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마음챙김! - 알쏭달쏭한 내 마음을 알아차리고 돌보는 방법
니콜 카르도자 지음, 마르타 안텔로 그림, 윤혜린 옮김 /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2021년 12월
평점 :
품절


른들은 단전학원을 다닌다거나 에어로빅 등 다양한 심신수련을 통해서 안정을 찾으려고 하고

또 마음의 안정을 찾는 일을 음악을 듣는다든지 집안에서도 스스로 마음을 돌아보고 챙길줄 알죠.

하지만 어린이들은 자신의 마음 상태가 어떤지 그럴땐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아요. 설사 부모에게 아이가 스스로의 마음 상태를 알려준다 해도

부모는 제대로된 조언을 해줄수 없을때가 더 많죠.

좋은책들을 만들어주는 라이카미에서 어린이 스스로가 알아차리기 힘든 마음 상태가 어떤건지 알려주고

그럴땐 어떻게 하면 심신이 건강한 어린이가 되어주는지 <오늘부터 마음챙김!>을 통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마음의 평화'를 찾는것이 가장 중요한 심신 수련의 방법이기도 하죠.

호흡과 집중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생각과 감정이 흔들리지 않고 잘 돌볼수 있다고 해요.

마음이 건강하면 모든일에 긍정적이고 희망적이여서 맑게 자랄수 있고 절로 행복하다고 느낄수 있겠죠.

마음챙김하기 전에 준비운동부터... 하고 있는 귀여운 소년이 있네요.

먼저, 두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서요. 두팔을 머리위로 쭉 뻗어 올리고 다섯 손가락을 왔다 갔다 움직여요.

두눈을 감고 코로 숨을 크게 쉬며 가슴깊이 들어오는 거 느껴요. 입으로 숨을 천천히 내쉬어요.

어때요? 몸의 모든 기관이 열리는거 같지 않나요?

저는 허리가 찌뿌드드 했었는데 훨씬 유연해 졌어요. 어깨 근육도 풀리는거 같이 시원하고 좋았어요.



 

이번에는 마음이 맑아지는 운동 이에요.

매일 일상이 바쁘지만 하루의 시작전에 다운독 자세로 머리를 맑게 하는 거에요.

다운독 자세를 아세요?

이렇게 해보세요.

손을 하늘에 닿을듯이 위로 쭉 뻗어요. 손을 아래로 내려 땅에 닿게 해요.

강아지가 기재개를 켜듯 몸통을 앞으로 밀어요. 다운독 자세에요.

자세한 설명과 소년의 동작을 따라 하면 어렵지 않게 쉽게 따라할수 있겠네요.

 

어때요? 몸의 모든 기관이 열리는거 같지 않나요?

저는 허리가 찌뿌드드 했었는데 훨씬 유연해 졌어요. 어깨 근육도 풀리는거 같이 시원하고 좋았어요.


 

현재의 내마음 상태를 알아보는 '내 마음속 날씨 체크하기 '에서는 날씨처럼

내마음을 알아 보는거네요.

오늘 저는 이른 아침 시간이라 새로운 날의 기대로 조금은 설레기도 하고

숙제하느라 마음이 좀 바빠선지 가슴이 콩닥 거리는 두근거림도 있네요.

날씨는 시시 각각 변화해요. 비구름 태풍은 그저 잠시 스쳐지나 갈뿐이고

내마음은 넓은 하늘과 같아서 이런 날씨는 아무것도 아니라

마음을 다스리네요.

이렇게 내 마음을 알아차리고 다스리는 27가지나 되는 방법이 <내마음 챙김!!>에 들어 있어요.

매일 따라 하다보면 머리속에 콕 박혀서 하루 시작전 아침부터 하루를 마감하는

밤시간까지 나를 잘 캐여해줄수 있을 거에요.

바쁜 현대인 만큼 바쁜 어린이들의 심신단련 그림동화 ,각종 학원으로 학교로 공부와 씨름

하느라 지치고 때론 아프기도 할 텐데요.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에요.

#오늘부터마음챙김#라이카미#니콜카르도자#마르타안텔로#알쏭달쏭한마음#마음알아차리기#화가날땐#우아페#맘수다#서평리뷰단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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