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스웨덴등 북부유럽의 사회보장제도가 잘되어 살기 좋은 나라의 국민들처럼 휘가릭 하며 살고 싶다.
'성공한 나라 불안한 시민'
복지국가는 국가의 개입을 통해
사회적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삶의 불안을 해소함으로써 잘 사는 상태를 보장하는 국가라야 한다.
대한민국 정부수립이후 잘 사는 나라 부국강변을 꿈꾸며 오늘날 까지 달려온 우리사회는
공식적으로는 선진국대열에 들어 자본가와 나라는 부자일지 몰라도 국민은 여전히 합리적이지 못한 근로체계와
사회 복지 제도의 가난과 힘든 근로소득으로 버티거나 1인가구 저출산등의 행복하지 못한 삶을 살고있다.
국민이 살기좋은나라 를 만들기에 적합한 차기대통령은 누구일까?
성공한 나라만큼 복지국가로도 성공할수 있는 국가 운영을 보다 더 잘할수 있는
대통령을 뽑는일 또한 국민의 역할이다.
잘못된 대통령을 뽑았다면 이역시 국민의 책임도 존재한다.
'한국사회 개혁 두가지중 하나 보편적 복지국가를 전제로 생산체제를 개혁하는 길, 즉 복지를 통해 생산을 바꾸는 길이다. 역사에는 에누리가 없다 지난시간에 대한 치열한 성찰없이 힘찬 미래가 있을수 없다.'라며
복지가 잘된 나라로 가려면
한국의 복지국가가 갖고 있는 특성을 알고 어떤 한계가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어떤 복지 국가를 지향해 나가야 하는가에 화두를 두고 다각적인 면에서 사회복지 제도의 대안을 다루고 있다.
힘겨운 촛불집회로 문정부가 탄생했고
부동산 정책실패등 이에 코로나사태와 맞물려 국민들의 가계경제는 더욱더 힘들어 졌다.
지난날은 산증인처럼 보란듯이 굳굳히 우리보고 자신들을 돌아보라 손짓하고 있다.
2020년 국민1인당 gdp가 3만달러가 넘고
비티에스가 세계의 음권을 장악하고 코리아컨덴츠등 우리의 문화가 세계속에 우뚝 솟는등 나름 성공한 우리나라지만 속으로는
국민들은 힘든 노동으로 얻은 근로소득으로 오늘하루의 삶을
겨우 지탱하거나 그반대의 성공한 삶을 사는 사람이 공존하는
간극이 벌어질만큼 벌어진 국민의 삶의 질의 차이가 간극을 달리고 있다.
나는 어떤 후보가 무조건 좋아
보다는 어떤 후보여야 이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일할지를 파악해야 한다.
그러기위해선 그에 따른 지식이 있어야 하겠으며 지난날의 우리나라를 돌아보고 성찰하는 시간이 필요하단 생각이 든다.
힘겹게 몸으로 시간을 때우며 열심히 벌어도 삶이 나아지지 않는 국민의 삶이 질이 형편없는 나라의 국민이기 보다는 복지가 잘된 국가에서 삶다는 삶을 살고 싶다.
세계속에 위상으로 선 우리나라가 어떤복지정책을 세워야
oecd최고수준의 노인빈국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날수있으며
정규직과 비정규직 댸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격차와 복리후생
남녀임금의 격차등 에서도 성공한 나라에 합류할수있을지
촛불집회 5년의 현 실정을 살펴보고
한국복지국가의 재구조화를 위한 제시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복지정치
가 어떤것인지 모두를 위한 복지정책 대안을
<성공한 나라 불안한 시민>통해 살펴보기를 권한다.
아울러 차기 대선후보들과 유권자인 국민들도 함께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