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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후의 경제 - AI 시대, 우리는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을까
윤태성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1월
평점 :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롯이 인간의 힘으로만 살았던 시대에서 기계화와 자동화를 거쳐 스마트화로 스마트 농법, 스마트형공장(With AI) 즉 지능성 공장이 더이상 사람을 필요로 하지 않거나 극히 일부분에서 인간을 필요로 하는 등 AI기술은 빠르게 진화하고 있으며, AI 자율을 논하는 오늘 날에 이르렀다.
변화는 늘 두렵다. 변화자체가 우리를 이롭게 하는 발전가능성에 무게가 더 실리겠지만 결코, 반가워만 할수없는 까닭은 역효과도 있기때문이다. 인간의 영역을 뛰어넘는, 인간을 위태롭게 하는, 인간 그이상의 대체제가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두렵고 공포스러울수 밖에 없다.
AI 기술은 빠르게 진화하며 다른 모든 기술과 융합하고 있다. -중략- 궁극은 자율인데, AI 역시 인간을 모방해 자율을 지향한다. 스스로 학습하고 경험을 쌓으면서 자율을 향해 진화한다.-하략p12
AI의 자율, AI가 인간을 대신해서 판단하고 행동한다는 의미다. 샘 올트먼은 AI 진화를 대화->추론->자율->혁신->조직으로 이어지는 다섯 단계로 구분하였다. 현재 시점은 인간이 질문하면 AI가 대답하는 대화 AI에서 추론 AI로 가는 단계에 있으며 추론AI는 AI가 논리적 사고와 추론으로 답을 제시한다.
AI가 오히려 인간보다 더 인간적이기도하다
온라인 시대에AI외 인간을 구분 하지못하여 인간임을 배제된다머
온라인 서비스에 접근하지 못햐서 배제된다면 결국은 사회에서 배제된다는것이다. 사회계층으로 소속된 인간과 소속되지못하고 배제한 계층으로 나뉜다.
얼굴인식이 편리함 대신 치며척이기도 한데 신원을 도용하는 사례로
인하여 얼굴인식으로 신원을 스스로 증명하지 못할때 세상에 없는 사람이 되고 어떤 서비스도 받을수 없는 존재가 된다.
AI자율화로 완벽한 삶을 꿈꿀수 있지만 , 인간임을 증명해야하는 험난한 관문에 봉착 할수도 있고, 자칫 AI중독으로 인하여 위험해 질수도 있다. AI자율은 인간대신 AI가 주체가 된다. 다행스러운건진 모르겠으나 자율AI 까진 갈길이 아직 멀었다고 한다.
개인의 일부처럼 작동하는 AI는 모방도 한다. 그러다보니 AI가 인간에게 요구하는 십계명도 있다.
의족에 근육을 연결하는 기술로 실제다리처럼 느끼며 사용할수 있다.
AI로 실명한 사람의 뇌에 전극을 묻고 바깥정보를 직접 뇌로 보내는 뇌의 시각야를 직접 전기로 자극하면 망막이나 시신경에 이상이 있어도 눈을 감아도 빛 과 바깥을 볼수있다.
스마트바이오닉 아이는 AI와 시각 보철 기술이 융합한 생체공학적 눈으로 안경에 부착된 카메라를 이용 카메라가 주변 환경을 촬영해서 스마트폰으로 전송 , 스마트폰에서는 AI알고리즘이 시각 데이터를 분석해 p220
바이오닉 아이는 손상된 눈과 시신경을 우회해서 시각인식을 재현할 수 있다. 머스크의 뉴럴링크도 이연구에 참여한다.
머스크의 목표는 인간 시력을 초월하는 초인간적 시각능력이다. 머스크의 테슬라, 스페이스 X중에 어느쪽에 뉴럴링크가 포함될까? 궁금하다.
오래전에 TV에서 봤떤 <육백만불의사나이>, <소머즈>, <원더우먼> 같은 초능력자가 AI로 탄생가능해졌다는 이야기다.


양자컴퓨터가 활성화 되면 불치병도 고칠수 있는 신약 개발에 속도가 가해질것이고, 치매, 알츠하이머 등 기억을 넣어주거나 삭제도 가능하다.선천적, 후천적으로 앞을 못보는 맹인도 다리가 없는 사람도, 초인간적인 능력을 발휘할 날이 머지 않았다.
나를 아니 인간을 뛰어넘을 AI 시대가 두려운가?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하지 않았던가?
저자는 지금까지의 이어져온 연속적인 기술 진화에 더해 불연속으로 진화할 미래 기술과 시장이 어떻게 변화할지 상상한 결과를 설명한다. 더불어 독자로 하여금 AI자율이 가져올 미래를 마음껏 상상 해보길 권한다.
점증되는 AI시대, AI인공지능과 공존해야 할 숙명적 관계에 놓인 인간, 인간과 인공지능의 공존을 모색해봐야 할 시점에서 [AI이후의 경제]에서는 AI가 미래 사회와 경제에 끼칠 영향에 는 어떤것들이 있을지 접근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발 앞서 제공하고 있으며, 창과 방패 처럼 수많은 모순들이 공존하고 있는 AI 시대 그리고 머지 않은 미래에 다가올 AI자율화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알고 어떤 준비해야하며 나를 보호하고 대처 하며 ' AI와 공존할까?'를 가늠케 해준다.
오래전 신문에서 본 기사 생각이 아직도 잊혀지질 않는다. 먼 미래의 2080년대라고 했나 인간의 모습이 머리 팔다리가 퇴화되어 마치 거북이 형상을 한 그림을 보고 충격을 받은적이 있다.
[AI이후의 경제]를 읽다보니 머지 않는 날 인간의 모습이 지금의 형태가 아닐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진화는 많은 변화를 가져오는것은 당연할 테고 더 많이 사용하고 덜 사용함에 따른 퇴화와 진화는 분명 있을것이다.
AI와의 공존이 일상화 된 사회는 어떤사회일까? AI를 인간처럼 대하는 시대AI에 배제 당하지 않으려면, 인간 보다 더 인간다운 AI에 밀리지 않으려면 [AI이후의 경제] 탐독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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