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의 본질은 소비자를 위해 가치를 창조하는 데 있다. 좋은 기업을 만들기 위해서 반복적으로 이념을 전달하고 장례해야한다는 것이다.
웰스파고가 쓰러지지 않은 것은 경영진이 지난 몇년 동안 파생 상품이 가져오는 폭리의 유혹을 이겨 내고 엄청난 이익을 가져다주는
일을 포기하고 이처럼 독립적이로 자신들의 길을 가는 것은 이윤 그 이상의ㅓ것을 추구하는 기업 문화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기업이 오랫동안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켜나가는 데 가장 어려운 부분이 기업문화라고 한다.
그러므로 확고한 기업문화를 갖고 있는 기업이라면 잘못을 범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고 잘못된 점을 발견해서 빨리 고칠수 있다고는 하나, 이를 지켜내기가 참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소수의 기업들에 한해서 겠지만,
결국 가치관을 지켜내고 이윤은 그저 올바른 일을 하고 난 되에 자언히 따라오는 결과라고 치부하기란 쉬운일이 아니지만 기업을
장기적으로 보았을땐 그래야 한다는 것이다.그것이 소비자 지상주의에도 부합되는 일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이런 위대한 기업이 치명적이지 않는 한두가지 잘못을 범하는 순간 가치투자자에게는 일생에 절호의 기회가 된다는 것인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주식을산다는 것이 그기업을 산다는 의미가 무슨뜻인지 진정 알거 같기도하다.
결국은 투자 기회비용을 고려할때, 그 대상을 흡인력이 가장 높은 투자가 되게 하려면, 노력을 통해
자신의 능력 범위를 넓히고 계속 선택 항목을 비교해 나가다보면 결국 기회비용이라는 난간이 점점 낮아질테고
잡을 수 있는 투자 기회의 흡인력은 점점 더 향상된다는 것,
어떤 삶을 선택하든 자신의 선택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결국 가장 큰 기회비용이라 할수 있겠다.
즉, 앞서 말했듯이 내 능력의 범위 안에서 이 모든걸 분석하고 가치 판단을 해야 하는것이다.
끝으로 찰리 멍거의 명언
' 인생은 일련의 기회비용이다. 쉽게 찾을 수 있고 당신과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과 결혼해야 한다.
투자 대상을 찾는 일도 이와 아주 비슷하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문장이다. 나랑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을 찾는 다는것
내가 생각하는 아니 사고 싶은 기업을 찾아내어 그 기업을 분석하고 장기적으로 관찰하는
통찰력을 길러야 비로서 진정한 가치 투자라 할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