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드이발소 다른 그림 찾기
두드림교육연구소 기획 / 두드림M&B / 2022년 3월
평점 :
품절




남녀 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다른 그림 찾기는 온가족이 함께 즐겨도

종종 혼자서 조용히 머리를 식힐때도 즐겨하는 놀이기도 하죠.

특히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는 관찰력과 집중력 그리고 사고력을 키우기에

안성 맞춤이라 할수 있는데요.

우리집 꼬맹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브레이드이발소...

[브레이드이발소 다른 그림찾기 ]를 처음 해봤는데,

쉽지 않더군요. 정말 숨조리며 눈이 빠져라 뚫어지게 봐야해요.



다른그림 찾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이랍니다. 정말 다양한 애들이 나오네요.

난이도 별로 하 중 상 최상 으로 나뉘어 있는데요. 중 도 생각보다 어려워요.



난이도 ' 하' 로 다른 그림 찾기가 제법 수월하죠. 하나는 왼쪽 형광펜이 짚고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 주황형광펜이 M 자를 체크해있죠.

두번째는 꿈틀이 젤리의 이마의 보석의 크기가 다른것과 마지막 3번째는 케익공주의 초코과자속 칲의 색이

다르네요.



난이도 '중'에는 하나의 다른 그림이 있는데, 하단 오른쪽에 발의 각도가 조금 달라요.

난이도 '하'의 그림에서는 찾기가 쉬운편이에요.




'하 '까지는 무난하게 찾을수 있는데

집중력 혹은 관찰력이 약한지 저는 쉽지 않은데

아이는 쉽게 찾는 거 같아요.



가장 어려운 난이도 '최상' 의 문제인데

정말 하나도 못찾겠더군요. 하다 못해 정답을 보고도

어디가 다른지 의문이 생길정도에요.

역시 굳은 머리로는 쉽지 않음을 알수 있었어요.

아이들의 눈이 역시 예리 하더군요.47개의 다른그림 찾기를 하면서

하나씩 찾는 쾌감을 느낄수 있어요.

그러면서 점점 요령?또 깨닫게 되고 뇌 활동이 활발해 지는걸 느낄수가 있죠.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야옹아, 안 돼!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니콜라 오반 지음 / 사파리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표지를 보세요. 야옹이가 참 거만? 하다고 할까요?

뭔가 배짱이 두둑해 보이는데요... 어쩜 고양이 특유의 심술일지도 모르죠.

그림이 많은걸 이야기 해주네요.



아름다운 꽃 옆에 야옹이가 정면을 바라보 고 있어요.

야옹이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걸까요?

'아, 꽃이 참 아름답구나'하고 감상을 하는 걸까요?

그림동화라 많은걸 보여줄순 없지만

동화속에 야옹이는 위풍당당한 모습만큼

온갖 심술을 다 부린답니다.

어린이들은 야옹이 처럼 이렇게 심술을 연달아 도미노처럼

저지르진 않을거에요.

실수에 대해 사과할줄 모르는 야옹이는

집안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말썽을 부린답니다.

어쩜 야옹이는 노는 거라 할수 있겠지만요.

그걸 지켜보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은

정 반대일거에요. 아슬아슬 위험해 보이니까요.



반성할줄 모르는 야옹이를 통해 고양이의 습성을 끝까지 재미나고 유쾌 하고 보여주고 있어요.

고양이를 이해해 했다면, 앞으론 고양이가 즐길수 있는 놀잇감을 준다면

적어도 집안은 엉망이 되지 않을거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의 첫 심부름 키다리 그림책 64
홍우리 지음 / 키다리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림이 참 아기자기하게 소박하고 정감 가는 동화에요.

누구나 처음 심부름을 했던 적이 있을거에요.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경험하는 큰 모험이라고 할수 있죠.

그리고 그 책임감이 누구보다도 강했고

잘하고 싶은 마음이 더 긴장을 하게 만들었었죠.

주인공은 할머니가 아까시는 접시를 가져다 드리는 첫 심부름을

떠납니다.



아름답고 정겨운 풍경들을 지나 드디어 초록 대문의 할머니 댁에 도착했지만

할머니는 안계셨어요.

저라면 이럴땐 그냥 마루에 걸터 앉아서 할머니께서 오시길 기다릴거 같아요.

그래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확률이 높고

그렇게 된다면 심부름은 성공적으로 마칠수 있을테니까요.

하지만 주인공은 더 잘 하고 싶은 욕심에 계단을 오르다가

그만 실수를 하고 말았어요.

너무 놀랐을때 심장은 어느 정도 크기로 줄어들까요?

개마만 하게 줄어 든 심장을 하고 시커멓게 몰려 오는 걱정구름 멀리

도망갔어요.



하지만 계속해서 양심의 소리가 들려 오네요. 노오란 나팔꽃 모양을 한

스피커 같이 계속 마음의 소리가 들려오네요...

주인공처럼 실수를 너무 숨막혀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누구나 실수는 하게 마련이니까요.

어른도 마찬가지인것처럼요.

첫 심부름을 망친 주인공은 눈물이 났어요.

하염없이 주룩 주룩... 그 눈물이 모여 웅덩이를 이루고

눈물웅덩이에 빠지자 무지개 마음이 반짝 떠올랐죠.

음... 사람은 생각하기 나름이라 잖아요.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 드디어 무지개 빛을 닮은 현명한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깨진 접시는 할머니와 조각 조각 이쁘게 모아 붙여서 예쁜 화분 받침을 했어요.

첫 심부름을 하면서 마음이 부쩍 성장한 주인공을 보면서

'괜찮아' 스스로를 위로하고 감싸않을줄 아는 마음의 여유를 배웠을거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달빛 청소부 올리 그림책 13
젤리이모 지음 / 올리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달빛 청소부]동화책 제목만 봐도 참 낭만적인 동화에요.

상상의 나래를 펴고 달빛 마을로 떠나 볼까요.

왠지, 금빛 반짝이는 달빛 마을은 매일 축제를 할거 같지 않나요?



다양한 사람과 동물들이 공존하는 달빛 마을의 축제가 열렸군요.

자동차는 빵빵 거리고 아이들은 제각기 좋아하는 놀이를 하고 있어요.

실컷 먹다 남은 음식은 그냥 아무곳에나 버리고,

매일밤 달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축제를 즐긴다면,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즐거운 나날을 보낼수 있을거 같아요.

그런데, 단 한사람

무늬는 달빛 축제가 반갑지 않은가봐요.

달빛 청소부인 무늬는 축제가 끝나면 청소를 해야하거든요.



아, 달빛이 미웠던 무늬는 하면 안될일을 저지르고 말았어요.

어떻게?......

비록 하면 안될일은 했지만

무늬의 마음을 알고 나면 모두 이해할거에요.

달빛을 다시 마을로 올려 보내기 위한

각고의 노력들이 참신하고 우습기도 하네요.



그림동화 답게 그림이 너무 이쁘고 감성 가득 하게 만드네요.

달빛이 사라진 마을은 어떤 모습일까요?

그리고 달은 무사히 달빛 마을로 올까요?....

기회가 된다면 울 꼬맹이들도 달빛 청소부가 되어 보고 싶다고 해요.

같이 축제를 즐기고 나서 함께 청소 하면 될거라면서요.

아이들 상상력을 키워주고 협동심과 봉사심을 생각하게 하는 동화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영어 3등급 벽을 뛰어넘는 아웃풋 공부법 - 멘탈 관리부터 세상 친절한 내신.모의고사 공부 노하우까지
이은지 지음 / 서사원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초등저학년때까지 영어를 학원 그룹중에서도 썩 잘하던 아이가 일찌감치 시작한

영어공부에 질렸는지 어느날 너무 힘들어 하길래 잠깐 쉬다가 다시 학원에 들어가도

좋다는 엄마 말에 냉큼 학원을 그만둔 뒤로는 내내 영어학원과는 담을 쌓고

영어 공부와도 담을 쌓았다.

그 결과 큰아이 입시를 치르면서 영어 수능 등급 올리느라고 얼마나 애를 먹었던지

9등급부터 시작해서 어찌 어찌 해서 4등 3등급 까지 올랐는데 2등급이상은

정말 안나오는거다.

불행중 다행인것은 국어나 윤리 같은 과목이 잘 나와줘서

영어 3등급으로 우리나라에서 손가락 3개 안에 드는 미대에 합격했지만,

큰아이 경험으로 영어공부는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에 감을 잡을수 있었지만

다시 아이들 영어 공부 코치를 하게된다면 3등급 까진 뽑을수 있지만

2등급 이상은 쉽지 않을거란 생각이다.



나도 또 가까이에 있는 중2 아이에게도 수능 영어 3등급의 벽을 뛰어 넘게

해주고 싶은 생각에서 <영어 3등급 벽을 뛰어 넘는 아웃풋 공부법 >을 관심을

갖고 보게 되었다.

좀 더 산뜻한 기분으로

공부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는 책에서는 체력 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공부할때와 쉬는 휴식시간 관리를 잘하는 것으로 이에 필요한 다양한

이야기가 설명되어 있다.

마음을 단단히 잡고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시작할때만해도

말똥말똥 하던 아이가 시간이 지나면서 초점이 점점 흐려지고

머릿속은 뒤죽박죽이 되어가는 것을 느낄수 있다.

그럴때 책에서 알려주는데로 한번 실천해 보면 좋을거 같다.



자 그럼 자신감을 갖고 시작해 볼까?

효과적인 공부법 즉 OUTPUT 공부 방법은 어떤것일까?

인풋 공부와 아웃풋 공부는 3대 7 정도가 적당하다고 한다.

아웃풋 공부법 1의 문제풀기에서 영포자의 공부법과 공신의 공부법

의 비교 설명이 흥미롭다. 역시 공신의 공부법을 보면

공부 하는 방법이 달라야 함을 느낄수 있다.

이어 영포자도 만만한 공부법 :문제풀기

에서 콕콕 집어 정리 해서 설명까지 해주고 있으니 공신의 공부법이

그냥 들어 온다.

아웃풋 공부법 1. 2. 3. 4. 5. 6. 7. 8을 진행하면서 깨닫게 된것

꼭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영어 공부를 하는 대학생, 직장인들도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영어 하면 무엇보다도 독해력도 무시할수 없는 부분이다

물론 영어의 5가지 섹션 모두 골고루 다 잘해야 되겠지만 말이다.

문법에 기반을 한 구문학습을 하고 영어의 구조를 이해 했다면 독해 문제집으로

해석력을 길러야 하는데, 일단 문제를 먼저 풀고 답을 맞춰 본 뒤 틀린 문제를 다시

한번 풀어보라 한다. 그리고 한 문장씩 먼저 해석을 해보고 해석한 문장이 해설지와

맞는지 확인한다. 대충 넘어가지 말고 정확하게 대조 해야 한다는것이 포인트!!

몰랐던 단어, 단어는 알지만 뜻이 다른 덩어리 단어, 내 해석과 다른 구조 이 세가지를

각각 다르게 표시 해두면 복습할때 훨씬 편리하다는것.



이 밖에도 학원과 과외 수업의 활용법, 스터디 플래너 100% 활용하기, 시험장에서 떨지 않는 비결은

'멘탈관리' 시간분배하기, 무너진 멘탈 추스르기 , 시험이 끝나고 해야할일, 단어 실력 높이기,

집중력 키우기, 작은 습관으로 공부와 친해지기, 마인드 컨트롤과 실수 노트로 제 실력을 찾기

등 읽다보니 영어 공부의 아웃풋도 되지만 다른 공부에도 도움이 꽤 되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