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2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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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진 인공지능이 사람을 능가할리 없다는 어찌보면 인간의 안위를 위한 스스로의 위안이라 할수 있겠으나,

영화에서 처럼 인간에 대척하는 컴퓨터의 반란, 컴퓨터가 표적을 찾아내고 어떤 사람을 감시하거나

그가 가장 취약할때가 언제인지를 알아내어 공격할수 도 있다면...뤼크레스는 이렇게 생각이 미치자

전 세계 인류와 관련된 사건이며 인간과 기계가 맞서싸우는 초유의 사건이라고 생각, 디프블루가 어떻게

핀처를 죽일수 있을까를 시나리오를 그려본다.

한편으론 컴퓨터가 날로 발달함에 따라 두려움도 갖게된다. 컴퓨터가 아이들 수준의 사고력을

갖췄다면 전자아이 가 가장 지능이 높은 인간을 죽임셈이 된다.

인간의 능력을 능가하는 기계, 꿈을 꾸는 인간, 꿈으로 스스로를 포맷하고, 모든 지적인 힘을 키운다.

그러나 하나의 사고 체계에 갇혀있는 컴퓨터는 꿈을 꾸지 않을뿐더라 지식을 축적할 뿐이다.

최근에는 컴퓨터가 그림을 그리고 인간이 말하는 명령에 따라 음악도 틀어주고

검색도 대신해준다. 인공의식, 인공지능 탑재 등등의 ...

결국은 체스 세계에서 인간과 싸우다 패배해 버린 아무,디프블루,

컴퓨터가 6개월만 지나도 구식이 된다는거 그러므로써 더 크고 더 많은 일을 할수 있는 기계를 원하는

사람들의 기호에 맞게 각처에 그에 맞는 컴퓨터는 계속 생성되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150억 년 전, 우주가 생겨났다.

50억년 전, 지구가 생겨났다.

30억년 전, 지구에 생명이 출현했다.

5억년 전, 최초의 신경계가 나타났다.

3백마년 전, 인류가 출현했다...p148


인간과 점점 더 발전해 가는 컴퓨터의 세계, 그리고 그 컴퓨터가 인간을 능가하며 생기게될

다양한 악영향등을 짚어가면서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오래전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를 읽으면서 공포감도 느꼈었는데,

[뇌]역시 읽을수록 인간으로서의 삶에 심오함과 발전해 가는 컴퓨터 세계에 대해 진지해진다.

사람처럼 생각하고 사고 하고 사랑하는 컴퓨터, 그리고 인간의 뇌 어딘가에 신경을 자극하는

칩을 넣어 한쪽으로만 쾌락을 즐기고 탈 인간성화에 대한 우려등 책을 읽으면서 책아일체?가 되어 나도 모르는 사이

다양한 생각을 주인공들과 더불어 하게된다.

시간 나면 다시 한번더 읽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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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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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 의 [제 3인류]를 읽고 이어 만난 책이 [뇌]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전직이 의사였을까?과학자였을까? 뻔히 아는 답이지만 그의 책을

만날때마다 늘 그런 생각을 잠깐 하게된다.

그의 전문적 지식의 정교함과 소설적 기교가 잘 엮어서 만들어낸 작품이란 생각이다.

늘 그랫듯이 그의 책은 호기심에서 부터 출발하는거 같다. 과연 어떤 이야기가 설득력 있게

전개되어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래서 일까? 그의 책은 처음엔 후다닥 읽고 다시 한번

천천히 음미해 보는 편이다.

1.우리는 무엇에 이끌려 행동하는가?

소설은 첫질문으로 시작해 일주일째 벌여지고 있는 체스보드 대국하는 장면이 디테일하게 묘사된다.

체스보드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의 눈, 그 눈 뒤에는 시각신경, 후두엽의 시각 영역.대뇌피질이 있다

뇌의 회색질 속에서 전투 준비와도 같은 일대 소동이 벌어지고 있는 중이다.수백만 개의 뉴런이 활성화 한다. 이 뉴런들은 미세한 전기 충격에 차례 차례 반응하면서 저희의 축삭말단으로 신경 전달 물질을 내보낸다, 이과정에서 신속하고 강렬한 사고 작용이 이루어진다. 생각들이 뇌 속에서 질주한다.p1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를 가진 여자가 <세계 초고의 두뇌>를 쓰러뜨린다는게 과연 가능한 일일까요?

신경 정신과 의사 사뮈엘 핀처가 인공지능 블루 IV를 이기면서 체스 세계 참피언 자리를 되찾은 날, 핀처의 약혼녀 나타샤 아네르센과 성행위 도중 그가 죽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객원 기자인 뤼케르스, 전직 경찰이자 기자인 이지도르와는 핀처박사 피살 사건을 계획적인 살인사건이라고 보고 조사를 한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다운 추리력으로 이야기는 뇌과학에 대한 지식을 독자들에게 끊임없이 선사한다.

처음의 물음처럼 나는 무엇에 이끌러 삶을 살아가는 걸까? 생각해본다.

사람마다 인생에서 추구하고저 하는게 다르듯, 어떤이는 명예욕에 어떤이는 돈때문이라 하겠다.

나의 뇌의 10%도 채 못쓰고 있는 나는 무엇을 추구하며 힘겨운 하루를 시작하는걸까?

동기의 목록을 적어 나가는 이지도르와 리퀴네스가 사람마다 갖고 있는 저마다의 동기를 목록으로 정리하면서

9개의 동기가 등장하는데, 읽다보니 내 나름더 추가되는 부분도 있었는데 그걸 함축하면 같은 동기로 묶어지기도 했다.

사람은 고민이 없으면 죽은거나 다름없다 했듯이 ,과학적 접근이지만 궁극은 우리가 누구 이고

누구임을 제대로 알게된다면 어떻게 생을 살아나가야 하는지 도리에 대해 알수 있게 되므로

끊임없이 탐구하는일이 우리의 몫이 아닐까싶다.





#베르나르베르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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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어린왕자 다이어리 2024 북엔 달력/다이어리
북엔 편집부 지음 / 북엔(BOOK&_)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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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2024년 어린왕자 다이어리를 보니, 새로운 한해가 기대된다.

마치 푸른꿈을 꾸는듯한 그리고 어린왕자의 순수한 마음처럼

그런 순수하고 해맑은 마음으로 마냥 꿈을꾸는 기분을 다이어리를 보면서 든다.



1년을 계획하고 간단하게 한눈에 볼수 있게 메모할수 있다.



1월부터 12월 1년 열두달 어린왕자속 그림을 만나볼수 있다.

우측 측면엔 지난달과 다음달 달력을 볼수 있다.





주간 기획을 디테일하게 기록하고 다이어리답게 일기도 작성할수 있다...

어린왕자를 매일 보며 푸른 꿈을 꾸듯이 다이어리를 기록하는 순간은 행복할거 같다.



무선지,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수 있어 좋다.



계획성이 있는 삶은 성공의 길로 가기위한 초석이라 하겠다.

이렇게 다이어리 한권한권이 모여 인생이 되듯이

오늘 하루 , 오늘의 나를 위해, 그리고 내일을 도모하기 위해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지를 계획하고 메모하다보면 거듭나는 삶이 되어줄거라 생각한다.



#2024 어린왕자 다이어리 (일반)

#북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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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의 관점 - 남들이 보지 못하는 가치를 찾아내는
오윤석 지음 / 페이지2(page2)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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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알고 있는 것을 , 예전에 알았더라면, 이런 안타까운 마음을 매번 갖게되는데,

이제 그 마음이 놓아버리려고 한다. 그래서 더더욱 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점의 폭을 넓고

깊게 살펴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관점에서 [부동산 투자의 관점]은 과거 부동산 거래가

용이했던 때가 마냥 아쉬워만 하는 내게 부동산을 바라보는 관점의 폭을 넓혀줄거란 기대감에

읽게되었다.

누구나 실패없는 성공적인 삶을 꿈꾸지만 실패없는 성공은 한낮 모래성 위에 지어진 누각이나 다름이 없단

생각이 든다. 비록 고통이 따를 지라도 실패를 맛봐야 비로소 진정한 투자성공의 노하우와 또 그에 따른

철학적 사고도 크는 법이니까. 필자는 부동산 투자 실패 스토리를 5가지 프로세스로 접근한다.

경매에 관심이 있어 책으로 경매관련 공부를 한적이 있다. 그리고 씨드 머니를 모으는 도중,

현재는 스톱이 된상태다 경제 주 수입원인 남편이 아픈 바람에 잠시 보류한 상태지만

다시 내 힘으로라도 부동산 재테크로 기필코 성공하리란 생각이다.

저자는 첫번째 실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투자하고저 하는 대상에 투자하는것이 과연 합당한것인지, 그점을 철저히 내다보고 투자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하지만 그런 눈은 필요하다. 부동산은 권리분석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 중에서 거시적, 미시적 환경을 살펴봐야 한다는거다. 정부의 정책과 국내의 경제 환경이 부동사 시장 흐름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등 없이 경매를 투자했던 점이 부동산을 너무 쉽게 보고 지나치게 단순하게

생각했다는것, 어찌보면 나도 그런점이 없지 않아 있었다. 하지만 실수하고 싶지 않다.

실수해서 돌이킬수 있는 시간적 경제적 여력이 없는 상태기 때문이다.


 

 

 

 

부동산 투자를 한다는것, 미래가치를 내다볼줄 아는 미래안, 그리고 그만큼 사회전반에 걸쳐 다양한 관심과 지식이 있어야 함이 기본이며 무엇보다도 권리분석에 있어서 실수가 없어야 한다는 점이다.

투자해야할것과 말아야할것을 판단해 내는 판단력 또한 집요하게 투자하고저 하는 지역에 대한 부동산 가치를

파악할수 있어야 한다. 입지와 사업성을 분석할수 있어야 하며 , 부동산 정책을 어떻게 바라볼것인지,

부동산 투자에 필요한 기획력은 어떠한것이 있는지, 그리고 투자 마인드는 어떻게 키워가야하는지

부동산 투자의 관점을 한단계 높여주는 책이다.

#부동산투자의관점

#페이지2

#오윤석

#투자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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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인중개사다! - 부동산 중개 시장 브랜드 마스터들의 생생한 중개 실무 이야기
강우진 외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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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일수 있으나 한편으로보면 공인중개사 시대는 한물? 간것 같다란 생각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머지 않은 미래에 다시 예전과 같은 호황은 아니더라도 자신의 노력으로 얼마든지 수익을

창출할수 있는 자유로운 직업이 아닐까 하는 기대감 반으로 관심을 갖게된 분야가 공인중개사다.

더불어 늦었지만 나도 부자가 되고 싶은 꿈에 서다.



과연 내가 지금부터 더 노후를 준비하는 직업으로 괜찮을까? 라는 의문과 함께

시작하기로 마음 먹은, 때마침 이런 시기적절할때 [나는 공인 중개사]를 읽게되어

무한 다행으로 생각한다.




흙수저의 부자의 길이 부동산 투자라는 말은 지나치다 생각안한다.

왜냐면 그동안 읽었던 많은 부동산투자관련 책들의 저자들 대다수가 그들 역시 흙수저였다는 점이다.

더불어 오래 일할수 있는 직업으로 이만큼 안정적인 직업이 없다는 나의 생각과 그들의 생각은 같았다.




역시 간절하면 통한다고 저자들도 하나같이 미래를 위해 아낌없는 시간투자로 공부를 하고 합격의 영광을

얻었다고 한다. 이글을 읽다보니 ,나도

내년에 도전해볼생각으로 하루 한시간이라도 공부하겠다는 주의인데

힘든일을 병행하면서 공부하기 결코 쉽지 않지만 기필코 합격하겠다는 마음이 생긴다.



부동산 투자는 각자가 공부한 방향을 토대로 얼마나 가치있는 직업의식으로 참여해야하는지에 따라

다양하게 나뉘긴 하지만 기본은 남을 도와주면서 얻는 이익의 최대를 고려해 보겠다는 거다.

부동산이 여전히 침체기지만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시장마다 매물에 대한 포지션을

달리하여 공략한다는 점은 수긍이 간다.



동네 복동방 할아버지가 하는 소소한 수입도 좋지만, 자신만의 영어 노하우와 마케팅 비법들을

참고삼아 나만의 마케팅법을 구상한다면 나를 찾는 이들에게 최적의 매물을 찾아 줄때 찾는 기쁨과

더불어 전문성이 있는 직업을 갖고 있다는 자부심이 느껴질수 있을거 같다.

나는 공인중개사다[] 책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이들의 자부심은 굉장한거 같다.

23명의 저자들의 공인중개사에 대한 도전이야기와 성공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어 실무를 시작하게되는 사람에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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