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스토이 사색노트 - 날마다 새로운 하루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최종옥 옮김 / 노마드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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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보드 표지로 표지 이미지도 색도 모두 고급지고 오래 소장하면서 읽기 좋게 만들어 졌네요.

​

보너스북으로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손바닥만한 책도 들어 있네요.

아마 <365인생독본><톨트토이 사색노트> 세트를 구입하면 있는거 같습니다.

​

이 책은 오래전에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책을 읽고 가슴 뭉클해서 한참을

생각을 했던거 같아요.

​

'사랑' 우리 생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단어이자 인간으로써 궁극의 목표가 아닐까요.

중세이후 그리스트교의 3대지침에 '사랑, 믿음, 소망' 중에 가장 소중하다는 '사랑'!!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다시 한번 읽어보기 감회가 새롭네요.

​

<톨스토이의 사색 노트 >는

우리가 어떠한 삶을 살고 있는지 또 살아가야 할지 성찰의 시간되 되어줄 <톨스토이 사색노트>

는 하루의 일과 통해 오늘 발견한 나의 모습을 노트할수 있도록 되어 있어.

오늘을 돌이켜 보고 내일을 도모하는데 매일 밑거름이 되어 1년을 알차게

채워갈수 있겠네요.


작은 불씨가 들판을 태우듯 무책임한 한마디가 큰 화근이 된다.

페이지는 톨스토이의 화두를 시작으로 사상가들의 지침서가 담겨있습니다.

​

범사에 삼가라, 말로 인하여 죄를 범하는 일이 없기를 사악한 자신의 입을 조심할 지어다. -성서-

​

보라, 인간은 올가미를 씌워 짐승들을 지배한다. 볼, 제아무리 부피가 커서 모진 풍랑에도 잘 견디는 배도

단지 사공의 손으로 저어가는 작은 키 때문에 움직인다.

말의 힘도 이와 같아서 몇몇 사라미 무책임하게 던진 한마디 말이

큰 화근이 되기도 한다. 작은 불씨 하나가 얼마나 많은 사람의 목숨과 재산을 앗아가는가,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도 불처럼 무서운 것이다.p14

​

사소하고 하찮게 생각하거나 보던 것들이 큰 불이 되듯이 사소한 말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주는 글귀입니다. 너무나 익히 알고 있지만 실천에서 버려지는 것들이 참 많은 세상이죠.

우리가 매일 사색노트를 펼쳐 보며 잊지 않고 지낼수 있다면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어줄 것입니다.




진정한 깨달음이란 지금까지의 지식을 완전히 잊어 버렸을 때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어떤 사물을 연구하려고 할 때 그것이 이미 앞서간 사람들에 의해 밝혀졌다고 생각한다면 털끝만큼도

진실에 가까워지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한 가지 사물을 완전히 규명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그 사물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듯한 마음 가짐으로 출발해야 한다. 소로 -p18

​

제가 존경하고 좋아하는 사상가이자 문학가 소로의 말인데요.

지식을 얻은후에 그 지식을 잊어버렸을때 모든걸 리셑 시켜서 선입견을 버렸을때

비로서 진정한 깨달음에 이르지 않을까요? 어려운 말이지만 곱씹어 생각해 보고

또 실천해 보다보면 선각자들의 마음을 다분 헤아릴수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

​

슬기로운 사람은 감정대로 움직이지 않는다.p104

​

다른 사람에게 벌을 주고 자 함은 가장 저급한 동물적인 감정이라는데

제 스스로가 양심에 찔끔합니다. 왜 이렇게 동물적일까요?

아니 왜 이렇게 감정적일 까요? ㅠㅠ 파멸에서 벗어나 슬기롭게 행동하게

하고 싶어 지는 글귀 입니다.


늘 인간은 자신을 돌이켜 보고 보다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 성찰의 순간을 가져야 할거 같아요.

​

< 사색 노트 >답게 매일 좋은 글귀를 통해 오늘을 보내고

보낸 오늘중에 발견한 나의 모습을 메모 하고

또 이렇게 옛날에 수도가 없던 시절에 사람이 손잡이를 잡고 펌프질로 물을 퍼올리는 일명 .펌프.가

집 마당에 하나씩 다들 있었죠. 이 펌프로 땅속 깊은 곳 물을 퍼올리려면 한바가지 물을 담아

펌프속에 들이 부어 펌프질을 하면 물이 나왔는데요.이를 '마중물'이라고 하죠.

​

살다보니 '마중물'에는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있더군요.

다른 말로 도화선? 이라고 해도 적정한지 모르겠지만

시작점에 선한 영향력을 받는다면 그 결과 또한 선할거라 생각합니다.

​

사상가들의 삶의 정수가 담긴 좋은 글귀들은 흐트러졌던 우리의 정신을 바르게 가다듬고

차분히 정진할수 있는 마중물이 되어 줄것입니다.

​

​

#365인생독본#인생독본#지침서#하루의시작#생각정리#성찰#노마드#레프톨스토이#최종옥#컬쳐블룸#컬처블룸체험단#서평단#리뷰단#체험#공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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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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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인생독본 - 365일 하루하루를 위한 좋은 생각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최종옥 옮김 / 노마드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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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현대인들은 삶에 쫓겨 잠깐의 생각의 여유조차 고갈되어 살고 있다보니 심신이 황폐해지고

삭막해짐을 느껴서 안타까웠어요. 제 자신도 마찬가지고요.

​

인간의 삶의 궁극의 목적이 무엇인지 매일 돌이켜 보며 산다면

적어도 이 사회는 좀더 살기 좋은 방향으로 나갈수 있지 않을까요?

​

'<365 인생독본>을 보는 순간, 아 정말 내게 필요한 책이구나 '

싶었습니다.

​

평상시 책을 읽다보면 메모해 놓고 오래오래 기억하고 싶은 좋은 글귀들이

많습니다. 그럴때마다 수첩 한페이지에 필사로 기록을 해놓곤 했었는데요.

​

대문호 '톨스토이' 귀감이 되는 글귀를 모아 집필한 책이 있었다는 것도 놀라웠지만 한편으론

그 값진 글들을 한데 모아 편하게 읽을 수 있다는 생각에 쾌재를 부르게 되네요.

​

​

1년 365일 좋은 글들을 매일 읽어볼수 있는 <인생독본>을 만날수 있어서

행복하고 든든한 마음까지 생기더군요.



표지가 하드북으로 매일 들춰봐도 훼손될 걱정없을듯 해요. 속 종이 재질도 책장 넘기기 좋으네요.

하루하루 매일 읽어보는 책이여선지 표지의 번쩍이는 은장그림도 글씨도 고급져 보이네요.


책 표지 그림도 사상가의 많은 지침서를 축약 해놓은 듯 간결하고 깔끔한 채색풍이 흐트러져 있던 생각을 한데 모이게 하네요.



새로운 해 첫 달의 시작, 1월 1일 부터 29일까지 7~4의 지침서가 수록되어 있어요.

프롤로그를 보니 인용구의 원문을 그대로 번역하기도 했지만 톨스토이가 이해한 문구로 번역하기도 했다고 해요.이는 길고 복잡한 주장등에 통일 성을 주기 위함이였다고 하니 톨스토리의 배려심도 엿볼수 있었어요.

​

언짢은 일 때문에 갑자기 마음이 들 끊고 혼란 스러워질 때에는 무엇보다도 마음을 비우고 자제력을 잃지 않도록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평온한 정신 상태를 유지하는 경험을 거듭할 수록 의지력은 더 한층 커지기는 법이다.

-아우렐리우스-p15

​

혼란에 닥쳤을 그순간에는 정신이 혼미해지고 생각의 한 핵도 잡지 못해 머릿속은 온통 헝크러 지게되죠.

이럴땐 정말이지 아무 것도 할수 없고 몇날 몇일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아요.

심신의 평온을 찾으므로써 정신상태를 유지시키는 훈련이 거듭될수록 같은 일을 당하게 되었을때

좀덜 혼란스러워 질수 있도록- inner peace -할수 있지 않을까요.

​

안타깝지만 학창시절에 공부했던 것 대부분은 거의 제 망각에서 사라져 가는걸 매일 느끼면서 안타까웠어요.'아 나도 이제 늙어가는구나...'

그래서 사람은 죽을때 까지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중의 하나일수 있겠다 싶더군요.

​

다행인지 대입을 앞둔 아이 공부를 봐주면서 저도 사상가들에 대해 다시 접할수 있었는데요.

스토아 학파이고 로마의 황제지만 신분의 구별 없이 한데모여 철학을 논의 했다죠.

아우랠리우스는 <명상록>의 저자로도 유명합니다.

​

아마, 아우랠리우스는 로마제국의 위기를 '명상'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았을지 모릅니다.


이렇게 1월 한달간의 사상가들의 지침서를 통해 명상도 해보고 하루의 시작을 정리하고 지나면

1월의 마지막 날이 오고 2월의 시작 날이 다가오죠.

매월 마지막 날 또는 시작되는 날에 그 달에 관련된 훌륭한 지침서를 또 볼수 있게 되어 있어요.



​드디어 1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이 되었네요.

​

12월 13일 지침서 중 하나를 인용 해 볼게요.

' 낮에는 밤의 꿈자리가 편안하도록 행하라, 젊었을 때는 노년의 편안하도록 행하라 -인도 잠언-p408

​

뼈에 가슴에 사무치는 지침서네요.

젊은이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365 인생독본 >입니다.

​

​

사람은 죽은 뒤에 비로소 평등하게 되는 것이 아니다. 이 세상의 모든 존재는 한 가지씩의 고민거리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평등하다. 삶의 번뇌는 울퉁불퉁한 땅을 평범하게 다져 놓듯이 이 세상의 높고 낮은

것을 고르게 찾아간다.

​

괴로움을 스스로 이겨나가지 않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구할 수 없다.p428

​

​

이렇게 12월 31일까지 훌륭한 사상가들의 지침를 만나게 되고 나면

12월 한달을 정리해주는 몇가지 지침서가 마지막을 장식해 줍니다.

​

​

책은 읽다보면 더 읽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게 당연한거 같습니다.

어떤 인용문구는 책의 원본도 읽고 싶은 생각도 종종 들었던 것들도 꽤 있었어요.

​

단순한 위대한 사상가들의 글을 옮기는 데 있지 않다. 오히려 일반 대중들이 매일 매일

쉽게 읽고 접하여 그들의 위대한 지적 유산들을 활용하자는데 있다

톨스토이가 책의 앞날개에서도 책을 쓴 의도를 밝혔듯이

​

<365 인생독본>으로 매일 아침 짬을 내어 사상가들의 지침을 읽으면서 생각을 정리 해보고

어제의 내 자신을 돌아보고 오늘을 생각할수 있는 알찬 시간이 되어줄거

라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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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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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ator VOCA - 영어능력 시험 대비 필수어휘 학습서
YBM 편집부 지음 / (주)YBM(와이비엠)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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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뿐만아니라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이들에게 영어는 기본서가 된지 오래다.

모든 영어 능력 시험의 대비는 VOCA에서 출발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

대학 1년생인 2학년 2학기나 3학년 1학기 즈음해서 딸아이 교환학생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토플,토익 시험을 봐야 하는 부담감이 있는데, 올 겨울 방학때 YBM의 'Activator Voca'를 도전해 보게 하고 싶었다.

더불어서 아이 공부의 활력도 넣어 줄겸 나도 함께 영단어를 암기하고 싶기도 했다.

어휘는 많이 알수록 '영어를 잘할수 있는 지름길'임은 자명한 일이다.

​

​





<영어 능력 시험 대비 필수어휘 학습서 ACTIVATOR VOCA> 수능에 맞는 필수어휘 영단어가 있듯이,

토플 토익 텝스 , sat, 공무원,편입등 각종 영어 능력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어휘를 주제별로 정리되어 있어서 한눈에 파악하기 쉽다.

​

어휘에 대한 영어 해석과 그에 따르는 예문 등은 영어 어휘력을 한층 높은 수준으로 끌어 올려줄수

있을거 같다. 어휘력+독해력 까지 두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수 있게 잘 기획된 YBM만의 특징이

아닐까 싶다.

​




6개의 챕터, 각 챕터당 10개 분야로 나눠져 그에 해당하는 영단어를 수록했는데, 영단어들 끼리 뜻을 의미하고

서로 연결고리 지어 이해를 하다보면 오래도록 기억할수 있는 특징을 알수 있다.

즉,

암기 하기가 결코 쉽지 않는 영단어를 좀더 오래 기억하게 하려고 같은 맥락의 영단어가 서로 의미상의 연결을 지어

공부하다보면 절로 암기도 되고 또 오랫동안 기억할수 있게 신경을 써서 만들었다는 것을 알수 있다.

​

챕터1 ART & DESIGN, 예술과 디자인 에 대한 단어들로

Lesson 1이 끝나면 Exercise 로 충분히 암기되고 이해되었는지 테스트를 할수 있고,

문맥에 맞는 말을 고르는 등 Review test 를 통해 꼼꼼히 복습을 할수 있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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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챕터1의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앵글로 색슨어 접두사' 코너를 통해

접두사로 파생되는 다양한 단어를 익힐수 있다.


챕터2 SOCIAL SCIENCE. 사회과학에서는 스포츠, 비지니스, 인류학, 경제등등

의 내용을 이루는 어휘들로 영영 해석과 예문 그리고 하단에는 해석이 바로 있어서 공부하면서

제대로 풀이 했는지 바로 확인하면서 학습할수 있어 편리하다.

​


​



정답지가 부록 으로 들어 있다.

​

딸아이는 다른 공부도 병행해야 하는등의 이유로 Activator Voca는 2달 동안 예문까지 완전히

익히는 걸 목표로 공부를 시작했다.

제공되는 QR코드를 통해 원어민에 가까운 발음을 낼수 있도록 연습도 하면서

5일마다 앞서 공부한 내용들을 빠르게 훑어 보는 식으로 해서

가급적 오래 기억에 남는 공부가 될수 있도록 <ACTIVATOR VOCA>의 내용을 통째로 씹어 먹겠다고 한다.

​

어휘양을 더 늘려 볼까 생각했었지만 ACTIVATOR VOCA에 수록된 어휘에 예문에 나온 단어들로도 같이

공부하다보면 독해력이 향상될거라 생각해서 이번 겨울방학에는 <ACTIVATOR VOCA >만 제대로 해도 알 찰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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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씽킹 WEALTHINKING (양장) - 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
켈리 최 지음 / 다산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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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16살 어린 소녀가 시골서 상경해서 서울에 있는 한성실업에서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며

사회라는 냉혹한 현실과 맞서 싸우며 머나먼 타국땅에서의 공부도 주저없이

떠나며 자신의 인생을 혁신적으로 살았던 저자의 이야기가 안쓰러우면서도 한편으론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다.

​


프랑스어를 한마디도 못한채 유학길에 올랐던 저자는 ' 소쿠리 반은 복숭아로 반은 찐 계란이 가득해서 원없이 먹었음" 좋겠

다시던 어머님을 떠올리며 더 강해질수 있었고 더 노력하며 성공의 길을 추구 했다.

​

같은 환경에서도 어떤 사람은 악착 같이 일을 하면서 공부도 하고 거침없이 행보를 하기도 하지만

어떤 사람은 안주하며 주어진 삶을 운명처럼 받아들여 소극적으로 사는이가 있다.

​

나는 늘 자신의 처해진 상황에 정면 도전하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부러움이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보곤한다.

나는 왜 더 젊었을때 그런 용기가 없었을까?

​

한때 유학을 가고져 했던적이 있었는데 겁이 많은 난 머나먼 타국에 혼자가서

공부할 자신이 도저히 서지 않았다.

​

​

지금도 그러하듯이 늘 맘 속으로만 꿈을 그렸다 '누가 나를 데려다 안착 시켜주지 않을까'

​

너무 소극적인 삶을 살아온게 종종 후회 스럽게 느껴진다.

​

지금이라도 숙명에 정면돌파 하며 살고 싶어졌다.

이미 예전보다는 젊지 못한 심신이지만

그래도 도전해 보고 싶다. 도전해야 어떠한 결과라도 생기지 않을까?

​

​

​



어려운 역경을 이겨내고 프랑스에서 어느정도 사업에 성공가도를 달리던 그녀의 사업이 어느 한순간에 모래처럼 산산히 무너졌다.

실의에 빠져 찾아간 세느강변에서 저자는 공장에서 같이 일하다 야학 행 버스안에서 급하게 빵을 먹다 기도 막힘으로

죽은 친구를 떠올려보고 그녀 몫까지 잘 살아보겠다고 했던 다짐도 뒤로한채 죽은 친구 곁으로 돌아 가고 싶었다고 한다.

​

집에 돌아온 다음날 거울속의 자신의 모습을 보고 지금까지 자신을 믿어주며 응원해준 엄마를

떠올리며 실패후 2년 다시 살아보겠노라 의지를 불태운다.

​



-넘어지지 않고 걸을 수는 없다.-

​

만만치 않았던 프랑스 유학 비용을 직접 해결해가며

타국에서 큰 배움을 얻고저 뛰어든

저자는 부족한 회화실력을 두려워 하지 않았고

틀렸을땐 이를 인정 하며 조금씩 성장 해가며 프랑스 사회에 섞여들수 있었다고 한다.

​

저자는 '실패하지 않고 되는일은 이 세상에 없다는 것을 잘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p51

​

파리의 패션업계에서 최고가 되기위한 저자의 노력은 파리유학을 끝내고 창의력과 인문학적 소양을

쌓기 위해 다시 뉴욕으로 향한다.

​

​



​

첫 실패 때와 달리 지금은

누군가의 조언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저자는 인생의 멘토나 롤모델을 찾아 조언을 구하라고 한다.

​

그들의 코칭은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포기의 욕망

과 결정적인 순간에 일어나는 각종 사고를 통체할수 있게 만들어준다 .

​

부자가 되고 싶다면 진짜 부자를 멘토로 삼으라고 한다.

​

그방법으로' 책에서 스승을 찾거나',

'스승의 행적을 팔로우 하거나'

'스승처럼 생각하는 연습을 하라'

​

1000명의 사람을 스승으로 삼아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도 노력을 했다고 한다

​

그결과는 탁원했다. 결정과 선택의 순간마다 고민없이 집중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p65

​

그렇게 스승의 시선으로 꿈을 향한 여정을 지속하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다보면 누구나 위대한 목표를 빠르게 완주 하게 될것이라고 한다.

​

켈리델리를 준비하고 운영하는 동안 위기의 순간은 계속 있었으나 그녀가 변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고 한다

​

즉 행복한 미래에 대한 강한 확신이 있었고

태도와 각오를 바꾸고 나니 위기가 더 이상 두렵지 않았다고 한다.

​

위기가 한단계 성장을 위한 마중 물 처럼 느낀것이다.

그렇게 시작한 사업 아이템 삼각깁밥 에서 초밥으로 바꾸고

​

초밥의 대가 야마모토의 도움을 받게 된다.

위기를 바라보는 태도와 각오를 고친 덕분에 가능했다고 한다.

.

부자들중에는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충분히 공감되는 말이다. .

이런대가는 사람을 보는 눈이 있어서 당신이 이런

귀인을 만나서 운을 끌어당기도 싶다면 위기를 바라보는 태도와 각오를 고쳐야 하며

누구든지 위기를 딛고 최고의 나로 서기 위해서는 풍요의 생각 즉 웰씽킹이라고 조언한다.

​

지은이는

100권의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실천에 옮기고 실패해도 계속 따라 하면서

웰씽킹의 뿌리를 만드는데 큰도움을 얻었다고한다.

꿈을 이루기위한 7가지 법칙에 대한 설명이 있는데

​

주옥 같은 글들로 가득한 이책에서 내가 확실하게 터특할수 있는 한가지는

'될까말까 할까말까 '만 하다 지금까지 온 내 삶의 전환점이 되어주었다는거다

​

저자의 조언대로 '할까말까 생각하는 시간에 시작하고 보는거다'

시작은 미비하나 끝은 창궐하리라는 말처럼

​

저자에게 카운슬링을 받았던 많은 사람들이 꿈이루고 있다고 한다.

​

지은이는 부와 돈을 같다고 보지 않았다

​

돈은 부의 일부이지 전부가 아니다. 진정한 의미의 부란 나에게 들어오는 돈을

다른곳으로 세지 못하게 막는 것아니라

나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까지 전달하는 완전한 과정 , 선한 영향력을 확대하는 일이다p87

​

책에서 말햇듯이,

돈과 공헌 그리고 인격까지 완성될때 비로소 부자라고 말할 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 돈, 공헌,인격 이라는 3요소를 갖추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고 한다.

​

​

​

켈리델리는 창업초기땐 사무실이 없었다고 한다.

현장위주의 활동이 주였기에 사무실이 필요하지 않았지만,

점주들을 설득할 자신감과 반드시 성공할것이란 믿음으로 오히려 고정 비용을 아껴 직원과 점주에게 돌려주는

회사라는 긍정적인 이미지와 맛있는 음식을 즐거움으로 전하겠다는 여려사람들의 뜻이모여

리옹에 첫 오픈한 1호점이 대박을 이어갔고 2호점도 오픈하면서 그녀를 또한 체인점을

내고저 찾아온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나눠주기도 한다.

​

나는 수십권의 재테크 나 부를 이룬 관련 서적을 읽어보았지만

​

책을 읽으면서 눈물을 흘린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

<웰씽킹>을 읽으면서 켈리 최의 진정어린 조언들이.꼭 내게 해주는것만 같았고 머나먼 타국에서

성공을 이룬 그녀의 삶이 남일 같게 느껴지지 않았을뿐더러 무척이나 감동 스럽기도 해서 눈물이 났다 .

​

진심을 담아 꾹 꾹 눌러쓴 이책을 읽는이들이 웰씽킹을 잘해서 선한 영향력을 갖춘 부자가 되라고

전하는거 같아 감사하기도 했다.

​

​

​

100년도 아니고 5년만에 부를 아룰수 있었던건 '진정한 부를 불러오는 생각의 힘'바로 웰씽킹에 있다고 한다.

그녀의 성공의 key 라할수 있는 바로,

웰씽킹을 통해 멘탈을 강화시키려고 적용했던 생각습관 들이 소개된다.

​

2부에서는 '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웰씽킹'으로

사과나무에 비유를 해서 설명을 했는데

습관이 사람을 만든다고 진정한 부를 이루려면 그에 맞는 습관의 뿌리를 내려야 하며

부를 끌어당기는 일곱가지 생각의 뿌리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다.

​



​

수많은 실패와 역경을 이겨내고 자신만의 성공 스토리를 만들수 있었던건

확실한 목표의식과 그녀만의 경영철학이 그녀의 사업밑천의 근간이 되지 않았을지 싶다

​

​

인스타에 캘리 최의 자기 계발 명언이 100일간 카드뉴스로 올렸다고 한다.

그 선한 영향력이 사람들의 도움으로 또 다시 100일간 이어지고 했다는데

​

나도 인스타에 들어가 자기계발 메세지 100일 참여를 하기로 했다

​

​

저자는 강조한다.

​

당신이 그토록 바라는 지향점에 도달하고 싶다면 믿음과 확신으로 무장하고

웰씽킹을 오롯이 내것으로 만들기위한 100일 동안 꾸준히 공부해야 충분히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한다.

즉 부자의 습관을 들이라는 거다.

​

저자가 만난 부자들은 확언의 대가였다고 한데

내자신이 뭐든지 할수 있다는 확언은 나에게 좋은 에너지를 불러오며

​

하루의 시작전에 긍정 확언을 실천하면 외부의영향력에 잘 휘둘리지 않을뿐만 아니라

잠재의식 속에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 할수 있다고 한다.

​

책속 켈리스 페이지에는 '아침의 긍정 확언 '들이 곳곳에 나온다,

​

끝으로

저자는 여성들을 위한 멘토가 되고싶다고 한다

​

그런 저자의 신념은 여성의 성공을 위한 몇가지 메시지로 정립되어 있는데

책에 자세히 소개되고 있다.

​

웰씽킹의 진정한 힘은 선한 영향력이 전달 될때 극에 달한다고 한다.

​

16세 나이에 상경해서 공장에서 일하면서 주경야독을 하고

지금의 성공에 이르기까지 저자의 성공스토리에는

​

부로 가는 지름길도 터득할수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내가 사는 세상 과 세계에 공헌한다는 가치있는 부를 향한 웰씽킹의 전략이

더 큰 부를 불러온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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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씽킹>을 읽기를 반복한다면, 지속성장거능한 행복한 부자! 그리고 부를 이룬 노하우를 전수받을수 있을 거다.

<웰씽킹>의 한구 절 한구절 모두 버리기 아까운 값진 경험담이 쏟아져 나온다.

책을 읽으면서 이처럼 아껴 읽기는 오랫만인거 같다. 부를 이룬 저자의 이야기를 곱씹어

몇번을 더 읽어볼것이다. 그리고 책을 씹어먹어 내것으로 만들거다.

그런후에 켈리최의 또다른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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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애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도 읽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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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씽킹#부를창조하는생각뿌리#공헌하는삶#진정한부자#켈리 최#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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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북스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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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떠나는 해시태그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 2022-2023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1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해시태그를 기억하면 여행가이드북에 있어서 신 같은 완벽한 존재라는 걸 비로서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낄수 있었어요. 초보 여행지는 물론 모든 여행지에 가이드북으로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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