 너무 재미난 광경이 펼쳐지게 되는 책이네요




 

위를 아래로, 아래를 위로!!!

위를 아래로, 아래를 위로!!!

 

거꾸로 돌려보는 세상은 참으로 신기하네요!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어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네요!!!!

와니혀니는 거꾸로 뒤집힌 세상속에서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서로의 생각을 얘기해 보면서 깔깔깔~거리면서 너무많이 웃었답니다.

역시 아이들의 상상력은 아무도 따라가지 못할 것 같네요!!!!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 무슨 상상을 하면서 책을 읽고 있는지 모를 와니랍니다!!! 




 

세상을 거꾸로 뒤집어 봐요!!!!

위를 아래로, 아래를 위로!!!

엄마가 깜짝놀랄 만한 아이들의 상상력!!!   재미난 일들이 일어날 거예요^^

 


 

아이들과 책을 읽고 어릴적 거꾸로로 보던 하늘을 몇 십 년 만에

다시 보았답니다 ^^


구름을 밟고 하늘을 걷고 있는 기분좋은 상상을 해 보았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느 날 목욕탕에서 내친구 작은거인 50
박현숙 지음, 심윤정 그림 / 국민서관 / 201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학년을 위한 동화 국민서관

내친구 작은거인 50


어느날 목욕탕에서

 

 

10가지의 이야기들이 있답니다

저학년을 위한 동화이기 때문에 책속에 글씨도 큼직하니

 한단락씩 되어 있어서 긴동화 읽기를 힘들어 하는 아이들에겐 딱 좋은듯 해요!!!​


1. 선생님이 싫어요​

2학년이 되면서 새로운 선생님과의 만남!

우리 와니도 2학년이랍니다. 1,2학년때 선생님이 아가씨 선생님이셔서

별로 다를게 없지만, 책 속 주인공 도야는 그토록 되고 싶었던 2학년인데​

선생님이 너무 싫어서 학교에 가기 싫다고 하네요^^


바로 아래 사진이 2학년이 되고나서 만난 선생님

뚱뚱하고 나이많은 아줌마 선생님, 도수 높은 안경까지 끼고 계신다는~


역시 아이들은 예쁜 선생님이 좋은가보네요^^ ​

 








2학년이 되고 새로운 선생님을 만나면서 부터 이런저런 얘기들이 

한단락씩 이어져 있네요^^ 




5. 목욕탕에 선생님이! 

도야는 목욕탕가기를 좋아하는 아이인가 보네요~ 신나게 목욕탕에 가서

싫어하는 선생님을 만나면 기분이 어떨까요?

저도 그렇고 와니도 그렇고 아직까지 목욕탕에서 선생님을 만나본 적은 없답니다.



 

6. 통닭구이 되겠다!

선생님을 만난 도야는 챙피하기도 하고 해서 찜질방으로 피신~ ㅋㅋ




 

도야가 선생님을 만나면서 부터 일어난 일들을 한권으로 묶어 놓은 책이네요

중반부터는 목욕탕에서 일어난 사건들로 재미있게 꾸며져 있어요^^


처음엔 싫어했던 선생님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선생님이 좋아지기

시작한 것 같은 도야네요^^


책 표지만 보고서는 아직 책을 읽지못한 와니혀니

주말동안 재미나게 읽어줘야겟어요^^ 


제가 먼저 읽어보았는데 너무 재미나네요^^

내년에 학교에 들어갈 혀니도 이럴까 싶기도 하면서 도야가 너무 귀엽기도 하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