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세무회계연습 1 : 부가가치세법·소득세법·상속세 및 증여세법 - 공인회계사/세무사 2차 시험 대비, 최신 개정세법 반영, 본 교재 인강 할인쿠폰 수록 2022 해커스 세무회계연습 1
원재훈 외 지음 / 해커스경영아카데미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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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회계...회계라는 말만 들어도 쥐가 나던 시절이 있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지만 가장 또 접하기 꺼리는 부분도 된다.

숫자 놀음을 과히 좋아하는 않는 나로서는 의무적으로 공부했던 적이 있었는데,

친구는 다 딴 회계사 자격증을 나는 한동안 손을 놓았다가 다시 도전하려 한다.


세월도 많이 흐르고 요즘 전문 교재들도 워낙에 우수하게 잘 나와서

반은 안심을 하고 다시 머리에 쥐나려고 하는걸 진정시키면서

책을 펼쳤다.

1년에 3/4분기로 신고해야하는 부가가치세에 대한 법, 소득세법, 상속세와 증여세법에 대한

세무회계연습1 권이다.

2022년 개정세법 반영된 것으로 1편, 부가가치세법- 과세표준과 매출세액, 매입세액, 겸영사업자, 차가감납부세액

간이과세,2편 소득세법, 3편 3편 상속세및 증여세법 부록 세율및 소득 공제표로 구성되어 있다.



문제1 재화또는 용역의 공급문제로

과세기간의 과세표준을 구하는 문제다. 문제를 차례대로 풀어 본다면

고객들에게 상품권을 판매하고 댓가로 돈을 받았으나

당해 과세기간에 관련제품을 인도한 바 없다면 상품권 판매는 0 으로 수표 어음등 상품권은 화폐대용증권은

재화로 보지 않으며 상품권을 교환하고 재화나 용역을 공급하는때 과세를 함을 원칙으로 하므로

발생된 내용이 없다고 본다.

다음으로 제1기 과세기간에 당초 공급한 제품이 하자로 인해 그 제품을 회수하고 무상(원가2백, 시가 3백)으로

동일한 제품을 교체하여 주었을때,

불량품의 교환으로 보고 재화의 공급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과세표준은 0이다.

수탁판매는 위탁자의 공급으로 보므로 과세표준에 해당금액이 책정되며, 조세의 물납 역시 재화공급으로 보지 않고

가정용 차량 매각 역시 사업용이 아니였으므로 과세하지 않는다.

하나씩 풀다보니 재미도 붙는다.

문제를 풀고 해답을 보면서 중요어휘에 형관펜 을 이용하여 개념을 암기하는 것도 좋을거 같다.





간이과세자 납부세액이 종종 헷갈릴때가 있다.

간이 영수증 발행 업체인데 상대는 세금 계산서를 발행하게 될경우가 있다.

이럴때 간이영수증 발행업체(비과세소득업체)의 사업장명과 번호를 기입해서 발행했던 적이 있는데

조금은 아직도 헷갈리는 부분이 있다.

그래서 이부분에 대해 관심이 있게 보게되었다.

다음은 2편 소득세법 중 양도소득세에 대해 알아본다.



양도차익에 대한 문제로 거주자 갑의 양도소득관련 자료가 제시되고 잔금 지급일 전에 소유권이전등기접수가 이뤄졌고 계약금과 중도금 잔금이 한달간격으로 이뤄졌다.

이때 양도 가액은 얼마인가? 특수관계자인 외의 사람과 거래 시 실제 양도가액으로 하는데

양도시기는 대부분 해당 자산의 대금을 청산한 날로 하는것이 원칙이나 대금을 청산하기 전에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기 때문에 등기붕 기재된 등기접수일로 한다.

취득 당시 지출한 중개수수료를 취득원가에 가산하고 부가가치세는 취득원가에 가산한다.

등기를 언제 했느냐에 따라 취득가액이나 세금 납부여부가 결정되는데 잘 알아야 할 부분이다.

거실확장 공사비나 발코니 설치 비용등은 자본적 지출에 해당된다.

세무회계 문제가 적지 않는 양이지만

문제가 주로 왼쪽 면에 실려 있고 오른쪽 면은 해답이 있어서

해답을 보면서 문제를 풀어가며 방향을 잡아가는 것도 유익한거 같다.

이제 알겠다. 어려운 세무회계 문제를 설사 잘 푼다해도 중간에 실수도 하게 마련인데

바로 옆에 보이는 해답을 참고삼아서 풀어가다 보면 실마리도 잡히고 어렵게 느껴졌던

세무회계 문제가 생각보다 쉽게 풀릴수도 있어서 진도를 빼는데 훨씬 유리하다.

아마 내가 풀이 했던 방식처럼 풀기를 이 교재는 의도했다고 한다. 책을 다 들쳐보고 난후

머리말을 그제사 읽어보니...내 풀이 방법이 이 교재를 이해하는데 적합했던거 같다.

세무회계 방대한 양의 문제지만 해답이 함께 해서 참고하면서 풀어가다보면

그 양도 점점 소진되고 원하는 합격의 key도 거머쥘수 있을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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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단기 합격 해커스공기업 NCS 통합 기본서 직업기초능력평가 + 직무수행능력평가 - 개정 비율 역대 최다ㅣ모듈형+피듈형+PSAT형ㅣ실전모의고사 5회분(온라인 1회분 포함)ㅣNCS 6개 영역 핵심이론 요약노트
윤종혁 외 지음 / 해커스공기업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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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편 (333페이지 ) 보다 하편이 (816페이지+해설지146페이지) 훨씬 많은 분량이루

이뤄져 있으며 상하 랩으로 한데 묶여 있다.


상권에서는 의사소통 능력 영역,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 나뉘어져 있다.



NCS의 생리를 이해한다는것은 시험을 대비해서 가장 기초적이면서 중요한 일이라 생각된다.

다양한 스펙이 요구되는 사회라지만 해당 직무에 맞는 스펙을 갖춘 인재를 NCS기반의 평가도구를 활용하녀

선발하는 채용 방식으로 회사 고유의 평가요소 및 기준을 매칭하여 적용하게 된다.

평가도구는 입사지원서- 능력중심 입사지원, 일반직무적성검사-직업기초능력평가, 전공시험->직무수행능력평가,

역량면접/인성면접-직업기초능력면접/직무수행능력면접으로 진행된다.

지원자는 채용공보문을 통해 지원 직무와 자신과의 적합성, 자격여부등을 체크할수 있는데,

교재에서는 간결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 한눈에 보기 쉽다.



이밖에도 서류 전형으로 입사지원서 작성과 직무능력소개서 작성, 자기 소개서 작성 등이 있는데,

각 해당하는 지원서에 맞는 성격을 잘 설명해주고 있어 도움이 된다.

필기전형으로 통한후 직업기초능력과 직무수행능력은 면접을 통해 이뤄진다.

맞춤 학습 플랜에 앞서 실력 점건 테스트를 거쳐 학습 성향에 따른 플랜을

실전 감각 극대화/ 취약점 극복/ 기초완성 에 선택해서 학습할수 있다.



의사소통능력- NCS핵심 압축정리, 빈출 암기 노트, 대표 기출 유형공략, 출제 예상문제로

실력을 다진후 실전모의고사 5회분을 차례대로 풀어보며 실전감각을 키운다.



문제의지문이 복잡 다양하며 상당히 길기도 하다. 전략적으로 지문을 요약해가며 읽는 자신과 맞는

방법을 택해 반복 학습하면서 익히면 좋을거 같다.

또 평상시에 시사 상식이나 신문같은걸 꾸준히 읽어두면 도움이 많이 되는 문제들도 꽤 나오는거 같다.



하권에서는 자기개발능력을 시작으로 대인관계능력, 정보능력, 기술능력, 조직이해능력, 직업윤리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NCS핵심 압출정리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직업기초능력 가이드북 자료중 실제 시험에 자주 나오는 출제 빈도수가 높은 내용만 엄선하였다고 한다. 출제 포인트부터 체크한뒤 이론을 공부하면 좋을거 같다.

기초연산능력의 출세 포인트는 여러 개의 단순 계산식을 제시하고 그중 가장 큰 값 또는 작은 값을 구하는

형태의 문제가 출제되므로 주어진 문제를 읽고 문제에 제시된 숫자를 이용하여 식을 세훈후

답을 도출하는 형태의 문제와 제시된 식에 적용된 연산의 종류를 추론하여 새로운 계산식 해당 연산을

대입하여 계산하는 형태의 문제 등으로 출제 된다.



빈출암기노트에서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직업기초능력 가이드북에는 나오지 않지만 시험문제 풀이에 반드시

필요한 이론이나 공식을 추가로 수록한 것인데 시험전에 확실히 암기하면 좋다고 한다.

이렇게 필요한 요소 요소를 골고루 찾아 책한권에 실어주니 다양한 공부를 해야하는

부담을 갖고 있는 취준생 입장에서는 부담감을 확실히 줄여줌으로써자료 수집등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고 시험에만 몰두할수 있으면 된다.




출제 예상 문제가 난이도를 왼쪽 상단에 별표시로 되어 있으며, 별책부록으로 정답지인 약점보완 해설집이

각 선지별 오답이 잘 정리되어 있으며 더 알아보기를 통해 심층개념에 대해 접근할수 있다.

통합 기본서 인 만큼 공부해야할 분량이 꽤 되지만 내용이 알차고 심화까지 이론설명이 잘되어 있어서

영역별 출제예상문제와 실전모의고사 5회분을 풀어보면서 자주 틀리는 문제는 다시 오답노트화 하여 정리하고

반복해서 다시 풀어보는 과정을 통해 확실히 내것으로 만들면 좋은 결과을 얻을수 있을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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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공기업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 직무수행능력평가 입문서 - NCS 초보자 및 고졸채용 대비ㅣ실전모의고사 2회분 수록ㅣNCS 전문가의 TIP& 직업기초능력 가이드북[모듈이론] 수록
이원규.해커스 취업교육연구소 지음 / 해커스공기업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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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공기업 취업은 과거 공기업 채용 시험보다 훨씬 까다롭고 엄격해졌다는게 느껴진다.

공기업 취업 준비의 첫 발을 내딛었을때 그 막연함 보다 이렇게 완벽한 입문서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얼마나 위안이 되는지 새삼 실감케 된다.

이 책은 장점은 NCS 필기평가의 기반인 한국 산업인력공단 직업기초능력 가이드북을 완벽히 이해할수 있도록

이론과 개념을 상세하게 정리하였다는 점과

개념정리가 끝난후 이어지는 출제 예상문제와 실전모의고사를 통해 이론과 개념을 확실히

이해했는지 점검해 볼수 있으며

실전 감각을 통해 NCS모듈형을 대비할수 있게 되어 있다.



취준생의 스캐쥴에 따라 20일 완성 혹은 10일 완성으로 짜여진 학습 플랜을 통해

해당 날짜에 맞는 공부분량을 하면 시험에는 문제 없이 합격할수 있을거 같다.



직업기초능력은 효과적인 직무수행을 위해 산업분야에서 공통으로 필요한 능력으로 10개의 영역의 34개 하위능력으로

구분되며 대체적으로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을 고정적으로 출제되고 있다고 한다.


위와 같이 출제영역 일팜표를 통해 주요 공기업의 최근 시험 구성과 출제영역을 확인할수 있는데

이를 참고로 자신에 맞는 분야별 공부 전략을 짜셔 핵심있게 공부하는 것도 유용할거 같다.



파트1에서는 NCS직업기초능력평가 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기개발능력, 자원관리능력, 대인관계능력, 정보능력, 기술능력, 조직이해능력,

직업윤리 등 꼭 알아두여야할 이론가 개념을 쉽고 자세하게 정리되어 있다.

차례로 이론과 핵심개념 정리공부를 할수 있으며 출제예상문제를 풀어볼수 있다.



핵심개념 정리에 이어 실력업 노트에서는 단번에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이나 단어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이해를 돕기위한 보충설명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이론과 개념을 좀더 쉽고 효과적으로 학습할수 있다.




앞서 이론과 개념에 대한 공부가 끝났으면 출제예상문제를 풀어보면서 자신에게 부족한 영역에 대해

파악할수 있으며 하단의 핵심포인트 해설은 문제풀고 난후 반드시 알아야할 개념에 대한 심층적 해설로

쉽게 이해할수 있게 잘 설명되어 있다.

이책은 NCS초보자및 고촐채용 대비 입문서로 수리능력이나 직업윤리 파트는 별도 공부 필요 없이

본교재만 활용해도 무난히 합격할수 있는 커리컬룸을 갖췄다.

의사소통 능력은 언어영역 과같이 제시되는 문서나 글의 내용을 이해하여 답을 찾는 형태의 비중이

높게 출제되는데 기업의 주요사업및 직무관련해서 주제의 지문과 문서가 자료로 출제되는

경우도 있는 점을 생각하였을땐 해당 기업 기출문제를 한번 풀어봐도 유익할거 같다.

문제해결능력은 명제나 추론에 대해 충분히 익히고 응용하면서 대비할수 있는데,

제시된 조건을 표와 그림으로 정리해보는 연습도 좋을거 같다.

중요한것은 실전몬의고사를 통해 오답을 체크해서 오답노트를 만들어 놓으면

좋을거 같다. 틀리는 문제가 늘 실수하게 마련이므로 각 선지별로 왜 답이 아닌지

잘 체크해가며 공부하면 실수를 범하는 우려따윈 안해도 될거 같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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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나라 불안한 시민 - 대전환 시대, 한국 복지국가의 새판 짜기
이태수 외 지음 / 헤이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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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한사람으로써 현 시대를 살아내는게 너무 버겁고 힘들고 지친다.

열심히 하지만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 해서 미래의 삶이 나아진다는

보장도 보이지 않는 봄날 중국으로 부터 불어오는 흙먼지 투성이 속의 앞이 뿌연 황사 같은

우리의 미래가 불안하기 그지 없어 가끔은 우울하기도 하다.

이제 십일후면 제 20대 대통령 선거가 치뤄진다.

과연 어떤 후보가 밖으로는 버젓이 성공한 나라의 모습을 갖춘 대한민국의 최고의 모습에서

최악의 국민 복지에 대한 정책을 제대로 펼쳐 살기 좋은 나라 나라를 이끌

국민들의 삶의 향상을 꾀할수 있을지 기대를 해보지만

국민들의 마음이 내마음처럼 한데로 모이기 쉽지 않을거란 생각이 든다.

또 한편으론 거대 여당에 대한 믿음이 가질 않다 보니 우리의 미래가 살얼음판을 걷는듯 위태롭게 느껴진다.

우리가 처해진 상황을 제대로 보는 시각과

국민의 복지등 삶의 향상을 꾀하며 앞으로를 기약할수 있는 삶을 모색하고 싶은 간절하던 마음에

<성공한 나라 불안한 시민>이란 책을 읽어 보고 싶었다.

7명의 현학자들이 집필한 만큼 우리사회를 정확히 바라보고 그 에 따른 대안점들을 제법 깊이 있고

신중하고 다룬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었으면 하는 책이다.




세계적으로 대한민국의 위상 만큼 우리국민들의 삶은 안정적이라 할수 있을까?

전혀 그렇지 못하다 우선 대학을 갓 졸업한 청년층의 일자리가 보장되지 못하고 있고

집값이 천정부지로 오르고 근로소득은 집값을 대체할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으며

안개속을 걷는듯한 현제와 미래 또한 장담할수 없는 불안함으로 충만하다.

여기에 시대적으로 격변속에 있으며

팬데믹이후 가계 경제는 불평등 속에 가계경제는 극을 달리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언택트니 AI니 메타버스등등 디지털로의 전환이 급속도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형태가 다른

다양한 노동시장에 영향 끼치고 있다.

그 간극의 차이를 어떻게 좁혀줘야 할 것인가 또한 국가를 장차 운영하게될 사람들의

역할이라 할수 있겠다.



뿐만아니라세계 여러나라는 탄소 중립을 선언하는등 지구온난화로부터 지구를 지키려는 각고의 노력을 보이기도 하지만 아직 이익에 눈이 먼 나라도 있다.

남쪽지방에서 재배되던 과일이

이제는 북쪽으로 점점 올라오고있고

경제적 문제로 저출산등 1인가구가 증가하는등 팬데믹 이전과 이후 시대가 확연히 달라져있고 달라지고있다.

지구의 기후변화는 동물생태계도 위협하며 인간에게 까지 위협을 주고 있다. 결코 먼 미래의 일이 아닌

당장 시급한 사안들이다.



덴마크, 스웨덴등 북부유럽의 사회보장제도가 잘되어 살기 좋은 나라의 국민들처럼 휘가릭 하며 살고 싶다.

'성공한 나라 불안한 시민'

복지국가는 국가의 개입을 통해

사회적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삶의 불안을 해소함으로써 잘 사는 상태를 보장하는 국가라야 한다.

대한민국 정부수립이후 잘 사는 나라 부국강변을 꿈꾸며 오늘날 까지 달려온 우리사회는

공식적으로는 선진국대열에 들어 자본가와 나라는 부자일지 몰라도 국민은 여전히 합리적이지 못한 근로체계와

사회 복지 제도의 가난과 힘든 근로소득으로 버티거나 1인가구 저출산등의 행복하지 못한 삶을 살고있다.

국민이 살기좋은나라 를 만들기에 적합한 차기대통령은 누구일까?

성공한 나라만큼 복지국가로도 성공할수 있는 국가 운영을 보다 더 잘할수 있는

대통령을 뽑는일 또한 국민의 역할이다.

잘못된 대통령을 뽑았다면 이역시 국민의 책임도 존재한다.

'한국사회 개혁 두가지중 하나 보편적 복지국가를 전제로 생산체제를 개혁하는 길, 즉 복지를 통해 생산을 바꾸는 길이다. 역사에는 에누리가 없다 지난시간에 대한 치열한 성찰없이 힘찬 미래가 있을수 없다.'라며

복지가 잘된 나라로 가려면

한국의 복지국가가 갖고 있는 특성을 알고 어떤 한계가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어떤 복지 국가를 지향해 나가야 하는가에 화두를 두고 다각적인 면에서 사회복지 제도의 대안을 다루고 있다.

힘겨운 촛불집회로 문정부가 탄생했고

부동산 정책실패등 이에 코로나사태와 맞물려 국민들의 가계경제는 더욱더 힘들어 졌다.

지난날은 산증인처럼 보란듯이 굳굳히 우리보고 자신들을 돌아보라 손짓하고 있다.

2020년 국민1인당 gdp가 3만달러가 넘고

비티에스가 세계의 음권을 장악하고 코리아컨덴츠등 우리의 문화가 세계속에 우뚝 솟는등 나름 성공한 우리나라지만 속으로는

국민들은 힘든 노동으로 얻은 근로소득으로 오늘하루의 삶을

겨우 지탱하거나 그반대의 성공한 삶을 사는 사람이 공존하는

간극이 벌어질만큼 벌어진 국민의 삶의 질의 차이가 간극을 달리고 있다.

나는 어떤 후보가 무조건 좋아

보다는 어떤 후보여야 이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일할지를 파악해야 한다.

그러기위해선 그에 따른 지식이 있어야 하겠으며 지난날의 우리나라를 돌아보고 성찰하는 시간이 필요하단 생각이 든다.

힘겹게 몸으로 시간을 때우며 열심히 벌어도 삶이 나아지지 않는 국민의 삶이 질이 형편없는 나라의 국민이기 보다는 복지가 잘된 국가에서 삶다는 삶을 살고 싶다.

세계속에 위상으로 선 우리나라가 어떤복지정책을 세워야

oecd최고수준의 노인빈국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날수있으며

정규직과 비정규직 댸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격차와 복리후생

남녀임금의 격차등 에서도 성공한 나라에 합류할수있을지

촛불집회 5년의 현 실정을 살펴보고

한국복지국가의 재구조화를 위한 제시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복지정치

가 어떤것인지 모두를 위한 복지정책 대안을

<성공한 나라 불안한 시민>통해 살펴보기를 권한다.

아울러 차기 대선후보들과 유권자인 국민들도 함께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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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에너지 쫌 아는 10대 - 태양부터 수소까지, 새로운 에너지 히어로는? 과학 쫌 아는 십대 13
이필렬 지음, 방상호 그림 / 풀빛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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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에너지 쫌 아는 10대] 제목이 왠지 근사하고 멋지단 생각이 들었어요.

미래 에너지 쫌 아는 10대...어른인 나도 잘 모르는데, 우리의 미래가 보이는듯한

제목에 왠지 기분이 으쓱 해집니다.

미래 에너지ㅡ는 남녀노소 모두가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적어도 지구에 살고 있는 인간이라면 우리의 미래도 가늠해보고

준비할줄도 알아야 하는건 당연한 것이죠.

미래 에너지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고

그것들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유지되며 소모되는지 공부해야겠어요.



그러고 보니 에너지는 낙엽을 쓸어 모아 부싯돌로 불을 지폈던

시절인 머언 구석기 시대에도 있었죠. 그런데 이때보다 더 더 오래전 지구도 태양도 별과 우주도 없었던

그 옛날엔 큰 폭발이 일어났고, 그 짧은 시간에 어머어마한 양의 에너지가 생겼다고 해요.

빅뱅, 에너지가 소용돌이 치면서 소립자와 전자와 원자핵 같은걸 만들어 내고

시간이 흐르면서 별과 은하계 우주가 만들어지고~ 이 세상의 처음 시작은 에너지라고 하네요.

오...정말 신기해요. 자연이 스스로 에너지를 만들어 내고 지구도 우주도 별도 만들어 내다니...

놀랍기도 합니다.

이렇게 한번 만들어진 에너지는 에너지 보존 법칙에 의해 없어지지 않고 그렇다고 생겨나지도 않는다는군요.

엔드로피와 에너지 둘은 뗄수 없는 관계지만

우주의 가장 처음에 에너지만 있었으니 지금 존재하는 것은 모두 에너지에서 출발했다고 해요.

현대 문명을 떠받치고 있는 전기도 에너지의 일원이니까요.

증기기관에서 사용되는 석탄은 어떻게 에너지는 만들어 내는 걸까요?



이산화 탄소 같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수 있는 원자력 발전은 어떨까?

한가지 방사능 사고 위험만 빼면 말야...

그렇다면 원자력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폐기물은 어떨까?

또 발전소가 폭발했을때 피해는?

후쿠시마 수소 폭발이 바로 이 원자력발전소에 전기가 끊기면서 생긴 수소 때문에 일어났다는거 야.

엄청양 양의 물을 부어 원자롤르 식히고 나면 그 물들은 어디로 버려지는 걸까?



요즘은 아파트를 지을때 태양열(광)을 벽면에 깔고 짓는 곳을 많이 봤어요.

태양전지가 햇빛의 에너지를 전기로 바꾸는데 20% 정도 밖에 되지 않아요.

나머진 모두 열로 날라가 버리고 테양에너지가 전기로 변화되는 비율, 즉 효율이 낮아요.

그래서 벽면 전체를 태앙광으로 둘러 싸거나 더 더 많은 면적의 태양전지를 설치해야 한다는

것이 문제에요. 40퍼센트 정도로 올리는건 가능하기 때문에 과학자들이 효율이 높은 태양전지를

만드는 연구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해.

오며가며 풍력 발전소 간간히 보는데 가장 오래되었으면서 가장 미래적인

에너지라고 생각하고 있다는군. 풍력발전소 중에 우리나라에 안성 맞춤인 해상 풍력 발전소

들을 바닷가에 가면 자주 볼수 있는데 네덜란드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풍차가 있는데 왜 그럴까? 재미난 에너지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 해서 유익하며

8장에서는 탄소 중립과 탄소 제로에 대해서도 알수 있으며

미래 에너지에 대한 비핀과 진실을 통해 우리의 미래를 가늠해보는

시간도 되어줄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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