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 무작정 따라하기 - 미래의 프로그래머를 위한
서승희.송석리 지음 / 길벗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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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디지털 시대의 개박은 일찍 부터 시작되었으나, 그 활용폭이 지금처럼

활발하진 못했던 이유중의 하나가 프로그래밍 언어를 습득하고 활용하기가

어려웠던 탓이 아닐까 싶어요.

20여년전 저도 프로그래밍과정을 배우다 C언어등이 너무 어려워서 중간에

포기하고 만적이 있었거든요.

또 근래엔 코로나 이후 디지털계의 혁신이 불어 오고 있는데

언택트등으로 굳이 사람들이 많은 곳엘 가지 않고도

집에서든 회사에서든 동아리모임장소에서등 자율적인 공간에서 인터넷을 생활화가

기본이 되고 이에 따라 다양한활용 템들이 활성화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인공지능 AI개발이니, 캐릭터 디자인, 게임 개방, 웹개발등등

시대에 뒤쳐지 않으려는 생각과 아이들에게 무얼 가르치면 좋을지 정보를 케는일도

부모의 몫이라는 생각에서 쉽게 따라 할수 있는 것이 무엇일지 찾아보다

<파이썬무작정 따라하기>를 알게되었어요.

책 소개의말대로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파이썬 스쿨' 답게

 

이미지에 곁들인 자세한 설명 그리고 각 교시가 끝나면 나오는 핵심정리등이

한눈에 파악하기에도 좋더군요.

파이썬 스쿨의 1단원은 초대장, 입학 테스트 1,2 파이썬 설치하기 부터 시작합니다.

여기에는 귀엽고 사랑스런 공룡이 등장해서 파이썬 세계 곳곳으로 안내 해주면서

재미난 수업을 이끌어 가네요.

 

가장 먼저 하는 수업이 파이썬 설치하기->>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수 있게 이미지와 상세할 설명

그리고 팁까지 읽으면서 1단원 수업이 끝나면 IDLE 가 완료됩니다.

이제부터는 파이썬을 사용해 봐야겠죠. 입학테스2 ->>입력하는 문자가 IDLE에 실현되어 나오고

이과정에서 오류등이 발생했을때 그림과 같은 결과가 나오려면 알맞는 코드가 무엇인지등

질문도 있어서 흥미롭게 몰입되서 공부할수 있어요.

 

파이썬을 사용하면서 알아야할 배경지식도 별도로 찾아보는 수고로움을 덜수있고 공부 흐름을 이어갈수 있네요.

 

 

반가워요 데이터 2단원 에서는 데이터가 무엇인지 문자, 숫자 야 놀자를 통해 문자데이터를 통해 다양한

마법을 실행시키고 숫자데이터로 연산을 하는 마법을 배우게 됩니다.

퀘스트 봉투에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파이썬언어의 마법을 부려 볼수 있게되죠. 즉 코드를 실행해 볼수 있죠.

그리고 점점 그 단계는 레벨 업 단계까지 나아가요.

각각의 코드에 대한 설명은 단원별로 상세하게 설명이 나와서 자연스럽게 페이지를 넘겨가며

진도를 나아갈수 있어요.

 

이렇게 6단원, 불꽃 마법으로 몹을 물치쳐요. 재미있는 소리효과 만들기, 마법 포션과 불꽃 공격

의 2교시가 끝나고 3교시 마지막 퀘스트 봉투(몹의 등장과 승리의노래)가 도착하면 코드 설명을

참고해서 코드를 입력하면 수업이 끝납니다.

기본개념-> 심화 코딩-> 게임제작 의 각 과정마다 재미나게 배울수 있어요.

이렇게 파이썬이라는 마법의 언어로 원하는 게임을 만들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무지무지큰 숫자들을

계산할때 그림을 그리거나 할수있어요.

<파이썬 무작정 따라하기 >스쿨에서 공부를 마치면

우리가 상상하던 세계를 현실로 다른 누구도 아닌 내 자신이만들수 있다는거죠

얼마나 신나고 즐거운 일이겠어요. 자신감까지 뿜뿜!! 할수 있어요.

아이들도 따라하기 쉽고 어른들도 부담없이 현 시대에 합승할수 있어

유용하게 활용할수 있어요.<파이썬 무작정 따라하기 > 으로 마법사가 되어 보세요.

겨울 방학동안에 <파이썬 무작정 따라하기> 로 알찬 시간 보내세요.

*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파이썬 무작정 따라하기#겨울방학파이썬#마법#소리#숫자#문자#코딩#서승희#송석리#길벗#사고력#재미#겨울방학에파이써#강서양천김포맘#서평단#체험단#맘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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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산업센터로 월세통장 만들기 - 부동산 투자의 마지막 골든존
단희쌤(이의상).김윤관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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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전에 지인이 지식산업센터에 2채를 분양 받아서 월세를 받고 있다는 이야길 들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만 해도 그런가보다 하고는 나와는 관계 없는 일 정도로 치부해 버리고 말았었는데,

최근들어 부동산, 주식등 투자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투자관련 서적을 읽다보니

지식산업센터에 대해 즉 '임대소득' 궁금증이 생겼다.

그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떤식으로 수익을 내는지 등 전반적으로

궁금하던 차에 <지식 산업센터로 월세통장 만들기>를 알게 되었다.

100세시대 라지만, 지금 당장도 직업이 있지 않는 한은 삶은 위태롭다.

자금이 여유로워 넉넉하게 연금을 넣어 뒀다 하더라고 고물가 시대에 택도 없는

금액이기도 하지만 몸으로 꾸준히 뭔가를 해야만 소득이 생기는 활동은

수명에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나이불문하고 살아 있는 동안 안정적인 자금이 들어온다면 훨씬더 윤택하고 여유로운

삶을 누릴수 있을 것이다.

과연 지식산업센터 임대가 이러한 욕구를 충족 시켜줄수 있을까? 어떻게?

 


 

세금에 민감하지 않고, 수익률이 비교적 좋으며, 자본차익의 기대, 관리나 운영의 편리성, 환금성등이 비교적 좋다는 '지식 산업 센터 투자의 매력 5가지'를 보면 충분히 매력이 있고 리스크에 대한 큰 부담도 없을거란 생각이 든다.

비록 늦게 관심을 갖게 되었지만 나는 기필코 '부자'가 될거다.

역시 부자의 마인드에는 긍정이 필수 조건인거 같다.

'지식 산업센터가 부동산 투자의 마지막 황금 열차'라...

그렇다면 이제 남은 기회를 잡아야 한다는 것인데,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지식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충분히 지식을 축적한후에 투자를 하는게 현명하겠다.

집값이 천정 부지로 올라있고 여전히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지식산업센터의

매력을 느낀 투자가들이 지식산업센터로 몰리게 되었다는데 청약율이 과거에 비해

3대1, 혹은 10대 1까지 올라갔다고 한다.

어떤 분야든 기회가 있는 법이고 그 기회를 빠르게 포착할수록 좋을것이다.

지식 산업 센터의 투자 성공 사례 top7가지가 소개되고 있다.

저자가 십여년전 서울벤처대학원 부동산 최고위 과정에 참여하게 되었고, 지인을 통해

지식산업 센터 투자를 알게 된후 투자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가산 디지털 단지를 직접 찾아 갔다고 한다.

백문이 불여 일견이라고 직접 눈으로 보고 온 매물의 이모 저모 를 살펴본 이야기

를 통해 지식산업센터 투자에 고려해야 할 사항등을 알수 있었다.

첫 투자라 망설이다 고심 끝에 내린 투자결정, 1억 4천만원이 넘는 임대수익이 발생하였고

이에 자신감을 얻어 월드메르디앙벤처타운2차 투자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투자가 이어 졌다고 한다.

이밖에도 저자가 투자에 성공한 사례가 상세하게 소개되고 있다.

그렇다면 지식 산업센터의 골든존을 찾는 법은 무엇일까?

같은 지식 산업센터라도 투자 유망 지역은 따로 있다고 한다.

지식 산업센터별로 관리하는 곳다 다 각각 다르며 '승인'과 '등록'으로 구분 지어 진다.

최근 12년간 이에 대한 수치가 그래프로 소개 되어 있다.

지식 산업센터에 투자할 때 꼭 따져봐야할 것이 미래 가치 인데, 공실없이 계속 가격이 상실할것인지

따져볼때 두가지 요건이 잘 맞아 떨어지면 투자 유망지역이라고 하는데.

그 요건을 시장동향, 분양가 및 매매가 시세와 더불어 꼼꼼히 따져봐야할 이야기들이

지식산업센터 투자에 관심 있는아낌없이 필력하고 있는데

초보자들에게는 물론 지식산업센터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지식 공유다.

-중략-


 

 

이밖에도 지식 산업센터 투자에 성공한 저자의 값진 노하우가 알차게 소개되고 있다.

지식센터 입지를 보는 방법을 비롯하여 청약을 받기 위한 입주 의향서 작성법,사업자 등록하고

계약의 각 단계, 준비서류,중도금 잔금 납입하기, 임대하기, 비거주용 임대사업으로 사업자변경하기

등등 시시콜콜 정말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어디 그뿐인가 지식 산업센터 운영 노하우 등 한글자도 곱씹어 체득하고 싶어 진다.

초보자들도 쉽게 알아들을수 있게 자세하게 길라잡이 노릇을 어느 책에선가 본 기억이 난다. '할까 말까? 될까 ?' 고민하는 시간에 실행에 옮기라고

투자는 맹목으로 하는게 아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지 않던가?

지식산업 투자를 고려 중이라면 <지식 산업 센터로 월세 통장 만들기>를 읽어보길

권한다.

#이의상#김윤관#지식산업센터로월세통장만들기#포레스트북스#부동산투자의마지막골든존#부동산투자골든존#벤처타운#가산타워#임대수익#리스크없는 투자#청소년중장년가투자#운영노하우#임대사업방법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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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비밀, 징조 - 그 징조는 어떤 미래를 알려주는가?
김승호 지음 / 쌤앤파커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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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이면 운이 풀리는 걸까?

해마다 이맘때쯔이면 토정비결을 종종 보곤 하던것도 이제는 집어 치운지 오래다.

운세에 보면 잘된다는 해도 있었지만 딱히 잘된거라 생각이 드는 일도 없었고

또 긴 운세를 보면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역경에 처할거라고 한다.

그리곤 이제 그 운이 풀릴때라고 ...

 

하지만 여전히 내게 그 때가 온거 같지 않다.

혹시 그 때가 왔는데 내가 못알아 차릴걸까?

 

 

때론 맞는 역학자들의 이야기에 귀도 솔깃해지는건 사실이다.

어디까지 믿고 어디까진 버려야 할지,

 

그리고 재수가 좋을지 언제 내게 운이 올지 '징조'를 알아차릴수 있을까?

 

내 자신이 나를 파악할수 있는 징조?를 해득할수 있는 혜안이 생긴다면?

<신의 비밀, 징조>를 기대를 갖고 읽어 보았다.


점치지 말고 징조를 해석하라' 글의 시작 부터 가슴 정곡을 찌른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속담을 흘려 버릴것이 아니라 이를 적용해서 '운명의 모양' 즉 이를 주역에서는

'징조'라고 한다.

 

이 '징조'를 해석하여 주역에서는 미래를 예언하기도 한다고 하니

주역은 통계에 의해서 나온 수치이므로 불신할수 도 없는 역학서라 하겠다.

 

살아가면서 어떤 일이 일어 날때 아침에 이유없이 그릇이 깨지거나 지난밤 잠자리가 뒤숭숭했다거나

마치 소설속의 복선 처럼 미리 뭔가를 암시하는 '징조' 같은걸 종종 느끼곤 한적이 있다.

'아 어쩐지 느낌도 쌔~했어' 이런 말도 드물게 썼던거 같다.

 

'징조가 대 자연의 섭리'라...니

 

그럼 그 징조를 우리가 느꼈을때 , 그것을 필연적으로 겪지 않고 피할수 있는 방법이

궁금해졌다.

 

책에선 그 에 대비를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겠노라 한다.

 

내가 내 미래를 징조를 통해 알게되고 그 징조를 해석하여 운명을 거스릴수 있다면

이 험난한 세상 조금은 더 힘이되고 희망적이지 않을까 싶다.

 

 

정신분석 학자 칼 융은 생태계에 빈번하게 일어나는 우연한 현상에 주목했다.

그는 특히 2가지 우연한 현상이 짝을 이루어 발생하여 모종의 의미를 형성하는 것에 깊은

관심을 두었다. 이것을 '우연의 일치' 라고 하는데, 어떤 경우에는 우연의 일치는 특이한

경우를 동반한다. 예를 들어 항구에 정박한 어느 배에서 쥐떼가 집단으로 탈출하는

것이 목격되었다 그런데 그 후에 그 배가 바다에 나갔다가 침몰하고 말았다.p17

 

융이 이런 현상을 동시성이라고 명명했는데......

<주역>이 바로 동시성과 같은 것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자연의 모든 현상에 의미를 부여한단다.

 

이야기가 점점 흥미로워지고 합리적인 설득력이라 생각이 든다.

 

-중략-

 

우연이 필연이 되기도 하고 그냥 우연으로 스치기도 하지만

평소에 징조가 나타날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사는것도 희망적이라 할수 있을것 같다.

이는 곧 미래를 생각하는 마음을 늘 품게 되다 보면 그리고 나에게 일어난 사건을 해석하는

습관을 기르다보면 우연이 징조가 되어주는 것을 알아 맞출수 있게 되겠지,

 

 

'N은 가정주부이고 알뜰살뜰 살림을 해서 제법 저축도 하고 있으나

라면 하나 제대로 못먹는 가족들은 피폐한 삶을 살게된다. 이는 주역에서 '뇌화풍' 이라 하는데

쌓여가지만 가족에게는 재앙도 쌓여가서 좋지마는 않다는 것이다. '

 

'돈은 흐름이다, N처럼 흐름을 막고 가두어 놓기만 하면 언젠가 돈은 더 이상 들어오지 않고

모아 놓은 돈도 맥없이 소진된다.p101


우연이 필연이 되기도 하고 그냥 우연으로 스치기도 하지만

평소에 징조가 나타날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사는것도 희망적이라 할수 있을것 같다.

이는 곧 미래를 생각하는 마음을 늘 품게 되다 보면 그리고 나에게 일어난 사건을 해석하는

습관을 기르다보면 우연이 징조가 되어주는 것을 알아 맞출수 있게 되겠지,

 

 

'N은 가정주부이고 알뜰살뜰 살림을 해서 제법 저축도 하고 있으나

라면 하나 제대로 못먹는 가족들은 피폐한 삶을 살게된다. 이는 주역에서 '뇌화풍' 이라 하는데

쌓여가지만 가족에게는 재앙도 쌓여가서 좋지마는 않다는 것이다. '

 

'돈은 흐름이다, N처럼 흐름을 막고 가두어 놓기만 하면 언젠가 돈은 더 이상 들어오지 않고

모아 놓은 돈도 맥없이 소진된다.p101

 

 

여기에 다양한 실생활의 예를 들어 징조에 접근하고 있다.

 

내가 왜 성공을 못하고 있는지, 왜 일이 잘 안풀리는 지 조심스럽게 운명을 점쳐 볼수 있을때

운명에 겸허해지고 미래로 나아가는데 무턱대고 덤비지 않고 조심스럽게 나갈수 있는 마음

가짐을 배우게 된다.

 

이러한 '징조'들은 왜 나타나게될까? 심오한 자연생성의 원리가 있다는데,

징조가 어째서 발생을 하는지 그리고 이 징조를 올바르게 해석하는지까지 자세히 다루고 있다.

결국은 오늘 하루를 살피어 나에게 일어날 일들에 대한 예견을 하고 조심스럽게

미래를 그려보며 희망적으로 펼칠질수 있도록 하기 위해선 '징조'의 원인을 알고

결과에 대비하는 안목도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신의비밀,징조#초운#김승호#쌤앤파커스#음악처럼흐르는징조#편안한운명#운명을개척#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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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개발자를 위한 도로시의 코딩 모험 ㅣ 우리학교 어린이 교양
니싸 인지 지음, 비쉬라 차크막 그림, 전지숙 옮김 / 우리학교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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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생활에서 컴퓨터를 빼놓고는 생활이 불가한 시대에 살고 있다.

컴퓨터의 C 언어로 프로그래밍을 짜는 일은 결코 쉽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어려운 것도 아니란걸

학창시절에 살짝 배웠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다 잊어 버렸지만.

 

모든 기업, 은행관공서, 금융회사, 경찰, 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 등등 업무에서 컴퓨터 프로그램은

중요한 세상이 되었지요. 거기다가 비대면 수업으로 수업을 하고 있는것 조차 코딩이 필요하다

할수 있겠다.

바야흐로 인터넷 시대에 우리가 코딩을 알아야 하는 가장 큰 이유 이기도 하다.

 

<도로시의 코딩 모험>에서는 어려운 코딩을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오즈의 마법사의 도로시가

집으로 되돌아 가는과정과 맞물려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다.

 

빨간 원피스를 입은 예쁜 도로시가 새초롬 앉아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걸까?

도로시는 게임을 좋아해서 아빠가 불러도 듣지 못할정도로 한번 시작하면 시간가는 모를 정도란다.

12살의 게임을 좋아하는 도로시 ,도로시는 기상천외한 게임을 만든 올리버 조마토의 열혈한 팬이며

소프트웨어 개발자가되기 위해 학원까지 등록하고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고저 했으나

전혀 알아 들을수 없는 자바 등의 수업을 더이상 받을수 없어 그만두게 된다.

게임을 좋아하는 도로시 ,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되는게 꿈이기도 하다.

도로시가 사는 마을에서

게임의 천재 조마토가 수년동안 비밀에 부쳐온 게임을 보여줄 예정인데,

도로시는 이 게임 공개 행사에 가고 싶어하지만 아빠는 단호하게 반대를 한다.

착잡한 심정으로 스탠퍼드 대학교 캠퍼스로 간 도로시는

그곳에서 토스피크가 발견한 이상하게 생긴 고글을 줍는다.

고글을 쓴 순간 도로시는 풍선을 타고 둥실 떠올랐고 주변은 모두 소용돌이치고 있었다.

그리고 블루시티에 곤두박질 치듯 떨어졌다.

그때 어떤 남자와 머리를 부딪혔고 그 남자는 바위덩어리 밑으로 추락했다.

이사람이 크레이지 66인데, 오즈크패르트 마을의 최고의 권력자이며 악인이다.

도로시는 그곳 사람들이 아무리 설명해도 알아들을수 없는 듣도 보도 못했던 세상으로

순간 이동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오즈크래프트! 이곳의 사람들은 상상을 초월한 세계에 살고 있다. 손을 튕기면 검은 색

자판이 공중에 나타나고 F8 를 누르면 원하는 답을 알려준다.

'팰러앨토'도로시가 돌아가고 싶어하는 집, 을 넣자 F8에 답은 오즈크패프트에는 없는 곳이란다.

찾을 수 있는 방법 한가지가 있는데 '오즈'와 상담할수 있다는것.

 


 

 

할머니는 도로시가 오즈를 찾아 갈수있는 길을 알려준다.

그렇게 사파이어 궁전에서 찾은 낡은 노트 한권과 바구니를 찾아 오즈를 찾는 여행이 시작된다.

 

첫번째 허수아비를 만나고 두번째 로봇맨을 만난 도로시는

로봇맨을 만든 목수가 342일 하고도 16시간 8분동안 자신을 찾지 않아 움직이지 못하고 있었노라고

도로시를 따라 자신도 오즈에게 가서 부탁할게 있노라고 한다.

 

로봇맨은 숲에서 가구를 만들던 목수에 의해서 탄생되었고,

자신은 알고리즘에 의해 움직였다는 것이다.

 


 

 

숲에서 거의 빠져 나올 무렵 커다란 강을 만난 도로시 일행은 강을 건널 묘책을 생각한다.

그리고는 배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배를 만들지 의견이 분분해 진다.

이들은 각자가 물로 인해 위험하지 않게 강을 건널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내고

5명이 건널수있는 10제곱미터짜리 배 한척과 기다란 노 두개 가 필요하고 나무판들을 모아

만들기로 한다.

2미터의 가지를 찾아 로봇맨에게 명확하게 알고리즘을 입력한다.

이 과정을 50번 반복해

이것가 같은 나뭇가지를 찾아 줘

나뭇가지 두 개를 연결해

 

죽지 않고 살아서 도로시를 찾고 있는 크레이지 66를 피해 도로시는 그리운 집에

과연 무사히 도착했을까?

 

 

도로시가 친구들과 함께 오즈를 찾아가는 여정에서 이용되는 코딩은

전혀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다.

 

코딩이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되는지 궁금하다면 <도로시의 코딩 모험>을 하기 바란다.

쉽고 재미나게 풀어 쓴 코딩 모험을 통해 코딩에 한발 다가갈수 있을것이다.

 

#도로시의 코딩모험#니싸인지#뷔쉬라차크막#전지숙#ㅇ리학교#프로그래밍#코딩#C언어#코딩재미난수업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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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마음챙김! - 알쏭달쏭한 내 마음을 알아차리고 돌보는 방법
니콜 카르도자 지음, 마르타 안텔로 그림, 윤혜린 옮김 /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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른들은 단전학원을 다닌다거나 에어로빅 등 다양한 심신수련을 통해서 안정을 찾으려고 하고

또 마음의 안정을 찾는 일을 음악을 듣는다든지 집안에서도 스스로 마음을 돌아보고 챙길줄 알죠.

하지만 어린이들은 자신의 마음 상태가 어떤지 그럴땐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아요. 설사 부모에게 아이가 스스로의 마음 상태를 알려준다 해도

부모는 제대로된 조언을 해줄수 없을때가 더 많죠.

좋은책들을 만들어주는 라이카미에서 어린이 스스로가 알아차리기 힘든 마음 상태가 어떤건지 알려주고

그럴땐 어떻게 하면 심신이 건강한 어린이가 되어주는지 <오늘부터 마음챙김!>을 통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마음의 평화'를 찾는것이 가장 중요한 심신 수련의 방법이기도 하죠.

호흡과 집중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생각과 감정이 흔들리지 않고 잘 돌볼수 있다고 해요.

마음이 건강하면 모든일에 긍정적이고 희망적이여서 맑게 자랄수 있고 절로 행복하다고 느낄수 있겠죠.

마음챙김하기 전에 준비운동부터... 하고 있는 귀여운 소년이 있네요.

먼저, 두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서요. 두팔을 머리위로 쭉 뻗어 올리고 다섯 손가락을 왔다 갔다 움직여요.

두눈을 감고 코로 숨을 크게 쉬며 가슴깊이 들어오는 거 느껴요. 입으로 숨을 천천히 내쉬어요.

어때요? 몸의 모든 기관이 열리는거 같지 않나요?

저는 허리가 찌뿌드드 했었는데 훨씬 유연해 졌어요. 어깨 근육도 풀리는거 같이 시원하고 좋았어요.



 

이번에는 마음이 맑아지는 운동 이에요.

매일 일상이 바쁘지만 하루의 시작전에 다운독 자세로 머리를 맑게 하는 거에요.

다운독 자세를 아세요?

이렇게 해보세요.

손을 하늘에 닿을듯이 위로 쭉 뻗어요. 손을 아래로 내려 땅에 닿게 해요.

강아지가 기재개를 켜듯 몸통을 앞으로 밀어요. 다운독 자세에요.

자세한 설명과 소년의 동작을 따라 하면 어렵지 않게 쉽게 따라할수 있겠네요.

 

어때요? 몸의 모든 기관이 열리는거 같지 않나요?

저는 허리가 찌뿌드드 했었는데 훨씬 유연해 졌어요. 어깨 근육도 풀리는거 같이 시원하고 좋았어요.


 

현재의 내마음 상태를 알아보는 '내 마음속 날씨 체크하기 '에서는 날씨처럼

내마음을 알아 보는거네요.

오늘 저는 이른 아침 시간이라 새로운 날의 기대로 조금은 설레기도 하고

숙제하느라 마음이 좀 바빠선지 가슴이 콩닥 거리는 두근거림도 있네요.

날씨는 시시 각각 변화해요. 비구름 태풍은 그저 잠시 스쳐지나 갈뿐이고

내마음은 넓은 하늘과 같아서 이런 날씨는 아무것도 아니라

마음을 다스리네요.

이렇게 내 마음을 알아차리고 다스리는 27가지나 되는 방법이 <내마음 챙김!!>에 들어 있어요.

매일 따라 하다보면 머리속에 콕 박혀서 하루 시작전 아침부터 하루를 마감하는

밤시간까지 나를 잘 캐여해줄수 있을 거에요.

바쁜 현대인 만큼 바쁜 어린이들의 심신단련 그림동화 ,각종 학원으로 학교로 공부와 씨름

하느라 지치고 때론 아프기도 할 텐데요.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에요.

#오늘부터마음챙김#라이카미#니콜카르도자#마르타안텔로#알쏭달쏭한마음#마음알아차리기#화가날땐#우아페#맘수다#서평리뷰단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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