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EBS 공인중개사 재수생전용 기본서 1문제 더 부동산학개론 2022 EBS 공인중개사 1문제 더 올인원
이종호 지음 / 랜드하나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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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딸이랑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을 함께 보기로 했다. 오롯이 수험 공부만 할수 있는 여건이 아니다보니

우선 1차에 먼저 도전 해 보기로 한것인데,

공인중개사에 대한 생각은 몇년전부터 있었지만

섣불리 도전할 만만한 시험이 아니라는 생각에 막연하게 미뤄두었던 것인만큼

가능한 한 합격을 목표로면 다양한 공부 방법을 찾고 있었다.

'재수생을 위한 1문제더 ' 그리고 '올인원' 교재명에서 재수생을 위해 한문제 더 라니

처음 준비하는 내가 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랜드하나의 한문제 더 올인원 한권으로 부동산학개론은 마스터 되는게 아닐까 하는 기대심리와 구성이 궁금했다.




컨덴츠는 크게 9개 파트와 총 65개 테마로 이뤄져 있으며 끝으로 부동산학 개론 필수 계산 50선등이 수록되어 있다.

각 파트별 테마의 구성은 1에서 5개로 구분하였고 1에서는 출제예상과 학습포인트를 집어주고 있다.

이를 통해 무엇을 어떻게 공부할지 미리 파악이 되었다면,

2 에서는 대표문제 풀이를 통해 출제 경향을 파악하며 문제풀이가 끝나면 해설과 정답이 있어서 바로 이어서 이론공부를 할수 있다.

3에서는 테마1에서 다루고저 하는 핵심내용에 대한 심화학습을 할수 있다. 이를 통해 좀더 깊이 있게 공부가 되었다면

4에서는 대표 기출문제를 다시 풀어보고 난 후 5에서 출제예상 문제를 풀어보는 식의 개념부터 예상문제까지 체계적인 학습을 할수 있다.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대상은 10대부터 90대 까지 전 연령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중에 응시인원이 가장 많은 40대부터 30대 50대 20대 순으로 어린친구들도 적지 않다.

1차 시험만 보더라도 40대가 58,223명중 12.315명이 합격한다니 합격마수보다 불합격자 수다 월등히 많음을 알수 있다.

랜드하나에서 재수생을 위한 교재로 1문제 더 를 집필한 뜻을 알만한 부분이라 하겠다.

공인 중개사는 절대 평가 시험으로 평균 60점 이상 과락40이하만 면하면 됨에도 불구하고

50점대에서 불합격의 고배를 마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보니 한두문제만 더 맞으면 합격이 결정되는데

한두문제로 떨어지게 되면 여간 아까울거 같다. 시간적으로 경제적으로 모두 손실도 되지만 말이다.

학원인강 커리컬룸을 보면 대부분 2월까지 기초과정이 진행되는 식이다.

재 수험생들은 3~5월에 재수강하다보니 기존의 공부했던 내용을 대부분 잊어버릴수 밖에 없을거 같다.

따라서 재 수험생들에 맞는 기존 강의등이 없는 점을 고려하여 출제빈도수가 높은 부분만 테마로 구성 하였고.

시험의 80%까지 커버할 수 있는 교재라고 하니

합격에 의이가 있는 만큼 2022년 올 33회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 예상 문제를 예측해보고

이를 통한 심화학습이 가능케 편제되어 있어 공부하기 지루하지 않고 탄력 받고 공부하기 수월한 구조다.

재 수험생 뿐만아니라 어느 정도 기초지식을 갖춘 나같은 초시생들에게도 효과적으로 학습할수 있다.

교재를 공부 하면서 합격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음을 느낄 수 있었으며 책의 커리컬룸을 따라 순차적으로 공부하면 별문제없이 합격도 충분히 가능하겠다.

공인중개사 전문 동영상강의가 있는 랜드하나의 본 교재를 잘 활용한다면 올해 치루게 될33회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80점 만점은 문제없을거 같다.

*본 교재는 네이버카페 문화충전200 도서서평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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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2022 일주 일독 공인중개사 핵심 수험서 : 부동산학개론
최지혜 지음 / 리노하우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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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지인의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접했을때 축하를 건네며 그 어려운 시험에 합격한 그녀의 의지에 감탄 한적이 있었다.

그땐 왜 나도 도전해볼 생각을 못했을까?

십년이 지난 지금에 내가 공인중개사 시험에 뜻을 두면서 한살이라도 젊은 나이에 시험을 봤더라면 하는 잠시 지난 회한에 젖어보기도 했다.

올해 있을 33회 공인 중개사 준비를 하려고 교재를 찾아보니 실로 어머어마한 종류의 교재들에 눈이 휘둥그래졌다.

어떤걸 봐야할지도 모르겠고 나와 맞는 교재가 있을텐데 하는 생각으로 <일주일독 공인중개사 핵심 수험서 부동산 학 개론>이

기출문제와 이론 문제가 체계척으로 잘 정리 되어 있는거 같아 보게 되었다.

본교재의 부동산학개론 공부방법에 대해 머리말로 시작된다.

다른과목에 비해 암기위주의 문제이다보니 용어를 이해한다거나 비슷한 단어는

주의해서 이해. 합격 평균점수를 내기위한 고득점을 받을수 있는 전략등 지 이론 이라면

유형별 계산식 암기나 계산문제 풀이와 이론 문제풀이 전략이 언급되어있다.

확실한것은 저자 역시 독학으로 3년전 30회 공인중개사 시험에 패스한 만큼 현장 감각을 살려 실질적인 전략이나

시험을 치른후 느낀 부문을 고려하여 집필한 만큼 33회 시험을 치룰 수험생에겐 많은 도움이 될거 같다.

컨덴츠는 챕터 1'토지 (부동산)의 용어 부터 시작해서 부동산 가격 공시제도 까지 총 28개의 챕터로 구성되어있다.




문제풀이를 통해 정답을 체크한후 각 선지에서 중요한 부분은 빨강색 글씨로 포인트를 주어 눈에 띄게 쉽게 되어있어 그부분은 확실하게 공부가 될수있다.

뿐만아니라 이해를 돕기위한 상세풀이과정을 통해 이해된 부분을 빨리풀수 있도록 포인트도 제시되어있어서 다시 한번 문제를 읽어보면서 알려준대로 빨리풀이를 해보니 문제 독해도 빨라져서 시간 단축이 되었다.



독학으로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하기 까지 효율적인 공부 방법을 찾기위한 고민과 시행 착오를 겪으면서 이르게된

'핵심요약'이 합리적인 공부 방법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되어 수험생들의 고충등을 고려하여 보다 쉽고

합격점에 가까울수 있게 편집한 책이 <2022일주일독 공인중개사 핵심 수험서> 인 만큼,

개념하나 문제나 하나하나 핵심적 요소 하나 빠트름 없이 알차게 공부 할수 있다.

무엇보다도 수치에 약한 내가 가정 걱정했던 부동산 계산에 대해서 저자는 어려운 문제는 과감히 버리라고 한다.

교재에서 알려준 계산 법 몇가지만 틀리지 않게 공부 해서 도전하면 걱정없이 자격증은 무난히 딸수 있을거 같다.

* 본 교재는 출판사로 부터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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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EBS 공인중개사 기본서 1차 민법 및 민사특별법 2022 EBS 공인중개사 기본서
유재헌 지음 / 랜드하나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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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한번 도전해 볼까? 내가 이 어려운 자격증을 과연 딸수 있을까?'하는 소심함으로 맘 속에만 묻어두었던 '공인중개사 자격증'

을 올해 문득 도전하고 싶단 생각이 문득 들었다.

이렇게 생각으로만 지나치지 말고 도전해야 겠단 생각을 하게 된 계기가

앞으로 원한다해도 근로소득은 나이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노후를 위한 나만의 직업이 필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이었다,



처음으로 접해보는 랜드하나의 <EBS방송교재 2022 공인중개사 기본서 1차 민법 및 민사특별법>을 앞에 두고

있자니 긴장반 설레임반이 앞섰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나도 모르게 겪었을 일들이 민법속에 있을텐데 이제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수 있게 된다는 사실에 너무 모르고 살았다는 내자신에 대한 질책도 있었지만

비로소 이제라도 접하게 되어 다행이란 생각에 글자 하나하나의 뜻을 곱씹어 읽어보았다.

책의 짜임은 파트 1~4로 크게 구성되며 파트별로 1장 부터 6장으로 이뤄져있다.

먼저 파트1의 민법의 기초에서는

시험문제에 거의 촐제되지 않으나 민법을 공부하기 위한 기초를 다지는 초석이 되기에 중요한 보본이기도 하다.

법률과 민법의 관계를 보면

권리와 의무가 사람의 관계에 의해 생긴 법률에서 비롯되었지만 이를테면 부동산 매매에서 발생하는 개인과 개인의 권리와 의무관계를 규율하는 법이 민법이라고 한다. 즉 민법은 권리의무관계를 규율하는 법이다.

이에 따른 권리와 의무의 의의도 상세하게 설명되어있는데 민법에서는 권리를 중심으로 구성되고 있는 만큼 권리의 종류등에

대한 설명을 볼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별도로 드는 의문점등을 교재에는 바로 이어서 설명되어 있기때문에 공부의 흐름이 방해되지 않고

그대로 공부를 진행할수 있다.

EBS 교재로 채택될만큼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공부하기 좋다.


1장이 끝나면 실전맛보기 기본예제를 풀수 있다

정답과 해설이 하단에 있어서 정답지가 부록으로 구성된 책들은 별도로 찾아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바로 확인할수 있어서 공부하는에 집중할수 있다.

중략

파트3.제2장 계약법 각론

공부하기전에 학습포인트를 알고 시작하면 무엇을 배워야하는지 알고 가기때문에 이해와 오래 기억하기에 훨씬 도움이 되는거 같다.


학습포인트에 이어 제1절 매매의 의의와 성질 그리고 성립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판례가 나오는데 또다른 효력의 예를 접해볼수 있어 유익하다


이렇게 파트4 민사특별법에 대해 공부하고 난후

빈출대표지문 ox 문제와 실전맛보기 기본예제 까지 풀고나면 장장 600여 페이자 넘는 민법 및 민사특별법1자 공부를 마치게 된다.

이어서 공부를 하면서

궁금했던 민법 조문집이 때맞춰 부록으로 나오는데 앞서 공부한 민법 기본서의 내용과 연결지며 공부하면 좋을거같다.

제1편 총칙 제1장 통칙 제1조 [법원] 민사에 관하여 법률에 규정이 없으면 관습법에 의하고 관습법이 없으면 조리에 의한다.

즉 민법은 법률규정-> 관습법-> 조리 이런순으로 요약이 될거 같다.

아직 ebs방송을 듣기전이다.

교재는 공부중인데 교재를 한번 공부하고 방송강의를 들을지 방송강의를 먼저 듣고 교재로 다시 정리해야할지는

방송강의 한두강정도 들어보고 정할 예정이다.

장장700페이지에 걸처 다루고 있지만 결코 지루하단 생각없이 책을 한번 봍들게 되면 계속 읽게 되는 마력이 있는거 같아 재미있게 공부되고 읽혀지는거 같다.

또 공인중개사는 젊은 청년부터 중장년의 나이대를 아우르다보니 큼직한 글씨크기가 마음에 드는데 이런 사소한것까지

배려했음을 느낄수 있어서 감동했다.

쉽지마는 않은 공인중개사 공부하기위해 내용에 신경도 써야하는데

깨알같은 글씨를 읽어야 하는 고충까지 생각한거같다 글씨 크기도 적당해서 시원시원하게 읽을 수 있다.

.

공인중개서 교재는 무엇보다도 합격에 그목적도 있기에 합격에 필요한 필수 이론을 쳬계적으로 정리한

<2022공인 중개사 기본서 1차 민법및 민사 특별법>교제가 공인중개사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왜 인기가 있는지를 알거 같다.

공인중개사 시험을 목표로 두고 있는 분들의 건투를 빈 다.아울러 제가 공부해본 교재<2022공인중개사 기본서 1차 민법 및 민사특별법>을 추천드립니다.

*문화충전카페 서평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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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EBS 공인중개사 기본서 2차 부동산공법 2022 EBS 공인중개사 기본서
진창환 지음 / 랜드하나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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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만 봐도 어렵게 느껴지는 부동산 공법은 공포의 법 이라고 불릴만큼 부담스런 과목이다.

책을 펼처보기 전부터 경건한 마음에 심호흡을 하고 진지하게 공부할 자세가 절로 가다듬어진다.

<2022공인중개사 기본서 2차 부동산공법>는 어떤식으로 짜여(구성)졌는지 살펴보겠다.


시작에 앞서 ' 출제경향과 빈도표' 에서 과년도 출제경향에 대한 분석표가 제시되어 있어

어떤 파트에서 출제 경향의 무게를 두었는지 쉽게 파악 할수 있다.

이어서' 수험대책' 에서는 각 파트에서 공부하게될 내용중에서 잘 정리해가며 공부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 집어주고 있어서 각부분에서 더욱 심혈을 기울여 공부하여 합격할수 있도록 안내해주고 있어서 어려운 공부에 대한 부담을 다소 덜어줄수 있다.

책의 머릿말에서도 거론되었지만 전체적이너목차를 한번 훑어보고 흐름을 파악해보는것도 공부에 도움이 되겠다.

차례로는 파트 1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파트2 도시 개발법

파트3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파트 4 주택법

파트5 건축법

파트6 농지법

등이 있으며 이에 각파트에서는 각법에 해당 하늬 총설부터 그이하 해당하는 법률적 해석을 다루고있다.



파트1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로 총설 부분인데 이법률의 제정 목적이 있고

기본원칙과 용어에 대한 정의가 나온다.차례대로 읽다보면 앞서 공부한 내용과 차이점등을 파악 할수 있으며 이런식으로 이해하고 암기 하면 될거 같다.

2장에서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할법률중 '광역도시계획'에 해당 하는 분야로

핵광역도시계획의 핵심포인트인 법적 성격, 광역계획권의 지정권자, 광역도시계획의 수립권자와 승인권자 광역도시계획의 수립절차와 승인절차 등에 대한 설명등 책을 읽으면서 요약 정리가 가능하게 박스처리등이 되어있고 부족하거나 부가적인 설명이 더필요한 부분은 <보충학습>코너에서 추가 설명되어있다.

이론 공부를 마치고나면, 출제경향이 상당한 수준의 난이도가 있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있다는데, 따라서 단순 암기식이 아닌 전체적인 체계의 흐름을 파악하고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묻는 문제가 출제되므로 이에 따른 수험생들이 수월하게 공부 할수 있도록 이론을 체계적으로 서술, 또 법 해석에 있어서 다양한 도표와 팁활용등으로 이해와 암기에 유익하게 되어있다.

또 꼭 알아야 할부분과 출제빈도가 높은 내용은 학습포인트를 서두에 두어 내가 공부해여 하는 부분에 유념해서 공부할수 있다.



습을 마치면 실전을 위한 문제가 나오는데 공부하자마자 풀어봐선지 다 맞출수 있었다.

시험볼때가 이렇게 잘 풀렸으면 싶다.

7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이지만 우리 생활과 밀접한관계가 있는 내용들이다보니 새롭게 알아가는 재미도 있고 핵심포인트와 보충 학습 또 도표와 박스등을 적절히 활용해선지 쉽게 공부할수 있으며 공부하면서 형광펜으로 체크해두면 보충 학습때 그부분만 다시 들여다보면서 암기할수 있을거 같다.

<부동산 공법>은 수험생들에게 공포의 법이라도고 불린다고 한다

이 어려운 과목을 내가 어떻게 돌파하지 하는 두려움이 처음 시작할땐 있었지만 막상 교재를 펼쳐 놓고 공부하고 보니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공부가 되도록 내용도 튼튼하지만 무엇보다도 잘 짜여진 구성이 어러운 과목을 공부해야하는 수험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어서 좋았다.

나처럼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중인 수험 생분께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

*문화충전카페 서평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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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늘 수세미 원데이 클래스 - 만들며 즐겁고 선물하며 행복한 사계절 수세미 시간순삭 원데이 클래스 3
이서진 지음 / 길벗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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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지인에게 선물로만 받아 사용하던 주방용 수세미를 이제는 내가 직접 예쁘게 떠서 사용해 보고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유튜브에서도 찾아봤지만 제품들이 다양하지 않았고 책을 통해서 편하게 볼수 있으면 편안하게 언제 어디서든 책을 펼쳐 놓고 따라 떠보기가 훨씬 더 좋을거 같단 생각을 하던 차에

길벗에서 나온 <코바늘 소세미 원데이 클래스>표지에 예쁜 수세미 들이 눈길을 끌었다.

저자는 미스시절부터 뜨개질 같이 손으로 하는일에 흥미를 느꼈고 수세미를 뜨면서 느낀 행복을 공유하고 싶어 책을 내게 되었다고 한다.

재주가 없는 나는 손재주가 좋은 사람들이 늘 보러웠지만 없는재주 어쩌랴 이렇게 잘 뜰수 있게 안내되어 있는 착을보면서 좋은 손재주를 가진 분들의 덕을 볼수 있는것만으로도 얼마나 다행스러온 일인가 싶다.

10~11페이지에는 Before class와 One day class에서는 뜨게 수업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몇가지 정보가들어 있다.

실 잡는 법과 첫 코를 만드는 법.원형코를 만드는 법, 각 수업에서 코바늘 수세미 작품 하나를 완성하는 과정을 배워나가며

여기에는 쉽게 익히는 기본 뜨개법,영상 클래스 QR수록, 친절한 class 목표&준비물, 자세한 기호 도안 서술도안을 수록한 이야기가 들어 있다.


Class1~5 에서 코바늘 뜨기 초보자를 위한 뜨개법익히기 강좌가 있어서 서툰 사람들도 쉽게

따라할수 있다.



우선 집에 있는 실들로 색을 조합해서 떠보기로했다.

도넛 모양의 수세미를 떠보았다영상클래스 용 QR 이 수록되어 있어서 도면보기에 약한 사람도 쉽게 따라할수 있었다.


아직 초보이지만 뜨다보면 잘못 뜨기도 해서 떳다풀었다 몇번을 반복하고 나니까

요령도 생겨서 살짝 변형을 준 다른 기교로 떠보기도 했다.

하단에 QR코드 입력을 하면 영상 강좌도 들을수 있어 유익하다.




딸기모양 수세미 뜨기 중간과정인데 아직 미완성 이다.

따라하기가 쉽고 모양도 이뻐서 성취감을 느끼며 짤수 있다.



다음에는 실의 구색을 갖춰서 복()수세미를 떠서

다가오는 명절 설 날 에 지인들에게 선물해 줄 예정이다

다잇소에 가면 아크릴 실이 여러종류가 있다.

반짝이는 아크릴 실도 있지만 초보자들에겐 실구분이 잘안되어서 뜨기 좀 복잡할수 있으니

반짝이 실이 아닌 아크릴실로 떠보는것도 좋을거 같다.

앞으로도 시간 날때 마다 책을 보며 다양한 무늬에도 도전해 볼 생각이다.

떠놓았다가 필요한 이웃에게 선물해주면 좋을거 같다. 또 필요할때마다 하나씩 다른 모양으로 떠서

주방에서 수세미로 작은 변화를 주면 좋을거 같다.

<코바늘 수세미 원데이 클래스>에 나오는 수세미는 하루에 하나씩 한시간이면 완성 할수 있다.

예쁘고 다양한 수세미 도안이 들어 있어서 보면서 뜨기 도 좋지만 뜨다 보면

이를 토대로 살짝 변형을 주며 뜨는 재미도 좋다.

긴긴 겨울밤잠이 안올때, 잡생각을 떨쳐 버리고 싶을때, 수세미 뜨기는 이 모든걸 한방에 해결해 준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코바늘수세미원데이클래스#수세미뜨기#길벗#이서진#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체험단#전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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