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씽킹 WEALTHINKING (양장) - 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
켈리 최 지음 / 다산북스 / 202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16살 어린 소녀가 시골서 상경해서 서울에 있는 한성실업에서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며

사회라는 냉혹한 현실과 맞서 싸우며 머나먼 타국땅에서의 공부도 주저없이

떠나며 자신의 인생을 혁신적으로 살았던 저자의 이야기가 안쓰러우면서도 한편으론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다.


프랑스어를 한마디도 못한채 유학길에 올랐던 저자는 ' 소쿠리 반은 복숭아로 반은 찐 계란이 가득해서 원없이 먹었음" 좋겠

다시던 어머님을 떠올리며 더 강해질수 있었고 더 노력하며 성공의 길을 추구 했다.

같은 환경에서도 어떤 사람은 악착 같이 일을 하면서 공부도 하고 거침없이 행보를 하기도 하지만

어떤 사람은 안주하며 주어진 삶을 운명처럼 받아들여 소극적으로 사는이가 있다.

나는 늘 자신의 처해진 상황에 정면 도전하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부러움이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보곤한다.

나는 왜 더 젊었을때 그런 용기가 없었을까?

한때 유학을 가고져 했던적이 있었는데 겁이 많은 난 머나먼 타국에 혼자가서

공부할 자신이 도저히 서지 않았다.

지금도 그러하듯이 늘 맘 속으로만 꿈을 그렸다 '누가 나를 데려다 안착 시켜주지 않을까'

너무 소극적인 삶을 살아온게 종종 후회 스럽게 느껴진다.

지금이라도 숙명에 정면돌파 하며 살고 싶어졌다.

이미 예전보다는 젊지 못한 심신이지만

그래도 도전해 보고 싶다. 도전해야 어떠한 결과라도 생기지 않을까?



어려운 역경을 이겨내고 프랑스에서 어느정도 사업에 성공가도를 달리던 그녀의 사업이 어느 한순간에 모래처럼 산산히 무너졌다.

실의에 빠져 찾아간 세느강변에서 저자는 공장에서 같이 일하다 야학 행 버스안에서 급하게 빵을 먹다 기도 막힘으로

죽은 친구를 떠올려보고 그녀 몫까지 잘 살아보겠다고 했던 다짐도 뒤로한채 죽은 친구 곁으로 돌아 가고 싶었다고 한다.

집에 돌아온 다음날 거울속의 자신의 모습을 보고 지금까지 자신을 믿어주며 응원해준 엄마를

떠올리며 실패후 2년 다시 살아보겠노라 의지를 불태운다.



-넘어지지 않고 걸을 수는 없다.-

만만치 않았던 프랑스 유학 비용을 직접 해결해가며

타국에서 큰 배움을 얻고저 뛰어든

저자는 부족한 회화실력을 두려워 하지 않았고

틀렸을땐 이를 인정 하며 조금씩 성장 해가며 프랑스 사회에 섞여들수 있었다고 한다.

저자는 '실패하지 않고 되는일은 이 세상에 없다는 것을 잘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p51

파리의 패션업계에서 최고가 되기위한 저자의 노력은 파리유학을 끝내고 창의력과 인문학적 소양을

쌓기 위해 다시 뉴욕으로 향한다.



첫 실패 때와 달리 지금은

누군가의 조언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저자는 인생의 멘토나 롤모델을 찾아 조언을 구하라고 한다.

그들의 코칭은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포기의 욕망

과 결정적인 순간에 일어나는 각종 사고를 통체할수 있게 만들어준다 .

부자가 되고 싶다면 진짜 부자를 멘토로 삼으라고 한다.

그방법으로' 책에서 스승을 찾거나',

'스승의 행적을 팔로우 하거나'

'스승처럼 생각하는 연습을 하라'

1000명의 사람을 스승으로 삼아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도 노력을 했다고 한다

그결과는 탁원했다. 결정과 선택의 순간마다 고민없이 집중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p65

그렇게 스승의 시선으로 꿈을 향한 여정을 지속하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다보면 누구나 위대한 목표를 빠르게 완주 하게 될것이라고 한다.

켈리델리를 준비하고 운영하는 동안 위기의 순간은 계속 있었으나 그녀가 변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고 한다

즉 행복한 미래에 대한 강한 확신이 있었고

태도와 각오를 바꾸고 나니 위기가 더 이상 두렵지 않았다고 한다.

위기가 한단계 성장을 위한 마중 물 처럼 느낀것이다.

그렇게 시작한 사업 아이템 삼각깁밥 에서 초밥으로 바꾸고

초밥의 대가 야마모토의 도움을 받게 된다.

위기를 바라보는 태도와 각오를 고친 덕분에 가능했다고 한다.

.

부자들중에는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충분히 공감되는 말이다. .

이런대가는 사람을 보는 눈이 있어서 당신이 이런

귀인을 만나서 운을 끌어당기도 싶다면 위기를 바라보는 태도와 각오를 고쳐야 하며

누구든지 위기를 딛고 최고의 나로 서기 위해서는 풍요의 생각 즉 웰씽킹이라고 조언한다.

지은이는

100권의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실천에 옮기고 실패해도 계속 따라 하면서

웰씽킹의 뿌리를 만드는데 큰도움을 얻었다고한다.

꿈을 이루기위한 7가지 법칙에 대한 설명이 있는데

주옥 같은 글들로 가득한 이책에서 내가 확실하게 터특할수 있는 한가지는

'될까말까 할까말까 '만 하다 지금까지 온 내 삶의 전환점이 되어주었다는거다

저자의 조언대로 '할까말까 생각하는 시간에 시작하고 보는거다'

시작은 미비하나 끝은 창궐하리라는 말처럼

저자에게 카운슬링을 받았던 많은 사람들이 꿈이루고 있다고 한다.

지은이는 부와 돈을 같다고 보지 않았다

돈은 부의 일부이지 전부가 아니다. 진정한 의미의 부란 나에게 들어오는 돈을

다른곳으로 세지 못하게 막는 것아니라

나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까지 전달하는 완전한 과정 , 선한 영향력을 확대하는 일이다p87

책에서 말햇듯이,

돈과 공헌 그리고 인격까지 완성될때 비로소 부자라고 말할 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 돈, 공헌,인격 이라는 3요소를 갖추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고 한다.

켈리델리는 창업초기땐 사무실이 없었다고 한다.

현장위주의 활동이 주였기에 사무실이 필요하지 않았지만,

점주들을 설득할 자신감과 반드시 성공할것이란 믿음으로 오히려 고정 비용을 아껴 직원과 점주에게 돌려주는

회사라는 긍정적인 이미지와 맛있는 음식을 즐거움으로 전하겠다는 여려사람들의 뜻이모여

리옹에 첫 오픈한 1호점이 대박을 이어갔고 2호점도 오픈하면서 그녀를 또한 체인점을

내고저 찾아온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나눠주기도 한다.

나는 수십권의 재테크 나 부를 이룬 관련 서적을 읽어보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눈물을 흘린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웰씽킹>을 읽으면서 켈리 최의 진정어린 조언들이.꼭 내게 해주는것만 같았고 머나먼 타국에서

성공을 이룬 그녀의 삶이 남일 같게 느껴지지 않았을뿐더러 무척이나 감동 스럽기도 해서 눈물이 났다 .

진심을 담아 꾹 꾹 눌러쓴 이책을 읽는이들이 웰씽킹을 잘해서 선한 영향력을 갖춘 부자가 되라고

전하는거 같아 감사하기도 했다.

100년도 아니고 5년만에 부를 아룰수 있었던건 '진정한 부를 불러오는 생각의 힘'바로 웰씽킹에 있다고 한다.

그녀의 성공의 key 라할수 있는 바로,

웰씽킹을 통해 멘탈을 강화시키려고 적용했던 생각습관 들이 소개된다.

2부에서는 '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웰씽킹'으로

사과나무에 비유를 해서 설명을 했는데

습관이 사람을 만든다고 진정한 부를 이루려면 그에 맞는 습관의 뿌리를 내려야 하며

부를 끌어당기는 일곱가지 생각의 뿌리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다.



수많은 실패와 역경을 이겨내고 자신만의 성공 스토리를 만들수 있었던건

확실한 목표의식과 그녀만의 경영철학이 그녀의 사업밑천의 근간이 되지 않았을지 싶다

인스타에 캘리 최의 자기 계발 명언이 100일간 카드뉴스로 올렸다고 한다.

그 선한 영향력이 사람들의 도움으로 또 다시 100일간 이어지고 했다는데

나도 인스타에 들어가 자기계발 메세지 100일 참여를 하기로 했다

저자는 강조한다.

당신이 그토록 바라는 지향점에 도달하고 싶다면 믿음과 확신으로 무장하고

웰씽킹을 오롯이 내것으로 만들기위한 100일 동안 꾸준히 공부해야 충분히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한다.

즉 부자의 습관을 들이라는 거다.

저자가 만난 부자들은 확언의 대가였다고 한데

내자신이 뭐든지 할수 있다는 확언은 나에게 좋은 에너지를 불러오며

하루의 시작전에 긍정 확언을 실천하면 외부의영향력에 잘 휘둘리지 않을뿐만 아니라

잠재의식 속에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 할수 있다고 한다.

책속 켈리스 페이지에는 '아침의 긍정 확언 '들이 곳곳에 나온다,

끝으로

저자는 여성들을 위한 멘토가 되고싶다고 한다

그런 저자의 신념은 여성의 성공을 위한 몇가지 메시지로 정립되어 있는데

책에 자세히 소개되고 있다.

웰씽킹의 진정한 힘은 선한 영향력이 전달 될때 극에 달한다고 한다.

16세 나이에 상경해서 공장에서 일하면서 주경야독을 하고

지금의 성공에 이르기까지 저자의 성공스토리에는

부로 가는 지름길도 터득할수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내가 사는 세상 과 세계에 공헌한다는 가치있는 부를 향한 웰씽킹의 전략이

더 큰 부를 불러온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웰씽킹>을 읽기를 반복한다면, 지속성장거능한 행복한 부자! 그리고 부를 이룬 노하우를 전수받을수 있을 거다.

<웰씽킹>의 한구 절 한구절 모두 버리기 아까운 값진 경험담이 쏟아져 나온다.

책을 읽으면서 이처럼 아껴 읽기는 오랫만인거 같다. 부를 이룬 저자의 이야기를 곱씹어

몇번을 더 읽어볼것이다. 그리고 책을 씹어먹어 내것으로 만들거다.

그런후에 켈리최의 또다른 저서

<파리애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도 읽어보고싶다

#웰씽킹#부를창조하는생각뿌리#공헌하는삶#진정한부자#켈리 최#다산북스

* 다산북스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