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실패 때와 달리 지금은
누군가의 조언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저자는 인생의 멘토나 롤모델을 찾아 조언을 구하라고 한다.
그들의 코칭은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포기의 욕망
과 결정적인 순간에 일어나는 각종 사고를 통체할수 있게 만들어준다 .
부자가 되고 싶다면 진짜 부자를 멘토로 삼으라고 한다.
그방법으로' 책에서 스승을 찾거나',
'스승의 행적을 팔로우 하거나'
'스승처럼 생각하는 연습을 하라'
1000명의 사람을 스승으로 삼아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도 노력을 했다고 한다
그결과는 탁원했다. 결정과 선택의 순간마다 고민없이 집중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p65
그렇게 스승의 시선으로 꿈을 향한 여정을 지속하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다보면 누구나 위대한 목표를 빠르게 완주 하게 될것이라고 한다.
켈리델리를 준비하고 운영하는 동안 위기의 순간은 계속 있었으나 그녀가 변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고 한다
즉 행복한 미래에 대한 강한 확신이 있었고
태도와 각오를 바꾸고 나니 위기가 더 이상 두렵지 않았다고 한다.
위기가 한단계 성장을 위한 마중 물 처럼 느낀것이다.
그렇게 시작한 사업 아이템 삼각깁밥 에서 초밥으로 바꾸고
초밥의 대가 야마모토의 도움을 받게 된다.
위기를 바라보는 태도와 각오를 고친 덕분에 가능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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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중에는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충분히 공감되는 말이다. .
이런대가는 사람을 보는 눈이 있어서 당신이 이런
귀인을 만나서 운을 끌어당기도 싶다면 위기를 바라보는 태도와 각오를 고쳐야 하며
누구든지 위기를 딛고 최고의 나로 서기 위해서는 풍요의 생각 즉 웰씽킹이라고 조언한다.
지은이는
100권의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실천에 옮기고 실패해도 계속 따라 하면서
웰씽킹의 뿌리를 만드는데 큰도움을 얻었다고한다.
꿈을 이루기위한 7가지 법칙에 대한 설명이 있는데
주옥 같은 글들로 가득한 이책에서 내가 확실하게 터특할수 있는 한가지는
'될까말까 할까말까 '만 하다 지금까지 온 내 삶의 전환점이 되어주었다는거다
저자의 조언대로 '할까말까 생각하는 시간에 시작하고 보는거다'
시작은 미비하나 끝은 창궐하리라는 말처럼
저자에게 카운슬링을 받았던 많은 사람들이 꿈이루고 있다고 한다.
지은이는 부와 돈을 같다고 보지 않았다
돈은 부의 일부이지 전부가 아니다. 진정한 의미의 부란 나에게 들어오는 돈을
다른곳으로 세지 못하게 막는 것아니라
나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까지 전달하는 완전한 과정 , 선한 영향력을 확대하는 일이다p87
책에서 말햇듯이,
돈과 공헌 그리고 인격까지 완성될때 비로소 부자라고 말할 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 돈, 공헌,인격 이라는 3요소를 갖추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고 한다.
켈리델리는 창업초기땐 사무실이 없었다고 한다.
현장위주의 활동이 주였기에 사무실이 필요하지 않았지만,
점주들을 설득할 자신감과 반드시 성공할것이란 믿음으로 오히려 고정 비용을 아껴 직원과 점주에게 돌려주는
회사라는 긍정적인 이미지와 맛있는 음식을 즐거움으로 전하겠다는 여려사람들의 뜻이모여
리옹에 첫 오픈한 1호점이 대박을 이어갔고 2호점도 오픈하면서 그녀를 또한 체인점을
내고저 찾아온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나눠주기도 한다.
나는 수십권의 재테크 나 부를 이룬 관련 서적을 읽어보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눈물을 흘린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웰씽킹>을 읽으면서 켈리 최의 진정어린 조언들이.꼭 내게 해주는것만 같았고 머나먼 타국에서
성공을 이룬 그녀의 삶이 남일 같게 느껴지지 않았을뿐더러 무척이나 감동 스럽기도 해서 눈물이 났다 .
진심을 담아 꾹 꾹 눌러쓴 이책을 읽는이들이 웰씽킹을 잘해서 선한 영향력을 갖춘 부자가 되라고
전하는거 같아 감사하기도 했다.
100년도 아니고 5년만에 부를 아룰수 있었던건 '진정한 부를 불러오는 생각의 힘'바로 웰씽킹에 있다고 한다.
그녀의 성공의 key 라할수 있는 바로,
웰씽킹을 통해 멘탈을 강화시키려고 적용했던 생각습관 들이 소개된다.
2부에서는 '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웰씽킹'으로
사과나무에 비유를 해서 설명을 했는데
습관이 사람을 만든다고 진정한 부를 이루려면 그에 맞는 습관의 뿌리를 내려야 하며
부를 끌어당기는 일곱가지 생각의 뿌리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