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차익에 대한 문제로 거주자 갑의 양도소득관련 자료가 제시되고 잔금 지급일 전에 소유권이전등기접수가 이뤄졌고 계약금과 중도금 잔금이 한달간격으로 이뤄졌다.
이때 양도 가액은 얼마인가? 특수관계자인 외의 사람과 거래 시 실제 양도가액으로 하는데
양도시기는 대부분 해당 자산의 대금을 청산한 날로 하는것이 원칙이나 대금을 청산하기 전에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기 때문에 등기붕 기재된 등기접수일로 한다.
취득 당시 지출한 중개수수료를 취득원가에 가산하고 부가가치세는 취득원가에 가산한다.
등기를 언제 했느냐에 따라 취득가액이나 세금 납부여부가 결정되는데 잘 알아야 할 부분이다.
거실확장 공사비나 발코니 설치 비용등은 자본적 지출에 해당된다.
세무회계 문제가 적지 않는 양이지만
문제가 주로 왼쪽 면에 실려 있고 오른쪽 면은 해답이 있어서
해답을 보면서 문제를 풀어가며 방향을 잡아가는 것도 유익한거 같다.
이제 알겠다. 어려운 세무회계 문제를 설사 잘 푼다해도 중간에 실수도 하게 마련인데
바로 옆에 보이는 해답을 참고삼아서 풀어가다 보면 실마리도 잡히고 어렵게 느껴졌던
세무회계 문제가 생각보다 쉽게 풀릴수도 있어서 진도를 빼는데 훨씬 유리하다.
아마 내가 풀이 했던 방식처럼 풀기를 이 교재는 의도했다고 한다. 책을 다 들쳐보고 난후
머리말을 그제사 읽어보니...내 풀이 방법이 이 교재를 이해하는데 적합했던거 같다.
세무회계 방대한 양의 문제지만 해답이 함께 해서 참고하면서 풀어가다보면
그 양도 점점 소진되고 원하는 합격의 key도 거머쥘수 있을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