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인성나무 - 12가지 인성 덕목 창작동화 좋은꿈아이 5
류근원 지음, 조혜진 그림 / 좋은꿈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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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가지 인성 덕목 창작동화

꿈꾸는 인성나무/좋은꿈

 
 
 
 
 
 
지금 94세가 되신 저희 할머니께서 늘 저에게 하신 말씀중에 사람을 만날때는
그 사람의 성품(인성)을 보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었습니다. 
인성이 좋은 사람이야 말로 바른 사람이라고 익히 들었던 것 같네요!!!
<사전적 의미로 인성은 ; 사람의 성품이나 각 개인이 가지는 행동 및 사고 특성>


 
꿈꾸는 인성나무의 저자 류근원 선생님게서 직접 자필로 사인까지 해 주신 책이라서
더더욱 와니와 저에게는 너무 감사할 따름이랍니다!!!

 
 
 
 
 
 
 
현재 안산시 덕성초등학교 교장선생님으로 계신 류근원선생님께서
아이들이 꼭 알아야 될 인성에 대해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들을 모아서 
너무 재미있게 책으로 만들어 주셨답니다!!!





 
아직 인성이라는 단어가 뭔지 잘 모르는 와니에게
인성(人性)에 대해 얘기해주고 나서 시간 날 때 책을 읽어보라고 하였다지요!!!

태권도 학원에 가기전에 이렇게 앉아서 책을 보고 있더라구요^^



 
책 제목을 보다가 "입장 바꿔 생각해 봐" 가 보이길레
이부분을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한번씩 와니가 친구나 동생을 배려하는 모습이 부족할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한번씩 이 말을 자주 쓰는데... 잘 됐다 싶더라구요!!!




 
이 부분은 병아리에 관한 이야기였답니다
와니 학교앞에도 한번씩 병아리를 파는 아저씨가 온다지요!!
아이들이 귀엽다고 너무 만져대서 병아리들이 곧잘 죽더라구요...
와니도 병아리 얘기를 했답니다. 다행히 와니 친구중에 그렇게 샀던 병아리가 지금 엄청
큰 닭이 되어서 잘 크는 닭도 있지만은요~!!!




 
태영이의 잘못한 행동과 나래가 병아리를 사랑하는 마음이 엿보였던 것 같아요
와니도 책을 읽으면서 바로 태영이는 왜 작은 병아리를 차냐고 하더라구요~!!
나래가 더 착하다고 얘기하면서~^^

 





 
내가 조금 힘들어도 불편한 친구 도와주기
맛있는 과자를 혼자 먹고 싶어도 동생과 나눠먹기
.
.
.
이모든 것들이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도 있지만,
책속에도 쓰여있는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처럼
어릴때 부터 몸에 밴 인성은 커서도 그대로 유질 될 것입니다!!

인성은 아이 스스로 만드는게 아니라, 부모의 역할이 너무나 중요하다지요!!
올바른 아이로 키우는 것이 부모의 숙제가 아닐까 싶네요!!!


 


 
요즘은 인성보다는 공부가 우선이지 하는 분들이 꽤 많더라구요!!
물론 공부도 잘하고 인성도 좋으면 너무나 좋겠지만~
그런 아이들이 몇이나 될런지..ㅋㅋ


공부 보다는 저도 인성을 중요시 하는지라~시험 못 친 것 보다는
누군가에게 상처주는 말을 했을때 더 야단을 친다지요!!!

 

 

 



 

 
류근원 교장선생님의 꿈꾸는 인성나무 책을 읽고
아이와 부모 모두 큰 가르침을 받은 것 같네요!! ^^


꼭 필요한 인성!!!!  차근 차근 쉬운 것 부터 하나씩 실천해 보기로 해야겠어요!!^^


 

 

 커가는 아이들에게 인성은 그 어느것 보다도 중요한 덕목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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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룩 셰프의 예절 레시피 - 바른 예절을 키우는 사자소학 따라쓰기
강정화 지음, 이희랑 그림 / 다락원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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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예절을 키우는 사자소학 따라쓰기

후루룩셰프의 예절 레시피/다락원



사자소학 ; 우리 조상들이 어린이들에게 한자를 가르치기 위하여 엮은 기초한문교과서. 




 

후루룩 셰프의 예절 레시피"는 부모님 말씀도 안 듣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개구쟁이 들에게 후루룩 셰프가 사자소학 글귀로 바른 예절을 배우게 하는

 인성 동화이네요

딱 우리 와니같죵? ^^


사자소학을 조금더 재미나게 공부할 수 있는 ​후루룩셰프의 예절레시피책

한문을 좋아하는 와니에게는 1석 2조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로 예절이 나뉘어져 있네요

봄/ 부모님을 섬기는 예절

여름/ 우애를 다지는 예절

가을/ 관계를 살찌우는 예절

겨울/ 멋지게 자라는 예절

 

 

 







 

​후루룩셰프의 예절 밥상을 읽고 사자소학 문장을 따라 쓰면서 생각을 살 찌우는 아이들





 

후루룩 셰프가 요리차를 끌고 다니며 만난 여러 아이들

그 아이들의 상황에 맞는 요리를 선물해주면서 지켜야 할 예절 레시피를 전달해주네요!!!

너무 재미있네요~ 우리집에도 좀 찾아와서 와니혀니에게 예절 레시피를 전달해 줬음 하는 바램이... ^^



아버지는 나를 낳으시고 어머니는 나를 기르셨다

父生我身  母鞠我身

<부생아신  모국아신>



 




 

요리셰프님의 맛있는 요리이야기로 시작해서 그런지

먹성 좋은 와니는 아주 그냥~~~ 

글자수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책 속에 빠져있네요!!


와니가 보고 있으니 혀니도 궁금한지 오빠책을 힐끔 같이 보았답니다

 

 


 





 

읽은 페이지는 요렇게 책갈피로 꼳아놓고 다음에 뒷편부터 다시 읽는 와니^^

사자소학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비록 한꺼번에 사자소학을 외우기는 어렵지만, 예절밥상의 이야기를 읽고

반성도 조금씩 하지 않을까 싶네요

엄마만의 생각이지 말아야 할 텐데요~~~^.^​




 

​후루룩셰프의 예절레시피

기존의 딱딱한 사자소학 책이랑은 비교가 되네요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있는 재미있는 책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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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을 따라가요 - 어린이가 처음 만나는 지리 그림책 어린이가 처음 만나는 지리 그림책
박승규 지음, 김찬우 그림, 김성은 기획 / 토토북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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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처음 만나는 지리 그림책

한강을 따라가요/토토북

 




 

지리 그림책을 처음 접한 와니!

집에 있는 세계지도나 대한민국 지도를 보면서

혀니랑 할머니집이랑 여행가본 곳을 표시해 가면서 놀때가 있다지요!!!

요렇게 상세히 지리를 보면서 이야기 한적은 한번도 없었답니다.

아직 9.7세 에게는 어려운 듯 하여서 엄마가 안 가르쳐준 준 탓이겠지용?^^

토토북 한강을 따라가요 책을 통해서 오늘은 지리에 대해 공부해 보기로 하였답니다!!!



 



 

엄마도 어려운 지리공부 한 번 쉽게 해볼까요? ^^


한강, 작은 샘에서 시작하다


강원도 태백시 금대봉 깊은 계곡에 꼭꼭 숨어있는 작음샘,

한강은 이 작은 샘에서 시작된답니다.


저도 첨 알았네요 - - 지리 공부를 안하긴 안했나봐요!!

역시 아이들 책을 통해서 엄마가 배번 공부를 하게 되네요

 





 

굽이굽이 돌아 산골짜기를 따라 흐르던 물은 다른 계곡에서 내려온 물과 만나

작은 냇물을 이루고 산을 내려온 물은 들판을 적시며 힘차게 다시 흐른답니다.


한강은 슬픈이야기도 낳고, 소중한 생명을 키우기도 하고, 땅의 모양을 바꾸기도 하고,

아름다운 풍경과, 전기도 만들어 내고,

치열했던 싸움의 역사를 간직한 역사의 장이 되기도 한다지요​


 



 

드디어 한강은 양평 양수리에 이르러 북쪽에서 내려오는 북한강과 만나서

하나가 된답니다!!! 두물머리라고 부른다네요!!!

한강의 물이 어디에서 만나나 했더니 여기에서 만나는군요!

와니는 구미에서 태어나 자라길 9년이라 양평이 어디인지 북한강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지만, 하나의 물이 합쳐지는 곳이 양평이라는 것은 책을 통해 알고가네요​

지도를 보고 양편이 어디에 있는지 가르쳐 줘야겠어요​

 




 

이렇게 흘러온 한강물은 서울을 가로질러 흐르게 된답니다.

생명수가 되어 강은 사람들에게 마실 물을 공급해 주지요

여기저기 쓰이지 않는 곳이 없으니 참 고마운 강물이네요! ​

 





 

서울을 빠져나온 물은 이제 바다에 가까워지기 시작합니다.

바다에 가까워지면서 강물과 서해에서 올라온 바닷물이 만나서 습지를 만드네요

그리고 한강은 갯벌을 이루게 됩니다


한강은 길고 긴 시간끝에 강화도에 이르러 가장 깨끗한 상태로 바다로 들어갈 준비를 한답니다.



높은 산에서 시작한 강은 낮은 곳을 향해 흘러가 드디어 바다로....

작은샘물에서 전혀 다른 물이 되어 넓고 넓은 바다를 향해 나아가네요

 






 

책을 다 읽고 나면 강이 어떻게 흘러가는지에 대해서 나와있는 부분을 보고

책에서 이해하지 못한 내용을 다시 한 번 이해하고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물길지도를 손으로 이어보면서..... 차츤차근 물의 이동경로를 확인해 봅니다!!!


 

 

어렵게 느껴만 졌던 지리를 토토북 한강을 따라가요 책을 읽고 재미있게 공부를 하였답니다!!

엄마도 와니도 지리가 이렇게 재미있는 책인줄 처음 알았네요!!! ^^



 

내년에는 와니와 함께 서울나들이로 한강을 한 번 가봐야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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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보이지 않아 한울림 그림책 컬렉션 25
안 에르보 글.그림, 김벼리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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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

바람은 보이지 않아 


 

 


한울림어린이 출판사책 바람은 보이지 않아는 시각 장애인도 함께 읽는 그림책입니다.

처음에 표지에 구멍이 보이길레~이건 뭐지? 점자인가? 라고 생각을 했답니다

책을 넘겨보니 점자가 맞더라구요!!

 

표지의 점자 "vent"라는 말은 프랑스 어로 "바람"이라는 뜻이랍니다.


 



 

점자라는 것을 모르는 와니에게 설명을 하니...

가만히 만져보더니 이게 어떻게 바람이냐고 물어보네요!!!

엄마도 점자를 공부를 해 본 적이 없어서 ​설명하기가 어렵더라구요!!


책을 통해서 시각장애인들이 힘들게 책을 읽는다는 것을 와니는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바람은 무슨 색일까요???

와니가 책을 읽더니 엄마 바람은 무슨색이야? 라고 물어보더라구요

바람에 색깔이 있었던가요? 마냥 바람은 그냥 바람이지~라고 생가했던 터라~~~

음~~~ 바람은 하얀색일까? 라고 대답하니 와니는 바람은 파랑색이라고 하더라구요!!! ^^

 





 

책에서 처럼 바람은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아요

바람이 실어 오는 소리만, 실어오는 것들만 들을수도 볼 수도 있답니다!


 

바람은 바람 그대로는 보이지 않지만, 나뭇잎이 흔들리는걸 보고 바람이 분다

머리카락이 날리는 걸 보고 바람이 분다라고 막연하게 생각하지요

 

와니는 손 끝으로 전해지는 바람의 소리를 듣고 있다지요^^

 



 


아침일찍 바람과 바람의 색을 찾아 떠난 소년

 

 

 

 


 

늙은개는 들판에 가득 핀 꽃의 향기로 물든색, 빛바랜 털색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늑대는 숲 속에 깔린 젖은 흙이 품고 있는 어둠의 색이라고 얘길 하구요~

코끼리는 조약돌처럼 둥글고 시원하고 매끌매끌한 회색이라고 하네요

큰산은 나를 어루만지는 파란 구름색이야라고 말합니다.

어느 마을은 옷들이 나부끼는 골목의 색, 이야기를 간직한 지붕의 색이라 하고,

창문은 꽃과 풀이 자라고, 계절이 지나는 시간의 색이라 합니다. 

 

 





 


 

갑자기 내리는 비에게 소년은 바람은 무슨 색이냐고 물어봅니다.

비는 바람이 무슨 색인지 잘 몰랐지요.

비가 그친뒤 꿀벌들은 바람은 태양처럼 뜨거운 색이라고 말합니다. 

 

 


 




 

사과는 바람의 색이 빨간색이라고 하네요!!


저마다 각기 다른 바람의 색깔들을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소녀는 바람의 색을 알지 못해서 지쳐가고 있네요

 

 






지친 소년은 큰거인이 해 준 말을 듣게 됩니다.

"바람은 이 색이기도 하고 동시에 저 색이기도 하지"

바람은 모든 색이란다. 네가 이 책속에서 만난 모든 색처럼." 



책과 함께 부드러운 바람을 느껴봅니다!!!

와니도 바람은 보이지 않아 라는 책을 읽으면서 바람을 느껴보았답니다!!!

오늘 만난 바람에게 안녕 이라고 인사하는 와니라지요^^​


바람은 정확한 색이 없답니다.

내가 느끼는 그 색이 바로 바람의 색이 되지 않을까요?

오늘 와니는 바람이 파란색 같다고 했지만, 비가 오는 날이나 눈이 오는 날이면 바람의 색은

또다른 색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바람은 보이지 않아 그림책 한 권으로 마음이 따뜻해 짐을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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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듯 다른 교과서 속 우리말 3~4학년군 - 배꼽 빠지게 무섭고, 소름 끼치게 우스운 이야기 닮은 듯 다른 교과서 속 우리말
정유소영 지음, 서현 그림, 이재승 감수 / 시공주니어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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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듯 다른 교과서 속 우리말 / 시공주니어

 


3.4 학년군

배꼽 빠지게 무섭고 소름 끼치게 우스운 이야기 

 




 

우리말에는 같은 단어를 갖고 있지만 뜻이 다른 낱말들이 많이 있답니다!!

그런 말들은 재미나게 풀어서 아이들이 읽기 쉽도록 만들어 놓았네요!


무서운이야기와 우스운 이야기

그리고 같은 말, 다른 뜻/다른 뜻, 같은

요렇게 크게 4가지로 분류 되어 있답니다^^ 

아직 2학년인 와니는 3.4학년 책이라고 안 읽는다고 하더니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 있다고 하니깐 냉큼 책을 보더니 하루종일 이 책에 빠져있었다지요!!

 차 안에서도 어찌나 보는지 제가 다 ~ 멀미가 날 뻔- -;;



같은글자지만 다른뜻을 가진 낱말들을 보면서 '이런건 다 아는데...왜 3.4학년 책이냐고..' 하더니

모르는 낱말은 또 보면서 '아~ 이렇구나' 라면서 이해를 하더라구요^^

 



 




책 중간중간에 이해하기 쉽도록 요렇게 재미나게 적혀있답니다^^

 





 

여러 가지 뜻을 가진 낱말들이 무수히 많이 있답니다.

한글이 좀 어렵긴 하지요~^^

와니는 대부분 아는 거지만, 7살 혀니에게는 생소한 낱말들도 많이 보일거예요

오빠책 덕분에 혀니는 옆에서 주워듣고 아는게 더 많아지고 있네요^^

 





 

무섭고 우스운 이야기

와니는 그렇게 무섭지도 않고 웃기지도 않다고 하면서 책 속에 빠져드는 이유는 뭘까요? ^^






 

같은 낱말에는 요렇게 파란글씨로 되어 있답니다.

엄마들은 책을 읽다보면 낱말의 뜻을 이해하게 되지만 아직 아이들에게는 어려운지라~

뒷장에 나와있는 부분을 활용해서 이야기를 다시 읽어보면 이해가 될 거예요^^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 관련 단원

3-2 국어활동(가)

4-1 국어활동(가)

4-2 국어활동(가)

3.4학년군 국어활동에 나오는 부분인지라~

학교 수업에도 적목해서 볼 수 있는 너무 좋은 책이 될 것 같네요^^

3학년이 되기 전에 미리미리 읽어보고 가는 와니랍니다^^​

모두 이해하고 가면 우리 와니 똑똑이 되겠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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